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보존11

활성화된 토론

이용 상황 표

예시 표

예시 1

연도 인천 1호선[1] 인천국제공항철도[2] 전체 합산 비고
합계 1일 평균 합계 1일 평균 합계 1일 평균
2007년 승차 935,492 3,215 716,992 2,525 1,652,484 4,527 인천 1호선은 291일 영업
공항철도는 284일 영업
합산 통계는 365일 영업 기준
하차 871,479 2,995 750,985 2,644 1,622,464 4,445
합계 1,806,971 6,210 1,467,977 5,169 3,274,948 8,972
2008년 승차 1,481,144 4,047 1,169,053 3,194 2,650,197 7,241
하차 1,384,347 3,782 1,220,603 3,335 2,604,950 7,117
합계 2,865,491 7,829 2,389,656 6,529 5,255,147 14,358
2009년 승차 1,693,862 4,641 1,473,081 4,036 3,166,943 8,677
하차 1,604,181 4,395 1,497,360 4,102 3,101,541 8,497
합계 3,298,043 9,036 2,970,441 8,138 6,268,484 17,174
2010년 승차 2,170,221 5,946
하차 2,075,097 5,685
합계 4,245,318 11,631

예시 2

연도 대전 1호선[3] 비고
합계 1일 평균
2006년 승차 1,634,967 5,618 291일
영업
하차 1,476,407 5,074
합계 3,111,374 10,692
2007년 승차 2,930,003 8,027
하차 2,799,070 7,669
합계 5,729,073 15,696
2008년 승차 3,283,133 8,970
하차 3,210,689 8,772
합계 6,493,822 17,743
2009년 승차 3,756,814 10,293
하차 3,695,473 10,125
합계 7,452,287 20,417
2010년 승차 3,785,301 10,371
하차 3,791,273 10,387
합계 7,576,574 20,758

제안

먼저 말씀드리기 앞서 변덕이 죽이 끓는 점 죄송합니다 -_-; 현재의 승차 인원 표는 줄 끊기에도 문제가 있고, 단순히 숫자만 표시해둔 것만으로는 보통의 사람들이 저 숫자가 구체적으로 뭘 의미하는지 쉽게 들어오지 않습니다. 몇몇 문서에서는 영업일과 관계 없이 365일로 나눈 것을 본적이 있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주기에는 조금 모자란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때문에 최근 들어서는 이용 상황 표를 써볼까하고 생각 중입니다. 다만 이 표가 좀 비대하게 커질 우려가 있고, 정확한 자료를 찾기가 어려운 점 등이 있기 때문에 쉽게 쓰자고는 못하겠네요. 일단 제안은 해봅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2:11 (KST)

승하차가 전부 들어가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만, 너무 커지지 않을까 문제가 되네요. 서울메트로에는 2005년 이전 통계가 안 나오는 등 자료에 대한 문제도 있고요. ∫∫∫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09:57 (KST)
예전 철도통계연보엔 지하철 1호선 정도는 수록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역시 문제가 되려나요. 정보공개 청구를 해서 그걸 출처로 쓰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겠네요. 표가 비대해진다는 문제점의 경우 맨 위 줄에 colspan="n"으로 전체를 묶어 놓은 다음 class에 collapsible collapsed를 추가하는 등의 대안은 있습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12:49 (KST)
승하차 모두 적어도 저 숫자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표를 풀어서 글로 설명하지 않는한 나아지는 점은 없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확정된 안이 나오기 전까지 '시범 적용'과 같은 사례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통합 가이드라인에 맞춰 작업하는 사람으로서는 굉장히 힘빠지는 일이네요. 위키백과가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얼마나 그 문서가 잘 조직되어 있는지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6월 29일 (수) 01:06 (KST)
제가 부득이하게 형태를 바꾸게 된 것은 collapsed를 이용한 "숨김 처리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이라서요. 또, 승차 인원만 나오는 통계도 있는 반면, 승하차 인원만 나오는 통계도 있고요. 또, "1일 평균"에 대한 기준이나, 합계를 내서 통계를 내지 않는 지금의 틀에 비해서 확장성 등을 고려해두었구요. 그래서 제가 부득이하게나마 다시 틀 개정을 추진하게 된겁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6월 29일 (수) 03:29 (KST)
틀 개정이나 논의까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부산대양산캠퍼스역 과 같이 미리 적용하신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저런 형태의 틀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싶어도, 작업하다 저런 다른 틀이 발견되면 어찌해야 하나 참 고민이 깊어집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1일 (금) 01:49 (KST)
제가 의견을 쓴 게 2월이고 그 이후에 아무런 답변이 없어 일단은 임의로 적용하고 있었습니다. 좋지 않다고 느끼셨다면 되돌리시면 됩니다만, "그만큼 토론이 방치되어 있었다"는 점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제가 자료를 추가하면서 과거 자료도 다시 확인하고 추가할 겸(연간 승/하차 인원과 하차 인원 등)해서 바꿔놓았습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7월 1일 (금) 02:06 (KST)

토론을 꺼내옵니다. 조금 걱정되는 부분을 덧붙입니다. "총의"는 반드시 결론에서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총의는 얘기를 나누는 도중에도 성립 가능합니다. 충분한 의견 없이 그냥 되돌리시는 건 좀 보기 안 좋군요. - 츄군 (토론) 2011년 12월 26일 (월) 22:46 (KST)

위의 사항이 총의로 채택되지 않았다면, 당연히 기존에 있던 총의를 따라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총의란 얘기를 나누면서 쉽게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의견 없이 총의로 채택되지 않은 해당 틀을 도입하신 것이 괜찮은 것인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1월 1일 (일) 12:12 (KST)
Consensus is the primary and preferred manner in which decisions are made on Wikipedia, and is considered the best method to achieve our goals. "Consensus" on Wikipedia does not mean "unaninimity" as that is not always achievable, nor is it a numerical vote either. It means that the decision-making process includes an active effort to incorporate editors' legitimate concerns, while following our policies and guidelines.

— en:WP:CON

본질적으로,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합니다.

— 위키백과:총의

인용문에서 말하고 있듯, 총의는 "채택"이나 "투표" 같은 것에 의존하여 결정되지 않으며, "만장일치"를 의미하지도 않습니다. "기존에 있던 총의"를 제안했던 제가 "제안"하고, (비교적 오랫동안) "반론"이 없었기에("미리 적용하신 이유를 묻는다"는 반론이 아니라는건 아시리라 믿습니다) "묵인"된 것으로 간주하고 편집하고 있었습니다만, "미리 적용하지 마세요" 정도로 되돌려지는 걸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 - 츄군 (토론) 2012년 1월 1일 (일) 12:52 (KST)
백토:철도 뿐만이 아니라 틀을 교체한다는 알림을 공동체에 충분히 알리려 시도하셨나요? 백:사랑방이나 틀:토론 알림 등등이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1월 10일 (화) 15:00 (KST)
모든 결정된 일은 사랑방에 알리지 않으면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것인가요? 처음 듣는 소리로군요. 그렇다면 각 프로젝트는 왜 있는건가요? - 츄군 (토론) 2012년 1월 10일 (화) 15:03 (KST)
틀:토론 알림은요? 해당 틀은 굳이 사랑방이 아니어도 공동체에 충분히 알릴 수 있는 수단 아닌가요? 특히 프로젝트에 방문하여 토론하는 사용자들이 프로젝트가 대상으로 하는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모든 사용자들과 같다는 보장이 있나요? 츄군님께서 인용으로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이라는 문구를 가져오셨기에, 그 수단으로 어떤 것을 사용하셨는지 여쭈어 보는 겁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1월 10일 (화) 19:11 (KST)
좋게 보면 "토론 알림"이지만 다른 말로 하면 "스팸 메세지"입니다. 굳이 남기지 않아도 "논의를 진행할 만한 분들"은 충분히 백토:철도를 보고 계실겁니다 - 특히나 이 주제는 철도 관련 주제이며, 여태까지 철도 쪽 가이드라인을 백토:철도에서 정립해온만큼, 주시를 했을 거라는 뜻입니다. 제가 작년에 글을 남긴 정도면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이라고 생각합니다만? - 츄군 (토론) 2012년 1월 10일 (화) 19:44 (KST)
백토:철도를 방문하는 사용자들에겐 충분히 알려진거지, 공동체의 개념으로서는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찌하였든간에 공동체에 충분히 더 알리는 아무 시도도 하지 않으신거네요. 그리고 설령 이것이 침묵으로 인해 총의로 완성되었던 들, 토론이 끝마쳐졌다는 내용 한 줄 정도 적어주실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1월 10일 (화) 21:25 (KST)

────────────────────────────────────────────────────────────────────────────────────────────────────(내어쓰기)

어라? 제가 위에 적지 않았나요? 공동체 중에서도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주 편집자에 해당하는 분들은 다 여기를 보고 있다고요. 제 말은 전혀 보지를 않으셨나 보네요. 어느 누구, 어느 공동체에 알려야 충분히 알려졌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충분히 알려졌다"는 건, 해당 문서를 편집할 만한 사람들에게 알린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보여지는데요? 저는 그 이전에 이 사실을 "고지"까지 해야하는 지도 모르겠고요.
학교 프로젝트에도 의견 요청 틀을 붙였었던 것처럼 위키백과의 많은 문서나 사용자 간의 편집 분쟁, 혹은 차단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규칙을 수정하는 것이므로 '위키백과의 활동하는 사용자 모두'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래 문단에 해당 틀에 대한 의견 요청 틀을 부착하였습니다. 그리고 "~합니다만?"이나 "어라?"라는 어투는 공손한 어투가 아니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1월 10일 (화) 23:28 (KST)
덧붙여서, 이 토론을 보고 백:얽을 제시하실 분이 계실 것 같아 답변 드립니다. 해당 토론은 총의 확정 시 침묵의 요건인 '공동체에 충분히 공지'가 이번 문단에서 성립하냐, 성립하지 않느냐에 대한 토론이므로, 위키백과의 발전에 얽매이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1월 10일 (화) 23:28 (KST)

결론

츄군님께서 제안해주신 새로운 승하차 틀에 대한 의견을 받습니다. 참고로 제 의견은 윗 문단에도 제시했지만, 긍정적인 입장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1월 10일 (화) 23:31 (KST)

  공동체에 충분히 공지에 관련된 내용은 아직도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해당 틀이 위키백과 발전에 큰 지장을 준다고 판단하기 어려워 해당 의견 모으기를 취소하겠습니다. 또한 해당 틀을 철도 프로젝트의 새로운 지침으로 삼고자 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츄군님, 틀을 모든 역 문서에 적용하고 싶으시다면 다음에는 백토:철도나 관련 편집(여기서는 승하차 틀 관련)자의 사용자토론 페이지에 도움을 요청해 주세요. 그래야 저도 같이 도와드리죠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1월 15일 (일) 19:10 (KST)

오히려 제가 조금 많이 민감하게 반응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처음부터 이야기를 제가 먼저 드렸으면 좋았을 걸, 제가 조금 급하긴 했었네요. 아무튼 이제 적용을 위한 자료 정리를 슬슬 해둬야겠네요. - 츄군 (토론) 2012년 1월 15일 (일) 19:46 (KST)
그나저나 관련 틀이나 예시도 손을 좀 봐야 할것 같네요. 아참, 일본이나 다른 나라에도 해당 틀을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없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1월 15일 (일) 20:10 (KST)
오히려 유효 숫자 문제 면에서도 더 나을 듯 합니다. 원래 자료가 1일만 나오는 경우보다는, 대개 1년 분이 일정 단위로 끊어져서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 츄군 (토론) 2012년 1월 15일 (일) 20:13 (KST)
{{승차량 통계}}는 어떻게 할까요? 새로 만드는 게 나을까요, 아님 기존 구조를 살려서 쓸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1월 15일 (일) 20:36 (KST)
어렵지 싶기는 합니다. 자료 형태가 같으면 모르겠지만 자료 형태가 다른지라서요. - 츄군 (토론) 2012년 1월 15일 (일) 20:38 (KST)

한국철도공사 전동차 관련

최근에 한국철도공사의 전동차들이 6자리로 개번되고 있습니다만, 개번 이후 처리를 논의 하는 김에 전체적인 문서 상태를 좀 지적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개번 이후 처리부터 제 생각을 쓰자면,

  1. 개번이 끝날때까지 문서 이동은 하지 않음. 문서 내의 언급은 사진 자료 등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생기면 기재 시작.
    • 하는 김에 문서에 붙어 있는 편성표는 제거하는 방향으로(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2. 개번이 끝난 이후에 문서의 이동은, (특히) 2030호대의 경우에 하지 않음.
    • 같은 기반의 전동차를 차번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분리해낼 이유가 딱히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차후에 세부 사양이나 내장 등의 변화가 있었기에 완벽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만, 이 정도는 "도입 차수"와 함께 "개조" 단락 정도에서 다뤄줘도 충분한 내용이지 싶습니다.

정도가 되려나요. 또, 현재 331000호대와 361000호대가 분리되어 있는데 두 전동차는 제가 알기로 같은 정도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서로 상당히 유사한(같은) 규격서에 기반한 전동차라고 알고 있습니다. 적을 내용도 많지 않은데 굳이 분리할 필요를 못 느끼겠습니다. 저는 최근,

  • 주요 기기들이나 차체에는 큰 변화가 없음. 도입 시기별로 세부적인 부분이 조금 바뀌어있는 정도인데, 과도하게 문서를 세운건 아닌지?
  • 오히려 차체 구조나 기기류(주 전동기, 제어 장치) 등이 크게 달라진 5000호대 초기형과 중기형, 후기형은 같이 쓰면서 왜 거의 같은 사양이라고 보여지는 이들 문서는 다르게 되어있는건지?

정도의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들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6월 16일 (목) 00:48 (KST)

편성표를 정리한다고 하셨는데, 각 편성별 표(예 : 한국철도공사 3000호대 전동차#배속)를 삭제하신다는 것인지, 아니면 대략적인 조성이 담겨있는 표(예 : 한국철도공사 1000호대 전동차#편성과 운용)를 제거하시려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주요 기기가 같은 차량인 서울 도시철도 7000호대와 서울 도시철도 8000호대의 경우,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7000호대 전동차라는 한 문서로만 만들어져 있습니다. Korealine777 (토론) 2011년 6월 24일 (금) 22:55 (KST)
전자를 얘기하는 겁니다. 후자는 오히려 제가 추가한 부분도 있고요... 일단 5000호대 이후 전동차들의 세부 사항이 조금씩 바뀌기는 했지만 성능적 요소에 해당하는 기동가속도, 설계최고속도, 보안 장치, 제어 장치, 주전동기 등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은 상황을 봐서 같이 싹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6월 24일 (금) 23:16 (KST)

편성표를 유지 관리하는 노력에 대해서는 평할 수 없겠지만, 전동차라는 물건의 조성이 바뀔 때마다 편성표를 개정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철도 회사의 차량들은 편성 내 차호도 규칙이 있기 때문에 각각 편성별로 이름이 붙어 있거나(한국에는 이런 사례가 없지만) 규칙의 예외가 있지 않는 한 굳이 편성표를 포함시킬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Peremen (토론) 2011년 7월 4일 (월) 12:45 (KST)

제 생각은 현재, 제대로 말씀드리자면 기술적 사양이 매우 유사하고, 운용 노선 별로 편성 조성이나 신호 체계, 전압 대응 부분만 다른(주행 기기나 기타 안내 장치, 내장도 매우 유사하고요) 한국철도공사 2030호대 전동차(341000호대, 351000호대), 한국철도공사 5000호대 전동차(311000호대), 319000호대, 321000호대, 331000호대, 361000호대를 "한 문서"에 넣고 싶습니다. 정말 이들 전동차들은 기본적인 사양이 거의 같고, 도입 시기별로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정도만 서술해주어도 될 정도거든요. 일단 대차부터 해서 내장이라던가 전체 디자인, 주 제어 장치, 주 전동기도 주요 변경 시점(소위 말하는 납작이에서 동글이, 동글이에서 뱀눈이 넘어갈 때) 외에는 크게 바뀐 점은 없고요. - 츄군 (토론) 2011년 9월 5일 (월) 19:50 (KST)

표제어가 문제네요. JR처럼 XXX계 XX번대 식으로 분류되어있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에...그냥 "한국철도공사 VVVF 인버터 전동차"라고 해야 할까요? ㅇㅅㅇ; 코레일에게 '자문'을 구할 수도 있구요. --유민 (·) 2011년 12월 29일 (목) 15:31 (KST)

311 하나로 연결을 해두고, 그 안에 319, 321, 331, 341, 351, 361을 다 언급하고(물론 연결) 세부 사항별 내용을 간략히 기술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어차피 주행 성능과 기본적인 사양, 차체는 그렇게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니까요. 사실 다른 차번이라 할지라도 성능이 유사하면 하나의 문서에서 설명하면, 그것이 "비교하기에도 쉽다"고 느낄 수 있겠고요. - 츄군 (토론) 2011년 12월 29일 (목) 23:27 (KST)
그럽시다. 이런 사양이 비슷한 차량은 도시철도공사 7000/8000대와 같이 문서 하나로 서술하는 게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 -Odometre Sinus 2011년 12월 30일 (금) 20:05 (KST)
독일어판의 사례 하나를 보면 de:DBAG-Baureihe 425 안에서 425/426 (독일어판 내용을 대강 보면 내장재 개조 등 큰 차이가 없는듯?)을 모두 다루고 있고, 방계로 볼 수 있는 de:DBAG-Baureihe 424de:DBAG-Baureihe 423이 있지만 이 문서들은 개별적으로 내용이 기니 여기에서는 논외입니다. 또한 이미 SL X10 등 스웨덴 전동차 문서에서도 기술적인 사양이 유사하지만 내장재 및 조성이 다른 차량을 한 문서에 담아 놓은 사례도 있습니다. --Peremen (토론) 2012년 1월 2일 (월) 19:23 (KST)

이견이 없다면 슬슬 작업을 해볼까 합니다. 제가 하드 디스크에 있던 자료가 날라간지라(백업을 해두지 않았습니다 -_-;) 현재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서 편집을 당장 착수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만, 가장 대표가 되는 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로 표제어를 두고, 틀에 공통 사항을 기재한 뒤, 321, 331, 341, 351, 351-6, 361 등의 파생 계열에 대해서 언급해두면 좋을 듯 합니다.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3일 (월) 19:45 (KST)

표제어 부분이 애매하네요. 311000으로 하면 해당 차량에 대한 정의부에서 조금 알기 어렵게 될 듯 합니다. 유민님이 제안한 한국철도공사 VVVF 인버터 전동차도 좋은 대안이긴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3일 (월) 19:51 (KST)
저는 300000호대도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엇잡히 30만번대 차번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제 의견은 일단 선적으로 같은 차번대를 사용하는 351060과 2030(351000)의 선합병을 제안해봅니다. 도색을 재외하곤, 3세대형이 모두 그냥 합변 시켜도 될거 같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5일 (수) 23:06 (KST)

해당 사항에 관련된 의견은 위에서 받고 있습니다만...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23:07 (KST)
해당 문단으로 옮겼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5일 (수) 23:10 (KST)

분당선, 1호선, 4호선 차량표기

한국철도공사 5000호대 전동차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현재는 개번되서 311000호대로 개번 운행중이라는것을 안내했으면 합니다.--분당선M 토론·기여 2012년 1월 12일 (목) 14:26 (KST) 물론 분당선과 4호선도 마찬가지로...--분당선M 토론·기여 2012년 1월 12일 (목) 14:26 (KST)

이미 문서에는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 이전에 이 논의에서 진행된 내용을 반영하기 위해서 잠정적으로 현재 내용 그대로 두고는 있습니다만...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3일 (월) 19:45 (KST)
정정합니다. 저는 전동차 차량기지 문서가 아닌 분당선 과천선등의 문서에서의 개번내용 표기를 제안한 겁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4일 (화) 13:33 (KST)
링크를 걸 때 311000호대 식으로 걸어두면 될 듯 합니다만...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21:16 (KST)
사실 [[1]]때문에 토론으로 이런 방식을 제안하고 있는 거였습니다. 과거 저의 편집(참고로, 십월경에 계정이름 번경하게되면서 분당선 계정은 저입니다.)을 님이 되돌리셨기 때문에 또 되돌려질까 결정도 함부로 못하겠고 말이죠.이제 그럼 2030->341000으로 링크해버리는 식으로 바꿔버리죠.--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5일 (수) 22:50 (KST)
아, 그렇군요. 저때의 제가 아마도 "안 된다"고 생각했었나 봅니다. 지금은 괜찮습니다. 다만 이후에 제가 통근형 전동차 문서를 합칠 생각이라 가리키는 문서는 바꾸게 될 듯 합니다.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22:52 (KST)

351000.351060호대 병합토론

토론:한국철도공사 2030호대 전동차를 참고바랍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13일 (화) 17:21 (KST)

한국철도공사 2030호대 전동차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로 분리

한국철도공사 2030호대 전동차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로 분할하였으면 합니다. -- 사용자:임재균 (토론) 2012년 5월 2일 19:00 (KST)

분당선 연장선관련 정보관련

혹시 분당선 연장선 역간거리정보를 있으신분이 계신가요? 그리고 연장선에 개통역 정보반영은 개통 하루 전날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근데 안될지도)그리고 역명판과 역사진등은 제가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기여 2011년 12월 24일 (토) 18:34 (KST)

반영은 당일날 해야합니다. 굳이 "협조"를 요청해야 할 정도의 문제라고는 보지 않습니다만. 그리고 서명 좀 제대로 편집하시죠... - 츄군 (토론) 2011년 12월 24일 (토) 18:35 (KST)
서명 오류의 원인을 찾았군요. 에휴 암튼 지적과 보존상자수정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분당선M 토론·기여 2011년 12월 24일 (토) 18:44 (KST)

일본국유철도 문서의 번역을 도와주세요!

백:번요에도 올렸는데, 일본국유철도 문서가 일어판에 비해 부실한 상황입니다. 이전에 제가 기계번역의 힘을 빌려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문서 번역을 도와주실 분이 혹시 계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12월 29일 (목) 23:24 (KST)

FA 번역도 다 해가고 하니 FA 번역 끝내는 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다만 일어판에서 다 가져오는 것보다는, 필요한 정보만 추려낼 생각입니다. 일어판에는 워낙 자잘한 게 많이 들어가 있어서..:-( --유민 (·) 2011년 12월 30일 (금) 20:19 (KST)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의 역에 대해

북조선의 역명을 쓰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북조선 내에서 열람이 되지 않는 만큼, 저명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은가요? 일단 남한의 역을 메인에 놓읍시다. 북조선의 역은 통일이 되면, 또는 북조선 주민의 위키피디아 이용이 자유화될 때, 그 때 고려하는 편이 좋습니다.--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30일 (금) 12:19 (KST)

Trainholic님이 잘 모르시나본데 여기는 "한국" 위키백과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그리고 문서 역사 내역을 제대로 안보시는군요. 위키백과:문서_관리_요청/2011년_2월#순천역 (전라남도) → 순천역에서 이미 한번 언급했습니다. 최소한 역사의 수정내역을 먼저 보시고 의견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건 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에서 올리는게 더 옳을 걸로 보입니다. -- Nurburi (토론) 2011년 12월 30일 (금) 12:22 (KST)
(편집 충돌 × 3)그래서 총의를 모으는 겁니다. 한국어는 저도 강조해왔었습니다. 한번 의견 요청으로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따를지 말입니다. --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30일 (금) 12:29 (KST)
편집충돌때문에 휘청했습니다. 백:철로 옮깁시다.--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30일 (금) 12:29 (KST)
연결해 주신 토론을 보고 나니 조금 망설여지긴 하네요. 그래도 한국어 위키백과에 접근할 수 있는 사용자도 많이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전  중립 의견을 제시하겠습니다. 만약 북한 역의 저명성이 현저히 많이 떨어진다, 하면 남한의 역을 쓸 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가 될 수도 있는 거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30일 (금) 13:01 (KST)
  1. 먼저 가장 기본이 되는 "출처"가 부족합니다. 현재 있는 역들도 사실은 삭제를 고려해봐야 할 정도로 내용과 출처들이 부족합니다.
  2. 한국어 화자 비율과, 접근성을 고려하면 대한민국의 역이 DPRK의 역보다는 저명성 - 결코 "유명"하다가 아닙니다. "기재 가치"를 말하는 겁니다. - 이 있습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2월 31일 (토) 13:15 (KST)

일단 북조선의 역은 하다못해 금강산역 문서마저도 도림천역만 못합니다. 이런 출처 및 내용 부족 등의 문제는 특히 고려해 보아야겠죠. 북조선의 역의 내용은 대부분이 독자연구입니다.--KORAIL trainholic 2012년 1월 2일 (월) 14:41 (KST)

경부선 문서에서

1호선 본선에서 남영역 넘어서 경부선 0.8km 정도 부터는 전부 서울지하철의 구간이던데, 이 부분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31일 (토) 13:01 (KST)

구체적으로 질문을 해주십시오. - 츄군 (토론) 2011년 12월 31일 (토) 13:15 (KST)
1호선에서 경부선은 약 0.8km에서 한국철도공사와 서울지하철 구간이 나뉘고, 그 기점 이북은 서울지하철의 소유입니다. (즉 수도권 전철은 경계지점 이남부터가 정확하게 한국철도공사의 경부선이며, 그 이북은 서울지하철이 소유하고 있는 경부선입니다.) 이러한 접속 관계가 제대로 표현이 되어 있지 않으며, 경부선이 전선 한국철도공사의 소유인 것 처럼 착각할 가능성이 의외로 상당히 높습니다. 저도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31일 (토) 13:48 (KST)
그래서 구체적으로 "원하시는 바"를 먼저 밝혀주세요. - 츄군 (토론) 2012년 1월 1일 (일) 00:59 (KST)
아참, 그리고 "표지 형태가 바뀐다"나 "직류를 쓰기 시작한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분당선이나 과천선에서도 지하철 공사와 똑같은 표지 형태를 사용하고 있으며, 일산선에서도 직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츄군 (토론) 2012년 1월 1일 (일) 01:00 (KST)

"말이 안 통한다"고 무작정 편집을 강행하시네요. - 츄군 (토론) 2012년 1월 1일 (일) 10:23 (KST)

천안아산역 때도 그렇고, 가마쿠라고교앞역 때도 그렇고, 토론으로 결정된 내용은 모조리 무시하고 계속 독단적인 태도만을 보이시네요. --유민 (·) 2012년 1월 1일 (일) 11:29 (KST)

일산선 직류와는 관련이 없지마는, 일단 서울메트로나 한국철도공사에 문의하여야 겠네요. 맨 동쪽 전철 차지 구간의 0.6km 즈음해서 전원 공급 박식과 우연의 일치라고 보긴 힘들 정도로 거리 표식기의 표지 모양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철도 관련 공사에 문의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2일 (금) 01:27 (KST)

광역철도문서의 오류

중부내륙선 계통의 노선중 성남여주,부발문경등이 모두 광역철도가 아닌 일반철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문서에서 광역 철도로 링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잘못입니다. 또 한국철도공사에서 운영해야 광역철도가 되는것도 아닙니다. 경원선도 복선화 당시 광역철도 사업으로 건설되지 않았습니다. 명백히 오류가 크네요. ---NEARMISS 2012년 1월 6일 (금) 15:21 (KST)

이매역에도 성남여주선이 건설중이고, 분당선과의 환승이 예정되있고, 판교역에는 신분당선열차에 부착된 노선도가 성남여주선 환승예정 이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근데 성남 여주 구간른 전철로 건설되고 있는데요--분당선M 토론·기여 2012년 1월 9일 (월) 22:34 (KST)

좋은 글

서대구화물역이 좋은 글 후보에 등재되었습니다. 관심있는 사용자분들께서는이곳에서 많은 참여 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1월 13일 (금) 14:39 (KST)

한국철도공사 5000호대 전동차이 문서도 좋은글 후보로 등재했습니다 이곳에서 참가바랍니다--분당선M 토론·기여 2012년 1월 19일 (목) 22:45 (KST)

틀:지하철

틀토론:지하철을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틀의 제목을 바꿀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토론합시다. -Odometre Sinus 2012년 1월 30일 (월) 21:59 (KST)

대한민국 철도역 분류와 일본의 철도역 분류 차이

대한민국의 철도역은 노선별, 행정구역별로 분류 되어 있는 반면에 일본의 철도역은 운영회사, 행정구역 분류로 나뉘어 지는데 이 둘의 차이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07:50 (KST)

시청·용인대역, 학동·증심사입구역 형의 역 문서명

학동·증심사입구역, 시청·용인대역, 운동장·송담대역, 전대·에버랜드역 이상을 학동역, 시청역, 운동장역, 전대역으로 할지 시청지명위원회의 결정을 시청이 공고한 데로 학동·증심사입구역 등으로 할지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 이전 논의에서는 ‘김천(구미)역’ -> 김천역, ‘천안아산역(온양온천)’ -> 천안아산역, ‘삼계역·가야대입구’ -> 삼계역 등으로 후자를 문서명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의견을 내어주시기 바랍니다. Sawol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20:57 (KST)

저 같은 경우는 학동역 (광주광역시), 시청역 (용인), 운동장역, 전대역으로 바꿨으면 바램입니다. 이미 전에도 부산김해경전철토론에서도 이와 비슷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토론:부산-김해 경전철 참고.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일 (목) 18:59 (KST)
‘학동(XX)역’, ‘학동역(XX)’, ‘학동역·XX’ 형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토론된 바 있지만, 지금의 것은 다른 형태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사람들 사이에 ‘학동역’으로 불리는지 ‘학동증심사역’으로 불리는지 실사용례가 필요합니다. ‘학동역’으로 사용되고 있다면 사용자:베이징님 의견으로 가야 할 것이고, ‘학동증심사역’ 내지 ‘학동증심사입구역’으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면 현재를 유지해야 하지 않을까요? 용인경전철은 아직 개통되지 않아 사람들 사이에 어떻게 역이 불리고 있는지 확인할 수 없는 노릇이고, 광주광역시 사용자가 계시면 알려 주시면 좋겠네요. Sawol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19:45 (KST)
학동역은 저도 광주 도시철도를 이용해 볼 기회가 적어서 잘 모르겠네요. 천안아산역의 경우에는 (온양온천)을 붙이는 것보다, 붙이지 않은 쪽의 표지판을 찾기가 더 쉽습니다. 코레일 홈페이지의 시각표 안내나, 코레일 역들의 발매기 등에서도 천안아산으로 되어있으며, 일반적으로 불려지는 명칭이나 언론 등에서 사용되는 명칭을 감안하면 그 편이 더 적절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는 일괄적으로 정하기 보다는 실사용례를 감안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좀 어려울 듯 하거든요. - 츄군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19:59 (KST)

유형을 더 찾아보았습니다. 괘법르네시떼역=괘법동+르네시떼, 양재시민의숲역=양재동+시민의 숲, 천안아산역=천안시+아산시, 경성대·부경대역=경성대학교+부경대학교. 특히 경성대·부경대역학동·증심사입구역과 같은 패턴이며, 이것을 ‘경성대역’으로 할 수 없겠군요. Sawol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20:31 (KST)

흠... 이렇게되면 학동·증심사입구역은 유지해야겠네요. 그렇다고 경성대·부경대역을 경성대부경대역이나 경성대 부경대역으로 이동할 수도 없고... 그런데 문제는 용인경전철이 문제입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부산김해경전철도 역명상으로는 학동·증심사입구와 경성대·부경대역처럼 주역명과 병기역명이 전부 주역명입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3일 (금) 10:07 (KST)
용인경전철도 전부 공고로 확정된 역명입니다. 시청·용인대역, 운동장·송담대역, 전대·에버랜드역은 경성대·부경대역, 학동·증심사입구역과 똑같이 그 자체가 주역명입니다. 구갈(백남준아트센터)역은 김천(구미)역, 천안아산역(온양온천), 신창(순천향대)역, 쌍용(나사렛대)역과 같은 병기역명이고요. 용인경전철만 다른 역들과 따로 생각할 이유가 없습니다.--안우석 (토론) 2012년 2월 12일 (일) 15:19 (KST)

‘김천(구미)역’ -> 김천역이 된 가장 큰 이유는 ‘쌍용(나사렛대)역’ -> 쌍용역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토론은 일관성을 유지한 결과물들입니다. 따라서 시청·용인대역 역시 일관성을 유지해서 학동·증심사입구역, 경성대·부경대역처럼 이동하는 것으로 결론을 짓고자 합니다. 사용자:베이징님 말씀 중 주역명, 병기역명의 견해를 정리합니다. ‘학동·XX역’ 형에서 주역명이 학동이고 부역명 또는 병기역명이 XX인 것이 아니라, 그저 주역명 자체가 학동·XX인 것입니다. ‘학동역·XX’ 형 역시 전부가 주역명이며, 이는 사용자:베이징님 안내대로 토론:부산-김해 경전철에서 학동역으로 결정된 바 있습니다. Sawol (토론) 2012년 2월 6일 (월) 21:08 (KST)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긴 합니다만, 개별 사례가 갖는 특수성도 감안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따지면 모든 문서가 같은 양식으로만 작성되어야 한다는 소리가 아닐까요? 과도한 일관성 유지는 자칫 해당 문서가 가지고 있는 특필성(백:저명성)을 침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2일 (일) 14:23 (KST)

문서명 이외에도 내용에서 언급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좀 생각을 해봐야할 듯 합니다만.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2일 (일) 14:17 (KST)

저의 경우에는, 문서의 제목과 문서 내에서의 서술, 틀 등에 쓰이는 역명은 가장 자주 쓰이는 형태로 하고, 대신 문서 윗 단락에 정식 역명을 써놓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편이 가장 나은 선택이라고 보여지고요.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2일 (일) 14:23 (KST)

가장 자주 쓰이는 명칭을 가져오는 것에 공감합니다. 일단 본 토론에서 시청·용인대역, 운동장·송담대역, 전대·에버랜드역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시청·용인대역이 ‘시청역’으로 자주 쓰이는지 ‘시청용인대역’으로 쓰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이를 확인할 때까지 위키백과 문서명은 정지되어야 할까요? 현재 상황에서는 시청·용인대역이 적합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단 시청·용인대역경성대·부경대역처럼 유지한 다음, 나중에 ‘시청용인대역’보다 ‘시청역’으로 더 자주 쓰인다면 다시 옮기면 될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현재의 어떤 결정은 잠정적이지,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Sawol (토론) 2012년 2월 13일 (월) 20:32 (KST)
네, 저도 신설 역명에 대해서는 추이를 지켜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Sawol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3일 (월) 20:37 (KST)

전 문서의 제목과 글 내에서의 언급은 자주 쓰이는 형태로 하고, 틀과 글의 가장 처음부분에는 공식 역명 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목은 동명의 역이 존재하면 괄호로 구분할 수밖에 없는데 공식 역명의 관점에서는 그 괄호 자체가 붙는 것 자체가 공식 역명이 아니기 때문에, 공식 역명으로 통일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쓰이는 역명으로 해야 리다이렉트도 적어서 좋겠고요.
처음 시작 부분의 진한 글씨에서 공식 역명을 한 번 언급하면 그 이후의 문서 내 단순 언급은 아무렇게나 써도 문맥상 이해가 가능하니까 비효율적으로 공식 역명을 길게 다 쓸 필요는 없고요.
처음 시작 부분의 진한 글씨는 공식 역명으로 한 뒤, 그 문장의 뒷 부분에 “○○역으로도 불린다”고 언급해주는 것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역 정보 틀이나 인접한 역 틀, 제일 아래에 달리는 노선 역 목록 틀에는 공식 역명이 좋겠습니다. 틀의 형식은 모든 문서에서 규칙적인 형식으로 작성되는 것이 통일성을 유지하기에도 바람직합니다.
이 방식으로 김천구미역의 예를 들자면 제목은 김천구미역, 첫 문장은 “김천(구미)역(金泉(龜尾)驛)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김천시 남면 옥산리에 있는 KTX의 철도역이다. 김천구미역 또는 고속철도 김천역으로도 불린다.”로, 역 정보 틀의 역명과 역 정보 틀의 아래 부분의 주변역 정보, 인접한 역 틀, 해당 노선의 역 목록 틀에는 김천(구미)가 되겠네요.
이러면 공식 역명을 위키백과에서 제대로 언급하고, 문서간 통일성도 유지되며, 저명성도 훼손하지 않습니다.--안우석 (토론) 2012년 2월 12일 (일) 15:13 (KST)

의견 요청

들머리토론:철도#이 주/달의 역/차량 문서를 자동 문서로!라는 주재로 들머리 선정 아동화에 대해 토론중입니다. 일단 이 방식이 절실한 알찬 글 만 바꿔두었읍니다. 의견이 필요해 알립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4일 (화) 13:34 (KST)

대한민국의 철도 사고 관련 문서 정리 문제.

틀:대한민국의 철도 사고에 있는 문서 중 필요 없는 문서가 너무 많아 보입니다. 예를 들자면 연기 청남건널목 사고와 같은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위키백과:저명성에도 어긋나는 문서가 아닌가요? 실제로 이 사건은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다수의 글이 저명성에 어긋나는 문서로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일직터널 KTX 열차 탈선 사고 정도로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문서에 대해서는 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글들을 정리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이 있다면 조금 더 깔끔하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지 않을까요? - Korealine777 (토론) 2012년 2월 14일 (화) 22:04 (KST)

언젠가 올려봐야지 하던 의견인데 마침 제안해주셨네요. 제 나름대로는,
  • 사상자가 나올 정도의 큰 규모거나,
  • 해당 사고로 인해서 철도 시스템이 하루 이상 혼란을 빚었다거나,
  • 그 밖에 언론에서 크게 문제가 된 사고
정도가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가 되지 않으면 충분한 출처도 얻기 힘들 뿐더러, 저명성에도 결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 츄군 (토론) 2012년 2월 15일 (수) 22:29 (KST)
사상자가 나올 정도라는 기준으로 보면 연기 청남건널목 사고도 해당하니까 필요 없다고 볼 수 없겠군요.
또, 해당 사고로 인해서 철도 시스템이 하루 이상 혼란을 빚었다는 기준이라면 작년에 경원선 철로가 홍수로 유실된 사고도 문서를 만들어야 할 것이고요.
하지만 그밖에 언론에서 크게 문제가 된은 너무 주관적인 기준인 것 같습니다. 얼마나 언론이 다뤄야 크게 문제가 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건가요?--안우석 (토론) 2012년 2월 25일 (토) 10:31 (KST)
청남건널목 사고는 연달은 KTX 사고로 인해 꽤 보도가 됐습니다. 저명성이 있는데요. --울릉분지 (토론) 2012년 2월 26일 (일) 15:41 (KST)

ITX-청춘 개통에 따른 문서 변경

2012.2.28에 ITX-청춘 열차가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문서를 변경하는 것이 필요하며, 문서 변경 시의 애매함을 없애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Miguemk231 (토론) 2012년 2월 22일 (수) 18:42 (KST)

당일날 기사가 뜨면 그 날 편집하셔도 늦지는 않습니다. --유민 (·) 2012년 2월 23일 (목) 08:14 (KST)

문서는 그 날 바꾸어야겠지만, 어떻게 바꿀지는 지금부터 논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토론은 토론:경춘선에서 하고 있습니다.--Miguemk231 (토론) 2012년 2월 24일 (금) 17:18 (KST)

토론:구성역의 이동

이동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A역 이라는 이름이 있으면 상식적으로 A시, A군을 먼저 떠올리는데 북한 구성은 군도 아니고 시입니다. 거기에 순천역의 사례처럼 간선철도의 접속역이기도 합니다. 북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구성시의 구성역을 떠올릴 것이라고 봅니다. --울릉분지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08:23 (KST)

삼각선 틀, 삼각선 분류.

틀:금장삼각선분류:금장삼각선 등을 유지해야 할까요? 대부분의 삼각선은 대개 두 역만 포함되므로, 틀이나 분류 모두 큰 정보를 주지 못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2:40 (KST)

틀이나 분류 모두 삭제하고, 그대신 분류:삼각선등에 해당 삼각선을 남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21:06 (KST)

동음이의어 구분자

용산역 (대구) 대신에 행정구역명을 다 풀어 "용산역 (대구광역시)"로 하는게 어떨까요? 초기엔 동음이의 구분으로 노선명, 지역명 등이 혼재되어 있었는데 점차 행정구역명으로 정리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군 부분을 떼고 쓰는데, 아예 정식 명칭을 다 쓰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3:26 (KST)

 찬성 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보존10#한국의 동음이의 역 구별자에 대하여에서 문제제기한 적이 있습니다. Sawol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6:12 (KST)

이미 사랑방에서 보셨겠듯이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8주#위키프로젝트:철도/표제어 정하기, 변경이 필요합니다에서 프로젝트 내 정책에 대한 공개토론이 진행중이고, 현재 의견요청 목록에도 추가되었습니다만, 혹시나 철도 프로젝트에 참가하시는 분 중에 이 토론을 인지하고 있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해당 문서를 반드시 열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21:09 (KST)

59.6.136.32님의 편집

[2]이와 같은 편집은 총의가 모아지고 하는것일까요? 몇몇 문서를 편집[3]하신거 같은데 만약, 안모아졌다면 이렇게 바꾸는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용자분들의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1일 (목) 13:19 (KST)

일단 다른 부분은 차치하고, 역의 '소재지' 항목에 국기 및 국가명을 삽입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 -- 201KEI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2:42 (KST)
저 역시 찬성합니다. 다만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의 모 경계면 위치역(이름은 잘 모릅니다만)은 애매하네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2일 (금) 01:28 (KST)
그럼 그역은 재외시킬수밖에요...--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2일 (금) 17:04 (KST)
저는  반대합니다. 다른 문서들에도 모두 소재지에 대한민국 표시가 되어 있다면 문제가 없겠는데, 그렇지도 않은 상황에서 굳이 국기 그림을 추가하는 것은 다른 분야의 문서들에 비해서 큰 차이를 가져와 서술상의 혼선을 가져올 뿐입니다. 다른 위키백과에서도 국기그림을 추가하는 사례는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0:47 (KST)
일본 철도역 문서들의 경우에는 {{JPN}}을 사용하는데요, {{JPN}}에는 국기 그림도 같이 출력이 됩니다. 다른 나라의 역 문서 사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한국의 역 문서들에만 국기 그림이 붙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유민 (·) 2012년 3월 4일 (일) 22:18 (KST)
아니 철도역 문서 말고 다른 문서들 말이죠. 예를 들어서 국립국어원이나 에버랜드, 또는 문화유산이나 시 등의 소재지에 동일하게 국기 그림을 넣지는 않지 않잖습니까(국립중앙도서관은 들어가 있습니다만 이건 예외군요). 그러니까 그러한 일반적인 문서 서술 상에서의 차원에서 국기 그림을 넣느냐 안 넣느냐의 차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이건 철도 프로젝트에서 논의할 건이 아니라는 거죠. - Ellif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02:14 (KST)
항공분야에서는 한국 내/외를 막론하고 모두 국기를 삽입합니다. 이건 전체적인 총의가 모아지지 않아서 중구난방인 상태일 뿐이지, 국기를 삽입하는 것 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항공프로젝트에서 편집지침을 통해 국기 삽입을 명문화하였듯, 철도프로젝트 또한 그러한 서술을 (구성원들의 총의가 모아진다는 전제하에) 공식화한다면 전체적으로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 201KEI (토론) 2012년 4월 7일 (토) 03:52 (KST)

 일단해당사용자에게 토론 참여를 요청하였으며, 반대표가 나왔고 총의형성에 시간이 걸릴것으로 판단, 지금부터는 총의가 모아지기 전까지는 이런 편집을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4일 (일) 21:15 (KST)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저 분이 몇몇 출처가 부족한 내용을 넣으시는 것만 빼면, 편집 내용들이 거의 문서를 다듬고 계시는 쪽에 가깝군요. --유민 (·) 2012년 3월 4일 (일) 22:20 (KST)

논의가 다른길로 샐지도 모르므로 일단, 해당사용자가 주소에 국기그림과 국가명을 넣는것애 대해서만 토론을 해봅시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5일 (월) 16:14 (KST)

국기 넣는 것은 너무 난잡하지 않나요? --NuvieK 2012년 3월 5일 (월) 03:18 (KST)

굳이 난잡해질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항공프로젝트의 경우 그러한 혼선을 막기 위해 가능한 '국기그림 및 국가명<br />나머지 주소'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201KEI (토론) 2012년 4월 7일 (토) 03:52 (KST)

오른쪽 정보상자에는 대개 나라명과 함께 국기도 같이 표시하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19:26 (KST)

일단, 진척이 안되는 관계로 이 논의에 대해서는 보류하고, 어떻게 두든 일단 관여하지 않고 다시 이의가 제기되면 이어서 하는게 어떨까요?--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22일 (목) 20:21 (KST)

번역명칭으로 어떤 것을 쓰면 좋을까요?

en:Los Angeles County Metropolitan Transportation Authority 이 문서를 옮기면서 이 기관의 적절한 번역명칭을 찾고 있습니다. 이 기관에서 만든 한국어 가이드에는 그냥 메트로라고만 나와있고 딱히 이 기관의 명칭을 한국어로 번역한 선례가 보이지 않아 명칭을 만들어야 할 상황입니다. 저는 로스앤젤레스 군 광역 교통국이라는 이름을 쓰면 어떻겠는가 하는데,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County는 군으로 옮긴다는 위키백과의 총의가 있습니다.
  2. Metropolitan의 역어가 광역입니다. ex) Busan Metropolitan City → 부산광역시
  3. Transportation Authority를 일본어판에서는 교통국으로 옮기고 있습니다(유일한 한자권 문서입니다).

적절한 시기까지 기다려보았다가 딱히 의견이 없으면 이 명칭으로 문서를 생성하겠습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2년 3월 4일 (일) 17:37 (KST)

참고로, 한국어에서는 'Transportation (Safety) Authority'가 '교통(안전)공단'으로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3월 5일 (월) 02:19 (KST)
대한민국에서야 군을 County로 표현하지만, 미국의 카운티를 '군'으로 번역 표현하는 것이 옳은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네이버나 구글로 찾아보시면, 통용 표기로는 그냥 '카운티'로 음역하거든요. - Ellif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11:30 (KST)
일단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군으로 옮긴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2년 3월 5일 (월) 22:17 (KST)
사실 한국에서도 카운티라는 표현이 적게 쓰이진 않거든요.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의 오렌지 카운티의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카운티라 쓰지 군이라 쓰진 않듯이요. 일단 총의는 총의이니 나중에 뒤집어지지 않는 이상 따라야할 것으로 보입니다.--NuvieK 2012년 3월 6일 (화) 08:38 (KST)

지침 내용 변경 알림

표제어 정하기 지침의 내용 일부에 대해 사랑방에서 논의가 진행되었고, 내용이 정정된 이후 이견 제시가 없어 마지막으로 일자 공고를 거쳐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해당 변동 내용에 대해 이견이 있으신 경우 본 토론이나 사랑방을 통해 의견을 다시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해당 지침에 따른 많은 양의 문서의 내용 정정이 불가피합니다.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01:14 (KST)

일본의 역명 표기에 있어 ~앞역 대신에 '~마에 역' 형태를 지지합니다. 도청 앞역의 경우도, 역명의 로마자 표기는 'Tochōmae'입니다. '도초마에 역'을 기본으로 하는게 더 편리합니다. 더 나아가 롯폰기 1초메 역처럼 숫자가 포함된 경우도 '롯폰기잇초메 역'(Roppongi-itchome) 식 표기가 낫습니다. 도청/시청/대학/공항 등의 시설물명이 역명에 포함된 경우(도청 앞역도 이 경우에 걸리지만..)는 좀 더 고민과 토론이 필요해보입니다만...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17:36 (KST)
무조건 해석을 하는 것이 안 좋긴 합니다만.. 좀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3월 12일 (월) 17:39 (KST)
저도 통과된 이후, 신은 발음이 일치하니까 그렇다고 치지만, 동, 서, 남, 북을 앞에 두고 있는 역명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나미신주쿠역의 경우, 남 신주쿠역으로 변경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등의 문제 말이죠.) - Ellif (토론) 2012년 3월 13일 (화) 00:45 (KST)
그대로 써주는 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동대문역을 영어로 '이스트 메인 게이트'라고 번역하진 않으니까요. --가람 (논의) 2012년 3월 13일 (화) 11:08 (KST)
약간 이야기의 핀트가 나간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영어<->한국어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한국어<->중/일에의 대응을 생각해야 합니다. 가령 베이징 서역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베이징 시 역이라고 하지는 않죠. 도청 앞역의 경우는 실제 오에도선의 안내 방송에서도 '도청 앞'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용자:Trainholic님의 언급이 있던데요. - Ellif (토론) 2012년 3월 13일 (화) 12:28 (KST)

일본의 역 이름은 해석이 아닌 음역을 기본으로 했으면 합니다. 번역하기 쉬운 행정구역명의 경우에도 "모리구치 시역" 대신 "모리구치시 역" 쪽을 썼으면 합니다. 시의 경우는 음을 옮기거나, 뜻을 옮겨도 비슷한 이름이 되지만, 다른 행정 구역(정/촌)의 경우는 다릅니다. "오이마치 역의 경우, 오이마치는 1914년 개업 당시의 행정 구역인 "오이 정"(ja:大井町 (東京府))에서 왔습니다. "오이 정역"으로 옮길 경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현재의 행정 구역이라면 "오이 정역", 과거의 행정 구역인 경우엔 "오이마치 역" 식으로 나누는 것 역시 간단치 않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8:09 (KST)

간단한 일이 아니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가 있나요? 오히려 오이마치역 같은 특수한 사례가 지금도 있는 시 이름을 역에 추가하는 사례보다 더 많을까요? - Ellif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8:14 (KST)
현재의 행정 구역을 기반으로 한 "~마치 역/~ 초 역/~무라 역"도 있습니다. ja:日高町駅을 어떻게 옮기는게 좋을까요? 히다카초 역? 히다카 정역?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8:39 (KST)
당연히 -정역이 맞지요. - Ellif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9:18 (KST)

일본 역 이름을 보면 음역이 더 유리한 경우들이 많습니다.

  • ja:駅前駅 - "역앞역" 식으로 번역하면 누가 알아볼까요? "에키마에 역" 쪽이 낫습니다.
  • ja:東大前駅 - 현재의 도다이마에 역이 최선입니다. "동대앞역, "도대앞역"(도쿄 부분만 음역), "도다이 앞역"(도다이까지 음역) 식의 번역은 가능하나 어색합니다.
  • ja:市役所前駅 - 시청앞역/시약소얖역/시야쿠쇼 앞역 다 이상합니다. 그냥 음역한 시야쿠쇼마에 역이 낫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16:31 (KST)

에키마에역은 그렇다치고, '토다이 앞역'이나 '시역소 앞역'은 제 관점에서 그닥 이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4월 6일 (금) 19:42 (KST)
일본에서 산 분들이야 어떨지 모르겠지만, ~역소 라는 표현은 오로지 일본어일본 생활권에서만 쓰이는 표현입니다. 한국어 언중들은 서울특별시청을 서울특별시청이라 부르지, 서울특별시역소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成田空港을 나리타쿠코라고 하지 않고 나리타 공항이라고 하신다고 하셨으니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잘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 유민 (·) 2012년 4월 7일 (토) 19:38 (KST)
한국어 언중이 '역소'라는 단어를 알지 못할 뿐이지, 그 한자와 의미를 알면 '역소'라는 단어를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한자어 표현이고 '사무소'에 대응하는 의미이니 그대로 차용 번역하는 것이 옳습니다. 정 그렇다면 '시 사무소'로 번역할 수도 있지요.- Ellif (토론) 2012년 4월 9일 (월) 18:36 (KST)

개정된 정책에 따른 실제 문서 번역 의견 수렴

현재 오사카 고속철도오사카 고속철도 오사카 모노레일선의 번역을 사용자:Galadrien/오사카 모노레일에서 상당 부분 진행했습니다. 개정된 정책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위의 단락에서 논의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역명 관련 부분들을 보시고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15일 (목) 02:45 (KST)

반파쿠 기념공원보다는 '만박기념공원'이 더 낮지 않나요? 만박을 주석으로 "'1970년 일본 만국 박람회'를 일본에서 부르는 말이다"라고 했으면 좋겠는데요. 그리고 남이바라키 역보다는 미나미이바라키 역이 더 좋지 않을까요? 굳이 방위까지 번역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다른 말이지만 일본어 한글 표기법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츄고쿠 자동차도, 케이한 본선등의 표현이 보이네요. --chldnjsckd(토론방·기여) 2012년 3월 15일 (목) 15:59 (KST)
위의 논의에도 있지만, 중국어의 경우 베이징시 역라고 하는 것보다는 베이징 서역으로 표기하는게 더 편리하고 낫듯이, 일본어도 동일하게 번역하는 것이 번역하는 것이 좋지 않나는 고민도 있습니다. 일본어 한글 표기법에 대해서는 백:표기의 개정에 의해 그 준거의 설득력이 사라졌다는 점(통용 표기가 허용되고 있다는 점) 또한 참조해 주십시오. 실제로 시구사와 케이이치 등의 문서들이 통용표기로 되돌려지고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15일 (목) 17:23 (KST)
그럼 왜 오사카 고속철도 오사카 모노레일선 문서에서 통용 표기와 국립국어원 표기가 같이 사용되고 있는 건가요? 통용 표기를 사용한다면 역 목록 부분에서만 봐도 타카라즈카 본선, 쿄토 본선, 토요나카 시로 고쳐야 하는 것 아닌가요? --chldnjsckd(토론방·기여) 2012년 3월 16일 (금) 15:37 (KST)

일단 사용자 페이지의 내용을 본문서 공간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15일 (목) 22:38 (KST)

지명이나 지명과 연관이 깊은 역명은 통용표기 토론에서 뺐으면 합니다. "교토 시의 쿄토 역"이나 "니가타 시의 니이가타 역"과 같은 표기를 정말로 원하시나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16일 (금) 17:54 (KST)

글쌔요, 조만간 이 건에 대해서는 철도뿐만이 아닌 일본 관련 문서 전역에서 논의될 필요가 있는데, 일단 제 입장은 이렇습니다.
  • 도쿄도 등의 완전히 굳어져서 변경 가능성이 없는 곳은 존중. 다만 통용표기법 상으로는 '토쿄'라는 점을 밝힘.
  • 치바 현 같이 완벽히 통용표기가 정착된 지명은 변경.
  • か행은 '카' 행으로, つ는 '츠'로 일괄 표기변경. 장음은 통용표기에도 불구하고 일관적으로 표기하지 않음
새로 번역한 호쿠에츠 급행 호쿠호쿠선에서는 일관성을 가지고 이 부분을 전개했습니다. 또한 토론:지바 현도 참조해 주십시오. - Ellif (토론) 2012년 3월 25일 (일) 18:37 (KST)
제 입장은 조금 다릅니다. 토론:지바 현에서도 치바 현이라는 표기가 완전히 정착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つ의 경우 일본에서도 '츠'라는 발음보다는 '쯔'나 '쓰'라는 발음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일본인 친구들은 다 그렇게 발음하더군요). 그리고 か도 '카'보다는 '까'라는 발음이 일반적입니다. 국립국어원 표기가 원어 발음과 상당한 거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 표기법은 국립국어원이 하도 여러 표기법이 많다 보니 가이드라인을 제시해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뉴스나 백과사전에서는 다 그 표기를 사용합니다. 인물 문서의 경우(특히 현대 사람들)통용 표기가 압도적이므로 통용 표기를 사용해도 괜찮다고 보나, 지명 문서의 경우 확실하게 해 둘 필요가 있으므로 행정 구역 문서와 철도 관련 문서에서 다 국립국어원 표기를 사용하는 지금, 이제와서 이것을 처음부터 뒤엎는 것이 맞는 일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chldnjsckd(토론방·기여) 2012년 3월 26일 (월) 21:45 (KST)
上越만 보더라도 조에쓰 (기본), 조에츠, 죠에쓰, 죠에츠 등 사람들마다 기분대로 쓰는 표기법이 제각각입니다.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그런 혼란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게 국립국어원 표기법이고요. 적어도 지명에서만큼은 이걸 존중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깝깝해보인다고 할지라도요. 사족으로 장음 '우'나 '오'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쟈죠쥬/챠츄쵸는 한국어에서는 제대로 읽기 어려운 이중모음입니다. 지야, 지유, 지요, 치야, 치유, 치요를 빠르게 읽은 정도에 가깝지요. ㅑㅠㅛ (야유요)처럼 한번에 읽어낼 수 있는 음절은 아닙니다. -- 유민 (·) 2012년 3월 26일 (월) 23:03 (KST)
그리고 Ellif님의 문서 이동이 너무 성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사용자 문서에서 통용 표기를 임의로 적용해놓으신 문서를 쓰셨다면 적어도 일반 이름공간으로 옮기기 전에 통용 지명 표기를 어느 정도까지 쓸 수 있는지 지금처럼 앞서 토론을 했어야 합니다. 전에 가마쿠라코코마에 때도 그렇고 기여가 앞서고 토론을 뒷전으로 두시니 이렇게 많은 분들이 논란을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츄군님도 군 입대를 하신 상황이고, 저도 여유로운 신분은 아니고 해서, 여러가지로 한쪽 의견이 다른 쪽 의견에 거의 짓눌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아쉽네요. -- 유민 (·) 2012년 3월 26일 (월) 23:10 (KST)
그 이전에는 이런 논의 자체가 불가능한 시절이 있었죠. 지금에서야 분위기가 바뀌었으니까 이렇게라도 '시도'도 해 보죠. 그리고 문서 두 개를 통용표기에 의거해서 번역한 행동 자체가 '한쪽 의견'을 '거의 짓누'르는 행위였다면, 그 반대쪽의 입장 또한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00:10 (KST)
글쎄요. 그 이전에는 다른 의견을 냈으면 막 차단시키거나 사장시키거나 그랬던가요? (;;) --유민 (·) 2012년 4월 4일 (수) 20:09 (KST)
지금도 알아서 바꾸고 그러잖아요. - Ellif (토론) 2012년 4월 6일 (금) 19:42 (KST)

청명역,망포역 이동 관련

한거번에 알리려고 여기 쓰네요 설문조사고 아직 코레일쪽으로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해당 설문 역명을 넘겨주기를 생성하지만 문서 이동은 3개월전 최종 보고될때 해주세요--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17일 (토) 08:38 (KST)

에도바시 역

지금 에도바시 역 문서는 니혼바시 역 문서로 넘겨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긴키 닛폰 철도 나고야 선에는 에도바시라는 이름을 가진 역이 있습니다.(ja:江戸橋駅 참조)이에 관련한 토론이 필요합니다. --chldnjsckd(토론방·기여) 2012년 3월 20일 (화) 18:58 (KST)

{{철도역 정보}}사용관련

우선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1.운영기관이 다른 주체에서 같은 역사를 공유하는 역 = 복정역

2. 두 운영기관이 운영하는 환승역 의경우 = 가락시장역, 오금역

두 경우 모두 {{철도역 정보}}를 통합해서 사용했으면 합니다. 혼동 방지를 위하고 엇잡히 길게 사용할 필요가 없다 보고 김포공항역, 까치산역가 토론후의 예가 되겠죠.. 복정역의 경우 대합실이 하나이므로 도철 색을 쓰고요...--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20일 (화) 22:19 (KST)

그리고 노선별로 역명이 다르거나(이수/총신대입구), 부역명이 어느 한 노선에만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처리할 수 있도록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23일 (금) 16:56 (KST)
노선별로 주소가 다른 경우도 있어요. 고속터미널역--Park4223 (토론) 2012년 4월 20일 (금) 12:34 (KST)

JR 회사들 문서 표제가

특히 '서일본 여객철도'나 '동일본 여객철도'는 왜 띄어쓰기를 하죠? 물론 나머지 JR 회사들은 일본어 지명이니 띄어쓰기를 하는게 이해가 됩니다만. JR 동일본과 JR 서일본에서의 '동일본'과 '서일본'은 어디까지나 한국어 단어이므로, 이 두 회사는 '서일본여객철도'나 '동일본여객철도'로 붙여 씀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도카이'(동해)의 경우를 참조해서 '니시니혼'이나 '히가시니혼'으로 하던가요. - Ellif (토론) 2012년 3월 25일 (일) 18:53 (KST)

솔직히 서일본 여객 철도, 동일본 여객 철도로 띄어쓰고 싶지만 맨 처음에 번역을 했던 분이 서일본 여객철도, 동일본 여객철도 식으로 옮기셨던 걸로 압니다. 그리고 JR 도카이는 도카이 여객철도라 쓰셨구요. 사실 저렇게 길게 붙여 쓰는것보다 적당히 띄어쓴 것을 표제어로 사용하는 게 더 나아보입니다. 엔하에서는 아마 니시니혼 히가시니혼 식으로 표기하는 모양인데 그건 그냥 음역 표기. JR 쪽에서는 "동일본 여객철도 주식회사", "서일본 여객철도 주식회사" 하는 식으로 표기하는군요. JR 동일본 / JR 서일본 식으로 쓰기도 하구요. (사족입니다만 한국어를 잘 못하는 교포나 번역기에 맡겨 알 수 없는 표기가 난무하는 번역 사이트를 보니 차라리 한국어판 사이트는 없는 게 낫다는 생각을 합니다) --유민 (·) 2012년 3월 25일 (일) 19:03 (KST)
일단 음역 표기는 공식 홈페이지 (이건 동일본)에서는 쓰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니 후보에서 뺍시당. 그나저나 표제어 고치려면 시간 좀 걸리겠네요. --유민 (·) 2012년 3월 25일 (일) 19:04 (KST)
일단 한국어 맞춤법에 따르면 각각의 명사를 붙여서 쓸 수도 있고, 전부 띄어서 쓰던가 일부만 띄어서 쓸 수도 있지만, 일본어 공식 표기가 이 모두를 붙여서 쓰기 때문에 이를 존중하는게 옳지 않나 싶어서요. JR 서일본이나 JR 동일본은 영어+한국어의 조합이니 예외로 한 거고요. - Ellif (토론) 2012년 3월 25일 (일) 20:43 (KST)
일본어에는 띄어쓰기의 개념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영화 본제와 부제목을 구분하는 경우 정도에서만 쓰이죠) 일본어 맞춤법 기준은 의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니까 한국어에서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라고 할 걸 일본어에서는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라고 쓴다는 거지요. 그래도 일본어에서는 한자를 섞어쓰고, 세로쓰기가 활발하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어서 일본어에서 띄어쓰기를 쓰지 않는 겁니다. --유민 (·) 2012년 3월 25일 (일) 23:06 (KST)
그거와 별로 상관이 없는 문제이지 않나요? SOV나 SV, 최소한 OV 정도만 있는 문장이라면 띄우는 것을 뭐라고 하지 않겠지만. 누구도 국립국어원을 '국립 국어원'으로 띄어 쓴다던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을 '한국 (문화)콘텐츠 진흥원'으로 굳이 띄어 쓰지는 않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7:23 (KST)
그러한 나름의 "편의성" 때문에 우리는 도쿄도를 도쿄도라고 쓰고, 파리 시를 파리시라고 표기하는 겁니다. 붙여쓰는 게 다 반영된다면 저 표제어들, 전부 다 도쿄도, 오사카시, 사카이시, 파리시, 뉴욕시 같은 식으로 다 붙여쓰는 게 대표가 되어야겠지요. --유민 (·) 2012년 4월 4일 (수) 20:11 (KST)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총의를 바꾸어서 붙이기로 하면 되죠. 그럼 복잡하게 띄어쓰기를 걱정할 필요도 사라지고 말입니다. 어차피 국립국어원 표기를 주요 통용표기로 보지 않기로 한게 백:표기의 중점이잖습니까. - Ellif (토론) 2012년 4월 6일 (금) 19:50 (KST)
띄어쓰기는 표기법과 다릅니다. 띄어쓰기는 명백한 맞춤법입니다. 위키백과에서 토론 몇 번 해서 한국어 맞춤법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나요? 너무 간단하게 끝내시려는 것 같습니다. --유민 (·) 2012년 4월 7일 (토) 19:37 (KST)
표기법과 맞춤법을 분리해야 한다는 논리에 질문을 하게 되네요. 그런 식으로 하면 표기법도 한국어 맞춤법의 일부가 아닌가요? 위키백과 내에서 사용 가능한 표기법의 일부를 수정할 수 있다면, 맞춤법도 그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랄까 이야기가 잠깐 나갔는데,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고유명사의 경우 모두 붙여쓸 수 있다는 것은 맞춤법에도 규정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 Ellif (토론) 2012년 4월 13일 (금) 03:35 (KST)
맞춤법을 수정할 수 있으려면 위키백과에서 몇몇 사용자가 토론한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한국어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수 있어야지요. 그리고 고유명사라고 모두 붙여쓰는 것은, 글자가 길어질수록 가독성이 오히려 불편해집니다. --유민 (·) 2012년 4월 14일 (토) 17:40 (KST)
음, 그리고 이건 뱀발인데요, "랄까"란 표현은 일본어에서 유래된 비문에 가깝습니다. (천사위키에도 자세히 나와있지요) --유민 (·) 2012년 4월 14일 (토) 17:40 (KST)


"도카이 여객철도"는 띄어써야 하고, "동일본 여객철도"는 붙여써도 되고, 띄어써도 됩니다. 도카이 여객철도는 띄어쓰고, 동일본여객철도는 붙여쓰는 것보다 모두 띄어쓰는게 더 편리하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2년 4월 13일 (금) 10:16 (KST)

일곱개의 낱글자가 붙어 있으면 읽는게 조금 어렵지 않나요? 동일본여객철도와 동일본 여객철도중에 어느것이 더 편리한가요? --chldnjsckd(토론방·기여·이메일) 2012년 4월 13일 (금) 15:40 (KST)

저는 오히려 띄어져 있는게 불편하다는게 이 논의를 제안하게 된 이유였죠. - Ellif (토론) 2012년 4월 13일 (금) 16:57 (KST)

경춘선, 수도권 전철 경춘선

다듬고 보니, 4월8일 경춘선 문서가 총의없이 분할되었습니다. 아무런 알림도 없이요, 이에 대한 편집을 복구해야할지 아니면 분할해야 할지 의견을 모읍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4월 8일 (일) 14:54 (KST)

분류:일본의 도시별 철도역

일단 정령지정도시를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정령지정도시가 아닌 도시 중에 도시별 철도역 분류를 만들어야할 곳이 더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4월 19일 (목) 13:58 (KST)

현재 만들어진 정령지정도시의 철도역은 정리를 끝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4월 20일 (금) 11:46 (KST)
분류:도쿄 도 구부의 철도역도 정리 끝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4월 20일 (금) 13:43 (KST)
굳이 정령지정도시가 아닌 곳까지 만들어줄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 외의 도시는 도시가 별로 크지 않아서 노선도 별로 없고, 따라서 역도 별로 없기 때문이죠. --220.126.174.1 (토론) 2012년 4월 25일 (수) 17:0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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