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중재위원회 선거/2011년 10월/비엠미니

중재위원회 위원 선출 투표

비엠미니

비엠미니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 선거 기간: 2011년 10월 23일 (일) 24:00 (KST)부터 2011년 11월 6일 (일) 24:00 (KST)까지 (2주일)
  • 피선거권: 선거 개시를 기준으로 등록 후 120일이 경과하고 1000회 이상의 편집을 한 사용자에만 피선거권이 있습니다.
  • 선거권: 선거 개시를 기준으로 등록 후 30일이 경과하고 20회 이상의 편집을 한 사용자에만 선거권이 있습니다. (확인)
  • 당선 조건: [유효 투표수 50% 이상 찬성] 그리고 [10표 이상의 찬성]
  • 보다 자세한 선거 규정에 대해서는 중재위원 선거 절차를 참고하세요.
  • 추천인: 관인생략

질문과 답변

의견

  •  의견 부족한점이 있다면 투표와 함께 지적해주시면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D·C·M 2011년 10월 24일 (월) 13:03 (KST)
  • 정비단 사용자가 중재위원에 선출되는 것은 적절하지 아니하다고 생각합니다. -Gjue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20:48 (KST)
선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다만, '정비단'이라서 적절치 아니하다거나, 가람님의 의견에 남기셨듯 '롤배커'라서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은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정비단'은 단지 프로젝트들과 마찬가지로 본인들이 특정한 기여 방향을 바라는데에 초점을 둔 '자원 봉사'와 같은 개념이지, 중재위원에 대한 자질의 판단 척도와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롤배커' 또한 특정 문서의 훼손을 신속하게 복구가 가능하다 할 뿐이지, 일반 사용자의 권한과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이에 대해 반대로 판단하자면, "정비단에 소속되어있지 않고 롤배커 권한 또한 가지고 있지 않으며 문서 작성에만 열심히 노력을 기울이시므로 중재위원에 선출되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표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이 문장에 중재위원에 대한 판단 척도가 들어있는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중재위원으로서의 자질은 그간의 토론 태도와 해당 사용자의 판단력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SK.Y D·C·M 2011년 10월 28일 (금) 23:08 (KST)
비엠미니님의 의견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위와 같은 요지로 반대한 것은 권한의 집중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아직 중재위원회 사무가 시작되지 않아 어떤 중재가 이루어질지는 모르지만, 중재위원회에서 중재하게 될 건이라면 중대한 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에는 일반 사용자와 관리자 혹은 일반 사용자와 정비단/되돌리기 사용자가 될 개연성이 없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 관리자나 정비단, 되돌리기 사용자가 중재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다면 합리적인 중재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고, 도리어 권한을 악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사안에 대해서는 아직 중재위원회가 출범하지 않아 신중하게 결정한 것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후에 중재위원회의 활동 상황을 살펴보고 판단의 향방을 결정하겠습니다. -Gjue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23:41 (KST)
중재 당시 해당 중재위원이 이해당사자라면 중재 과정에서 빠지며, 권한을 행사하지 않고 '분쟁 당사자'로서 토론에 참여합니다.(위키백과:중재절차#중재위원의 중립성) 또한 평가의 척도는 해당 후보자가 그러한 '분쟁'에 휘말릴 만한 소지가 있는지의 판단 또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합리적인 판단과 중립적인 시각을 갖추어 납득할만한 방향으로 토론을 이끌어가는지에 주안점을 두어야한다고 생각하며, 중재위원이 분쟁이 일어날것을 우려하는것은 지나친 기우인 것 같습니다. 관리자 선거에서 또한 '후보자가 롤배커라 분쟁이 일어나면 사용자 관리 요청 사안을 해결하는데 합리적인 판단이 이루어질 것 같지 않으므로 반대합니다.' 라는 시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마주보고 있는 계단을 보고 계신게 아닌 꼭대기에 다다른 끄트머리의 계단을 보고 계신게 아닐까요? --SK.Y D·C·M 2011년 10월 28일 (금) 23:51 (KST)
이번 중재위원회 선거는 첫 선거이기 때문에 중재위원 개개인의 능력보다는 중재위원회 운영면을 고려하여 투표하였습니다. 중재위원회의 첫 운영은 이후 중재위원회 운영의 초석이고 선레를 남기니만큼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최소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제가 위에서 말씀 드린 것은 관리자, 정비단, 되돌리기 사용자가 중재위원에 속해 있다면, 중재위원회의 결정이 그들 사용자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고, 또, 제3자의 입장에서는 그들 사용자가 결부된 사건에 대한 중재결정내용을 완전히 공정하다고 볼 수도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 견해가 말씀하신 것처럼 지나친 기우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첫 출범하는 기구의 운영의 안전성을 위해 신중하게 결정한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만약에 비엠미니님께서 중재위원이 되신다면 제가 우려했던 것들이 현실화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Gjue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0:08 (KST)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당선 여부를 떠나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 --SK.Y D·C·M 2011년 10월 29일 (토) 00:17 (KST)

투표

찬성

  1.  찬성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4일 (월) 00:12 (KST)
  2.  찬성--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00:27 (KST)
  3.  찬성 --유키쨩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02:02 (KST)
  4.  찬성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03:54 (KST)
  5.  찬성--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4일 (월) 11:47 (KST)
  6.  찬성 --(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1:41 (KST)
  7.  찬성 저게 키보드 배틀이라고까지 불려야 될 일인가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0월 25일 (화) 16:36 (KST)
  8.  찬성 --이부키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23:54 (KST)
  9.  찬성 중재위원회가 되시는데 크게 문제될만한 점이 없는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Mpiko4321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02:26 (KST)
  10.  찬성 당시 분쟁에서 많은 것을 배우셨으리라 믿습니다. :D --토트(dmthoth) 2011년 10월 27일 (목) 02:22 (KST)
  11.  찬성 --KimS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0:23 (KST)
  12.  찬성 --천리주단기 2011년 10월 28일 (금) 02:13 (KST)
  13.  찬성 토론 중재 능력에 별다른 결격사유가 보이지 않습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1년 10월 29일 (토) 15:55 (KST)
  14.  찬성 저도 찬성합니다.--Wjddbsals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20:47 (KST)
  15.  찬성 BM MINI님은 충분히 해나갈 것입니다.--사용자토론:9시쯤뉴스 2011년 10월 30일 (일) 17:18 (KST)
  16.  찬성 저걸 키보드배틀이라고 본 제 눈이 낮았군요. 관리자의 자제 권고조차 우주로 날려버리는 분이랑 토론을 하셨으니... 이해가 갑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31일 (월) 13:17 (KST)
  17.  찬성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0월 31일 (월) 20:31 (KST)
  18.  찬성 --Amoeba (토론) 2011년 11월 2일 (수) 11:50 (KST)
  19.  찬성--분당선M (토론) 2011년 11월 2일 (수) 22:03 (KST)
  20.  찬성--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1월 6일 (일) 01:39 (KST)

반대

  1.  반대 아직 중재 능력에 대해 잘은 모르겠습니다.--NuvieK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4:02 (KST)
  2.  반대 인라이브 2011년 10월 24일 (월) 21:56 (KST)
  3.  반대 키보드 배틀 건도 그렇고 누비에크님 말씀대로 중재 능력에 확신이 가지 않음. --니즈군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8:46 (KST)
  4.  반대 정비단 사용자가 중재위원에 선출되는 것은 적절하지 아니하다고 생각합니다. -Gjue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20:48 (KST)
  5.  반대 중재 능력에 의구심이 있습니다--1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3:15 (KST)

중립

  •  중립 위의 키보드배틀을 읽어본 결과 감정 조절에 조금 실패하신 것 같네요. 조금 더 생각할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3:59 (KST)
사실 해당 사안(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1년 9월#사용자:LyJPedia 관리 요청)은 가장 염려하였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처음 관인생략님께 추천을 받았을 당시, 며칠간 고민하였습니다. 당시 제 감정 조절이 실패한 부분은 분명히 없다고 볼 수 없으며, 이러한 상황에서의 출마는 어디까지나 당시의 제 결점만이 부각될 뿐, 중재위원으로서의 자질에 대한 사용자들의 판단은 흐려질까 염려되었고 나름대로 자숙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의미로 정중히 이메일로 거절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토론 당시 제가 절실히 느끼던 감정은 '관리자' 개개인은 중재자로서의 직책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역시나 '중재위원회'는 필요하구나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해당 토론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로서는 '관리자의 판단을 기다리겠다.' '제3자의 의견을 들어보겠다.' 라고 주장하며 적어도 사용자 관리 요청 공간에서 해당 사용자와의 분쟁은 피하기 위해 충분히 노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따라 나름대로의 시도를 보였지만 '키보드 배틀'로서 보였다면 결과적으로는 제 불찰이므로 유감이라는 표시와 함께 사과의 말씀을 다시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해당 분쟁 또한 분쟁으로 인한 차단의 전례들처럼 적절한 중재의 신속한 개입이 없어 빚어진 각 사용자들간의 의견 피력중에 야기된 분쟁이며, 적어도 초기에 중재가 있었다면 해당 사용자께서 협박/욕설/인신 공격 이라는 명분으로 차단되실 사항은 분명히 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이 사안은 제가 기존의 토론 태도에 대해 반성하여 뉘우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지만, '중재위원'으로서의 적절한 개입이 필요한 시점과 중재위원이 필요한 자질이 무엇일까를 적절히 방향을 생각해보며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해당 분쟁에 대해서는 이 사안을 처리해주신 민츠님의 사용자토론에서 토론 태도 개선과 해당 사용자와의 화해 시도를 약속하기도 하였구요. 그에따라 나름대로의 '필요성'과 '중재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이 경험을 살리고자 거절을 번복하여 이 선거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해당 사안 이후로 지금도 지속적으로 토론을 할 때는 오해가 살 만한 태도가 있지 않았나 다시 한번 되뇌며, 노력하고 있다는 점 겉으로 드러나지 않더라도 지켜보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재자 라는 입장은 해당 중재자가 결부되지 않는 상황이므로, 이번 선거에서 사용자분들이 후보자들을 평가하실 때 해당 중재위원 본인이 분쟁에 휘말렸을시의 감정 대처법이 아닌, 제3자로서 중재를 하는 태도에 주안점을 두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제 의견이 길어지지 않았나 염려되기도 합니다만, 기나긴 글을 읽어주셨다는데 감사인사를 드리며 별도의 질문 사항이나 의견은 얼마든지 답변해드릴테니 주저없이 남겨주시거나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D·C·M 2011년 10월 24일 (월) 23:39 (KST)
  •  중립 아직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Jjw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9:06 (KST)
  •  중립 --가람 (논의) 2011년 11월 7일 (월) 00:00 (KST)

무효

투표 변경으로 인해 무효란으로 이동. --SK.Y D·C·M 2011년 11월 6일 (일) 23:59 (KST)

결과

 찬성  반대 득표율
(찬성/찬성+반대)
20 5 80 %
  당선

이에 따라, 비엠미니님은 중재위원에 당선되었습니다. --SVN Ta.】【Con. 2011년 11월 7일 (월) 00: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