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중재위원회 선거/2012년 10월/관인생략

중재위원회 중재위원 선출


후보: 관인생략

관인생략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

  • 선거 기간: 2012년 10월 21일 (일) 0:00 (KST)부터 2012년 11월 4일 (일) 24:00 (KST)까지 (15일)
  • 피선거권: 선거 개시를 기준으로 등록 후 120일이 경과하고 1000회 이상의 편집을 한 사용자에만 피선거권이 있습니다.
  • 선거권: 선거 개시를 기준으로 등록 후 30일이 경과하고 20회 이상의 편집을 한 사용자에만 선거권이 있습니다. (확인)
  • 당선 조건: [유효 투표수 60% 이상 찬성] 그리고 [찬성이 10표 이상]
  • 보다 자세한 선거 규정에 대해서는 중재위원 선거 절차를 참고하세요.
  • 추천인: Dmthoth

질문과 답변

  •  질문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공통 질문입니다.
  •  질문 중재위원으로 나선 포부를 밝혀주세요. - 공통 질문입니다.
    지난 1기 중재위원으로 임하면서 중재위도 그렇고 중재위원인 저도 그렇고 많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발전하는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의 경험을 살려 중재위원회에서 또다시 봉사해 2기 중재위에 더 큰 도움이 되고자 재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중재위원으로서 토론을 빼먹은 적이 거의 없는 만큼, 2기 중재위에서도 꾸준한 중재 활동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4일 (일) 14:37 (KST)
  •  질문 관리자 권한을 겸하고 계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중재 참여를 활발하게 하실 수 있고 소홀히 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까? -- -- YOU JUST GOT TROLLED! (User|Talk|Step|Mail) 2012년 10월 15일 (월) 03:29 (KST)
    그러한 걱정은 저의 지난 1기 활동을 살펴보시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5일 (월) 15:30 (KST)
  •  질문 현재 관리자로 활동하고 계시고, 또 중재위원회도 해 오셨는데, 관리자와 타 사용자 간에 차단 재검토 요청, 내지는 분쟁이 있을 수 있는데 관리자로서 중재위원을 겸임하는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16:52 (KST)
    이미 그러한 재검토 요청이 1년새 있었고, 절차에 맞게 문제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요청 접수시 분쟁 관련 중재위원은 참여할 수 없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 겸직에 대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관리자가 중재위원을 맡는 것이 삭제 이력이나 차단 내역 등을 조회할 때 더욱 도움이 되며, 영어판에서는 상당수의 관리자가 중재위원을 겸직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5일 (월) 20:21 (KST)
  •  질문 현재까지 제1기 중재위 기간동안 차단 재검토 요청은 몇 건이며, 처리 절차와결과를 건수, 처리기간을 포함하여 대하여 통계를 제시해 주세요. (다른 중재위원들의 도움을 받으셔도 됩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17일 (수) 15:53 (KST)
    저와 관련이 없는 개인적으로 궁금한 질문은 중재위원회에서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기록은 위키백과:중재 요청/기록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7일 (수) 18:15 (KST)
  •  의견 기록을 요구한 것은 사용자와 관리자 간의 분쟁에서 공정히 처리되었는지를 알기 위함입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18일 (목) 09:16 (KST)
    요청이 많이, 빨리 통과되었다고 분쟁이 공정히 처리되었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8일 (목) 09:35 (KST)
  • 물론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자료조차 없다면 논의가 어려워집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18일 (목) 13:59 (KST)
무슨 논의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8일 (목) 18:05 (KST)
  •  질문 관리자로서 겸직하게 된다면, 관리자에 유리한 방향으로 중재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대책은 있으신가요?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17일 (수) 18:21 (KST)
    어떠한 이유에서 관리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마 오해하신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중재위원회와 중재 절차는 상당히 꼼꼼하고 내실있게 갖춰진 제도로서 관리자 뿐만 아니라 사건 당사자의 주관적 개입이 불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중재위원회에서 어떠한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관리자가 섣불리 행동할 수도 없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7일 (수) 23:22 (KST)
     의견 중재위원회와 중재 절차는 상당히 꼼꼼하고 내실있게 갖춰진 제도로서 관리자 뿐만 아니라 사건 당사자의 주관적 개입이 불가능하도록 되어 있다고 후보자께서는 주장하시나, 사용자 입장에서는 알기 어렵고, 이 부분은 중재위에서 철저히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건 당사자의 주관적 개입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시나 이 또한 사용자로서는 알기 힘든 부분입니다. 중재위에서 실제로 어떻게 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후보자께는 이 주장에 대하여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키백과:중재 절차를 읽어봐 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8일 (목) 09:35 (KST)
답변 회피라니요? 이러한 절차가 있어서 관리자의 개입이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믿지 못하시는 것은 라노워엘프님 아니신가요? 그렇다면 라노워엘프님께서는 애초에 저에게 질문하실 때 관리자가 어떻게 어떤 근거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말씀하셨나요? 그래야 제가 오해하고 계신 부분을 해소해 드리는 것 아닙니까?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8일 (목) 18:04 (KST)
  • 그렇다면 애초에 이러이러한 지침과 정책이 있다고 하시면 되실 것이지, "지침을 읽으라"는 것은 충분한 답변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저는 의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러한 점을 확인하거나 검증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였을 뿐입니다. 이에 대한 저의 의견을 왜곡해서 받아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18일 (목) 18:12 (KST)
처음부터 '중재위원회와 중재 절차는 상당히 꼼꼼하고 내실있게 갖춰진 제도로서' 라고 말씀드렸으며, 각각의 문서를 링크로 걸어드리지 않았을 뿐 이미 답변드린 내용입니다. 따라서 이후 답변에 중재 절차를 읽어보시라고 링크해 드린 것이구요. 그렇게 답변해 드렸는데도 저에게 답변을 회피한다고 왜곡하신 것은 아니신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8일 (목) 23:51 (KST)
  • 후보자의 답변은 제가 원하는 답변이 아니었을 뿐더러, 성실하게 답변에 임하지 않으셨다고 판단했습니다. 향후 이에 대해서는 추궁하지 않겠습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18일 (목) 23:59 (KST)
  •  질문 관인생략 님이 제1기 중재위원회에서 매우 성실하게 활동해 주셨고, 2기에도 계속 봉사해 주시기로 결심한 것에 대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1기 활동을 되돌아 볼 때, 중재위원으로서 갖춰야 할 자격은 무엇이고,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특히, 잘 아시겠지만, 특정 중재위원 한 명이 여러 사용자들과 수시로 편집 분쟁을 일으키고 있고 이에 대해 여러 사용자들이 그 중재위원이 중도에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제시하는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민감한 질문이라서 답변하기 곤란하시겠으나, 중재위원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관인생략 님의 의견이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17일 (수) 22:45 (KST)
    중재위원회가 관리자만이 결정할 수 있었던 차단/보호와 사용자 간의 분쟁 조정 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을 하게 되면서 중재위원으로 봉사하는 사용자에게 요구되는 책임감이나 도덕성은 현재 상당히 중요한 위치에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선거로 임명되는 몇 안되는 직위인 것도 그러한 점을 입증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아사달님 뿐만 아니라 모든 사용자분들께서 중재위원회에 출마하는 사용자에 대해 결격사유가 있는지 없는지 면밀하게 가치관을 검토한 뒤 꼭 선거에 참여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7일 (수) 23:22 (KST)
  •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매우 민감한 질문을 드려서 죄송했는데, 상당히 지혜롭게(?) 답변하신 듯 합니다. 중재위원으로 재선이 되신다면 앞으로도 위와 같은 곤란한 상황에서 매우 현명하게 잘 대처하실 것 같습니다. 상당히 안심이 되고 믿음이 갑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18일 (목) 10:08 (KST)
  •  질문 저의 질문의 요지를 전혀 이해치 못하신것 같으므로 다시 질문드립니다. 현재 중재위의 상당수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의사록이 공개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예외"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후보자께서 정확한 통계자료를 제시하지 않으셨기에 정확한 비율은 알기 어려우나, 과연 기피, 제척이 인정되신 분들이 의견을 전혀 안내신 것인지, 개인의 주관이 절대 개입한 일이 없는 것인지 현재로서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단지 중재위원회의 양심에 맡길 뿐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저와 소견이 다르시다면 그 취지와 근거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18일 (목) 13:36 (KST)
    이전의 질문은 너무 추상적이었기에 문의하신 선에서만 답변드렸었던 점을 우선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관리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건 관련자가 중재위원에 속해 있을 때'의 문제를 말씀하시는 것이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마침 조만간 중재위원회 안밖으로 논의를 시작하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메일링 리스트가 폐쇄적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라노워엘프님께서 하시는 걱정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중재위원이 메일링 리스트에 메일을 보내 혹시나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다른 중재위를 설득하지 않을까?" 이겠지요. 이러한 방안에 대해서는 좀 더 논의가 필요하겠지만, 우선 중재위원이 사건 관련자로 해당되었을 때 메일을 절대 이용할 수 없게 하는 방안과 모든 토론을 공개하는 방안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러한 사항을 지키지 않고 남용하는 경우 중재위원회는 이를 모두에게 공개하고, 해당 사용자에 대한 중재위원직을 박탈하는 것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8일 (목) 18:13 (KST)
 의견 답변 감사드립니다. 모든 토의를 공개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다만 좀 더 신뢰성 있는 중재위원회가 되기 위하여, 중재위원이 재임 되신다면 절차적 마련과 함께 공정한 결정을 부탁드립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18일 (목) 18:19 (KST)
  •  질문 제1기 중재위 기간동안 대다수의 중재요청은 기각 또는 각하되었고, 그 이유의 대부분은 중재 요청에까지 이르지 못할 정도의 분쟁인 까닭이고, 그 중에는 장난성 또는 악의적 요청도 있으나 대부부분은 위키백과:중재에 관한 지침을 신청인이 명확히 인지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는데 동의하십니까? 동의하신다면 향후 어떠한 대책이 있으십니까?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18일 (목) 13:54 (KST)
    장난적, 악의적 요청이더라도 중재위원은 해당 요청이 절차에 따른 합당한 요청이었는지 우선적으로 심의하게 됩니다. 따라서 별도의 대책보다는 중재위원의 빠른 검토를 통해 기각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청을 일방적으로 장난성이다라고 개인이 단언하기에는 어렵기 때문이죠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8일 (목) 23:42 (KST)
  •  질문 일단 반갑습니다. 중재위원 1기로서 활동하시는 모습을 간간히 지켜보았습니다. 관인생략 님이 판단하기에 1기 위원 활동하면서 자랑하고 싶은 성과 혹은 이 부분은 아쉬웠다는 과오, 이 두 가지가 분명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 가지를 제시해주시고, 특히 과오와 관련해서 다음에 활동하실 때는 어떻게 대처하고 바꿔나가실지 답변 바랍니다.--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10월 25일 (목) 15:09 (KST)
    아무래도 관련 정비가 미흡하기에 중재위원회가 많이 삐걱거린 측면이 많습니다. 다중 계정 재심의 요청 과정에서 무분별한 중재 요청을 어떻게 걸러낼 것이냐에 대한 논쟁과 허가받지 않은 제3자가 중재위원 개인과 자유롭게 중재 요청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던가가 있겠죠. 저 자신으로는 '중재'와 관련해 오해가 될 만한 발언을 한 적도 있습니다. 특히 중재 요청에 만족하지 못한 일부 사용자나 관리자가 중재위원회의 존립 자체를 논하는 등 중재위원회를 흔드려는 조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흔들리지 않고 절차에 맞게 공정한 중재를 이루어 낸 것은 1기 중재위원회의 가장 큰 업적이며, 앞으로도 지향해 나가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25일 (목) 18:15 (KST)
    원래 뭐든지 제1기가 가장 중요하고 또 어렵습니다. 그 어려운 시기에 중재위원회를 이끌어나간 관인생략 님의 수고를 높이 평가합니다. 또한 제2기에도 힘든 업무를 자원해서 맡아주시겠다고 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밑에 가람 님의 반대 의견이 있으나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25일 (목) 23:14 (KST)

의견

  •  의견 1기 중재위 기간동안의 활동을 볼때 충분히중재위원의 자격이 있습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19일 (금) 22:54 (KST)
  •  의견 가람님의 반대표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의사표현 중 하나이므로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임기중 제가 독단적으로 분쟁을 결정한 적이 없고, 어떤 경우에 제가 다른 결정을 참고하자고 발언했는지 (이 발언이 어떻게 문제가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신다면 후에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중재위원회 토론 도중 의견을 바꾸는 것은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듣고 나서 바꾸는 것으로, 이는 고집불통이 아닌 사고의 유연성 쪽으로 긍정적으로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말씀드리지만, 일방적인 모욕은 '분쟁'의 개념이 아닙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23일 (화) 11:13 (KST)
  •  의견 가람 님과 관인생략 님의 개인적 감정 다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중재위원을 선출하는 이 자리에까지 굳이 개인 감정을 먼저 앞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예전에 Sotiale 님 등 여러 명과 논쟁을 벌인 적이 있으나, 서로 의견이 달랐을 뿐, 예의를 지키면서 상대방을 존중하는 자세로 토론을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당연히 이번에도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찬성 표를 던졌습니다. 위에 가람 님이 쓴 것처럼 자신의 성향과 대조 혹은 비교하여 택하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한 투표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재위원으로서 기대되는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는지, 후보자 본인의 의사와 자질을 우선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26일 (금) 00:51 (KST)
  •  의견 글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취사선택 마시고, 다시 처음부터 정독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26일 (금) 16:49 (KST)

투표

찬성

  1.  찬성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21일 (일) 00:22 (KST)
  2.  찬성—중재위원으로서 모범적으로 활동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21일 (일) 00:55 (KST)
  3.  찬성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10월 21일 (일) 05:57 (KST)
  4.  찬성 평소 관리를 잘하고 있으므로 중재위원회로 손색이 없습니다.--knachs3371 (토론) 2012년 10월 21일 (일) 10:20 (KST)
  5.  찬성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2년 10월 21일 (일) 14:31 (KST)
  6.  찬성 --Leedors (토론) 2012년 10월 21일 (일) 15:57 (KST)
  7.  찬성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10월 21일 (일) 18:50 (KST)
  8.  찬성 침착하며 꼼꼼하신 분은 중재위원회에 꼭 필요합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10월 21일 (일) 19:52 (KST)
  9.  찬성 제 개인적으로 답답한 면이 있어 처음에는 반대표를 날렸지만, 몇몇 위키백과 관리자분의 친목질을 더 이상 두고 볼수 없어서 찬성으로 돌립니다. 힘내십시오. -- Nurburi (토론) 2012년 10월 21일 (일) 21:57 (KST)
    지적하실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제 토론페이지에 들려 주세요. 관리 업무를 포함해 막힌 부분을 풀어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21일 (일) 22:52 (KST)
  10.  찬성 --정과 (토론) 2012년 10월 22일 (월) 10:17 (KST)
  11.  찬성 -- sapkunnanmu (토론) 2012년 10월 22일 (월) 12:27 (KST)
  12.  찬성 지금까지 잘 관리 하였습니다.--황제숙종 (토론) 2012년 10월 22일 (월) 16:37 (KST)
  13.  찬성 지난 1년간 잘해오셨습니다. :) --이강철 (토론) 2012년 10월 22일 (월) 17:20 (KST)
  14.  찬성 중재위원으로서 신뢰가 갑니다. --Openyourmind (토론) 2012년 10월 22일 (월) 17:34 (KST)
  15.  찬성 -- Tsuchiya Hikaru (Talk) 2012년 10월 22일 (월) 18:14 (KST)
  16.  찬성 잘 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 Jjw (토론) 2012년 10월 22일 (월) 19:17 (KST)
  17.  찬성 --necc 討論 2012년 10월 22일 (월) 23:25 (KST)
  18.  찬성 고민 많이 했습니다.--NuvieK 2012년 10월 23일 (화) 00:16 (KST)
  19.  찬성--1 (토론) 2012년 10월 23일 (화) 01:06 (KST)
  20.  찬성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23일 (화) 10:43 (KST)
  21.  찬성입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0월 23일 (화) 16:36 (KST)
  22.  찬성--Amoeba (토론) 2012년 10월 24일 (수) 19:16 (KST)
  23.  찬성 --랩소디인뮤직 (토론) 2012년 10월 25일 (목) 20:25 (KST)
  24.  찬성 관인생략님의 활동에 신뢰를 보냅니다 adidas (토론) 2012년 10월 26일 (금) 12:58 (KST)
  25.  찬성--KSERI 에 대한 관료그룹 등으로부터의 지속적인 부당한 고립작전 때문에 번민하느라고, 저는 요즘 위키백과에 소홀합니다. 관인생략님의 선출에 일단 찬성합니다.(이론적으론^^ 11월 4일 이전에는 찬반을 번복할 수도 있음)..kimsuzu김성정씨 (토론)---2012년 10월 27일 (토) 17:54 (KST)
  26.  찬성 --비엠미니 2012년 10월 27일 (토) 20:32 (KST)
  27.  찬성 오랜만에 돌아와 사실 위키백과가 어떻게 돌아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전에도 관인생략님의 토론 태도는 괜찮았고 관리자 활동도 잘 해오신 것으로 생각해서 찬성표 드립니다. 이번 중재위원 역시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_^ -- Germantower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6:41 (KST)
  28.  찬성 --사용자:Skky999 (토론 이야기)저는 제가 알고 있는 아주 약간의 위키백과 실정과 내 생각을 바탕으로 해서, 그리고 관인생략 님이 관리자 역할도 잘 해오고 있는 것으로 생각 돼, 관인생략님에게 찬성표를 드리겠습니다. Skky999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9:49 (KST)
  29.  찬성 당연히 찬성합니다.--Eggmoon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00:57 (KST)
  30.  찬성 --RedMosQ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09:57 (KST)
  31.  찬성 --KimSS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07:54 (KST)
  32.  찬성 --Isan(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7:37 (KST)
  33.  찬성 저와 같은 사용자를 중재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찬성합니다. 저는 언제 튈지 모르는 감정적인 사람이라 침착하신 분이 중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Mctomy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20:38 (KST)
  34.  찬성 --Yokolee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20:17 (KST)

반대

  1.  반대 한국어 위키백과에 일어나는 여러 투표들을 보면, 후보자의 자질을 따지기 보다는, 자신의 성향과 대조 혹은 비교하여 택하는 성향이 많던데, 저는 저와의 분쟁이 있다는 그것과는 별개로서, 한 명의 중재위원으로 해당 후보를 1년 간 지켜본 결과, 해당 후보의 재신임을 반대합니다. 우선, 중재위원회는 분쟁 당사자간의 처우만을 결정할 수 있을 뿐, 분쟁에 대해서 결정할 처우를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것을 참고하여 결정하자 혹은 그것에 대한 타 중재위원의 의사를 묻는, 불필요한 의사 행위를 적게나마 보이신 적이 있습니다. 또한, 지금껏 중재위원으로서 의사록 등지에서 의견 번복이 잦은 편이셨는데, 그에 대해 크게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번복들은 중재위원으로서의 신중함이 다소 결여되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기타 그 외의 이러저러한 사유들과 더불어서 검토한 결과, 개인적으로는 재신임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반대표를 제출합니다. 다만, 이것은 여러 검토 끝에 내린 판단으로서, 이것을 다른 의도로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23일 (화) 00:27 (KST)

중립

  •  기권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21일 (일) 00:43 (KST)
  •  기권 Stonecold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20:30 (KST)
  •  중립 Ellif (토론) 2012년 10월 21일 (일) 12:54 (KST)
  •  중립 음... 일단 관리자인게 걸리고, 활동이 성실하신게 걸리는게... 참... -- JHY (User|Talk|Step|Mail) 2012년 10월 23일 (화) 23:09 (KST)
  •  중립 가람님의 의견에 일부 동의하는 바이나, 우선은 다른 면을 고려하여 중립을 택합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10월 24일 (수) 23:55 (KST)
  •  중립 성실하게 활동하시는데 중재위원회를 법원에 견주어 보시는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10월 26일 (금) 03:50 (KST)
  •  중립 '도약'님과 의견을 같이합니다. --SVN (토론) 2012년 10월 28일 (일) 23:07 (KST)

무효

  •  찬성 -- 다수를 위한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Prosper (토론) 2012년 10월 28일 (일) 16:11 (KST)
    기여 수 부족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3:40 (KST)

결과

 찬성  반대 득표율
찬성/(찬성+반대)
34 1 97.14 %
  당선

선거 결과, 관인생략 님은 중재위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1월 5일 (월) 01:4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