위키백과:좋은 글 후보

위키백과
좋은 글
좋은 글 둘러보기

이곳은 좋은 글을 뽑는 장소입니다. 분량만으로 글을 판단하지 말고 선정 기준을 숙지한 뒤, 해당 글을 꼼꼼히 읽은 후에 의견을 제시해주세요.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문서 개선에 따라 문제점이 해결될 수도 있고, 새로운 문제점이 부각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찬성과 반대를 표시했더라도 상황이나 생각이 변하면, 자신의 의견을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추천할 수 있으며, 한 사용자당 최대 3개의 문서를 동시에 추천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용자는 총의가 형성된 후에 로그인한 사용자가 좋은 글을 선정하고 기각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글 후보 문서의 생성 방법은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후보 문서명"의 형식으로 후보 토론장을 생성해주시고 "{{좋은 글 토론|후보 문서명}}"의 형식으로 일반 후보 문단에다 넣어주세요. 재검토 및 해제 토론은 위키백과:좋은 글 재검토에서 열 수 있습니다.

이전에 후보였던 문서들에 대한 토론은 모두 보존문서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또한 선정된 좋은 글에 대한 자세한 역사는 부속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글 입후보 편집


  • 좋은 글로 입후보하시기 전에 되도록이면 적극적으로 수정할 의사가 있는 문서인지 확인한 후 올려 주세요.
  • 입력창에 추천하려는 글의 제목을 적은 뒤 ‘입후보 문서 생성’ 버튼을 눌러 주세요.
  • 만약 이전에 토론이 이뤄졌던 문서에 대해 다시 한 번 입후보를 하는 것이라면 “문서 이름 (2)”와 같이 숫자를 붙여 주세요.
  • 버튼을 누른 뒤 문서 작성이 완료되면, 아래 ‘일반 후보’ 단락 아래에 {{좋은 글 토론|문서 이름}} 형태의 틀을 붙여 주세요.

현재 시각은 2024년 2월 24일 (토) 15:20 (KST) 입니다. (새로고침)


일반 후보 편집

수도권 교통망에 대한 토론입니다.

수도권 교통망 편집

  • 사용자:이동아 제안: 캐나다 퀘벡주 퀘벡에 있는 대중교통 기관을 좋은 글로 올려봅니다. 프랑스어 위키백과를 참고하긴 했지만 내용이 부족한 것 같아서 제가 추가 조사를 통해 내용을 보강했습니다. "수도권 교통망"이라고 하니까 대한민국 수도권과 헷갈릴 것 같은데 이는 "퀘벡 수도권 교통망" 등으로 문서 이름을 바꿀 의향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동아 (토론) 2023년 12월 1일 (금) 15:46 (KST)답변[답변]

기준 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도입부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 편집

 의견 @이동아: 수도권은 세계 어느 나라에나 있습니다. 한데 캐나다의 수도는 오타와인데 '수도권 교통망'이라는 용어는 부적절한 것으로 보입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3년 12월 1일 (금) 16:35 (KST)답변[답변]
@Sangjinhwa: 물론 캐나다의 수도는 오타와인데 퀘벡이 퀘벡주의 주도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Réseau de transport de la Capitale을 그대로 번역하면 수도 교통망 (Capital transportation network)인데 퀘벡시 지역도 퀘벡 분리독립의 여파로 Capitale-Nationale이라고 되어있는지라 읽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혼란을 야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렇다고 주도권이라고 해도 그 "주도"가 전세계에 다 있으니까요. 캐나다와 전세계 다른 수도도 있는 만큼 동의어 틀을 추가하거나 아니면 그냥 "퀘벡시의 대중교통"이라는 문서로 바꾸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동아 (토론) 2023년 12월 1일 (금) 16:57 (KST)답변[답변]
 의견 예시로 수도권 전철도 존재하기 때문에 저는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 Nt 2023년 12월 14일 (목) 21:34 (KST)답변[답변]
 답변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라 문서 이름을 그대로 존치하되 틀:다른 뜻을 문서 상단에 추가했습니다. --이동아 (토론) 2023년 12월 29일 (금) 05:35 (KST)답변[답변]
 의견 마차와 마차철도 첫 단락에서 마차와 전차, 마차철도 세 가지 단어가 사용되어 내용을 이해하는 데 혼란이 있습니다. "퀘벡의 첫 마차 노선인 이 노선은 1865년 8월 18일에 개통하였다."라는 문장까지는 전차와 마차가 동일한 것으로 이해했는데, "한편, 마차에 의해서 견인되는 마차철도가 도입되면서 기존 마차는 사양길에 접어들었다."라는 문장이 등장하면서 마차철도는 앞에서 의미한 마차(또는 전차)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면 기존에 마차가 있었겠구나 하고 짐작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문장 "마차철도 표는 25센트에서 50센트였던 반면 전차 표는 5센트에 불과했기 때문이다."에서 마차철도가 더 비싸다고 한다면 마차철도는 제가 이해한 대로 전차가 아니게 되고, 사양길에 들어선 마차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서부터 제 머릿속이 뒤죽박죽이어서 제가 헷갈리는 포인트를 집기가 어렵습니다.
마차와 마차철도 두 번째 단락에서는 "마차철도가 윗마을까지 연장된 건 1878년에 생장가도시철도회사 (Chemin de fer urbain de la rue Saint-Jean)가 설립되면서 지어졌는데,"라는 문장이 있는데, 제가 진하게 표시한 표현 중 하나를 삭제하는 게 문법적으로 더 알맞아 보입니다. 답변 주시는 대로 저도 계속 읽으며 의견 드리겠습니다. — Nt 2024년 1월 30일 (화) 23:27 (KST)답변[답변]
그 부분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아 (토론) 2024년 2월 3일 (토) 07:57 (KST)답변[답변]
 완료 '전차'라고 잘못 표기한 부분을 '마차철도'로 수정했습니다. 이동아 (토론) 2024년 2월 4일 (일) 04:35 (KST)답변[답변]
제가 헷갈리는 부분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요, "한편, 마차에 의해서 견인되는 마차철도가 도입되면서 기존 마차는 사양길에 접어들었다. 마차철도 표는 25센트에서 50센트였던 반면 전차 표는 5센트에 불과했기 때문이다."라는 두 개의 문장 때문입니다. 마차철도 표 가격이 더 비싸다면 마차철도가 사양길에 접어들어야 하는데 그렇다면 앞문장의 마차철도는 뒷 문장의 전차와 동일한 의미입니까? — Nt 2024년 2월 5일 (월) 23:57 (KST)답변[답변]
이 부분은 '전차'라는 교통수단을 두고 번역에 혼선이 온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읽어본 다음 수정해보겠습니다. --이동아 (토론) 2024년 2월 10일 (토) 12:49 (KST)답변[답변]
 완료 초기에 전차라고 된 부분은 맥락에 맞게 마차와 마차철도로 수정했습니다. --이동아 (토론) 2024년 2월 12일 (월) 04:45 (KST)답변[답변]
또한 내용의 분량에 비해 도입부의 설명이 적은 편인데 도입부의 내용을 더 늘리는 방향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Nt 2024년 2월 6일 (화) 00:06 (KST)답변[답변]
전반적인 내용 분량이 방대한 만큼 두세 문단 정도 도입부 내용을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아 (토론) 2024년 2월 10일 (토) 12:49 (KST)답변[답변]
 완료 도입부 내용을 세 문단으로 늘렸습니다. --이동아 (토론) 2024년 2월 12일 (월) 05:13 (KST)답변[답변]
 의견 의견 반영 감사합니다. 추가 의견드립니다.
  1. 글을 잘 살펴보니 괄호가 모두 띄어쓰기가 되어 있는데 소괄호는 앞말과 붙여 쓰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특별히 강조하는 경우가 아니면 모두 붙여 쓰는 것으로 수정했으면 좋겠습니다.
  2. 정시성 문단에서 "마르샹 시장은 이에 대해 대중교통 승객들이 불편을 겪는 것은 마땅하며"라고 되어 있는데 마땅하다는 단어가 잘못 쓰인 것으로 보입니다.
Nt 2024년 2월 13일 (화) 20:59 (KST)답변[답변]
 완료 소괄호 띄어쓰기를 제거했고 정시성 문단은 "승객들이 불편을 겪는 것을 십분 이해하며"로 바꾸었습니다.
이동아 (토론) 2024년 2월 17일 (토) 09:02 (KST)답변[답변]
 찬성Nt 2024년 2월 19일 (월) 23:48 (KST)답변[답변]

오래된 후보 편집

이 단락에는 좋은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조선 누층군에 대한 토론입니다.

조선 누층군 편집

  • 사용자:AquAFox 제안: 지난번부터 쭉 지켜봤는데, 좋은 글 후보로 올리기에 적합한 문서라고 판단되어 올려봅니다. 분량이 굉장히 많은 것도 있지만, 출처, 그것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몹시 빼곡하게 적혀 있고 사진 자료도 많이 채워져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서를 좋은 글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2023년 4월 30일 (일) 23:06 (KST)

기준 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도입부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 편집

 의견 글 자체의 전문성은 서술방식과 다수의 출처 확보로 의심할 여지가 없는데 글 분량이 너무 방대합니다. 특히 태백층군 이하의 여러 문단들은 조선 누층군이라는 문서 주제보다는 각각의 암석층에 대한 정의를 서술하고 있어 따로 논다는 감상을 받았습니다. 이들을 차라리 개별 문서로 분할하고 정리하여 조선 누층군에 대한 개요와 관찰양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재정립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3년 5월 3일 (수) 23:07 (KST)답변[답변]
조언하신 대로, 태백층군과 영월층군 이하 각각의 암석층을 개별 문서(장산층, 면산층, 묘봉층, 대기층 (암석), 세송층, 화절층, 동점층, 두무골층, 막골층, 직운산층, 두위봉층, 삼방산층, 마차리층, 흥월리층, 삼태산층, 영흥층)로 분할하고 조선 누층군 문서에는 개요만 남기고 나머지 자질구레한 내용들은 모두 각 암석층의 개별 문서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문서를 어떻게 바꾸어야 할지 계속 고민하다가 조언하신 대로 각 암석층을 개별 문서로 분할하고 정리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 하에 이렇게 고쳤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Dittwjfsdgkvkdjg (토론) 2023년 8월 22일 (화) 22:26 (KST)답변[답변]
 의견 도입부 다음 첫 목차가 '연구 역사'인데, 이러한 문서의 경우에는 연구 역사의 중요도보다 그 이후에 오는 구성, 00층군 등의 중요도가 더 크기에 연구 역사는 뒷 부분에 배치하는 게 더 나아 보입니다. 그리고 "경고 : 해당 지역의 노두를 훼손하거나 화석을 허가 없이 발굴하는 경우 매장문화재법에 근거 5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음"이라는 서술이 있는데 위키백과에서 독자에게 전달할 만한 적절한 내용은 아니라고 여겨지네요. Nt 2023년 6월 13일 (화) 20:55 (KST)답변[답변]
@Dittwjfsdgkvkdjg 이 문서의 주기여자이신데 토론 참여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Nt 2023년 6월 29일 (목) 10:51 (KST)답변[답변]
예. 참여 가능합니다.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각각의 암석층을 개별 문서로 분할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대신 문서의 분량이 너무 방대한 것은 사실이므로 각 문단에서 필요 없는 내용은 제거하고 내용을 요약해 조금 더 깔끔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진의 경고 표기는 지웠습니다. Dittwjfsdgkvkdjg (토론) 2023년 6월 29일 (목) 11:04 (KST)답변[답변]
저 위의 좋은 글 기준에 맞는게 없어보이네요. 분리할 수 있는 부분은 별도 문서로 분리하는게 우선일듯 싶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3년 8월 11일 (금) 23:45 (KST)답변[답변]
#태백층군, #영월층군, #평창층군, ... 등의 하위 범주들을 모두 별개의 태백층군, 영월층군, 평창층군으로 분리독립시키고, 조선 누층군 항목은 조선 누층군 전체에 대한 내용인 #구성, #연구사, #지질 구조 세 절만 남겨서 재편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분리해도 좋은 글로서 요구되는 볼륨은 충분할 것으로 생각되고, 또 태백층군 같은 경우 정리가 잘 되면 별도의 또 하나의 좋은 글로서 추천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3년 8월 22일 (화) 22:55 (KST)답변[답변]
 반대 토론 진행이 오래되었는데, 의견을 주신 모든 분들이 문서의 과도한 분량을 지적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문서의 무게를 덜지 못하고 있습니다. — Nt 2023년 10월 30일 (월) 20:51 (KST)답변[답변]
 의견 제가 한동안 이 문서를 주시한 적이 있는데 문서 분리 문제는 진척이 되지 않고 있네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3년 10월 31일 (화) 11:16 (KST)답변[답변]
 질문 @AquAFox 좋은 글 후보로 제안만 해주시고 이후 토론에 참여하지 않으셨는데 이 문서에 대한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 Nt 2023년 11월 11일 (토) 01:26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좋은 글 후보 제안을 먼저 드리고 토론에 참여하지 않은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토론이 매우 많이 진행되었네요. 우선 저는 해당 문서의 전문성을 보고 좋은 글 후보로 올린 것입니다. 제 생각을 목록으로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찬성 해당 문서에는 총 121개의 각주가 달려 있고, 출처가 빽빽히 들어차 있는 등, 전문성 및 신뢰성에서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문성과 신뢰성 면에서는 좋은 글에 오를 수 있는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  찬성 현재 태백층군, 장산 규암층, 면산층과 티타늄 등의 문단은 본문 링크가 걸려있는데 굉장히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이견은 없습니다. 다만 후술할 내용에도 나오는 것이지만 이렇게 본문이나 참조 링크를 걸어두며 쪼개놓았는데도 꽤 큰 분량을 차지하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  의견 앞서 샐러맨더 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위 문서로 독립시킨 이후 틀:본문을 사용하여 해당 문서로 안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문서는 189,121자로 104.08kb이며, 다른 좋은 글들은 대부분 100kb 이하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생각하면 문서의 내용을 줄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던 문단 등은 이미 다른 문서로 옮겼지만, 아직도 용량을 줄여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필요한 정보라고 판단되기에 용량을 여기서 더 이상 줄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의견 "대기층 (풍촌 석회암층)" 문단은 한국어보다는 영어나 라틴어가 더 많이 적혀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한국어화시킬 수 없을까요?
  •  의견 "화절층" 부분에서 "Dictyites (삼엽충) 및 Eooithis (완족류)의 5개 화석대(帶)로 구분한 바 있다." 라고 적힌 부분이 있습니다. 해당 문서로 링크할 수는 있겠지만 정작 삼엽충, 완족류 문서에서는 해당 설명하는 부분이 없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Dictyites (삼엽충) 및 Eooithis (완족류)" 대신에 "삼엽충 (Dictyites)과 완족류(Eooithis)" 라고 적는 게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삼엽충과 완족류 문서에 링크를 걸어놓은 후 Dictyites와 Eooithis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을 해주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저는 이 분야에 대해 아는 지식이 없어 도움을 드릴 수 없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의견 "조선 누층군과 옥천 누층군" 부분에서, "묘봉층 하위의 장산 규암층이 myllonitized된 것으로 보았다." 같이 아직 영어나 라틴어 부분이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당히 한국어화 된 자료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중국어(zh:糜稜岩, 밀로나이트), 일본어(ja:マイロナイト, 마이로나이트)에서 사용된 용례를 들어, "밀로나이트화 된 것으로 보았다" 라고 현지화를 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위 의견들을 종합해 봤을 때 아직은 좋은 글에 오르기는 약간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위 의견들을 모두 해결했을 때 좋은 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3년 11월 11일 (토) 14:27 (KST)답변[답변]
@AquAFox 의견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찬성}} 틀을 쓰셨는데, 알찬 글/좋은 글/알찬 목록 후보 토론에서 찬성 또는 반대 틀은 선정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에 보통 사용되고, 사용자 한 명이 한 번만 사용하는 것으로 간주되는 편이어서 찬성 틀을 두 번 쓰신 건 지워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좋은 글에 오르기에는 부족하지만 보완이 되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적어주셔서 정확히 찬성을 하는 것도 아닌 것으로 읽혀집니다. 사실 제안자의 경우 찬성이나 반대 틀을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긴 합니다. — Nt 2023년 11월 16일 (목) 21:34 (KST)답변[답변]
아하...! 우선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좋은 글 제안이 처음이기도 해서 좀 어색한 부분도 있고, 현재 문서의 장점이나 좋은 점, 그리고 보완하거나 고쳐야 할 점을 구분하여 보기 편하게 하겠다고 멋대로 틀을 사용해버렸네요. 토론 내용을 혼란스럽게 만들 의도는 없었습니다.(제가 제안을 드리기만 하고 잠적해버렸기에 나중에 문서를 정독한 후 한 번에 정리하게 되어서 그랬던 것도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는 찬반 투표와 같은 상황이나 명확하게 의견을 정할 때만 사용하도록 하고, 위 틀을 장점과 단점처럼 사용하여 혼란스럽게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3년 11월 16일 (목) 22:21 (KST)답변[답변]
의견 받아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Nt 2023년 11월 17일 (금) 23:33 (KST)답변[답변]
모두의 의견 잘 들었습니다. 제가 다른 문서들을 편집하느라 시간이 없어 조선 누층군 문서는 그동안 별로 관심을 갖지 못하였는데 모두의 의견을 수용하여 이제부터 문서를 고쳐 나가겠습니다. myllonitized 부분은 "장산 규암층이 압쇄암화(myllonitized)된 것으로 보았다."으로 고쳤습니다. (mylonitization=압쇄암화작용) 대기층 (풍촌 석회암층) 문단은 화석과 생층서대 이름이 원래 영어(이텔릭체)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한국어화할 수 없고 어쩔 수 없이 영어로 적어야 합니다. 분량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줄여 보려 노력하겠습니다. - Dittwjfsdgkvkdjg (토론) 2023년 11월 24일 (목) 12:06 (KST)답변[답변]
@Dittwjfsdgkvkdjg 지켜보고 계셨군요. 넓은 마음으로 의견을 수용해준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집하시면서 의견을 반영해서 변화된 부분도 계속 공유를 해주시면 다른 사용자들도 추이를 지켜볼 수 있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Nt 2023년 11월 24일 (금) 20:56 (KST)답변[답변]
의견을 받아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탤릭체 부분처럼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긴 하군요... 저도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몇몇 내용을 한국어화 시키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현재 "영월 스러스트 시스템"이나, "삼엽충 Dolerobasilicus 화석대"라고 적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명칭은 영어 발음을 한글로 적거나 학명을 그대로 적은 것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미번역 혹은 기계 번역 문장처럼 보일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연결된 해당 문구를 클릭하면 "영월인편상구조대", "돌레로바실리쿠스"로 진입하게 됩니다. 학명의 경우 돌레로바실리쿠스라는 이름을 적고 괄호 안에 학명을 넣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스러스트 단층"으로 연결되어 있는 문구들을 전부 "충상단층" 문서로 가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몇몇 부분들은 고유명사로서 남아있다는 것과 제 짧은 지질 및 지층 관련 지식을 생각하면 함부로 편집하기에는 안 좋아 보입니다. 제가 해당 내용을 한국어화 시켜도 될까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3년 11월 27일 (월) 11:48 (KST)답변[답변]
예. 의견 감사합니다. 해당 부분은 제가 고쳐 보겠습니다. Dittwjfsdgkvkdjg (토론) 2023년 11월 28일 (화) 18:05 (KST)답변[답변]
 의견 볼드체 글씨는 위키백과 내에서 일반적으로 표제어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으므로 나머지 볼드체는 모두 지웠으면 합니다. 토론이 길어지고 있네요. — Nt 2024년 2월 6일 (화) 20:56 (KST)답변[답변]
 의견 토론 진행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서의 주 기여자이신 Dittwjfsdgkvkdjg님의 편집이 최근에도 계속되고 있긴 한데, 이 문서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저는 고민이 됩니다. 일단 일단 문서의 무게를 덜지 못했다는 이유로 던졌던 반대표는 철회하겠습니다. 문서의 분량만으로 단편적으로 판단했다는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 Nt 2024년 2월 13일 (화) 21:46 (KST)답변[답변]
영미 단위계에 대한 토론입니다.

영미 단위계 편집

기준 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도입부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 편집

 질문 야드와 파운드는 영어 아닌가요? 도입부에 괄호로 일본어로 표기한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그리고 영어 위키백과의 문서를 번역한 것으로 보이는데,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해당 문서가 B급 문서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t 2023년 7월 9일 (일) 02:06 (KST)답변[답변]
 답변 @Nt: 일본어 부분은 제가 지웠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3년 7월 9일 (일) 17:17 (KST)답변[답변]
 답변 제가 문서를 잘 안 읽었는데, 명칭 문단에 보시면 야드파운드법은 일본식 영어라는 서술이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고 상진화님의 편집을 되돌렸습니다. — Nt 2023년 7월 10일 (월) 23:55 (KST)답변[답변]
 찬성 일목요연하게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네요. --Gaeho77 (토론) 2023년 9월 30일 (토) 10:38 (KST)답변[답변]
 질문 토론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이 문서의 주 기여자이신 @Twotwo2019님께도 한 번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Twotwo2019님은 이 문서가 좋은 글의 품질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토론의 제안자가 아니기 때문에 좋은 글 선정에 찬성표를 던지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을 것 같네요.) 만약 피드백이 올라오면 직접 반영하실 의향도 있을까요? — Nt 2023년 11월 7일 (화) 23:43 (KST)답변[답변]
문서 자체는 큰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 저는 원래 각 단위 문서를 보강하고 나서 올릴 생각이었습니다. 일찍이라 의외이네요. Vela* (토론 / 기여) 2023년 11월 11일 (토) 00:00 (KST)답변[답변]
 질문 토론이 거의 진행되지 않아 기각시키는 것이 어떨까 싶은데요, 찬성표를 내주신 @Gaeho77님과 이 문서를 대부분 만들어주신 @twotwo2019님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 Nt 2024년 2월 23일 (금) 21:57 (KST)답변[답변]
태미 에이브러햄에 대한 토론입니다.

태미 에이브러햄 편집

  • 사용자:Gksyy 제안: 저.., 영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인 태미 에이브러햄 문서를 번역해서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 있는 기존의 내용 외에 추가적인 내용 추가는 없지만 스스로 판단했을 때 언제 골을 넣었고, 언제 대표팀에 소집되었다는 등의 중요하지 않은 너무 기록 위주의 서술은 제거하는 등의 작업을 거쳤습니다. 좋은 글로는 어려울까요? / 2023년 10월 24일 (화) 09:30 (KST)답변[답변]

기준 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도입부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 편집

 의견 언제 골을 넣었는지, 언제 대표팀에 소집되었는지 등의 내용도 영어 위키백과 원문에 있었나요? 저는 야구 문서를 주로 편집하는 편집자로서 매번 언제 안타를 쳤는지, 언제 홈런을 기록했는지 적지는 않더라도, 중요한 경기에서의 기록이라던가 기록 자체가 특기할 만한 경우 적기도 합니다. 문서를 읽어보니 제가 이야기한 경우의 골도 적은 것으로 보이네요. — Nt 2023년 10월 30일 (월) 20:34 (KST)답변[답변]
In September, Abraham scored his second brace against Sheffield Wednesday, although Bristol City ultimately lost 3–2.
On 27 May 2019, Abraham was included in England's 23-man squad for the 2019 UEFA European Under-21 Championship와 같이 셰필드를 상대로 골을 넣어 3–2로 이겼다, 청소년 대회 중 하나에 참가했다는 단순 나열형 서술들은 큰 맥락 안에서 불필요하다고 생각했으며, 크게 중요하지도 않은 내용이라 판단했습니다. 또한 친선대회인 툴롱컵에서의 기록이 너무 장황하게 기록되어 누락시킨 부분을 제외하면 기록면에서 영어 위키백과와는 차이는 없습니다. Gksyy (토론) 2023년 10월 30일 (월) 21:22 (KST)답변[답변]
생략하신 부분은 잘 판단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읽으면서 느낀 점은 우선 그는이라는 주어가 굉장히 자주 사용되었다는 사실입니다. 한국어에서는 주어를 알 수 있으면 생략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 문서에서도 '그는'이라는 주어를 대폭 줄이면 좋겠습니다. 이 문서와 마찬가지로 축구 선수 문서인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알렉산다르 주리치에서도 같은 점이 지적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9번을 단 것을 진한 글씨로 꼭 넣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 Nt 2023년 10월 30일 (월) 22:43 (KST)답변[답변]
초기 생애는 early life의 번역투로 보여(영어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에는 이러한 문단 제목이 없긴 하지만) 어린 시절로 바꾸겠습니다. — Nt 2023년 10월 30일 (월) 22:50 (KST)답변[답변]
성장기 삶에 관련된 부분이 있다면 한꺼번에 묶어서 "초기 생애"로 쓰는 것이 좀 더 적절하겠지만 성장기에 관련된 기록이 없고 첼시 유소년부에서 청소년부까지 성인부에 데뷔하기 전에 세운 기록들 위주로 작성되어 있어서 정보 상자 속 경력 이름에 따라 "청소년 경력"으로 문단 제목을 바꾸는 것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3년 11월 5일 (일) 19:33 (KST)답변[답변]
 의견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선수의 경력에 관해 잘 언급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문장들이 번역투 표현으로 되어 있어 이 부분들을 좀 다듬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며 2023-24 시즌 AS 로마에서 세운 기록들에 관한 정보가 없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지속적으로 정보들에 관한 업데이트가 필요해 보입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3년 11월 5일 (일) 19:38 (KST)답변[답변]
@Gksyy 수상 내역을 출처와 함께 보강했습니다. 출처들의 항목을 봤을 때 영어 위키백과의 출처들을 대부분 그대로 붙여넣기하다보니 출처 확인 날짜가 영위백 문서를 기준으로 적혀 있습니다. 문서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출처 확인 날짜를 갱신해주는 것이 맞을 것 같다고 사료됩니다.
'수상 내역'이라는 말 자체가 우승을 전제하고 있어 '준우승'을 제외하면 '우승'이라는 단어를 본문에서 언급하지 않아도 되며 정말 많은 수상들을 받은 선수가 아니면 목차의 효율성을 위해 '구단'이나 '개인'으로 수상 내역 아래 문단 단계를 설정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컵대회와는 달리 리그의 경우 원칙적으로 1등에게만 우승 메달과 트로피가 제공되므로 리그 4등에 관련된 기록은 항목에서 제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상 내역의 경우 연도를 바꾸거나 수상하지 않은 대회를 언급하는 문서 훼손 행위들이 종종 나타나기 때문에 수상 내역을 적을 때는 최대한 출처를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3년 11월 9일 (목) 12:31 (KST)답변[답변]
그리고 한 가지 놓쳤던 것이 있는데 수상 부문에 'Team of the Year'와 'Team of the Season'은 수상 연도 책정 단위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둘 다 '올해의 팀'으로 불리긴 하지만 명확한 수상 구분을 위해 다른 선수들의 문서에서도 '올해의 팀'과 '시즌의 팀'으로 명칭을 구분해서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상 항목에서 'Young Player'를 '유망주'라고 번역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3년 11월 9일 (목) 12:36 (KST)답변[답변]
아직 2023-24 시즌이 진행된지 얼마되지 않았으며 특별하게 당장 추가할만한 사건은 없다고 판단해 추가로 내용을 적지 않았습니다. 특별한 사건이 없다면 시즌 종료 후에 전체적으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기록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Gksyy (토론) 2023년 11월 17일 (금) 23:40 (KST)답변[답변]
@Gksyy 그 방법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대체로 경기들마다 활약을 정리해서(대회 공식 홈페이지, 구단 공식 홈페이지 실시간 문자중계를 참고하고 있어요) 문서에 요약해서 기술하는 것을 선호하긴 하는데 지금은 일에 발목이 묶여서 자료만 모으고 정리를 하고 있지 못하고 있네요... --YellowTurtle9 (토론) 2023년 11월 18일 (토) 15:24 (KST)답변[답변]
 찬성 추후 선수 활동에 대한 업데이트만 보장되면 좋은 글로 선정될 만한 글인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3년 11월 16일 (목) 16:33 (KST)답변[답변]
 의견 인용 틀에 언어 표기가 된 게 있고 그렇지 않은 게 있는데 모든 출처 인용 틀에 언어 표기를 하는 방향으로 통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Nt 2023년 11월 16일 (목) 21:53 (KST)답변[답변]
만약 통일을 한다면 언어 표기를 삭제하는 것은 어떨까요? 각주의 양이 꽤 되고, 영어만 있는 것이 아닌 다른 언어도 섞여 있어 일일이 확인해가며 언어 표기를 달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 것 같네요. Gksyy (토론) 2023년 11월 17일 (금) 23:47 (KST)답변[답변]
 답변 제 경험으로는 막상 해보면 별로 어렵지 않아서, 괜찮으시다면 제가 언어 표기를 달겠습니다. 각주를 확인하는 김에 20번 출처를 보았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 없는 틀이 사용되고 있군요. — Nt 2023년 11월 17일 (금) 23:50 (KST)답변[답변]
 답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출처가 한국어로 되어 있지 않으면 해당 출처가 어떤 언어로 작성되어 있는지를 표기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고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의 요건에도 "명백한가"라는 기준이 있어서 출처 표기는 엄격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3년 11월 18일 (토) 15:43 (KST)답변[답변]
 답변 @Gksyy@YellowTurtle9 출처 언어 표시는 {{soccerbase season}}을 사용한 각주 이외에는 모두 언어 표시 완료했습니다. — Nt 2023년 12월 19일 (화) 22:44 (KST)답변[답변]
@Nt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3년 12월 19일 (화) 23:21 (KST)답변[답변]
 의견 개인사 문단은 주요 항목으로 요약하지 마시고 산문체로 풀어서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리어 통계나 그런 부분도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도 채워넣으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동아 (토론) 2023년 12월 1일 (금) 16:10 (KST)답변[답변]
 의견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 Nt 2023년 12월 4일 (월) 22:01 (KST)답변[답변]
 찬성 다만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 Nt 2023년 12월 19일 (화) 22:50 (KST)답변[답변]
 의견 @YellowTurtle9@이동아 마지막 의견이 있던 이후로 2달 동안 토론이 진행되지 않았는데, 기존에 토론에 참여하셨던 두 분은 이 문서가 좋은 글에 선정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구합니다. — Nt 2024년 2월 23일 (금) 23:02 (KST)답변[답변]
@Nt 좋은 글로 선정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23-24 시즌이 4분의 3 정도 진행된 만큼 해당 글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번역해주신 @Gksyy님께서 위에서 언급드린 바 있지만 23-24 시즌의 활동 양상을 업데이트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후 시즌의 내용도 좋은 글의 기준 충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추가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4년 2월 24일 (토) 04:36 (KST)답변[답변]
가비 하트넷에 대한 토론입니다.

가비 하트넷 편집

기준 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도입부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 편집

 찬성 번역이 기본에 충실하고 자료도 충분합니다. --이동아 (토론) 2023년 12월 1일 (금) 16:12 (KST)답변[답변]
 의견 한 번 읽어보고 의견 드립니다.
  1. "1922년부터 1940년까지의 기간 동안 시카고 컵스에서"를 "1922년부터 1940년까지 시카고 컵스에서"로 바꿔주세요.
  2. 지도자 경력 두 번째 문단에 출처 넣어주세요.
  3. 내용 면에서는 스윕이 어떤 뜻인지 몰라 따로 찾아본 것 말고는 딱히 이해가 되지 않는 건 없었습니다. 이 부분만 조치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화용도 (토론) 2023년 12월 22일 (금) 20:32 (KST)답변[답변]

 답변 @화용도 의견을 주신지 한 달 이상 지난 시점에 답변 드리는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우선 1번은 진작에 고쳤고, 2번의 경우 해당 인물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온 CBS에서 해설자를 맡았다는 내용의 출처를 영어 위키백과 혹은 영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복붙한 사이트를 빼고는 찾지 못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 Nt 2024년 1월 30일 (화) 22:03 (KST)답변[답변]
제가 대신 출처 찾아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출처 중에 Baseball Digest 사용한 게 모두 링크가 깨져있으니 이 부분 고쳐주세요. 화용도 (토론) 2024년 2월 4일 (일) 12:38 (KST)답변[답변]
 답변 @화용도 출처를 찾아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Baseball Digest의 경우 해당 잡지를 구독할 경우에만 현재 baseball digest archives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구독료가 부담이 되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깨진 링크를 지우는 방향으로 고치고자 하는데 이러한 수정 방향에 동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링크 자체를 지우는 방향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이유는 제가 예전에 번역했던 야구 문서 글의 경우에도 번역 당시에는 접속 가능한 링크였으나 나중에 깨진 링크가 발생하는 경우 링크 자체를 지우는 방향으로 편집이 이루어지는 걸 영어 위키백과에서 확인했고, 저 또한 사이트 접속만 불가한 것이지 출처는 이미 확인되었다는 전제 하에 링크를 지워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 Nt 2024년 2월 5일 (월) 23:34 (KST)답변[답변]
@화용도 답장이 없으셔서 링크 자체를 지우는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Nt 2024년 2월 13일 (화) 22:27 (KST)답변[답변]
 질문 @YellowTurtle9 제목 부분이 원래 '찰스 레오 가비 하트넷(Charles Leo "Gabby" Hartnett)'이었는데, 가비를 지우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 Nt 2024년 2월 15일 (목) 21:45 (KST)답변[답변]
@Nt 웨스 벤저민의 토론에서 언급했었던 적 있는데, en:MOS:HYPOCORISM이라는 영위백의 인물 별칭 작성 지침에서는 웨스 벤자민(웨슬리), 스탠 코벨레스키(스탠리), 보비 찰턴(로버트)처럼 별칭이 이름에서 직접적으로 유래한 경우는 <이름 "별칭" 성> 식으로 작성하지 않고 <본명>만 언급하도록 되어 있지만 매직 존슨, 가비 하트넷처럼 별칭이 이름에서 직접적으로 유래하지 않은 경우는 별칭을 명확히 언급하기 위해서 <이름 "별칭" 성> 식으로 개요 첫 문장을 작성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가비 하트넷은 별칭인 '가비'가 이름인 '찰스 레오'에서 직접적으로 유래한 것이 아니어서 Charles Leo "Gabby" Hartnett과 같은 방식으로 영위백에 작성되어 있는데 웨스 벤저민 토론에서도 나왔던 것처럼 여기는 영어 위키백과가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여서 영위백의 지침이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대한민국(또는 한국어 이름)은 성 "별칭" 이름 방식이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아서 백:편집 지침, 백:외래어의 한글 표기에 맞춰 해당 인물의 본명인 '찰스 레오 하트넷'으로 첫 문장을 수정했습니다. 키키 커일러와 비슷한 사례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4년 2월 15일 (목) 22:19 (KST)답변[답변]
@YellowTurtle9 대한민국, 아니 한국어에서는 성 "별칭" 이름 방식이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더라도 '가비 하트넷'은 영어 이름이라 경우가 다르지 않을까요? 무엇보다 '가비'를 지워놓으면 표제어가 '가비 하트넷'으로 되어 있는데 '가비'는 어디에도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 Nt 2024년 2월 16일 (금) 21:25 (KST)답변[답변]
 의견 볼테르, 폴 포트, 로드리고 두테르테처럼 별칭과 본명의 차이는 영어권 인물들에만 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위키백과 인물 문서의 첫 문장에서는 백:편집 지침을 따라 문서 제목과는 달라도 해당 인물의 본명이 작성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영어 위키백과의 지침을 그대로 적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원래는 키키 커일러처럼 "가비"와 "찰스 레오 하트넷"을 한 문장으로 묶어서 작성하려고 했는데 가비는 "올드 토마토 페이스"라는 공식 별명이 하나 더 문서에 기술되어 있어서 별명들을 하나로 묶어서 서술해도 괜찮을 것 같아서 두 번째 문장에 "가비"를 언급했습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4년 2월 16일 (금) 23:57 (KST)답변[답변]
@YellowTurtle9 위키백과:편집 지침#인명에 본명과 별칭 중 어떤 걸 먼저 써야 한다거나 영어 위키백과의 '성 "별칭" 이름' 표기 방법을 따르지 말라는 내용은 없는 것 같긴 하네요. 제가 놓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Nt 2024년 2월 19일 (월) 00:46 (KST)답변[답변]
편집 지침, 백:외래어의 한글 표기#첫 문단에서 제시된 사례들, 토론:보비 찰턴, 백:오프라인 모임 당시 제시되었던 지미 웨일스, 버니 샌더스와 같이 '성 "별칭" 이름' 방식으로 본명이 적혀 있는 인물들의 개요 이름 표기에 관해 당시 오프 모임에 참석해주셨던 유저님들과의 토의, 그리고 토론:웨스 벤자민, 키키 커일러의 알찬 글 검토 과정에서 Nt님께서 스탠 코벨레스키의 첫 문장 작성 방식에 관해 말씀해주셨던 바를 모두 검토했습니다.
말씀해주신 대로 "본명과 별칭 중 어떤 걸 먼저 써야 한다"는 외래어의 한글 표기 지침에서 제시된 폴 포트의 사례처럼 관련 지침이나 관련 내용은 없으며 "영어 위키백과의 '성 "별칭" 이름' 표기 방법을 따르지 말라는 내용" 또한 지침이나 정책에는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보비 찰턴 토론과 해당 토론에 관해 오프라인 모임에서 제시된 후속 논의에서 영미권식 '이름 "별칭" 성' 표기는 한국어에서는 주로 사용되지 않는 이름 표기 방식이고 영미권에서조차 보비 찰턴 토론에서 제시되었던 "빌 클린턴"의 사례처럼 '이름 "별칭" 성' 표기 방식이 명확한 기준 없이 자의적으로 활용되는 방식이어서 별칭과 본명을 ""로 묶지 않고 분리해서 작성하는 것이 더 적절할 것 같다고 논의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스탠 코벨레스키에 관해 Nt님께서 별칭과 본명을 첫 문장에 모두 합쳐서 서술하면 이름 서술이 중복되어 첫 문장이 지나치게 길어질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고 말씀해주셨던 바, 해당 방식들을 모두 반영해서 가비 하트넷 개요의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가비 하트넷의 경우 MLB 공식 홈페이지, Baseball References에서 명시된 것처럼 본명은 Charles Leo Hartnett이며 본문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Gabby는 이름인 Charles Leo에서 유래한 것이 아닙니다. en:MOS:HYPOCORISM에서는 en:Bunny Berigan처럼 별칭이 본명에서 유래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름 "별칭" 성' 방식으로 개요 속 이름을 작성한다라고 적혀 있어서 가비 하트넷의 첫 문장이 Charles Leo "Gabby" Hartnett으로 적힌 것으로 보입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4년 2월 19일 (월) 01:26 (KST)답변[답변]
@Nt 다만 Gabby는 키키 커일러처럼 문서 제목으로 쓰일 정도로 유명한 별칭이고 해당 문서 또한 Nt님께서 작성하신 문서여서 Nt님께서 생각하시는 방안대로 첫 문장을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4년 2월 19일 (월) 23:06 (KST)답변[답변]
 의견 @YellowTurtle9 며칠 동안 위키백과에 들어오는 시간에 고민을 해보았는데, 제가 좋은 글로 만든 댄 브루서스어니 뱅크스와 같은 문서의 경우에도 '성 "별칭" 이름' 방식으로 적었으나 그에 관한 어떠한 문제제기 없이 좋은 글로 선정되었던 사실을 상기했습니다. 그럼에도 표제어 표시에 관한 명확한 지침은 없으나 '성 "별칭" 이름' 방식으로 적는 것에 대해서 분리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다는 토론이 있었던 점을 쉽게 무시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기에 제가 좋은 글 후보에 올린 키키 커일러의 경우 별칭을 따로 표기하고 있는 영어 위키백과의 편집 방식을 따르고 있기도 했습니다. 결국 저는 '성 "별칭" 이름'으로 적거나 그렇게 하지 않는 기준을 모두 영어 위키백과 원문에 근거하고 있음을 느끼고,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벌어진 토론 내용에 좀 더 초점을 기울이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노랑거북님의 편집 방식에 따르고자 합니다. — Nt 2024년 2월 23일 (금) 01:27 (KST)답변[답변]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해당 토론에서 나왔던 논의들을 백:외래어의 한글 표기에 정리하지 않아서 아직 해당 논의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논의를 빠르게 정리하지 못했던 것에 관해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당 논의에서 나왔던 내용은 제가 지침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4년 2월 24일 (토) 05:26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