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위키백과 토막글 분류

활성화된 토론

토막글 정리 1편집

1차적 토막글 분류 정리를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2010년 후에 만들어 진 것들 중, 백:토제에 명시된 것처럼 토막글 생성 부합 조건에 맞지 않는 것들을 우선 추려봅시다. 프로젝트 참가자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9월 22일 (수) 14:14 (KST)

토막글 생성 부합 조건에 맞지 않는 것들을 추리기 전에, 기준에 대해 좀 더 따져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사우디아라비아에 관한 토막글 같은 경우, 현재 포함되는 문서가 60개 이상이 아니지만 필요한 토막글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경우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05:08 (KST)
우선 나라 토막글에 관해서는 논의에서 제외하는 것이 낫겠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9월 29일 (수) 22:06 (KST)
그리고 두번째로 토막글이 제대로 붙어있지 않아 기준에 부합함에도 불구하고 기준에 미달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아래에서 생성 요건에 미달되는 토막글을 모아본 뒤, 하나하나 따져가며 보는 편이 좋을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29일 (수) 23:43 (KST)

생성 부합 조건에 맞지 않는 토막글 모음편집

일단 위의 의견처럼 '나라와 관련된 토막글'은 제외하겠습니다. 그리고, 토막글 프로젝트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생성된 토막글은 '별다른 반대 의견이 없이 생성된 것'으로 간주하도록 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29일 (수) 23:35 (KST)

목록 (업데이트 중)

관련 삭제 토론 참조 / 다만, 대한민국의 스포츠 시설의 경우에는 조건에 부합함으로 논의 필요
초현상에 관한 토막글
도교에 관한 토막글 / 유대교에 관한 토막글 / 이슬람에 관한 토막글 / 힌두교에 관한 토막글 / 십자군에 관한 토막글
회계에 관한 토막글
모터사이클에 관한 토막글 / 난파선에 관한 토막글

 의견 다른 분류로 합병할 수 없는 모터사이클과 같은 경우는 제외해야 할 것 같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10일 (일) 14:19 (KST)

스포츠는 동의합니다. 아직까지는 발전 가능성은 있는데, 좀 미비한 것 같네요. --S7 Ta.】【Con. 2010년 10월 10일 (일) 14:22 (KST)

분류:안동에 관한 토막글 추가합니다. 경상북도에 관한 토막글이 만들어져 대체해야 할것 같은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19일 (화) 19:17 (KST)

정리 최종 대상 작업하기편집

의견편집

 질문 새로 추가시킬 정리 대상은 위 목록에 새로 분류시킬 토막글과 함께 덧붙이면 되는 것인지요?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28일 (목) 13:58 (KST)

 답변 네 그렇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29일 (금) 15:18 (KST)
 의견 토막글을 검토하다 보니 정리 목록에 올릴지의 여부가 고민되는 것들이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일단 다른 분들과의 논의가 필요할 듯 싶은데, 이러한 토막글을 논의하는 공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30일 (토) 00:38 (KST)
우선 논의 대상부터 정하는게 시급합니다. 지금은 그 과정 중 하나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30일 (토) 00:57 (KST)

토막글 분류를 모두 숨은 분류로 하는건 어떨까요?편집

토막글을 분류 체계 달듯이 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 일반 분류와 토막글 분류가 섞여 분류가 제 역할을 못 하는 경우도 많고요. 전체를 다 숨은 분류로 바꾸는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0월 28일 (목) 15:45 (KST)

얼마 전의 사랑방 토론 당시에 제안하려고 고려했었던 방안입니다. 토막글은 '정비용 틀'이기 때문에, 숨은 분류로 처리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울러, 현재 '다른 분류 없이 토막글만이 붙은 문서'는 분류가 있는 문서로 인식되어 분류되지 않은 문서 목록에서 제외되는데, 이 점 또한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28일 (목) 15:55 (KST)
동의합니다. 사실 {{토막글}}를 할때 분류:XX 를 넣어주면 참 분류는 쉬울텐데요.--NuvieK (토론) 2010년 10월 28일 (목) 16:21 (KST)
"과감하게" 숨은 분류로 바꾸었습니다. 부작용이 없는지 살펴봐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0월 28일 (목) 18:05 (KST)

 의견 토막글 분류를 숨은 분류로 처리한다면, '토막글 틀'에 대해서도 논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28일 (목) 18:17 (KST)

식물 관련 토막글편집

식물 관련 토막글에도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군'단위만 남겨 놓는 것이 좋을 듯 한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30일 (토) 01:12 (KST)

 정보 이 문단에서는 '토막글 폐지'와 관련된 의견은 받지 않겠습니다. 요청된 내용에 대해서만 토론해 주세요. 또한 관련 분류 생성자나 토막글 프로젝트 구성원들은 꼭 참여해 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1월 6일 (토) 11:22 (KST)

현재 체제도 나쁘지는 않아 보이는데요? 문 단위는 오랫동안 쓰여온 분류이고, 군은 최근에 만들어진 분류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0:50 (KST)

토막글의 조건 강화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42주에도 적었습니다만, 토막글을 달 수 있는 조건을 강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토막글 틀이 실효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설사 토막글 분류를 찾아다니며 편집하는 사용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현재 상태로는 효과적인 작업이 되기 어렵습니다. 위키백과에는 ‘매우 짧은 토막글’도 넘쳐 나는데, 이러한 것은 약간의 노력만 기울이면 살을 찌울 수 있으나, 이미 어느 정도 틀을 갖춘 경우에는 해당 분야에 관심을 갖고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러한 문서는 토막글 틀을 달아놓고 기여해 달라고 떼를 써봤자 소용이 없으며, 오히려 더 기여가 필요한 문서를 감출 뿐입니다.

따라서 ‘항목을 설명하는 별도의 세부 문단’의 부재를 토막글 틀의 필요 조건으로 세우고, 필요한 경우 각 프로젝트 별로 다른 지침을 만들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단지 정보를 목록으로 나열해 놓거나(예:음반 목록), 같이 보기, 바깥 고리, 주석과 같은 것들은 별도의 설명 문단으로 보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고트하르트 바시스 터널와 같이 정의 문단 외에도 다른 별도의 설명 문단이 있으면 토막글 틀을 달 수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토막글의 조건이 강화되기 전에는 이와 같이 틀이 습관적으로 달릴 뿐입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0월 30일 (토) 04:40 (KST)

토막글의 조건 강화에는 어느정도 의견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 별로 별개의 지침을 만드는 것은 토막글 프로젝트의 본질성을 흐리는 것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30일 (토) 14:47 (KST)
토막글을 모두 포함하는 "분류:모든 토막글 문서"라는 분류를 만들고, 이 분류에 있는 글 중에 크기가 큰 문서의 목록을 만들어 검토해볼까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2월 2일 (목) 17:50 (KST)

Asbox편집

en:Template:Asbox를 발견했는데 지금 있는 토막글 틀들을 이 틀로 한꺼번에 묶어두면 추후에 토막글 틀을 만드는 데 훨씬 수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틀의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Altostratus (토론) 2010년 12월 11일 (토) 19:27 (KST)

영어는 각 토막글 분류 별로 {{math-stub}}처럼 따로 틀을 만듭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토막글|수학}} 형태로 사용하니 따로 필요가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1:50 (KST)
그렇네요. 한국어 위키백과와 영어 위키와 토막글 구조 자체가 다르군요. 철회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6:42 (KST)

국가/식물 토막글 정리편집

현재까진 많은 토막글 분류가 존재하고 있지 않아, 지침을 만들기 보다는 다듬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국가에 관해서는, 필요시 모든 국가의 토막글 분류를 허용하되, 자치령이나 지방정부의 토막글 분류 생성시에는 백:토제를 거친다.
  • 식물에 관해서는, 현재 있는 분류는 그대로 두되, 추후 생성시에는 백:토제를 거친다.

그러나 현재 문제삼고 싶은 대상은 몇몇이 있습니다.

삭제 대상 (모두 자치령으로 통치되는 섬나라)
상위 분류에 합병(문서 수가 작음)

많은 의견 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7일 (수) 22:44 (KST)

 의견 식물의 목에 관한 분류는 유지했으면 합니다. 목은 분류학상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온 것으로 목련군처럼 최근에 도입된 분류체계보다 편리합니다. 전부 다 식물에 대한 토막글로 묶자는 게 아니라면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14:21 (KST)
제 생각은 종대님 의견과 비슷합니다. 목 이상의 토막글 분류는 문서 수가 적더라도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 리듬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17:38 (KST)
그렇다면 두 분 모두 자치령 토막글 분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8월 19일 (금) 08:08 (KST)

부정행위 필터편집

특수기능:부정행위필터/25를 추가해 {{토막글}}을 두개 이상 사용하거나 토막글과 {{부분 토막글}}을 같이 사용한 문서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참고해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9일 (화) 15:13 (KST)

필터를 수정하는게 어떨까요? 토막글이 너무 많거나(3개 이상? 4개 이상?), 토막글이 새로 붙은 경우(old count < new count)인 경우만 필터로 감시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봇이 제대로 지나가면 필터가 넘칠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9:37 (KST)
아니면 봇을 이용해 틀을 두개 이상 쓴 문서들을 한개로 통합시키는 것은 어떨까요? 그렇게 하면 필터를 활성화 시키더라도 부하가 줄어들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0일 (수) 23:26 (KST)
AWB로 틀 통합 작업을 하고 있는데, 작업량이 너무 많아 끝이 안 보입니다. 토막글 틀이 새로 붙을 경우에만 필터가 작동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토막글과 관련 없는 편집을 하더라도 단지 필터 25 위반 문서를 편집했다는 이유로 필터 위반으로 기록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미 필터 25 위반인 문서에 행해지는 토막글 틀과 관련 없는 편집 행위까지 모두 추적하기보다는, 새로 토막글 틀을 추가하는 경우에만 토막글 틀 남용 여부를 감시하도록 하고 기존 문서의 토막글 틀 남용은 봇으로 처리하면 어떨까요? --Bluemersen (+) 2013년 9월 13일 (금) 19:43 (KST)

필터를 몇개까지 제한할 것인가?편집

ChongDae님과 필터 되돌리기 분쟁이 일고 있어, 이곳에서 토론을 열고자 합니다. 백:토막글에서는 두개만 쓰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ChongDae님께서는 2년전 2->3개로 증가시키신 뒤 제가 토막글 남용 빈도가 줄어들자 1년전쯤 다시 2개로 복구시켰으나 이번에는 지난번과 다르게 갑자기 4개를 필터 검출 기준으로 들고 나오셨습니다. 들쭉날쭉한 기준을 가지고 계신 것에 대해 설명을 듣고자 하며, 토막글 규제의 근본적인 문제가 아닌 필터를 몇개까지 제한할 것인지에 대한 토론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8일 (화) 15:42 (KST)

해당 프로젝트의 기능에 관련해서편집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해당 프로젝트의 기능에 대해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우선 이 프로젝트는 과거 관인생략님의 주도로 만들어졌으며 이 프로젝트의 관리 및 운영에 있어서 관인생략님이 많은 비중을 두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알아보니 관인생략님이 활동을 중단하신 지 꽤 된 상태고 이 프로젝트는 따로 관리하는 사용자가 없이 사실상 버려진 상태로 방치되어 오히려 정상적인 토막글 문서의 생성을 방해하고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5월 15일 (금) 22:42 (KST)

이 프로젝트의 존재가 정상적인 토막글을 생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지 잘 모르겠고, 토론 문서를 봐도 프로젝트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지만 토막글을 정비하는 부분에 있어서 존치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가령 토막글을 정비하는 데 필요한 틀, 도구를 모아놓는 지라던가요.--Leedors (토론) 2015년 5월 18일 (월) 21:43 (KST)
토막글의 정비로 인한 프로젝트의 존치 필요에 있어서는 동의합니다. 다만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제안을 보면 토막글의 생성 관련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보고 있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5월 22일 (금) 22:20 (KST)

이름공간별 토막글 분류편집

분류:이름공간별 토막글 분류를 만들었습니다. 일반 문서가 아닌 토막글은 이제 개별 토막글 분류가 아닌 이 분류로 보내집니다. 사용자 문서의 토막글이 많네요. -- ChongDae (토론) 2015년 10월 14일 (수) 18:48 (KST)

원칙으로의 회귀편집

현재 위키백과는 토막글백과 내지 '국어사전'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썼습니다. 이는 토막글을 그저 허용하는 문화가 있어 어떤 문서든 일단 찢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토막글에 당한 독자들이 일부러 한국어 위키를 누르지 않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백:아님#낱말이 말하듯 토막글은 원칙상 인정되지 않습니다. 토막글의 존치 근거는 백:삭제#삭제의 이유의 ‘단독 문서로 발전할 가능성’인데... 이미 여러 번 얘기가 나왔듯 ‘한국어 위키의 환경’상 단독 문서로 발전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토막글이 대다수입니다. 또 토막글들은 효율적인 면에서도 한 문서로 합쳐서 정리하는 것이 좋은 경우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행궁궁궐로, 계화도계화면으로, 소돔고모라소돔과 고모라로, 수영비행장김해국제공항으로, 한덕, 한영 (삼국지), 한요, 한경 (삼국지), 한기 (삼국지연의)한덕 5부자로 깔끔하게 통합 정리가 가능합니다. 그간 방치해왔던 토막글들을 백:원칙에 따라 과감하게 삭제하거나 통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는 이미 근거 규정이 있으므로 딱히 규정을 손볼 것도 없습니다. 아울러 초장부터 문서들을 찢기 보다는 일단 단일 문서와 넘겨주기로 정리해놨다가 차후에 내용이 많아진다면 그때 분리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덧붙여 앞으로 '토막글을 양산'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백:아님#낱말의 위반으로써 백:차단이 행해져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그간 나왔던 반론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물론 삭제보다는 확장이 이상적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억지로 확장해서도 안 됩니다.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의 토막글을 건드린다면 그만큼 전문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라지는 토막글들은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차피 담고 있는 내용 자체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일단 삭제해놔도 지장이 없습니다. 또 먼 미래, 혹은 가까운 미래에 해당 분야에 자신이 있고, 편집의 욕망을 느낀 다른 사용자가 새롭게 문서와 내용을 생산할 것입니다. 토막글들이 토막글인 이유는... 그만큼 그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적다는 반증입니다. 이런 것들은 억지로 확장하기보다는 잠시 삭제해놨다가 능력자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일 것입니다. 현재의 한국어 위키 사이트들의 풍토와 한국어 위키백과의 위상을 고려해본다면 지금 위백이 중점을 두어야할 부분은 문서량이 아니라 최소한의 질이라도 확보하려는 노력입니다.

관련 논의가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2주#위백에 산적한 문제들 - 위백은 사실 개판이다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3주#토막글 통폐합,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3주#의견, 사토:일단술먹고합시다#님께서는 문서 항목은 어느정도 분량을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에서 있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9월 3일 (토) 11:26 (KST)

인정합니다.--고려 (토론) 2016년 9월 3일 (토) 17:28 (KST)
발제한 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그간 많은 토론이 있었던 만큼 앞으로 열흘 더 적절한 반론이 없다면 이대로 행하고 다른 분들께도 협조를 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9월 14일 (수) 07:39 (KST)
짧은 설명이 달린 표제어를 다른 글에 합치는 것은 동의합니다만, 추후 확장돼 독립 표제어가 될 때의 편의를 생각해서 해당 표제어로 된 링크를 합쳐진 표제어로 바꾸지 않는 것이 어떻습니까. 예를 들어 행궁의 내용을 궁궐에 통합하고 행궁을 궁궐의 넘겨주기 문서로 바꿔놓는다 하겠습니다. 이때 행궁 링크를 궁전#행궁 식으로 바꿔버리면 나중에 행궁을 독립된 글로 보강할 때 궁전#행궁으로 된 링크를 도로 행궁으로 다 고쳐줘야 합니다. 그래서 비록 넘겨주기 링크지만 본 문서 링크로 바꾸지 않는 것이 편하다고 여깁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6년 9월 20일 (화) 09:27 (KST)
 의견내지 찬성 초안: 문서에 옮기는 것은 어떤가요? 원 문서는 삭제하고 말이죠.. '~~~문서'가 있다고 하면 삭제할 때 사유에 '문서 등재조건 부족으로 [[초안:~~~문서]]로 이동됨'이라는 말을 넣고 옮기는 건 어떤가요? 그러면 나중에 글을 쓸 때 정보가 없어져서 당황스러울 걱정도 없고 괜찮지 않나요?? 의견을 구합니다^^ 호로조 (토론) 2016년 9월 26일 (월) 21:28 (KST)
제 말은, 홀트 매캘러니같은 문서가 너무 많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문서는 나중의 편의를 위해 이름공간에 넣어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호로조 (토론) 2016년 9월 26일 (월) 21:34 (KST)
@Synparaorthodox, 호로조: 행궁궁궐#행궁의 넘겨주기로 편집이 된다면 차후 누군가가 다시 행궁 문서를 편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나중의 편의를 위해 이름공간을 남겨두는 것'은 당연하거니와 딱히 일일이 관련 링크를 손볼 필요도 없습니다. 이에 대한 기능 및 활용 예는 백:넘겨주기의 확인과 실제 사례를 확인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03:29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토막글은 인정되며, 단지 토막글이라는 이유만으로 특정 문서를 삭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토막글이란 단순한 낱말 설명과는 다릅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며 낱말 사전이 아니므로, 단순한 낱말 설명 문서는 삭제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토막글이라는 것은 앞으로 하나의 독립적인 백과사전 문서로 발전할 가능성을 가진 문서입니다. 비록 현재 짧은 상태의 글이라고 할지라도, 그 주제가 백:등재 기준을 만족한다면, 삭제되어서는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토막글을 장기간 방치하지 않고 내용을 살찌우는 것입니다. 토막글이 장기간 방치되는 이유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편집자가 부족하기 때문이지, 토막글을 허용하는 정책 때문에 생긴 일은 아닙니다. 종이 백과사전에는 토막글이 없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는 다릅니다. 위키백과는 집단지성을 모아 오랜 시간 문서의 내용을 조그씩 편집하면서 발전시켜 나가는 곳입니다. 토막글은 위키백과의 시작과 함께 생겨났고, 위키백과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함께 존재하면서, 운명을 같이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10월 3일 (월) 11:25 (KST)

@Asadal: 백:아님#낱말의 참고를 바랍니다. 그저 토막글이라 하여 무조건 허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토막글이 살아남으려면 해당 내용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증명해야 합니다. 하지만 위백에선 그동안 그러한 성장 가능성의 증명을 도외시하였습니다. 사실 그저 문서만 많으면 해당 사이트는 커보였으니까요. 그래서... 위백에 도움이 되었습니까? 아니요. ‘위백은 클릭해봤자 도움이 되는 정보가 없는 곳’으로 정평이 나버렸습니다. 물론 나무위키를 클릭해봐야 별 시덥잖은 소리뿐인 항목들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적어도 위백보다는 뭔가 읽을거리가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위백의 코어를 담당하셨던 사용자님들께선 뭐하셨습니까? 해당 토막글들을 살찌울 사용자가 없다면, 일단은 삭제라도 하지요. 그거 삭제해봐야 득이 되면 득이 됐지 손해될 건 없습니다. 어차피 토막글이라 나중에 레알 생산적인 사용자가 해당 내용을 작성할 때 도움될 건 전혀 없습니다.
그동안 위백에 흥미를 잃어 발제를 하고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만 해당 토론의 추이를 보니 더 확실해진 것 같습니다. 백:아님#낱말에 따라 일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토론은 의견 요청 절차를 거쳤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03:29 (KST)
전 이 토론에 참석하지 않았으나 암묵적으로 백:아님#낱말에 따른 토막글 정리에 암묵적으로 동의함을 밝힙니다.--커뷰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03:46 (KST)
예전부터 토막글 삭제 의견이 나오면 발전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유지하는 편집자 분들이 계십니다만은, 한국어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일반 대중들의 관심이 없는 표제어의 대부분은 최초 편집자가 최후의 편집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추후에 있을지 모르는 타인의 기여를 운운할때는 1바이트, 10바이트 수준을 가지고 논하면 안되며, 그걸 조금씩 기여(혹은 지성)를 합치는 과정이라 말해서도 안됩니다. 그런 사소한 편집들이 쓰잘데기 없다는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토막글에있어 그정도의 기여는 어투를 변경하는 정도, 문법을 고치는 정도에서 일어나는 기여입니다. 최소한 읽을 구절이 한 줄 늘어나려면 수백 - 수천 바이트는 뻥튀기 되어야 합니다. 그 수준도 못 갖추는 문서는 지워야죠. 추후에 다른 편집자가 발전시켜 주거나, 문서 자체가 발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수백 바이트짜리 문서를 방치한다? 나중에 수천 바이트의 기여를 덧댈 편집자라면, 수백바이트짜리 문서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애초에 그런 편집자 입장에서 문서의 존재 여부가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A는 B이다의 서술로 그친 문서는, 어차피 나중에 진정성있게 기여할 사람은 문서 전체를 갈아 엎을수밖에 없습니다. 문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문서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문서의 현재 상태만을 보고 남겨야합니다. 백:아님#미래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 추측성 글을 올리지 말라는 지침입니다만은, 본 지침에 들어있는 말을 조금만 돌려 생각하면, 아직 기여도 하지 않은 문서에 대해 "발전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누군가가 편집해 줄 것이다"라는 가정하에 남겨야 한다는 말인지요..? 저 토막글이 일반적인, 읽을만한 글로서 바뀌는 때가 몇 달이 될지, 몇 년이 될지, 몇 십년이 될지 어떻게 알까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10:17 (KST)
토막글도 어느 정도껏 있으면 모를까, 지금처럼 임의 문서 눌러보면 열에 여섯쯤은 토막글, 열에 둘은 한줄짜리 문서인 상태인데 이걸 막연히 언젠가는 채워지겠지 하고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위키백과는 국어사전이 아니다'라는 정책만 들이대도 얼마나 많은 문서가 없어질지, 상상이 가시나요? — Tursetic 2016년 11월 20일 (일) 17:49 (KST)

삭제하고 말고를 논하기 전에 일단 채울수 있는건 전부 다 채워야겠죠. 제가 몇주전에 한줄 문서 채워나가자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 참여자분들이 별로 없네요. 관심 있으시다면 참여 바랍니다. --"밥풀떼기" 2016년 11월 20일 (일) 17:55 (KST)

프로젝트 분할 요청편집

문서 이동 요청에 이 프로젝트를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 분류로 이동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프:토막글은 토막글 발전을 위주로 해 분류를 담당으로 하는 이 프로젝트와 성격이 다르고, 하위 문서가 지나치게 많이 생겨 문서 보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3일 (화) 14: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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