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보존10

활성화된 토론

토론토 지하철 좋은 글 후보 (2)

철도 프로젝트 토론 문서를 환기시키고자 기존 토론을 보존 란에 옮겼습니다. 그나저나 토론토 지하철이 좋은 글 후보에 오른 지 한 달이 넘었는데 철도 프로젝트에서는 영 반응이 시원찮은 것 같아서 재차 강조하는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좋은 글이 되는 데 있어서 부족한 점이나 보완할 점이 있다면 백:좋은 글 후보/토론토 지하철에 글을 남겨주시고 찬성/반대 의견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 --이동아 (토론) 2011년 1월 10일 (월) 15:31 (KST)

추신: 제가 보존 문서를 만들어 덮어 쓰는 바람에 츄군님이 되돌려 다시 제대로 보존 란에 이동조치 하였습니다. :) --이동아 (토론) 2011년 1월 10일 (월) 15:39 (KST)
토론토 지하철 문서가 긴 토론 끝에 철도 프로젝트 첫 좋은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니즈군 (토론) 2011년 3월 29일 (화) 19:22 (KST)

미래 철도를 위한 주석

미래에 개통될 철도를 위한 주석이 몇몇 문서에 달려있습니다만, 대개 개통시에 여러 조정(형태만 조정되는 경우 - rowspan 등 - 뿐만이 아니고 내용도 바뀌는 경우가 잦음)이 필요하고, 그 내용이 쉽게 가변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주석은 그냥 제거했다가 나중에 역사를 찾던, 새로 작성하던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괜히 주석을 남겨두었다가 오히려 문서 훼손의 표적이 되는 일이 잦기도 하고요. - 츄군 (토론) 2011년 1월 18일 (화) 17:08 (KST)

틀:대한민국의 철도 노선

이 틀의 내용이 대한민국의 철도노선을 모두 싣기에는 너무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선 노선을 틀에 기록하면 둘러보기 틀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지만, OO선의 기타 지선이라고 쓰면 OO선이라는 문서를 방문해서 자신이 읽고 싶은 문서의 링크를 또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총의가 모여지면 확 바꿔버릴 건데, 어떻겠습니까.--!!! 2011년 1월 30일 (일) 10:49 (KST)

틀이 노선을 왜 모두 실어야하죠? 지선 노선은 과거에도 제가 개선안을 언급하면서 이야기했지만 짧은 지선은 저명성이 없고, 특필할 내용도 적은데 별도 문서화 할 필요가 없기에 저렇게 정리해놓은건데요. 단순히 환골탈태씨가 왜 바꿔야하며, 뭘 원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 츄군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1:59 (KST)
간선과 지선의 여객 철도는 (수도권전철 포함) 틀:대한민국의 여객 철도 노선, 화물 철도는 틀:대한민국의 화물 철도 노선, 나머지는 또 다른 틀로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위먹은박사> 2011년 2월 10일 (목) 21:51 (KST)
지금 틀도 저명성이 충분한 노선을 싣기엔 충분합니다만. 과도한 문서 생성은 지양해주세요. - 츄군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2:29 (KST)

대부분의 지선 노선은 문서가 안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차라리 OO선의 기타 지선 링크를 클릭하면 OO선 문서가 뜨는 것이 아니라 틀:OO선의 지선으로 연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틀:대한민국의 철도 노선은 저명성이 있는 노선만 수록하고, 특정 노선의 기타 지선은 별도의 틀에서 다루면 좋겠습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書札) 2011년 3월 26일 (토) 21:25 (KST)

틀:노선도

일부 해외 철도 문서나 인천국제공항철도 문서에도 노선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일본어 위키백과나 영어 위키백과에 보시면 거의 모든 철도 문서에 노선도가 나와 있습니다. 제가 동일본 여객철도 쪽이나 도쿄 지하철쪽에 노선도를 만들고 있는데요, 철도 프로젝트에서 이를 주체가 되어 문서에 노선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chldnjsckd (토론) --oh! nintendo 2011년 1월 31일 (월) 09:59 (KST)

저는 사실 노선도가 그렇게 필요한지는 모르겠네요. 출처도 불분명한 것도 그렇고, 관리하기도 꽤 어렵고요. 게다가 접속 환경이 안 좋다거나 연산 장치의 처리 능력이 낮을 경우에는 로딩 속도가 비약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그런 환경에서의 접근을 제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섣불리 정비하자고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 츄군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10:36 (KST)
사실 철도 노선이 연장된다던지 노선에 변경이 있거나 공용하는 노선이 수정될 경우(예:도호쿠 종관선 건설 완료시 게이힌 도호쿠 선, 야마노테 선, 주오 쾌속선등의 노선도를 변경해야 합니다.) 틀을 새로 집어넣어야 하는 것도 그렇고, 사실 단점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걸 지금 당장에 하자는 게 아니라 장기적인 주제로 삼아서 해 나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당장에 3월에 규슈 신칸센 하카타-신야쓰시로 간이 개통되면 이 노선도부터 바꿔야겠군요. 저도 지금 당장 모든 문서를 정비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만, 어느 정도는 있으면 크게 나쁠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일부 문서 용량이 크게 늘어나더군요.) - chldnjsckd (토론) --oh! nintendo 2011년 1월 31일 (월) 14:03 (KST)
노선도를 제작하고 싶으나, 노선도를 제작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는 곳이 없습니다. 결국, 어려워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요. 노선도를 제작하는 방법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orealine777 (토론) 2011년 3월 26일 (토) 21:00 (KST)

'통설'의 출처에 대해서

예전에 이와 같은 주제로 토론을 해보고자 한 적이 있었는데, 올린지 며칠만에 보존 페이지로 넘어가 버리더군요. 아래 과거의 토론 기록을 보면 알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 철도차량이나 노선 관련 상당 수 문서에는 이러한 '통설'이 많이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내용을 증명하라면 그것 역시 곤란한 형편입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은 결국 언젠가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셈인데, 부디 한번 살펴보시고 많은 의견 주셨으면 합니다.

아래는 과거에 했던 토론의 내용입니다.


현재 위키백과의 각종 철도 노선, 혹은 차량에 대한 문서를 보다보면 다음과 같은 문장이 많이 나옵니다.

'XX선은 OO선의 선로용량 포화를 해소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OOOO호대 차량은 노후한 XXXX호대 차량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등의 문장입니다.

사실 이러한 내용들의 경우, 해당 문서에 출처가 달려있지 않더라도 일반적으로 철도에 관심이 있는 이들 사이에서 인정되고, 통용되는 일종의 '통설'이라 할만한 내용입니다.
(※주 : '통설'의 사전적 의미는 "세상에 널리 알려지거나 일반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설"입니다)

이러한 소위 '통설'이라는 것들은 관련된 자료를 찾아 출처를 제시하기가 참 애매합니다.
해당 사안에 대한 관련 기관의 공식적인 발표나 언론보도 등이 있다면 무척 편하겠지만, 그러한 것들이 그다지 흔치 않은데다가, 해당 노선의 개통이나 차량의 도입 등이 이미 오래전에 이루어진 일이라면 그와 관련된 자료를 찾기는 더욱 곤란해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해당 문서가 좋은글, 혹은 알찬글로 추천되었을 때, 가장 "출처를 제시하라"는 지적을 받기 쉬운 부분 중 하나가 위와 같은 문단이라고 생각되는데, 이와 관련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혹은, 과거에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면,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모쪼록 많은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m(__)m -- 201KEI (토론) 2011년 1월 5일 (수) 20:52 (KST)

저런 경우에는 대부분 뉴스 기사 등을 통해 출처가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면 대개 계획 공지로 띄운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고요. 그것을 달아주면 되고, 그것이 없다면 삭제하는 편이 오히려 바람직할 듯 합니다(설령 그게 사실이더라도).
추신. <br/>이 아니고 <br />이 맞구요, 토론 문서에서 <br />을 굳이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문단 단위로만 나눠도 충분해요. - 츄군 (토론) 2011년 1월 5일 (수) 21:06 (KST)
<br />태그는 내용이 원활하게 전달될 수 있게, 줄바꿈을 위해 쓴 겁니다.
일단 그 부분은 각설하고, 말씀하신 점이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니 문제지요. 말씀하신대로라면 관련 내용이 당장 삭제되어야 할 문서가 수두룩한데, 대부분의 문서가 관련 사실이 '문서로서 확인이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 철도차량들은 일단 차치하더라도, 당장 한국철도공사 5000호대 전동차만 봐도
한국철도공사 5000호대 전동차는 1996년부터 도입된 경부선, 경인선 복복선화 및 1000호대 전동차의 대체를 목표로 생산된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의 통근형 전동차다.
라는 첫 문단의 내용을 문서 혹은 기사로 입증해야 할 판입니다. 더우기 국내의 경우 이러한 일들이 일부 굵직한 사안들을 제외하면, 그리고 과거의 사안들은 언론 보도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사항이라, 난감할 따름이지요.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관련 기관에 문의, 혹은 협조를 요청해서 내부 자료 등으로라도 입증을 하는 방법인데, 이것 역시 쉬운 선택은 아닙니다. 그쪽에서 순순히 협조를 해주리라는 것도 불투명하고 말입니다.
단순히 '관련 내용을 모두 삭제'하기 보다는, 타 언어판의 경우 이러한 사례들에 대해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부터 살펴본 뒤에, 함께 토론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저러한 내용들은 단순히 그냥 없애버리기엔 해당 노선이나 차량을 설명하는데에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 201KEI (토론) 2011년 1월 5일 (수) 22:32 (KST)

이상입니다. -- 201KEI (토론) 2011년 2월 3일 (목) 09:31 (KST)

출처가 있으면 달도록 하고 '통설'이라면 앞 문장을 예로 들면 '한국철도공사 5000호대 전동차는 1000호대 전동차 폐차 직후에 나온 한국철도공사의 통근형 전동차다.' 이렇게 달면 출처를 달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단순히 표현의 차이라고 생각이 되긴 됩니다만 제 생각에도 '대체 목표'가 있다고 하면 그것에 대해 출처를 다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동아 (토론) 2011년 2월 3일 (목) 16:12 (KST)
그게 참 난감한게, 우선 A라는 형식의 전동차를 대체하려 한다면, A라는 차량이 폐차되기 이전에 B라는 차량이 개발되어서 투입되고, 순차적으로 A를 폐차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때문에 안타깝게도 말씀하신 것과 같은 서술은 할 수가 없지요.
게다가 특정 차량의 '개발(대체) 목표(이유)'라는 것이, (국내의 경우) 대부분 해당 기관의 내부 문서로만 처리되고, 외부에서 (언론 보도를 제외하고) 확인 가능한 문건은 입찰 공고나 국토부 고시 등이 전부입니다. 그나마도 'OO기관에서 XXXX호대 차량을 몇 량 발주했다'는 수준의 정보가 대부분입니다. 현실이 이러하다보니, 해당 정보는 '꼭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서술할 수 없는'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무언가 획기적인 방법이 없을까요? -- 201KEI (토론) 2011년 2월 3일 (목) 17:53 (KST)
도리어 이러한 통설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 찾기가 더 힘들 것 같습니다. 차량 계보에서 최초에 등장한 차량이라면 목적과 용도가 확실하지만, 그렇지 않은 차량이라면 투입한 노선이나 내부자 정보 등을 통하여 유추해내야만 이러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의 공개 정도는 사업자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관된 기준을 세우기도 힘들겠고요. --Peremen (토론) 2011년 2월 4일 (금) 19:01 (KST)
소위 '철도계 통설'이라는 것 자체가 말씀대로 '자료(문서)로서 증명'할 수 있는 경우를 찾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러한 내용들을 전부 빼버리자면 해당 노선이나 차량 등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생길 우려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 노선/차량이 '왜' 건설/도입되었는지 궁금할 터인데, 그것을 설명할 방법은 대부분 이러한 '통설'을 통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셈이니까 말이지요. -- 201KEI (토론) 2011년 2월 4일 (금) 23:59 (KST)

히사큐 철도

지금 일본 철도 문서에 연결되어 있는 히사큐 철도 사이트 링크가 죽어있습니다.

[1] 여기로 옮겨서 주소가 변경되었습니다. :-) -- (·) 2011년 2월 4일 (금) 16:10 (KST)

연결해줄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일단은 개인 사이트이기도 하고요. - 츄군 (토론) 2011년 2월 4일 (금) 18:04 (KST)

한국철도공사의 철도 노선 틀 분류

정리할 대상이 좀 많네요. 일단은, 다음과 같이 정리하려고 하는데요 (수도권 전철은 작업 대상에서 제외 했음). 조건에 100% 해당하는 걸 분류한 건 아니고, 제 주관적인 부분이 조금 섞여있습니다만, 일단 보시죠.

분류 조건 대상
  • {{한국철도공사의 철도 노선}}에 포함. 각자의 노선 틀을 가짐.
  • 관련된 내용은 각자 문서에서 다룸. 경부선 같이 지선이 많은 경우에는 별도 문서로 독립해서 기술하는 것도 고려해볼만?
  • 간선 철도
  • 지선 철도 중에서 비교적 비중이 큰 철도(역 수나 길이, 운용적 면)
  • 폐선된 철도 중에서 비교적 비중이 컸던 철도
  • 단락선, 기지선, 단거리 화물기지선
  • 현재 있는 대부분의 단거리 연결선들 (미전선, 남부화물기지선도 포함)
  1. 틀의 경우 광양항선, 신광양항선을 다 묶어서 쓰는게 좋을듯

아, 그리고 폐선된 철도에 대해서도 사실 확인이 안된건 언제 한 번 싹다 돌면서 정리해야 할 것 같은데요. 이창영 사용자더위먹은박사 사용자의 기여 중에서 철도 관련 부분이 좀 사실 확인이 안되는게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3월 1일 (화) 13:54 (KST)

중앙선 반달 건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오랜만에 철도 프로젝트에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우연히 주시문서 목록을 보다 발견하였는데, 철도 프로젝트 구성원분들이 아셔야 할거 같아 백:사관에 올려야 하지만 철도 프로젝트에서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사용자 기여 [2] 등을 보시면 알겠지만, 제천에 중앙선 전철이 다닌다는 거짓된 정보를 대대적으로 삽입하였더군요.

참고로, 해당 사용자는 동일인인지는 모르겠으나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이미 논의를 통해 양산형 방송 문서 및 부산 MBC FM4U 등의 군더더기를 붙이는등의 행위를 했습니다. 수정하느라 힘들었습니다 (-.-)

ps. 해당 사용자의 반달을 수정할떄 '마지막 버전으로 덮어씀' 이 역사 란에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11년 3월 2일 (수) 22:41 (KST)

중앙선문서와 수도권 중앙선문서의 영업거리가 다릅니다.

역간 거리와 뒤의 문서에서 경원선 구간을 뺀 영업거리가 약간 다릅니다. 확인해서 수정할 것을 요청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3월 10일 (목) 16:44 (KST)

수도권 전철 문서 쪽이 실제와 다릅니다. 수정을 요청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3월 11일 (금) 12:51 (KST)

중앙선 (동음이의)

미트 선오스트쿠스트 선은 스웨덴어로 해석하면 '중앙'과 '동해안'이라는 뜻입니다. 이것들을 중앙선/동해선에 동음이의로 추가시켜야 하는가를 생각하다가 저 중앙선 (동음이의)의 일본과 영국 사례가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저 두 사례가 추가되어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만약 추가시켜야 할 이유가 있다면 미트 선도 저기 넣어야 하고, 추가시켜야 할 이유가 없다면 외국의 중앙선으로 해석되는 노선은 빼야 한다고 봅니다. --Peremen (토론) 2011년 3월 27일 (일) 01:37 (KST)

해당하는 나라에서 한국어로 '중앙선'이라고 사용하는 경우가 없다고 판단하여 외국의 사례를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위에 든 두 예시도 모두 추가하지 않을 것입니다. --Peremen (토론) 2011년 4월 8일 (금) 12:16 (KST)

남광주역 문제

남광주역 (경전선) 문서에서 일부 부분을 숨김처리 했습니다. 숨긴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구. 광주도심철도 경전선 이설구간 10.8km 중 구.광주역(현재 광주동부소방서)에서 송암동 까지의 7.9km만 푸른길로 조성되어 있다. 향후 나머지 송암동~효천역 2.9km는 푸른길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미 푸른길로 지정된 7.9km구간 곳곳에서는 철로, 철길건널목의 흔적, 구 거리표지쇄석, 한국철도마크(역삼각마크)표시 쇄석, 침목 등이 골고루 남아 있으며, 광주도심철도를 추억하는 철도동호인들에게 많은 사진을 제공해 주고 있다.)

(삼랑진→광주송정 방향을 기준으로 함) 위성사진으로 확인해보면, 구 경전선 철로가 있던 자리에 만들어진 푸른길은 농장다리(지산휴먼시아 인근의 옛 과선교.)를 지나서 계림동, 대인동 방향으로 꺾어가지 않고, 바로 지금의 광주역 방향으로 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광주동부소방서는 대인오거리 근처에 있는데, 푸른길은 대인동을 지나가지 않으니 구.광주역이라는 부분이 틀렸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다른 편집자 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書札) 2011년 3월 27일 (일) 21:05 (KST)

서술의 가부 이전에 백과사전에 적합한 서술이 아니기에 필요가 없다고 보입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3월 28일 (월) 08:46 (KST)
그렇군요.--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書札) 2011년 3월 28일 (월) 15:51 (KST)

경전선중앙선 문제

경전선의 경우 삼랑진-마산간 복선전철 개통 이후 본문서의 영업거리표와 복선전철 구간 역의 문서의 영업거리는 수정되었지만 그 이후 광주송정역까지 구간의 역 문서의 영업거리는 수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점은 어제 복선전철이 개통한 중앙선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심과 편집이 필요합니다. --2011년 4월 1일 (금) 15:32 (KST)

중앙선은 다 고쳤고 경전선은 중리역까지 고쳤습니다.--아사달 (토론) 2011년 4월 2일 (토) 10:56 (KST)

분당선 면허시험장역

이 역이 이름이 확정된 것인지 의문입니다만... -118.216.17.168 (토론) 2011년 4월 2일 (토) 14:28 (KST)

TGV 듀플렉스 내용을 추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TGV 듀플렉스 내용을 추가 및 수정을 해야 되겠습니다....위키피디아 영문페이지로 기반으로 정리되어 있던데요....

프랑스어 페이지와 영문페이지 비교 해보았을때 프랑스어가 제일 정확합니다...

그리고 프랑스어 번역해서 보았는데, TGV Réseau 일부기종을 듀플렉스로 재편성된 차량도 있어서 내용을 추가를 해야 겠습니다....

TGV 차량내용이 영문페이지가 조금 최신이 아니라서 말을 합니다.... (프랑스어를 참고바람...)

틀:대한민국의 철도 노선 문제

츄군님께서는 지선 문서의 생성은 지양해달라고 하셨는데, 정작 저는 철도 노선 문서를 생성해본 적이 없으며 이미 지선 문서들이 존재합니다. 그러기에 특정 노선의 지선들을 모아서 '틀:OO선의 지선'이라는 틀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의 노선 틀은 예를 들어 '덕산선'이라는 문서를 찾고 싶을 때 노선 틀에 덕산선 항목이 없어서 경전선의 지선 항목을 클릭해야 합니다. 그런데, 덕산선 문서를 찾으려면 경전선 문서를 돌아다녀 링크를 찾아야 덕산선이라는 문서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OO선의 지선 항목을 클릭하면 OO선이 아니라 틀:OO선의 지선으로 연결하면 좋겠습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書札) 2011년 4월 11일 (월) 19:18 (KST)

각 차량 문서의 '사고' 문단에 들어가야 할 내용...

각 차량 문서에는 각 차량의 '사고' 문단이 있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편집해 본 바로는 기계적인 사고만 작성한 문서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편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용자:충북선 무궁화호님이 편집하신 KTX-I의 문서에서는, 이런 내용도 추가되어 있습니다.

2011년 3월 29일 : 부산역을 출발해 서울역으로 가던 KTX 제 152열차가 대전광역시 대덕구 오정동 대전조차장역 부근에서 70대로 보이는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해 20여분동안 멈춰섰다. 사고 당시 기관사는 경찰 조사에서 "갑자기 남성이 열차로 뛰어들어 비상정차했지만 이미 늦은 상태였다" 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러한 '투신 사고'까지 써야만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모든 문서들을 작성할 때 이러한 내용까지 쓴다면, 문서 내용이 꽤 복잡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도시 철도 차량의 경우, 이미 매우 많은 사건이 일어나 작성하기 힘들어집니다.

일단, KTX-I 문서는 다시 돌려놓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Korealine777 2011년 5월 4일 (수) 19:14 (KST)

각 개별 사건에 대해서 "저명성"을 따져야하는 건 아닙니다만, 저런 사건은 "기술될 가치"가 분명히 작기에, 굳이 기술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츄군 2011년 5월 4일 (수) 19:19 (KST)

어떤 사고를 작성하며, 어떤 사고를 작성하지 않아야 할까요?

최근 들어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열차들이 (거의) 매일같이 말썽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KTX-산천이 제동장치 이상 신호로 인해 지연을 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고를 작성하며, 어떤 사고를 작성하지 않아야 하는지 구분이 없어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어떤 사건이 저명성이 있는 사건인지도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이니 말이죠.

아예 사고와 관련된 문서를 따로 작성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중대한 사건만을 모아 작성하여야 할까요?

이에 대한 편집자 여러분의 생각을 묻습니다. - Korealine777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21:35 (KST)

당연한 말이지만 '중대한 사건' 만을 기술하는 것이 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제는 '중대한 사건'의 기준이 어디있느냐인데, 개인적으로는 단순한 신호장애 또는 차량고장 등은 제외하고, 인명피해 또는 차량 및 시설의 중대한 파손이 발생한 경우(광명역 탈선 등)로 한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즉, 해당 차량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할 가치가 분명하다고 판단되는 것만을 넣는 것이지요. -- 201KEI (토론) 2011년 5월 28일 (토) 10:55 (KST)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철도 차량 문서가 사고만을 기록하는 문서가 되어 가고 있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한국철도공사에서 정한 지연 기준인 20분 이상의 지연에 대한 문단만 남겨두고 나머지 작은 사건들은 삭제하려 합니다. - Korealine777 (토론) 2011년 6월 4일 (토) 23:23 (KST)
일단 KTX-산천 문서는 조금 정리를 했습니다. -- 201KEI (토론) 2011년 6월 11일 (토) 11:05 (KST)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운행계통의 공식 명칭이 됐나요???

tv뉴스에서도 이 용어를 쓰길래 한번 여쭤봅니다--Usuario: República Argentina (Discusión · Contribuciones) 2011년 5월 29일 (일) 20:13 (KST)

XX 선, XX 역의 띄어쓰기 문제

사용자토론:Sputnik57#콜체바야 선에 의하면 맞춤법에 따라서 붙여써도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일괄적으로 '경부선' 등도 띄어쓰기 하던지, 붙여쓰기를 하던지 총의가 필요한 듯 싶네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SVN Ta.】【Con. 2011년 6월 19일 (일) 14:24 (KST)

일단 한글맞춤법에 따르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대부분 붙여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 네이버나 다음 백과사전의 경우 붙여서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조:http://100.naver.com/100.nhn?docid=854640) 따라서 띄어쓰는 것보다는 붙여쓰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 Sputnik57
외국어와 한국어는 띄어서 써야합니다. "콜체바야"는 외국어고, "선"은 한국어입니다. 하지만 "경부선"의 경우 "경부"가 한국어기 때문에 선에 붙여쓰는 것입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6월 19일 (일) 14:51 (KST)

의견 요청을 제거합니다. 커뮤니티 전체에서 의견을 받을 정도의 일도 아니며, 일단은 외국어와 한국어 사이는 띄어쓰는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6월 19일 (일) 14:52 (KST)

철도 문서들의 '사진' 정리 필요성

현재 철도와 관련된 문서들에는 여러가지 사진들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사진들이 해당 문서를 구성하는 하나의 자료로서 훌륭히 제 역할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는 겁니다. 특히 철도차량 및 역 문서들의 경우 상당한 문서들에 불필요할 정도로 많은 사진들이 삽입되어 있는데, 이에 대한 대대적인 정리가 필요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물론 여기서 '좋은 사진'을 어떻게 추려내고, 추려낸다면 그 기준을 무엇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 일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여, 이 정리 작업을 수행하기에 앞서 이와 관련된 프로젝트 참가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이 작업에 대한 어떠한 의견이라도 좋으니, 부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201KEI (토론) 2011년 6월 24일 (금) 21:38 (KST)

로컬 사진이면서 공용에 없는 사진들이라면 심각하게 저품질이 아닌 이상, 갤러리로 보존해 둘만하지 않나요? 정 양이 많은 경우에는 스크롤 바등을 첨부하면 되고요(애초에 로컬에 사진이 많지도 않아서 생길만한 곳도 없습니다만). 공용에 있는 사진들이라면 최대 15개 정도 추려서 문서와 갤러리에 넣고 나머지는 공용의 관련 카테고리로 연결을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수도 있고요. 현재 사진이 "과도하게" 많은 역이 그렇게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일단은 의견을 보류하겠습니다마는, 그나마 자료의 양이 많은게 아니라 부족한 이미지 자료를 뺄 필요성까지 저는 못 느끼겠네요. 아, 물론 어느 정도 사진이 "교육적"이라거나, 정보 가치가 있을 만한 정도는 되어야하겠습니다마는. - 츄군 (토론) 2011년 6월 24일 (금) 23:19 (KST)
글쎄요. 단도직입적으로, 조금 심하게 얘기해서, 제가 보기엔 상당수 문서들이 '사진갤러리'로 전락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것도 질이 좀 떨어지는. 그나마 몇몇 문서들은 제가 살피지 않은 사이에 조금이나마 정리가 되긴 했군요.
물론 사람마다 기준으로 삼는 것이야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백과사전이면 좀 백과사전 다웠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본문은 부실하면서, 꼭 필요하지도 않고 질도 떨어지는 사진들만 주렁주렁 달아놓으면 그게 일개 동호회 사진게시판이지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일부 역의 경우 심지어는 장내 신호등 하나까지도 사진을 첨부해놓은 곳이 있는가 하면, 철도차량 문서 하나에 프로필 사진을 포함해 무려 10여장의 사진이 붙어있는 경우도 있던데(본문 설명보다 사진이 차지하는 양이 많습디다?), 이 10여장의 사진이 해당 항목을 설명하는 자료로서 가치가 있는 사진이라면 제가 이런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을겁니다. -- 201KEI (토론) 2011년 6월 25일 (토) 12:10 (KST)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주시면 토론에 참고가 될 듯 합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6월 25일 (토) 13:04 (KST)
굳이 예를 몇가지 찾자면, 철도차량은 '8200호대 전기기관차' 와 '7400호대 디젤 기관차'를, 그리고 철도역의 경우 '송정역'이나 영동역 문서를 예로 들고 싶군요. 역 문서들의 경우 어느샌가 사진들이 많이 정리되어서 문제가 있는 문서가 많이 보이지는 않네요.(제가 못 찾는 건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우선 철도차량들의 경우 별다른 부가 설명도 없이(부가 설명할 내용도 거의 없지만) 차량번호만 덩그러니 적어놓은 사진들 말입니다. 사진의 퀄리티까 심하게 떨어지는 경우도 많이 보이거니와, 저 중에서 진정으로 '사전'의 첨부 자료로서 적절한 사진이 몇 장이나 된다고 보십니까? 제가 보기엔 거의 없는데요. 또한 역 문서들의 경우에도, '굳이 이런 것까지 포함시켜야 할까?', 혹은 '이건 뭘 찍은거지?' 싶을 정도로 지엽적인 사진들이 주렁주렁 달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능한한 좋은 의미로 보고 이해하려고는 합니다만 여기는 명색이 '백과사전'입니다. 불쾌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여기는 어딘가의 동호회 갤러리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정말로 사진이 없어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다소 질이 떨어지는 사진들은 과감하게 제거했으면 좋겠군요. -- 201KEI (토론) 2011년 6월 25일 (토) 15:25 (KST)
철도차량의 경우는 저도 어느 정도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송정역의 경우에는 사진을 공용으로 옮겨서 분류를 연결시켜 놓거나 하면 될 것 같고요. 하지만 영동역의 경우에는 그나마 현재 있는 사진 자료가 저 정도 밖에 없기에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진 자료가 아예 없는 것보다는 있는 편이 더 낫고요. 정 안 되겠다 싶은건 직접 찍어 오셔서 교체(물론 100%는 아니고, 적당히 추려서 연결을 시켜놓는다거나)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진 자료를 너무 엄격하게 보시는 게 아닌가 싶네요. - 츄군 (토론) 2011년 6월 25일 (토) 16:05 (KST)
아무래도 '백과사전'이니까요. 단순히 철도동호인들끼리 돌려보는 앨범은 아니지 않습니까. 또한 의외로 일반인들도 (철도 관련 문서들을 비롯해) 위키백과를 많이 참고하곤 하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본문만큼 사진에 대한 관리도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진들을 올려주신 분들께는 감사하지만, 그 수준이 최소한 일정 수준은 되어야 하지 않는가- 라는 것이지요. -- 201KEI (토론) 2011년 6월 25일 (토) 18:04 (KST)

부산 지하철 2010년 승하차 통계

부산 지하철의 2010년 승하차 통계를 넣고 있습니다만 양이 많아 어렵네요. 게다가 가이드라인에 맞춰 바꾸어야 하니... 물론 저도 하고있습니다만 (믿으시지 못하신다면 기여내역을 확인바랍니다) 프로젝트 구성원께서 다같이 힘써주신다면 금새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0년 출처는 여기 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6월 29일 (수) 01:00 (KST)

제물포역의 역명에 대한 중대한 오류

제물포역이 본래 '숭의역'이라는 이름으로 개업했다는 부분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관련 동호회를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위 토론을 참조해주시고, '숭의역'이라는 이름과 관련된 근거 자료가 있다면 속히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관련 자료가 없다면 제가 찾아낸 자료(교통부 고시 제560호)를 근거로 내용을 수정하려 합니다 -- 201KEI (토론) 2011년 7월 20일 (수) 13:19 (KST)

코레일 측의 제안?

위키백과토론:위키백과_학교#코레일 담당자분들과의 얘기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1일 (목) 11:05 (KST)

철도박물관 (대한민국)에 가서 관람을 하고 사진을 찍으며, 관계자들을 만나서 어떻게 협력할 수 있을지 모임을 갖는 것은 어떠신가요? --케골 2011년 7월 26일 (화) 11:45 (KST)
철도박물관은 저희집에 걸어서 5분거리에 있어요. 철도박물관에서 이뤄진다면 좋겠네요:) --Faust, talk 2011년 8월 17일 (수) 20:57 (KST)

용원역신창원역

같은 역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2일 (금) 14:28 (KST)

네이버 백과사전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합병 작업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6일 (화) 01:52 (KST)
같은 이유로, 상남역남창원역도 합병 처리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6일 (화) 02:19 (KST)

토론:면허시험장역

주제는 역명 확정과 관련지어 이동 토론입니다. -SCT (토론) 2011년 8월 20일 (토) 15:03 (KST)

철도 들머리의 내용 선정 토론 재개

오랜만입니다. 다시 위키백과에 돌아왔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에도 철도 포털을 붙잡고 있습니다. 일단 36주의 역과 9월의 여러가지 것들은 제가 임의로 선정을 해서, 36주의 역은 헬싱키 역, 9월의 노선은 경인선, 차량은 파시형 증기 기관차, 등등으로 일단 선정했습니다.

이제 다시 선정 토론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일단 37주의 역을 선정하는 토론부터 시작했습니다. 모두 와주셔서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철도 들머리는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9월 10일 (토) 21:34 (KST)

토론:부산-김해경전철#역명 문서에 관하여...

해당 토론에서 대학이름이 들어간 4개의 역명에 관하여 토론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北京 (대화·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9월 20일 (화) 09:38 (KST)

한국의 동음이의 역 구별자에 대하여

대곡역 (대구), 대곡역 (고양), 다카이다 역 (가시와라 시) 등에 대하여 일관성이 없습니다.

대곡역 (고양)대곡역 (고양시)로 옮기면 일관성이 유지됩니다. 위키백과의 다양한 분야에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에 대해 같은 도시라 할지라도 급이 다름을 인정하는 형편입니다. 유독 철도역에 대해서만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구별 없이 동일하게 도시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한국, 일본, 중국을 제외하고 통상적으로 도시로 간주되는 행정구역에 대해서 그 도시 문서의 문서명은 행정구역 단위를 제외하고, 뉴욕(뉴욕 시가 아니라), 하노이(하노이 시가 아니라) 등과 같이 지정합니다. 한국, 일본, 중국을 제외한 각국 도시에서 동음이의 역이 발생하면 뉴욕, 하노이 등을 구별자 ‘_(뉴욕)’로 사용함에 이의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일본의 동음이의 역은 도시 문서가 행정구역 단위를 넣기에 구별자에도 행정구역 단위 '현'을 넣고 있습니다. 역시 이의 없습니다. 그런데 대곡역 (고양)과 같은 패턴은 이의 있습니다. 해당 도시가 고양시로 문서명이 지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곡역 (대구)대곡역 (대구광역시)로 옮기는 것은 경제성을 좀더 따져봐야 할 것 같고 그래서 일단 보류하고, 대곡역 (고양)대곡역 (고양시)로 옮기는 것을 제안합니다. Sawol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2:30 (KST)

글쎄요, 저는 굳이 -시나 다른 구분자를 붙여야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습니다. 광주시광주광역시가 충돌하는 사례라면 필요하겠습니다만, 모든 케이스에 대해서 그렇게 적용하자는 건 글쎄요. - 츄군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2:33 (KST)
일본의 역에서 행정구역 단위를 넣는 것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인데, 그럼 일본의 역에도 행정구역을 빼면 깔끔하게 해결되겠네요. 굳이 행정구역을 병기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 다카이다 역 (가시와라) 이렇게 해도 되지 않나요? 혹시 가시와라라는 다른 지명 동음이의 문제가 또 생기나요? 빨래맨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23:43 (KST)
동의합니다. 큰 문제는 없을듯 합니다. 또, 일본에서 현별로 구분되어 있는 것도 도시 단위 정도로 내려서 쓰는게 좋아보일 것 같네요. 어차피 가까운 거리라거나, 지명으로 구분하기 애매한 경우엔 회사로 구분하는 방법도 있고요. - 츄군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23:56 (KST)

일본의 역이 문제라고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많은 분야에서 동음이의 구별자로 행정구역 단위를 넣고 있으며, 유독 한국의 역에 대해서만 특별 취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위키백과 전반적으로 대곡역 (고양시)와 같은 패턴입니다. Sawol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4:41 (KST)

저는 광주시와 광주광역시가 충돌하는 사례에서만 행정구역을 구분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습니다. 저 정도라면 확실히 역 문서가 이상한 겁니다. 바꾸기에는 너무 문서가 많다거나 뭔가에 위반된다고 주장하시면 또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이건 바꾸자고 해서 막을 수는 없습니다. 덧붙이면 한중일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경우는 아무래도 행정 구역의 번역 문제가 남아있죠.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0월 1일 (토) 10:15 (KST)
화정역 (광주)화정역 (광주광역시)로 이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누가 보면 화정역이 경기도 광주에 있는 역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때문이죠. --北京 (대화·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10월 1일 (토) 10:24 (KST)
동음이의 구별자에서 특별히 엄격하게 패턴을 지정할 필요가 있을까요? 무엇을 가리키는지 확실하다면 굳이 일관적으로 만들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12일 (수) 12:55 (KST)
정말 광역철도가 광주까지 생겨 광주역이 경기광주에 생기면 정말 혼란해 질것 같습니다만, 고성역 (강원도), 고성역 (경상도) 등으로 해결하는 것이 나을것 같습니다.--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12일 (수) 14:32 (KST)
저도 과거에는 일관성을 추구해왔습니다만, 너무 과도한 일관성만을 추구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흔히들 법은 법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하듯, 일관성 역시 일관성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분자에 일관성을 부여하려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인식성을 높이기 위한 것인데, 인식성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면 오히려 일관성만을 추구하는 것은 본말전도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0월 12일 (수) 16:35 (KST)
일단은 일관성, 이런 방식으로 나가다 보면 단기적으로는 수정에 의한 혼란, 나아가서는 새로운 위키피디언의 편집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경기 광주에는 철도역(전철역 포함)이 없습니다. 경기 광주에 관한 문제는 그 때 가서 결정하죠.--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14일 (금) 16:52 (KST)
저는 원래 일관성 따위 개나 줘 버려주의자입니다만, 제가 말씀드리려는 것은 딱히 분쟁이 발생한 것도 아니고 츄군님이 말씀하시는 인식성에 해가 될 일도 아니라면, 어느 한 분이 맡아서 처리하겠다고 하시면 막을 이유가 없다는 거죠. 이게 과도한 일관성이라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0월 21일 (금) 00:52 (KST)

총의와는 안 맞지만 동음이의 역명 관련해서요...

사실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한번 의견을 여쭤보려고요. 삼성역, 산성역처럼 동음이의 문서의 경우 갈라지는 문서들의 저명성 기준에서 여객은 물론 화물조차 미취급하는 역까지 대등한 저명성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삼성역 (서울)의 경우는 수도권 전철에서도 이용객 수 10걸에 들 정도로 저명성이 뛰어난 역이나 경부선삼성역 (경산)은 지금은 미영업 상태나 다름없지요. 판교역의 경우도 신분당선의 역은 아직 미개통이라 장항선의 역으로 연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판교역은 최근에 바뀌었네요. --피구왕위키 (토론) 2011년 10월 1일 (토) 21:12 (KST)

맞습니다. 하다못해 폐역까지 동음이의로 오른 것은 과도한 동음이의 아닌가요?:+--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16일 (일) 14:29 (KST)
……애매한데요, 저는 외국 철도역을 주로 편집하고 있다보니 이런 문서들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저는 영업중인 역들끼리 동음이의이면 대등하게 처리해주고, 한쪽이 폐역인 경우에는 영업중인 역에 더 저명성의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미개통한 역은 생성 자체를 하지 않는 게 좋지만, 전자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유민 (·) 2011년 12월 13일 (화) 11:44 (KST)

프로젝트 이름공간 이동

위키프로젝트: 이름공간이 도입됨에 따라, 철도 프로젝트의 문서 이름이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일 (일) 10:21 (KST)

여수엑스포역 방면 표기

승강장과 인접 정차역 항목에서의 여수엑스포역 표기는 여수로 표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수엑스포라는 정식 역명은 중요합니다만, 방면 표기에 있어서 가독성을 해치면서까지 굳이 엑스포라는 글자를 첨가하는 것보다는, 여수라고 적는 것이 의미를 해치지 않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여천역이 여수역으로 바뀌었다면 모를까 지금은 너무 번잡하네요.

그리고 한가지 더, 인접 정차역 항목은 가능하면 깔끔하게 편집해주셨으면 합니다. 추가해주시는 건 고맙습니다만, 너무 지저분해서 어차피 나중에 다시 정리할 바에야 처음부터 깔끔하게 해놓는게 좋겠죠. - 츄군 (토론) 2011년 10월 9일 (일) 23:30 (KST)

일단은 말이죠, 수색기지 내에 위치한 무궁화호 입고 중에 뜬 말에도 용산 <--> 여수엑스포 라고 적혀 있고, 여수역의 사진에서도 역시 엑스포를 붙여 놓았으며, 전산망 상에서도 여수엑스포로 등록이 되어 있어 더 혼란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12일 (수) 14:30 (KST)
제가 위에 써놓지 않았었나요? 정식 역명도 중요하지만이라고요. "여수엑스포"라는 역명을 보고 사람들은 "여수" 방향의 열차라고 생각을 하며, "여수엑스포역"이 여수에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굳이 가독성을 해쳐가면서까지 반드시 정식 역명만을 사용해야 하는가, 또 그에 대한 댓가는 어떤가 생각을 좀 해보셨으면 좋겠군요. :-( - 츄군 (토론) 2011년 10월 12일 (수) 16:33 (KST)

환승역의 굵은 글씨 표기

이래저래 노선 틀을 보다가 느낀 점인데 환승역에 굵은글자로 표기를 해주면 어떨까요? 그냥 노선만 봐서는 어디서 다른 노선으로 갈아 탈 수 있는지 정보가 부족합니다. 지하철의 경우는 대구 반월당역이라던지 중앙선은 영주역과 같은 역이요. 단순히 노선이 교차하는게 아니라 여객 취급하는 역 한정이면 어떨까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12일 (수) 17:05 (KST)

글쎄요. 철도는 여객 취급만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니고, "환승역"이라는 건 너무나도 애매한 기준입니다. 예컨대 경부선의 경우에는 서울역, 용산역, 노량진역, 신길역, 영등포역, 신도림역, 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 안양역, 수원역 등이 모두 해당될 수도 있습니다. 야마노테 선과 게이힌도호쿠 선 계통이 병행하는 시나가와부터 다바타까지는 모든 역이 환승역일 수 있습니다. 이전에 급행의 굵은 표시에 관해서도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었는데, 전 그 때와 동일한 의견입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1:22 (KST)
조금 더 첨부하자면, "환승역"을 검색하고 싶다면 위키백과가 아니라 전철 노선도 등을 제공하는 사이트를 찾아야겠죠. "타 노선 접속역" 수준이라면 노선 본 문서를 참조하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굳이 노선 틀에까지 굵은 글씨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1:24 (KST)
병행 구간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12:18 (KST)

공사역명 넘겨주기/동음이의/다른 뜻 틀에 관련하여

신갈역의 문서 역사를 보니 공사역명에 대한 다른 뜻 틀이 붙었다 떨어졌다 하네요. 그런데 말이죠, 제가 처음에는 남부역장재역과 같은 예로 저 틀을 붙여도 되겠다 했는데 위키백과:삭제 토론/우남역에서 공사역명에 대해 언급된 게 있어서 공사역명은 쓰지 않는 쪽으로 입장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공사역명 넘겨주기/동음이의/다른 뜻 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Odometre Sinus 2011년 10월 21일 (금) 20:35 (KST)

완공되었거나 완공을 거의 앞둔 시점에 있는 역이 아니면 작성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총의가 나온 적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아쉽게도 찾을 수가 없군요…… :-( 일단 적어도 2주일 전까지는 미개통 역 문서는 생성하지 않는다,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 같습니다. --유민 (·) 2011년 12월 13일 (화) 11:41 (KST)

대한민국의 철도역 목록‎

이 목록을 노선별로 정리했으면 좋겠는데, 다른 사용자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8일 (금) 10:41 (KST)

폐선틀에 관한 의견

위키백과:삭제 토론/틀:경성순환노선와 관련하여 논의 좀 하겠습니다. 일반 영업중인 역 문서들을 보면 일부 문서에는 폐선 된 틀이 부착되어 있는데요, 일반 역 문서에는 폐선 틀을 제거하는 것에 다른 사용자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1월 5일 (토) 11:04 (KST)

좋은 생각입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7일 (월) 14:27 (KST)
여기는 투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토론을 하는 자리이니, 가급적 찬성, 반대와 같은 틀은 사용하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1월 7일 (월) 15:04 (KST)
말씀 듣고 틀 지웠습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7일 (월) 15:16 (KST)
틀:경성순환노선의 경우, 충분한 출처가 부족하고, 그 당시의 운행 계통에 대한 표이기에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밖의 폐선된 철도 노선에 대해서는 기재해 줄 가치도 있습니다. 가령 성북역은 경춘선의 접속점이었고, 구 경춘선 틀이 충분히 위치할만 합니다. 안성선과 같이 어떤 노선은 현존하는 역 하나에 접속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천안역에 틀을 남겨둘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과거의 철도 노선에 대한 출처가 불충분해서 그렇지, 과거에 어떤 철도 노선이 있었다 하는 철도 역사 부분은 오히려 철도 프로젝트에서 더 중시하고, 더 찾아내야 할 부분 아닌가요? 백과사전은 교통 안내용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정보가 맞다는 전제가 있는 한, 백과사전을 보고 길을 잘못 알 수 있다는 것은 충분한 이유가 아닙니다. 백과사전이기에 오히려 철도에 대한 역사 부분은 출처를 보강해서 더 충실히 채워넣어야합니다. 저는 모든 경우에 대해서 일률적으로 반드시 빼야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운행 계통에 관한 틀이라면, 그 운행 계통이 없어진 지금 그 틀을 남겨둘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운행 계통이 아니라 철도 시설이 포함되는 철도 노선이라면, 그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1월 7일 (월) 15:04 (KST)
그럼 운행중인 노선은 틀을 펼쳐두고 폐선된 틀은 틀을 닫아두는 것은 어떻습니까.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7일 (월) 15:16 (KST)
서울역을 보니 도저히 펼칠 수가 없네요. 가로줄 그었습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7일 (월) 15:21 (KST)

철도 프로젝트 상단 아이콘을 만들었습니다.

철도 프로젝트의 상단 아이콘을 만들었습니다. 이용도 매우 간편해, {{철도 프로젝트 상단 아이콘}}을 사용자문서의 맨 첫머리에 달아주시면 끝입니다. 많이 이용해주세요!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11월 5일 (토) 16:32 (KST)

철도 프로젝트 관련 틀 이미지 변경

철도 프로젝트에 관련된 틀의 이미지를 Bahn aus Zusatzzeichen 1024-15.svg에서 Emblem-train.svg로 바꿨습니다. 바꾼 것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거나 하시다면 직접 바꿔주시거나 제게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11월 6일 (일) 21:07 (KST)

철도 사진 수집중

이 곳에 세계 각국의 철도 사진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각 파일의 라이센스가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마음껏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용의 좋은 철도 사진을 알고 계시는 분들께서도 직접 추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담 : 지금 현재 수집된 사진만으로도 철도 들머리의 이 달의 사진을 7년 반동안 운영할 수 있답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11월 15일 (화) 20:43 (KST)

신분당선

신분당선은 노선색이 뭔가요? 가능한한 여기다 남기지 말고 제 토론란에 남겨주세요.--141.223.171.51 (토론) 2011년 11월 17일 (목) 15:41 (KST)

미개통역 문서 생성문제

오랜만에 그냥 생각나서 글 올려보네요.

2009년에 위키백과:삭제 토론/우남역에 의해서 미개통 철도역 문서가 전부 삭제된 적이 있습니다. 근데 요즘 들어서 보니까 미개통역 문서가 조금씩 보이고 있는 것 같네요. 그새 총의가 바뀐 걸까요?

  • 분당선 (11.12 개통구간 제외)
서울숲역, 신청담역, 삼릉역 (서울), 상갈역, 영덕역, 영통역, 방죽역, 매탄역, 수원시청역, 매교역
  • 경춘선
신내역, 별내역
  • 서울 지하철 7호선 (전구간 역명 확정)
까치울역, 부천종합운동장역, 춘의역, 신중동역, 부천시청역, 상동역 (부천), 삼산체육관역
  • 용인경전철 (전구간 역명 확정)
구갈역, 강남대역, 지석역, 어정역, 동백역 (용인), 초당역, 삼가역, 시청역 (용인), 명지대역, 김량장역, 운동장역, 고진역, 보평역, 둔전역, 전대역

-- Integral (토론) 2011년 11월 28일 (월) 01:16 (KST)

요새 들어서 좀 제가 손을 놓고 있기도 하고 이런 부분을 많이 놓치네요. 확실히 요새 많이 문제점이 보이는 듯 합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1월 28일 (월) 01:24 (KST)

최근의 문제점

위에 Integral 님이 남겨주신 의견에 문뜩 문제점들이 조금 더 떠올라 새 단락으로 적어봅니다.

  1. 미개통 역, 노선 문서가 많음
    • 불분명한 사실들에 대해서 문서를 생성하는 것은 가급적 지양해야 하고, 이미 과거에도 논의된 전력이 있었던 부분인데, 요새 들어서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2. 출처가 없거나, 있는 출처를 아무 이유 없이 지우는 행위
    • 특히 사실과는 다른 내용을 추가하는 사람도 있고요. 출처를 보강해야할 판에 출처를 아무 이유 없이 지우시는 사람도 있습니다.
  3. 지저분한 서술, 불필요한 내용 (특히 교통 안내)
    • 위키백과는 여행 가이드북이나 교통을 안내하는 곳이 아님에도, 꽤 많은 가이드적 서술이 보입니다. 문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각조차 없다는 점이고요. 또, 문서의 가독성이나 가이드라인 적 측면에서도 문제가 있는 편집들이 보입니다.
  4. (특히 일본어판에서의) 직역 문서들
    • 신경을 끄는 사이 엄청나게 직역 문서가 늘었습니다. 특정 사용자에게 주의를 주었지만 반응이 없었는데, 제가 손을 놓고 있는 사이 많이 늘었네요. 정확히는 편집 제한을 신청해야 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철도 프로젝트는 저 혼자 진행하는게 아니고, 여러 분들의 편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최근 들어서 제가 "대충" 문서를 보는 사이 많이 문서들이 지저분해진 감이 있습니다. 불필요한 내용은 빼고, 필요한 내용을 출처를 탄탄히 채워서 넣어야할 마당에 오히려 철도 프로젝트의 문서는 그 반대로 가는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 츄군 (토론) 2011년 11월 28일 (월) 01:30 (KST)

철도 프로젝트는 분명 위키백과에서 활동 비중이 가장 높은 프로젝트인 것 같습니다만 알찬 글은 하나도 배출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철도 문서가 점점 복잡해지고 자잘한 규칙이 많아지는 건 사실인데 한편으로는 이런 자잘한 것이 문서의 질적인 발전을 가로막을까봐 걱정도 됩니다. --니즈군 (토론) 2011년 11월 28일 (월) 12:07 (KST)
글쎄요, 지침이 있어도 안 지켜지는 경우도 많고(다 지키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문서의 "정리"가 정말 안되고 있습니다. 다른 언어판에서 베껴오는 건 물론이고 기계 번역이 넘쳐나며, 출처는 하나도 달려 있지 않은 경우도 태반이고요. - 츄군 (토론) 2011년 11월 29일 (화) 21:27 (KST)

한국어권에서 철도 관련 서적이 다른 분야 서적처럼 FA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넘치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있는 것들도 기술자들을 위한 것이거나 많이 나오지 않는 것이거나 (레일러 잡지같이..;)해서 한국어 출처가 잘 갖추어진 FA급 문서는 아직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철도의 일반적인 사항에 관한 문서들은 가급적이면 다른 언어판에서 옮겨올 게 아니라 한국어 출처를 곁들여서 직접 쓰는 게 맞지만요.. --유민 (·) 2011년 12월 13일 (화) 11:39 (KST)

서울역과 천안아산역

본 문서에서 진행하기에 조금 껄끄러운 관계로 여기에 씁니다. 이전에도 제가 한 번 보였던 주장이기는 합니다만,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문서에 일괄적인 기준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 역의 특수성들을 조금 짚어보겠습니다.

  • 서울역서울역 (지하철)
    • 한국철도공사의 본 역사는 "서울"을 역명으로 사용하지만, 수도권 전철의 역사들은 "서울역"을 역명으로 사용합니다. 역이 다르다고 문서를 분리하자는 분들이 있는데, 정확하게 말하면 저는 역사가 분리되어 있더라도, 운임 구역이 분리되어 있더라도 "사실상 하나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면 통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서울역의 경우 환승 시설도 이에 맞추어 일종의 터미널체를 구성하고 있고요.
    • 게다가 이러한 특수성 때문에 문서가 불규칙하게 흩어지게 됩니다. 같은 한국철도공사 경의본선 상의 역인데, 수도권 전철부만 떨어져서 쓰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 천안아산역아산역
    • 물론 통계도 따로 나오기는 합니다만, 두 역은 동일역 환승처럼 한국철도공사에서 취급하고 있고(표 발매 등의 안내 부분도 어느 정도) 완전한 동일역은 아니지만 일종의 환승역으로 하나의 터미널체를 구성하고 있고요.
    • 역명이 다르고 역 자체가 다르더라도 하나의 같은 흐름을 구성하고 있기에 한 문서에서 서술해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보입니다.

결론적으로 "해당 역사들이 하나의 흐름을 구성하고 있다면" 하나의 문서로 묶어두는게 어떨까 싶네요. 물론 이렇게 되는 경우 지방의 여러 도시철도 역들의 지위가 좀 애매해지기는 합니다만 (참고로 저는 예전과 같이 그들도 합쳤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1월 30일 (수) 19:01 (KST)

서울역의 경우는 환승통로가 생겨서 곧 한 환승체계로 연결될 예정인데다, 서울역급행도 있으니 시급히 합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천안아산역과 아산역은 애매하다고 생각됩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1일 (목) 14:06 (KST)
저는 정확히 말하면 환승체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면 천안아산역 - 아산역도 환승체계는 되어 있고요). "같은 교통 흐름"을 보이는 구성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2월 1일 (목) 14:42 (KST)

일본 철도역 명칭 관련

일본 철도역의 비고유명사를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표기하는 것은 누가 정한거죠? 방금 일본 위키백과를 확인했습니다만, 일본쪽에서는 한국 철도역의 비고유명사를 번역해서 표기하고 있더군요(예를 들어서 금천구청역(ja:衿川区庁駅)은 クムチョンくちょう, (グチョン가 아니라), 서울시청역(ja:市庁駅 (ソウル特別市))은 しちょうえき (인천시청역도 インチョンしちょうえき), 경인교대입구역도 キョンインきょうだいいりぐちえき입니다. 저는 당연히 그런 의미에서 가마쿠라코코마에역 등을 가마쿠라고교앞역 등으로 옮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 Ellif (토론) 2011년 12월 1일 (목) 13:58 (KST)

그러고 보니 에노시마 전철 에노시마 전철선의 모든 역사 제목이 에노시마 역 등으로 한 칸 띄워져 있네요, 이의가 없다면 모두 붙이는 조치를 조만간 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1일 (목) 14:09 (KST)

  1. 외국어와 한국어는 띄어쓰는게 맞습니다. 가마쿠라 고교앞역, 에노시마 역 등이 맞는 표제어입니다.
  2. 누가 정하기는요. 과거 토론을 참조하시고 오셨으면 좋겠군요. 무조건적인 이동 선언은 토론을 무시하겠다는 뜻으로 비추어질 수 있습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2월 1일 (목) 14:41 (KST)
그리고 "일본 위키백과"가 아니며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해서 한국어 위키백과도 따라야 하는 법이 있나요? 혹시 상호주의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 츄군 (토론) 2011년 12월 1일 (목) 14:43 (KST)

- 츄군 (토론) 2011년 12월 1일 (목) 14:52 (KST)

다른 위키백과에서는 이렇게 하니까 우리도 이렇게 하자, 라는 식의 강요 문제는 일본사 부분에서도 문제가 됐던 사안이죠. 토론이 아니라 일방적인 통고를 하러 오셨다면, 곤란합니다. --유민 (·) 2011년 12월 13일 (화) 11:31 (KST)

지금 두 분의 말씀하시는 내용은, 알아서 이미 결정했으니 닥치고 지침을 따르라는 거네요? 이 지침이 상식에 어긋나기 때문에라도 조만간 이에 반대하는 내용을 공개적으로 제안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14일 (수) 13:51 (KST)

저 지침을 만들 당시 비고유 명사를 음역하기로 결정한 것은 의역과 음역의 사례가 둘 다 존재하며, 특정 국가나 지역을 예외 사례로 넣으면 한도 끝도 없어지기 때문에 '전 세계 모든 역'에 적용시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지침에서 '일본 이외 사례'를 다수 다루고 있음에 주목해 주세요. --Peremen (토론) 2011년 12월 14일 (수) 23:21 (KST)
상당히 말투가 공격적이시군요. - 츄군 (토론) 2011년 12월 14일 (수) 23:23 (KST)

일본어에서는 어떻게 표기하는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붙여쓰는 것이 맞으니까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붙여쓰겠죠), 한국어에서는 띄어쓰는 것이 맞습니다. 외래어 표기법에서의 '바다, 섬, 강, 산 등의 표기원칙'[3]과 이를 근거로 '도쿄역'이 아니라 '도쿄 역'이 맞다는 국립국어원의 답변[4]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1년 12월 14일 (수) 23:33 (KST)

안쓰는 철도 관련 파일들

특수기능:안쓰는파일을 통하여 현재 사용하지 않는 파일의 제 자리를 찾아주거나 필요 없는 파일은 삭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량의 철도/버스 관련 사진이 있는데 저로서는 도저히 이 사진들이 필요한 것인지 아닌지도 구별이 가지 않습니다. -.- 가령 아무렇게나 눈에 띄는 파일을 모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외에도 상당히 많은데, 이런 파일들을 제때 분류해 주어야 중요한 사진을 모르고 지나치지 않게 됩니다.

'위키백과에서 필요한 파일'의 간략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료의 상태가 그리 좋지 않고 더 좋은 자료가 존재한다면 기존의 자료를 유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령, 해상도가 떨어지거나 사진이 흔들렸거나 그림 한구석에 "Copyright 20XX by XXXXX"가 써있다면 삭제 대상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 백과사전에 소개할 만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가령 저는 역 내부 사진 중 상당수는 불필요한 게 아닌가 싶은데요, 위키백과가 모든 정보를 소개해야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사진이 일반 이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지 못한다면 필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위키백과에서는 필요하지 않지만 다른 곳에서는 필요할 수 있는데, 그런 파일은 위키미디어 공용으로 옮겨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위키미디어 공용으로 이동 필요}}을 달아주세요. 삭제 작업에서도 제외됩니다.

그러면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03:04 (KST)

"연선 현황"

현재 우리가 외국 철도, 특히 일본 철도에 관한 문서들을 번역하면서 참고하는 곳인 일본어 위키백과의 '철도 노선 문서'들에 보면 "연선 현황" 내지는 "연선 개황" 따위의 문단들이 있습니다. 노선을 따라 무엇이 있는지, 어떤 '풍경이 그려지는지'에 관하여 두루뭉술하게 서술한 내용인데요, 사실 "연선 풍경이 어떻다"하는 것은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컨대 같은 지하철을 타면서도 바깥 풍경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건물만 가득한 삭막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꽤 '애매'……아니 모호한 문단인데, 저는 이 문단을 굳이 옮겨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방적인 편집은 언제나 문제를 함께 가져오므로, 다른 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민 (·) 2011년 12월 13일 (화) 11:36 (KST)

토론토 지하철역의 경우에는 주변 명소만 간략하게 적어놨긴 합니다만 '풍경'은 너무 주관적이지 않을까요? 좀 더 객관적인 시점에서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 --니즈군 (토론) 2011년 12월 13일 (화) 11:42 (KST)
저는 아예 기사를 작성하기 이전에, 일본어판의 구성을 그대로 가져오지 않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일반적인 "한국어판" 구성에 가깝게). 번역도 가급적 지양하고, 일본어판의 문서나 여러가지 장소에서 노선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뒤, 그걸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해서 기술합니다. 저는 연선 풍경에 대해서는 기술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감상 역시 크게 다르고, 굳이 기술할 필요가 있는 수준의 것이라면 이미 역이나, 문서의 한 켠에서 그것에 대해서 출처를 붙여가면서 기술하면 충분한 일이고요. - 츄군 (토론) 2011년 12월 13일 (화) 11:47 (KST)

사진

서울 전 역(코레일 제외) 승강장 사진을 모두 PSD 설치 후 사진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파워봉고 (토론) 2011년 12월 14일 (수) 16:21 (KST)

주소 관련

역의 위치를 새주소를 반영해서 적으면 어떨까요?--분당선M 토론·기여 2011년 12월 19일 (월) 16:3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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