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보존5

활성화된 토론

조인철 - 조동섭

한 IP 사용자에 의해 현재 잘라내기 & 붙여넣기식으로 이동된 문서인데, 검색 시 두 사람.모두 북측의 감독이라 검색되어 어찌해야 할 지 모르는 상황이라 여쭈고자 합니다. 두 문서를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11일 (화) 19:17 (KST)

사실 여부를 확인해주시고, 확실치 않을 시에는 삭제 신청해주셨으면 합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1월 11일 (화) 19:26 (KST)
두 감독 모두 김정훈 감독 이후 북한 대표팀의 감독을 맡은 인물인데 ([1]), 일단 정리가 필요할 듯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1월 14일 (금) 04:22 (KST)
두 문서 모두 정리를 완료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14:21 (KST)

축구단 (FC) 관련

최근 K리그 축구팀에 붙는 'FC' 또는 '축구단' (가령, '인천 유나이티드 FC', '제주 유나이티드 FC', '울산 현대 축구단' 등)에 대한 편집자들의 의견이 엇갈리는 듯 하여 의견을 모아보았으면 합니다. 의견은 크게 '1. FC를 쓰자', '2. FC를 한국어로 순화한 축구단을 쓰자', '3. FC 나 축구단 모두 아예 표지하지 말자'가 있군요. --BIGRULE (토론) 2011년 1월 14일 (금) 04:18 (KST)

공식 명칭을 따라야합니다.--NuvieK (토론) 2011년 1월 14일 (금) 14:15 (KST)
문제는 어느 기준을 적용하느냐에 따라 '공식 명칭'이 조금씩 다릅니다.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홈페이지와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홈페이지, 해당 구단들의 공식 홈페이지의 표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2:16 (KST)
해외 클럽들은 대부분 일관된 표기로 사용하는 반면, 국내 클럽들은 중구난방으로 표기하고 있어서 정식 명칭을 알기가 힘듭니다. 연맹 홈페이지에 프로축구인가규정에 클럽 명칭들이 나와있었는데 지금은 찾을 수가 없네요.--Cjpark94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15:00 (KST)

이모저모

월드컵 문서나 아시안컵 문서 같은 대회 문서에 지엽적이고 독자연구적인 이모저모 글들이 자꾸 나오고있습니다. 때로는 문서 내에서 때로는 독립된 문서로 생성되는데, 이런 글이 반복해서 나오다보니 쓸 수 있는 모든 글은 다 적어지게 됩니다. 공식적으로 이런 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할 것 같습니다.--NuvieK (토론) 2011년 1월 14일 (금) 14:14 (KST)

개인적으로는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처럼 따로 독립된 문서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로 문서를 둘 정도면 그만큼 많은 양에 대해 서술해야 하는데, 트리비아를 그렇게 많이 소개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본 문서 내에서 서술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되는데 (2010년 FIFA 월드컵 내에 '트리비아'를 놓고 제한적으로 서술한다거나), 이 역시 기준이 있어야겠지요. --BIGRULE (토론) 2011년 1월 14일 (금) 19:24 (KST)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심지어 알찬 글인 FIFA 월드컵에서 조차도 비슷한 형식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어서 축구 대회 문서 전체에서 이모저모(혹은 트리비아) 부분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월드컵 응원하러 가는 사람이 많아서 사람이 많이 죽었다거나, 월드컵과 관련된 사건이나 사고는 사건 및 사고 문단으로 출처와 함께 정리하고, 어떤 국가가 몇 연속 진출했다거나, 탈락했다거나 하는 부분은 모두 정리하면 좋겠네요. --Min's (토론) 2011년 1월 14일 (금) 19:29 (KST)
애초에 이모저모라는 것 자체가 주관적인 서술입니다. '하이라이트'나 '징크스'같은 것도 아니고.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2011년 1월 20일 (목) 01:21 (KST)
이런 것 예전부터 신경쓰고 있었습니다만, 드디어 이런 일이 나게 되었군요. 제 의견으로서는 이모저모 문단이나 글이 아예 없어졌으면 합니다. 여기는 예측하는 곳이나 위키뉴스가 아니듯이. --SVN Ta.】【Con. 2011년 1월 20일 (목) 01:23 (KST)
Ha98574님같은 생각입니다. 중요한 사건이나 문서에 맞게 적어서 하는데 정상라고 봅니다. 지난치는 부분만 제외했으면 합니다.-- 숙종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00:37 (KST)
2011년 아시안컵에 올라온 내용을 보니 대회 첫 골, 첫 페널티킥 골, 첫 페널티킥 실축, 첫 퇴장, 첫 자책골, 첫 탈락 팀, 첫 2연속 자책골, 유일 조별예선 연속골 등 정말 무의미한 내용만 난잡하고 그나마 실을만한 내용인 기성용 세레모니 등은 선수 문서나 팀 문서에 적어주는 편이 마땅합니다. 이모저모 싣는 것 자체에 반대합니다.--NuvieK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07:25 (KST)

 의견 현재 따로 독립되어 있는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 문서를 간략하게 줄여서 2010년 FIFA 월드컵에 병합시켰으면 합니디만,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20:14 (KST)

 의견 저도 의견을 하라고 말씀까지 하셨으니.. 말씀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라는 것이 2010년 FIFA 월드컵과의 달리 원래부터 독립적인 것이지.. 제가 그렇게 독립적으로 고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일본 등은 월드컵에서는 두 번 16강 진출이나, 이것 자체가 인기가 높고 이래서 결국 삭제하지 못합니다. 전 세계로서도 국내에서도 FIFA 에서도 뉴스에서도 16강 진출하니까 인기가 높은데 어떻게 삭제하겠습니까?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20:41 (KST)

 의견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는 독립된 거라서, 갑자기 2010년 FIFA 월드컵과 병합하는 것도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원래부터 따로 독립되어있으니까요. 또한 멕시코는 월드컵 국가 중에서 16강을 연속 다섯 번이나 진출한 국가였기 때문에, A조의 멕시코같은 경우는 삭제할 수가 없습니다. 16강을 연속 다섯 번 진출한 자체는 보기 힘드니까요. E조의 네덜란드는 3승을 거둔 것은 뭐 올릴 만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네덜란드에게는 사상 최초의 3승이기 때문에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20:41 (KST)

일단,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는 처음부터 따로 독립되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원래 2010년 FIFA 월드컵에 서술되다가 한 사용자분 (물론, Jindory1618님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에 의해 독립된 문서가 만들어지게 된 것인데, 만들어질 당시부터 여러 가지로 문제가 많았던 문서입니다. (자세한 것은 토론: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 참조)
그리고, '인기가 있다'던가, '사상 최초의 ~이기 때문에'라는 것은 각 편집자마다 의견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니, '어느 부분까지를 서술해야 하는지에 대한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20:48 (KST)
의견만 다른다고 이모저모를 안 실은다는 것은 아니지요. 독자연구도 아닌데 그것만 다른다고 안 실은 것도 그렇잖아요. '인기가 있는 것', '사상 최초의 ~이기 때문에' '월드컵에서 유일한 ~~ ' '연속 2라운드 진출' 그리고 '전 무승부' 또한 '기적적으로 2라운드에 진출하거나,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 등은 올릴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생각에 불과하겠지만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20:55 (KST)

 의견 BIGRULE님말대로 어떤 사람은 모두 삭제하길 바라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들 중에서는 사소한 것까지 모두 올리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저같은 이모저모 수정한 것은 거의 중립적에 가깝거나 적당하게 수정만 했을 뿐이지. 또한 이모저모를 모두 삭제하는 그건 너무 지나치다고 보고 그렇다고 하여 사소한 것까지 올리는 것도 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21:03 (KST)

Jindory1618님의 의견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일단, Jindory1618님의 의견 또한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저 혼자 독단적으로 결정을 내릴 수는 없기 때문에,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야 할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21:07 (KST)

 의견 그리고 포르투갈같은 경우에도 7:0으로 북한을 크게 이긴것도 희박한 기록이기 때문에 삭제하기 드문다고 생각합니다. 축구에서 한 쪽에서만 여섯 골 이상이나 터지는 것도 어렵다고 생각하고, 아르헨티나 해트트릭 기록자체도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유일한 기록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지역 예선은 올리기가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21:11 (KST)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에서 지역 예선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딱 보아하니. 거의 아프리카 기준으로 말씀한 것같은데요? 이런 내용은 2010년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에 따로 올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21:17 (KST)

대회상 특징이나 논란 등을 싣는 것은 좋습니다만 이모저모에는 절대 반대합니다. 중립적이라고 모두 싣거나 사실이라고 모두 싣는게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2010 월드컵에서 한국과 일본의 16강 진출이 거론되려면 슬로바키아도 마찬가지이며, 다른 16강 진출 팀 모두 아프리카 대회 최초 16강 진출이고 8강 진출이고 4강 진출이고 결승 진출입니다. 너무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7:0의 경우에는 불과 8년 전에 독일:사우디에서 8:0의 스코어도 있고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기록도 있지요. 그렇게 따지면 너무 많고 7:0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올리는 게 적당합니다. 그 대회하고는 무관한 시합의 결과일 뿐입니다. 올릴 수 있는 내용이라면 잉글랜드와 독일의 경기에서의 오심 등이지 아르헨티나가 너무 잘하다가 갑자기 독일한테 져서 독일이 더 잘한다 같은 내용은 올릴 가치가 많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대회와 크게 관련있는 사건만 다뤄주세요. 특정 팀이 잘하고 못하고는 대회에 따라 달라지는 건 당연한 겁니다.--NuvieK (토론) 2011년 2월 3일 (목) 06:45 (KST)


음.. 그렇다면 제가 대신으로 슬로바키아도 사상 최초의 16강 진출 기록을 세우도록 하지요. 슬로바키아는 월드컵 처음 진출하여 바로 16강 사상 최초의 진출이니까요. 121.134.98.67 (토론) 2011년 2월 5일 (토) 17:53 (KST)

 찬성 저도 121.134.98.67님말대로 슬로바키아는 이모저모에 반영되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또한 기적으로 2라운드에 진출한 국가, 월드컵 본선에 기적으로 진출한 국가는 이모저모에 실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 월드컵 이모저모에는 칠레도 넣어야 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칠레는 스페인으로서는 희생국가와 다름없고 스페인에게 브라질까지 피하게 해줬고, 더구나 자신들도 2승은 있었으나 스위스, 스페인이 모두 2승을 거두게 되면 칠레가 떨어질 가능성이 가장 컸는데 스위스가 다행히 비겨줘서 자력보단 기적적으로 16강에 진출했으니 크나큰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건 이모저모에 실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5일 (토) 23:19 (KST)

'희생국가'나 '자력'이란 말은 중립성에 어긋나는 단어라고 봅니다. --SVN Ta.】【Con. 2011년 2월 5일 (토) 23:21 (KST)
그건 "경우의 수" 였습니다. 결국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기적적인 것도 아닙니다. 칠레가 스위스를 이겼었는데 그게 기적일까요? 기적의 기준은 굉장히 유명하지 않는한 제각각입니다. 월드컵은 토너먼트고 축구라는 경기 자체가 굉장히 변수가 많고 이변이 잦습니다. 그저 16강 진출이라는 이유로 싣기엔 출처도 부족하고 저명성이 없지요. 게다가 스페인에게 브라질을 피하게 해준게 아니라 이렇게 저렇게 되다보니까 스페인이 포르투갈을 만나고 브라질과 칠레가 만난겁니다. 그게 우연의 결과일 뿐이고 그 우연의 결과가 굉장히 유명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2승이 있었는데 떨어질 수도 있었다... 이건 미래를 예측한 것이기 때문에 백:독자연구를 위반한 것이 됩니다. 경우의 수는 수만 수억 가지입니다. 북한이 브라질을 상대로 1:2 선전 한 것도 어찌보면 대단한 일이지만, 사실 진 것은 진 것이고 1골차라고 그렇게 이변이라고 볼 수도 없습니다. 이변이라고 해도 승리한 만큼의 이변도 아니구요. 서술 가치가 가장 중요한 것 같네요.--NuvieK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09:21 (KST)


 찬성 예. 이건 삭제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만 실수를 하였군요. 죄송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3:45 (KST)

현재까지의 토론을 살펴보니, 한 가지 중요한 부분이 설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에서 흔히 나오는 표현으로 '한국 위키백과가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2010년 FIFA 월드컵 처럼 전 세계와 관련된 내용을 담을 때, 사건의 내용이 단지 '대한민국' 내에서 유명하다는 이유로 추가하는 것은 일종의 중립적 시각 위반이 됩니다. 사건을 추가하실 때에는 '해당 사건이 대한민국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관점에서 충분히 올릴 수 있는 사안'인지에 대해 검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0:41 (KST)

 의견 그런데요? 대한민국과 일본이 16강에 나가니까 전세계가 인기가 커질 뿐더러, 국내자체에서도 외국에서도 FIFA 월드컵에서도 인기가 커졌기 때문에 이건 삭제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3:33 (KST)

 반대 그러므로 이건 반대합니다. 적어도 인기가 많은 건데 왜 함부로 이모저모에서 삭제하겠습니까? 이건 그냥 내버려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3:48 (KST)

그리고,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내용 중간에 '아르헨티나 국기에 구두자국을 찍은 원피스' 이야기는 당사자의 실명까지 거론되어 프라이버시 침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굳이 이러한 문제가 아니더라도 지엽적인 이유로 삭제되어야 하겠습니다만). --BIGRULE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0:41 (KST)

 찬성 이건 이모저모에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여 삭제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3:45 (KST)

 의견 일단 제가 보기에는 현재 내용 중 '이모저모에 포함될 만한 내용'으로 판단되는 것은 '문어 파울 관련', '스페인 우승 관련',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개최국(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첫 조별 리그 탈락 관련',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우승국과 준우승국 모두 조별 리그에서 탈락한 것', 그리고 범위를 넓힌다면 '뉴질랜드 아마추어 축구 선수 관련', '독일과 잉글랜드와의 16강전에서 나온 오심', '우루과이와 가나와의 8강전에서 나온 사건', '결승전 공인구 관련' 정도가 될 듯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0:48 (KST)

Jindory1618님이 이야기하신 '월드컵 첫 진출국 (슬로바키아) 관련' 또한 범위를 넓힌다면 포함될 수도 있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3:21 (KST)

 의견 '이모저모에 포함할 만한 내용'이라? BIGRULE님말씀대로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지만요? 역사상 최초로 기록을 세운 것도 그다지 지엽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3:33 (KST)

 의견 역사상 최초의 기록한 국가 역시 공통적으로 기록한다면 그건 적어도 중립성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또한 그게 삭제되지 않을 만하다고 생각해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3:36 (KST)

 의견 대신 역사상 최초로 기록한 국가같은 경우라면 예로 네덜란드의 최초의 3승, 뉴질랜드의 3무 기록, 파라과이와 가나의 역사상 최초의 8강 진출 등은 올리는 대신 간략하게 올리면 괜찮을 듯하는데요? 그렇다고 하여 삭제하기에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요. 더구나 멕시코같은 경우는 16강이 처음은 아니나 이번까지 다섯 번째 연속 16강 진출이기 때문에 다섯번째 진출은 아직까지도 유일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건 올려도 대신 간략하게 올리는 게 좋을 듯합니다. 나머지 BIGRULE님 말씀대로는 정확하게 올려도 괜찮을 듯한데요? 이모저모에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3:42 (KST)

일단 제 의견은 이렇고,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더 추가해야 한다고 (혹은 제외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구체적인 내용'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적어주세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3:44 (KST)
저는 계속 관련 문서를 보아왔던 입장에서 이모저모 자체를 아예 넣지 않았으면 합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3:51 (KST)
현 상황에서 이모저모는 끊임없이 논란만 불러올 뿐이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3:54 (KST)
정보에 도움이 될 거라면 이모저모를 올려도 상관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4:55 (KST)
이모저모를 빼는데 찬성합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실을 이모저모라고 할수는 없지요. --Zerglurker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5:04 (KST)
Jindory1618님, 지금 정보 도움이 요점이 아니라, 중립성이 문제인 겁니다. 요점을 파악하신 후, 자신의 주장을 피력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봤을 때 Jindory1618님의 주장은 설득력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9:57 (KST)
제발 좀 빼세요, 여기가 무슨 기네스북도 아니고 원. 무엇보다도 난잡합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2011년 2월 7일 (월) 21:57 (KST)


뺴라면 아예 다 빼라고 하세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22:14 (KST)

아, 그리고 대한민국과 일본 지우면 차라리 이모저모자체를 지우는 게 나아요.. 그리고 진실과 환상님은 기네스북하고 왜 비유합니까? 쓸데없는 말 좀 하지 마십시오. 제발 적어도 반대밖에 하지 못하는 거에 불과하면서 저한테 모욕이나 비판을 주거나 아니면 진실과 환상님처럼 쓸데없는 말을 꺼내어 비유하지 마십시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1:03 (KST)

Şilver ßullets님 전 이모저모의 중립성은 적어도 지켜왔거든요? 그게 문제라는 것은 님의 생각일 뿐입니다. 그리고, Zerglurker님도 마찬가지. 이모저모는 아무도 주목해주지 않는 다는 말하는 것도 정도가 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모저모는 꼭 남들이 주목하는 것에 따라서 있느냐? 없느냐?로 판정하는 것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모저모가 남들이 주목하든 무슨 상관일까요? 중립성만 지키면 되지. 주목하지 않는다고 무조건 지우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그렇다면 예로 시골같은 곳에 집이 있다면 아무도 주목하지 않고 도시보다 못하니까 그 집은 없어져야 하겠네요? 그건 아니지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22:35 (KST)


님들 관심없다고 관심없는 내용을 무조건 지우는 것은 오바에 불과하잖습니까? 그리고 님들이야말로 아무리 생각해봐도 중립성을 지켜온 사람에게 지금처럼 중립성을 못 지켰다고 말하고, 또한 이모저모는 그냥 그 월드컵에 무슨 일이 있는 건지 말하는 것뿐이지 남들이 주목하라고 있는 것까지는 아니잖습니까? 그냥 보면 끝인데, 그건 지엽적인 말에 불과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22:39 (KST)

오히려 님들이야말로 그저 이모저모에 올리는 걸 원치 않느냐? 원하느냐? 밖에 불과하지 않는 걸로 지금 너무 핑계를 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반대합니다. 님들 말씀을 꼭 따라야 할까요? 그것도 역시 아니지요. 반대할 수도 있는 법인데, 왜 그저 반대한 것 뿐인데 정도껏 말씀을 못하는 거지요? 그렇게 판단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립성이나 설득력이 없다는 말씀을 하는 건 진짜 비판, 모욕입니다. 그냥 이모저모가 없길 바란다면 이유를 간략하게 말씀할 것이지. 왜 남까지 모욕같음 말씀을 하시죠?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22:44 (KST)

위의 주장에서 요점이 뭐고, 근거가 무엇인지 전혀 파악이 되지 않는 군요.:)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00:50 (KST)
그냥 이모저모를 지우지 말라는 얘기일 뿐이라고요. 요점이 있다면요.. 제가 분명히 적어도 말씀은 해드렸을 텐데요? 뭐가 전혀 파악이 안 되었나요? 말씀을 해줘도 그런 말씀까지 하시다니. 좀 황당하네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3:15 (KST)

 반대 그저 반대하는 게 참 남한테 모욕, 비판을 받을 만한 건가요? 그것이 참 이상하네요? .. 전 Şilver ßullet님께서 무슨 요점, 파악이 안 된다는 말씀하기도 전에 분명히 전 반대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님들 좀 이모저모를 삭제하는 것은 님들의 생각, 주장에 불과하지. 이모저모를 남기면 백과에 무슨 큰일이나 그렇다고 지엽적, 독자적의 영향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이모저모를 수정하면서도 큰 지엽적이나 독자적으로 하지 않고 적어도 중립을 지켜온 사람이고 단지 이모저모가 그대로 있길 바라는 것 뿐입니다. 그저 이모저모가 있는다는 말씀한다고 큰 비판할 자격까지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어쨌든 분명히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는데요? 전 이모저모가 그대로 있길 바라는 것뿐입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8:14 (KST)

'이모저모'라는 것 자체가 '이 내용은 지엽적이다' 라고 광고하는 꼴입니다. 이미 들어갈만한 내용들은 본 문서에 삽입되어서 '논란' 등의 문단에 들어가있습니다. 이 문서의 경우에는 그저 수 만 가지로 나올 수 있는 시합의 경우의 수를 짜맞춰서 실은 것일 뿐입니다. 만약 5회 연속 16강 진출을 싣고 싶으시다면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에 싣는 것 더 옳고(그마저도 지엽적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을 월드컵 문서 내에 문장으로 서술할 이유는 떨어집니다. 개별 팀들 성적의 특징을 다 월드컵 문서에 적어준다면 그게 월드컵 문서인가요? 월드컵은 그 월드컵이 가진 특성(아프리카 최초 대회)라던지 경기 외 논란이나 경기 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논란 등을 포함할 수는 있겠으나, 이미 몇 번이나 나온 3무승부 등은 서술 가치가 없습니다. "실을 수 있는 것은 다 싣는다"라는 생각은 오해입니다.--NuvieK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05:31 (KST)

* C조의   미국이 최종전에서 알제리를 상대로 90분 정규시간 동안 0:0으로만 전개되어 3무로 탈락할 뻔한 일이 추가시간에 랜던 도노번이 결승골을 넣어 극적인 기사회생을 하는 기록이 나왔는데 미국으로서는 이런 일이 월드컵 사상 처음이었다.

—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

제가 방금 삭제하고 온 문장입니다. 결국 경기 결과는 미국의 1:0 승리였으며 극적으로 동점골 혹은 역전골을 넣어 승리하던지 다음 토너먼트 대회에 올라가는 것은 꽤 잦은 일입니다. "미국으로서 이런 일이 월드컵 사상 처음이었다" 문장 자체도 "2010년 FIFA 월드컵"과는 전혀 무관한 일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첫 경기에서 무승부한 것은 몇 번째이고, 두 번째 경기에서 비겨서 8년 전과 비슷했고 그런 것까지 서술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3무를 했다하더라도 지엽적인 내용일 뿐이며, 극적으로 승리했더라도 그 시점에서 탈락을 예측 한 것이기 때문에 독자연구라고 보여집니다. 이런 문장은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10년 FIFA 월드컵 성적을 이야기 할 때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NuvieK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05:37 (KST)

 찬성 음.. 이건 잘못될 만한 문장이라고 생각하니 삭제해도 인정하도록 하겠는데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8:18 (KST)

죄송하지만요? 대한민국과 일본은 도대체 왜 지웁니까? 이걸 지운다면 도대체 슬로바키아는 왜 내버려두세요? 이해가 안 가네요. 인기가 있는 것이라면 여기서 지우기도 힘들 겁니다. 어쨌든 슬로바키아도 내버려두면 대한민국과 일본도 내버려둬야지요. 뉴질랜드도 그대로 있는데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3:32 (KST)
님들 대한민국과 일본은 이모저모에 그대로 내버려두십시오. 인기가 많을 뿐만 아니라 또한 이건 독자연구가 아닙니다. 뭘 오해하신 것 같아서 지운 것 같은데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8:18 (KST)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물론 해당 사실 (대한민국과 일본 관련)은 독자연구는 아닙니다 (토론에 참여하신 분들 중 해당 사실이 독자연구라고 지적하신 분은 없습니다.). 다만, 해당 사실이 굳이 실려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 문제입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8:44 (KST)
님말대로 독자연구가 아니라는 건 이미 알고 있네요.. 아~ 그런 건 왜 올리냐면.. FIFA 월드컵이나 국내 뉴스, 국외 도박사들까지도 대한민국과 일본에 대해서 인기가 매우 높으니까요. 또한 인기뿐만 아니라 16강에 나가니까 도박사들도 예상 그대로 성공한 성과가 있었고, FIFA 월드컵에서도 배당금을 주었다고 하니 충분히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0:19 (KST)
게다가, 슬로바키아나 뉴질랜드도 올리면 당연히 대한민국과 일본은 당연히 올려도 마땅할 겁니다. 공통적으로 보자면 서로 다른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점에서도 올리는 이유가 있지요. 공통적으로 올린 건데 한 쪽만 지운다면 그건 차별이지요. 전 서로 비슷하고 공통적일만한 건데 굳이 올릴 필요가 없다고 하면 슬로바키아나 뉴질랜드도 올릴 가치가 없겠지요. 그건 안 그래요?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0:19 (KST)

 의견 또한 만약에 그것이 굳이 올릴 필요가 없다면 G조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왜냐하면, 물론 사실입니다. 다만, 포르투갈이 7:0으로 이긴 것이 성과가 있기도 하고 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같은 경우에는 패배를 하는 것도 월드컵에서 그것도 꼴찌를 하는 것은 그렇게 좋은 성과는 아니고 더구나 잘해봤자 독일이냐? 사우디아라비아이냐? 이 경기에 대해서 두 번이나 써먹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대한민국과 일본도 올릴 필요까지는 없다고 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굳이 올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0:26 (KST)

 의견 또한 B조의 아르헨티나같은 경우에는 사상 첫 3승은 아니지만 세 번째 3승인데다가, 해트트릭까지도 네 번째 기록이나 세웠기 때문에 이건 실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과 일본에 대한 내용 좀 지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과를 얻을 만한 내용이니까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0:30 (KST)

위에서 Jindory1618님이 '공통적으로 올린 건데 한 쪽만 지운다면 그건 차별이지요.'라고 말씀하신 이유 때문에 이모저모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월드컵에 출전한 32개국 모두 '자신들만의 특별한 사건'이 있을 것이고, 그것을 모두 싣는 것은 '위키백과의 규정'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물론, Jindory1618님께서 나름 원칙을 지켜 내용을 싣고 빼는 것은 잘 알겠습니다만, 문제는 그것은 'Jindory1618님만의 원칙'이고, 다른 사용자의 원칙은 모두 제각각 다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인기가 매우 높다'는 것 또한 주관적일 뿐더러, 인기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일반적인 사실 모두를 서술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또는 세계의 유명 연예인들의 일거수 일투족 모두 '매우 인기가 높은 정보'가 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모두 싣지는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은 Jindory1618님이 말씀하신 '전 서로 비슷하고 공통적일만한 건데 굳이 올릴 필요가 없다고 하면 슬로바키아나 뉴질랜드도 올릴 가치가 없겠지요.' 부분에 있습니다. '이모저모의 정보로서의 가치'를 두고 Jindory1618님과 다른 사용자들 간에 이견이 있는 것이지요. Jindory1618님은 위에서 '주목하지 않는다고 무조건 지우는 것은 아니잖습니까?'라고 하셨는데, '위키백과 규정'상으로는 지우는 것이 맞습니다. 관련 규정은 이전에 제가 알려드렸던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내용 부분에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2:23 (KST)
혹시 모르고 있으신 것 같아서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 이외에도 다른 문서 (2011년 AFC 아시안컵 등)의 이모저모 또한 문제삼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내용 자체이지, 그 내용을 Jindory1618님이 추가하였는지의 여부는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3:24 (KST)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BIGRULE말대로라면 대한민국과 일본이 없어져야 된다면 슬로바키아, 뉴질랜드자체도 위키백과규칙상에서는 없어져야 되는 거잖아요. 제 생각이 완전히 맞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맞긴 맞네요. 그런데 이해가 안 가는 건 정말 제말대로 한 쪽만 지우니까 그렇다는 겁니다. BIGRULE말대로라면 다른 것도 마찬가지일 텐데요? 그렇지만 전 그런 걸 없어지기까지는 바라질 않습니다. 역시 이모저모를 없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들 측에 생각일 뿐이지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7:58 (KST)

 반대 전 일단 어쨌든 이모저모를 없애지는 것을 바란 것은 아닙니다. 그것 뿐.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8:00 (KST)

본질적인 문제에 가까이 접근한 것 같습니다. '이모저모'가 유지되려면 그에 따른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일단, '이모저모를 없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들 측'의 의견은 '이모저모에 대한 기준의 불확실성'을 근거로 제시하셨으므로, '이모저모가 유지되기를 바라는 측'에서도 어떠한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조금 쉽게 설명드리자면, '이모저모를 없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들 측'에 대한 반박, 즉, '이모저모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 '이모저모가 유지되기를 바라는 측'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봅니다. Jindory1618님께서는 나름 '어떠한 기준'을 갖고 편집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혼자서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그 '기준'을 여기에 적어주시면 어떻겠습니까? --BIGRUL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8:37 (KST)
그런데요? 그것보다 이모저모를 더 추가할 게 있어서 .. 그런데 이건 추가해도 될 지 모르겠네요? 예로 C조의 잉글랜드미국하고 G조의 포르투갈브라질이 한 조라는 걸 알 겁니다. 그런데 이 잉글랜드가 미국을 지배하고, 포르투갈은 브라질이 지배했던 국가입니다. 그런데 이 지배한 국가들과 후손국가가 같은 조에 속하면서 모두 동반 진출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번 대회(월드컵)에서 이건 공통적으로 했으니까 이모저모에 실제적으로 실을 만할까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21:55 (KST)
또한 스페인과 옛 스페인에 속했던 즉 지배하여 새로 생긴 국가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멕시코, 칠레 등도 모두 16강에 진출하였습니다. 이것도 역시 실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21:59 (KST)
 답변 말씀드리겠습니다. Jindory1618님이 말씀하신 '식민지와 지배당한 국가'가 같은 조에 속해 있는 것은 저도 월드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었던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관심'이었지, '위키백과에 실을 만한 정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Jindory1618님이 계속 답변을 회피하시는 것 같아 반복해서 말씀드리자면,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며, 세상의 모든 정보를 모두 실을 수 없습니다. 위에서 '시골같은 곳에 집이 있다면 아무도 주목하지 않고 도시보다 못하니까 그 집은 없어져야 하겠네요?'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시골같은 곳에 있는 집'이 백과사전에 실리지는 않습니다. (물론, 도시에 있는 집도 '백과사전에 올릴 만한 가치'가 없다면 위키백과에 내용을 등재할 수 없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00:26 (KST)
제안을 하나 하자면, Jindory1618님이 기여하신 내용을 위키책으로 옮기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키책에 어느 정도까지의 정보가 수록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Jindory1618님이 동의를 하신다면 제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일이 긍정적으로 풀린다면 지금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에 수록된 내용보다 더 많은 내용을 위키책을 통해서 올릴 수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00:26 (KST)
가장 독자연구 성이 짙은 부분이 바로 '식민지 매치' 부분이네요. 물론 그런 관계긴 하지만 그런 관계가 아예 없던 것도 아닙니다. 2002년 프랑스와 세네갈이 그러했구요. 이 건의 경우에는 개막전에 디펜딩챔피언 프랑스가 처녀출전 아프리카 팀인 세네갈한테 진 것까지 해서 크게 이슈가 될만 한데, 이번 경우에는 딱히 화제가 된 것도 아닙니다. 게다가 잉글랜드와 미국은 첫 대결도 아니고, (2002년에 만났죠) 잉글랜드는 미국을 식민지화 한 적이 없었죠. 미국이 영국에서 독립했을 뿐이죠. 게다가 경기 내용들도 딱히 실을 것도 못됩니다. 게다가 역사와 스포츠의 관계가 문서의 실을 만큼 깊던가요? 칠레가 16강에 진출한게 역사적으로 무슨 의미를 담고있지도 않습니다.
Jindory님 말씀을 들어보면 '한국 일본은 빼면서 뉴질랜드 슬로바키아는 왜 안 빼는가'라고 주장하시는데, 그래서 저희는 '모두 빼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가장 서술가치가 떨어지는 한국, 일본 항목을 빼놓은 것이지요.--NuvieK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5:57 (KST)
그런데요? BIGRULE님? 죄송하지만, 시골이고 인기가 없다고 하여 무조건 지운다? 라는 그건 아니지요. 그리고, BIGRULE님, 뭔가 오해를 또 하신 것 같은데요? 전 회피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인기를 시점으로 위키백과를 무조건 실으냐? 그런 것이 아니라면 무조건 실지 말라? ~라고 보이는 것 같은데요? ..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요? 꼭 인기로만 따져서 올리느냐? 안 올리느냐? 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치로만 따지는 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이모저모는 적어도 중립성이나 이런 걸 지키고 이모저모는 그런 걸 올리라고 있는 거지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2:30 (KST)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죄송스럽습니다만, Jindory1618님이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위키백과에서는 '그렇습니다'라는 지침이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55 (KST)
NuvieK님께서도 마찬가지로, 이모저모는 가치나 인기만으로 판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있었던 사연, 재연 등을 간략하게 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이모저모를 실을 만하다고 생각하고, 또한 모두 빼자라는 건 그저 반대하느냐? 찬성하느냐?에 불과합니다. 물론 만장일치라고 해도 그렇다고 하여 제가 이모저모를 실은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원래부터 이모저모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2:33 (KST)

 찬성 대신 어쩄든 식민지 매치 부분이 독자연구이고, 더구나 미국과 영국에 대해 제가 잘못판정이 있다면 그건 이모저모 올리는 것을 취소하겠습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2:41 (KST)

Jindory1618님이 찬성 입장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기에, 굳이 '찬성 틀'을 붙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단 '위키백과는 공동체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Jindory1618님의 생각은 잘 알겠습니다만, 그렇다고 Jindory1618님이 하시는 모든 편집을 위키백과에서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전부 삭제'까지는 아니더라도 '대폭 정리'가 현재의 '총의'이며, 이는 Jindory1618님의 개인적인 생각보다 앞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27 (KST)

제 의견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저는 '이모저모'에 실릴 수 있는 조건으로 '해당 대회에서만 발생하는 특수한 상황인가'라는 점을 들겠습니다. 과거의 대회에서 여러 번 발생한 사건이라면 주목할 만한 사건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에서 삭제할 목록을 꼽아보면,

  1. 포르투갈의 축구 영웅 에우제비오는 ~ 직접 관람했다 - 경기를 치르는 팀과 관련된 유명 인사가 경기를 관람하는 일은 다른 경기에서도 많이 있습니다.
  2. A조의 멕시코가 ~ 대회 유일한 골키퍼 퇴장이다 - 골키퍼 퇴장은 다른 대회에서도 종종 발생하는 사건으로, 따로 기록할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3. B조의 아르헨티나는 ~ 바티스투타에 이어 네 번째 기록이다 - '아르헨티나'에만 특화된 기록으로, 중립성 위반입니다. '해트트릭' 관련은 2010년 FIFA 월드컵 문서의 기록에 있으니, 굳이 따로 서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4. E조의 네덜란드가 이번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조별 예선에서 3승을 기록하였다 - 역시 다른 대회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사건으로, 기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5. F조의 슬로바키아가 최종전에서 강팀 이탈리아를 이김으로써 ~ 조 3위로 밀려 탈락하였다 - 약팀이 강팀을 잡는 것은 다른 월드컵 대회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축구 경기에서 종종 발생하는 사건입니다. 뉴질랜드에 대한 이야기 또한 기록할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6. G조의 포르투갈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상대로 ~ 32위를 기록하고 말았다 - 7:0의 스코어와 비슷한 점수차는 다른 대회에서도 연속해서 발생했으며, 굳이 월드컵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3패로 탈락한 것은 더욱 기록할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7. 이번 16강전에서 파라과이와 가나가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8강에 진출하였다 - 어느 대회에서나 역사상 처음으로 16강 또는 8강 등에 오르는 팀이 있습니다. 따로 기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8. 8강전 모든 경기에서는 ~ 성명을 발표하였다 - 최근 FIFA 주관 대회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모두 거치고 있으며, 특별한 일이 있지 않은 이상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시행될 예정입니다. 따로 기재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9.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은 ~ 사상 처음이다 -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 특화된 것으로, 중립성 위반입니다.
  10. 대한민국과 일본이 ~ 소식도 있었다 -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인데, 마지막의 데프콘 관련은 해당 가수 개인 문서에 서술되어야 할 것이며 (케이윌 참조), 대한민국과 일본이 동반 진출한 것을 싣는 것 또한 중립성 위반입니다 (이렇게 따지면 미국과 멕시코, 우루과이와 파라과이 등 많은 조합이 생깁니다.). 도박사의 예측은 다양합니다 (동반 진출 뿐만 아니라, 동반 진출하지 못할 가능성에 건 사람 또한 있겠지요.). 배당금 관련은 16강에 오른 팀은 모두 같은 배당금을 받으므로 두 팀만을 따로 서술하는 것은 중립성 위반이며 (사실 그 이전에 서술할 필요가 없지만), 매일뉴스 관련은 지워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일단 삭제되어야 할 내용은 이 정도로 봅니다. 더 추가하실 내용이 있으시다면 밑에 추가로 적어주시고,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내용이 있으시다면, 개별로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뭉뚱그려서 유지되어야 한다는 내용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가 삭제되어야 하는 근거를 제시하였으니, 유지를 원하신다면 반대로 유지되어야 하는 근거를 함께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2:29 (KST)

그렇게 된다면 이모저모 문서 혹은 문단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이런 사소한 내용을 지우다 보면 결국 남는 것은 중요한 사건 (잉글랜드vs독일전 오심 등)이 남고, 이런 경우에는 '논란' 따위의 문단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모저모 자체가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죠.--NuvieK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16:05 (KST)
예. 그래서 저도 위에서 '최소한의 내용만을 남기고 2010년 FIFA 월드컵 문서에 병합하자'라는 의견을 낸 바 있습니다. 그리고 '논란' 문단이 사실상 '이모저모' 문단의 역할을 하고 있다면 그곳으로 편입시키는 것이 옳겠지요 (어찌해서 '이모저모'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는지 모르겠군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17:14 (KST)
만장일치로 그러니 전 인제 포기하겠습니다. 대부분이 이모저모에 올릴 만한 게 아니라고 하니 그냥 병합하세요.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22:14 (KST)
님들 그러니까 아예 이모저모자체를 삭제하세요. 그런데요? 남한테 무슨 이상한, 쓸데없는 비판을 하면서 반대하지 마십시오. 마치 모욕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리고 저 하나 밖에 이모저모를 유지하는 걸 원한다고 전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1:03 (KST)
토론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하신다면 사과드립니다. 일단, 각 편집자마다 다른 편집 방향을 갖고 있기에 단지 '생각의 다름'이 문제가 되었던 것이지, Jindory1618님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가려는 의도는 없었던 점을 밝힙니다.
제 의견은 '전부 삭제'가 아니라, '최대한으로 간추려서 병합'입니다. 현재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라는 문서의 내용을 최대한 간추려 2010년 FIFA 월드컵 안에 포함시키는 것이지요 (2007년 AFC 아시안컵 문서를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논의하자면, 위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이모저모'라는 단어는 어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논란' 문단 또한 전부 포괄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하고, '일화' 정도로 수정하는 것은 어떨까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7:06 (KST)

 답변 죄송하지만, 잠깐만요... 이모저모 조별리그 결과를 보면 A조의 멕시코, 남아공과 B조의 아르헨티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요? 아르헨티나를 보니 E조의 네덜란드도 실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르헨티나는 3승한 것도 힘들고 아주 오랜만에 나왔고 해트트릭을 한 것도 마찬가지, 또한 대단하다는 건 알지만요? 네덜란드는 3승한 자체가 월드컵 본선 진출에서 사상 처음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월드컵 이전에는 월드컵 본선에 참가했어도 단 한 번도 3승을 거둔 적이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니까 3승한 것도 대단하고 문제는 그저 유일하거나 오랜만에 나오는 결과보다는 더욱더 대단한 결과라고 생각되어 이모저모에 올릴만하다고 생각합니다. Jindory1618 (토론) 2011년 3월 1일 (화) 00:37 (KST)

3승은 그저 3승일 뿐입니다. 북한은 이번에 처음으로 3패, 뉴질랜드는 처음으로 3무를 기록했습니다. 게다가 해트트릭은 오심으로 인해 나온 것이였습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3월 5일 (토) 20:08 (KST)

이모저모는 필요 없다고 봅니다. 이모저모의 내용을 보면 ~는 ~년만에 ~와 함께 ~의 성적으로 진출하였다. 첫골은~ 첫 퇴장은~ 거의 다 이런 식 아닌가요? 이모저모를 없애고 차라리 2010년 FIFA 월드컵 A조 같은 문서 상단에 그런 내용을 넣는 것은 찬성합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2월 24일 (목) 11:18 (KST)

저런 사소한 이모저모를 모두 없애고 각 조 ex)2010년 FIFA 월드컵 A조 에 내용을 넣는 것이 더 합당합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2월 26일 (토) 11:34 (KST)

이모저모 없애기로 하지 않았었나요? 계속 생성되니 솔직히 조금 힘드네요.--NuvieK (토론) 2011년 3월 6일 (일) 13:00 (KST)

 의견 1930년 FIFA 월드컵에서의 트리비아(이모저모) 부분을 이런 식으로 수정해봤습니다.(결승전 응원하러 가다 사망한 사고는 오랜기간 출처 필요 문단 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출처 보강이 되지 않았고 아무리 출처를 찾아봐도 없어서 삭제) 이런 식으로 기존의 몇 승했고,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했고, 몇 년만에 진출했고하는 부분은 모두 삭제하고 관련 출처를 바탕으로 사건 및 사고 그리고 논란 부분을 이런 식으로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미 객관적으로 경기 결과에 대해 서술되어 있는 마당에 다시 모든 국가에 대해 일일이 몇 승 했고, 몇년 만에 진출했고, 극적으로 진출한 것인지 아닌지는 서술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Min's (토론) 2011년 3월 10일 (목) 21:16 (KST)

이정도라면 찬성합니다. 하지만 일일이 경기의 결과를 가지고 편집자 자신이 그것을 판단하고 있는 "이모저모" 자체는 삭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NuvieK (토론) 2011년 3월 11일 (금) 07:04 (KST)

분류는 전부 K-리그로 되어 있는데 시스템적으로 고칠 방법 없나요?

작년에 한글 표기가 K-리그에서 K리그로 변경이 되었고 단일 문서들은 전부 K리그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분류는 아직도 전부 K-리그로 하나도 변경이 안 되어 있는데 분류명을 K리그로 만들고 전부 매뉴얼로 일일히 문서마다 찾아다니면서 K리그 분류 삽입시키고 K-리그 분류를 삭제하는 방법밖에 없는건가요? 분류를 시스템적으로 수정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Footwiks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아쉽게도 분류는 시스템적으로 이동할 수가 없습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2월 24일 (목) 11:20 (KST)

니콘 예브티치

해당 선수는 아직 프로에 데뷔하지 않아 저명성을 갖고 있다고 보기 어려우며, 타 언어판 문서들이 모두 삭제된 상태입니다. 이에, 해당 문서를 계속 존속시킬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1월 20일 (목) 21:32 (KST)

타 언어판 문서가 모두 삭제됐다면 삭제하는 방향으로 가지요.:)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05:59 (KST)

축구 국가대표팀

최근 사랑방에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 문단 관련 문제가 논의된 바 있습니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이외에도 중립성에 문제가 있거나 출처가 부족한 국가대표팀 문서가 많아, 이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1월 23일 (일) 15:19 (KST)

문제가 되는 부분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01:48 (KST)

경기장 이름

경기장에 해당하는 'Stadium'이나 'Estadio' 같은 명칭을 원어로 쓰는것과 '경기장'으로 번역해 쓰는것을 통일시켜야 할것 같네요. 프랑스의 경기장인 '스타드'(Stade)는 번역하지 않고 원어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예:스타드 드 프랑스, 스타드 드 제를랑) 일본어판은 경기장 이름 전체를 고유명사로 인식해, 원어를 쓰는것 같네요.--Jyusin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8:29 (KST)

동의합니다. '프랑스의 경기장'에 대한 경우에는 '스타드'(Stade)가 '경기장'(Stadium)을 뜻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여 만든 듯 합니다. 다만,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스타디움 오브 라이트 처럼 다소 특별한 경우에 대해서는 논의해봐야 할 듯 싶습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일본어판에서 해당 명칭이 '競技場'으로 쓰일 때에는 '경기장'을, 'スタジアム'으로 쓰일 때에는 '스타디움'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17:00 (KST)
'Stadium'의 첫글자(S)를 대문자로 썼다는건 고유명사로 인식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만약 소문자(stadium)로 썼다면 그냥 '경기장'이라는 뜻의 일반명사로 볼수 있을 것이고요. 소문자로 쓴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네요.--Jyusin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21:00 (KST)
제가 알기로는 현재까지 위키백과에서 관용적으로 'Stadium'은 '경기장'으로 표기하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기장에 관한 것은 축구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다른 스포츠 (또는 스포츠가 아닌 행사 등)에도 사용되는 만큼 많은 분야와 문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일단은 의견 요청을 통해 의견을 구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21:48 (KST)
양키 스타디움의 경우도 있습니다. 잘못된 관용으로 보입니다.--Jyusin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21:50 (KST)
'스타디움'을 경기장으로 의역한다면, '아레나'(Arena)도 마찬가지로 경기장으로 의역해야 합니다. 아레나는 그대로 쓰고 있네요.--Jyusin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22:10 (KST)
인명이나 지명처럼 경기장도 풀네임을 고유명사로 인식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입니다. 경기장에 해당하는 말이 있더라도 외래어 표기법 상의 고유명사로 표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Jyusin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22:16 (KST)
저는 '일관성을 갖추고 있다면' '스타디움'이건 '경기장'이건 상관은 없습니다만, 'Stidium'이라는 용어가 여러 스포츠에서 많이 쓰이는 만큼, 한 번 정도는 '위키백과 전체적인 토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 이와 같은 토론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게다가, (지금까지는 관행적으로 '경기장'이라고 표기하였으므로) 현재 바뀐 사실을 알릴 필요도 있을 듯 하니, 일단 '의견 요청'을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00:08 (KST)
올림픽 스타디움이나 몇몇 대형 스타디움의 경우, 경기 목적도 있지만, 대회 행사나 콘서트 등의 다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걸 전부 '경기장'으로 번역하는게 옳은지도 의문입니다. 'Stadium'이 '경기장'과 1:1로 대응하는 말이 아니라는 거죠. 그냥 원어 그대로 쓰던지 '스타디움'으로 쓰는게 무난하지 않을지요?--Jyusin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1:18 (KST)
스타디움은 경기 용도로 사용하긴 하지만 100% 경기장은 아니죠. --NuvieK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1:23 (KST)
'아레나'와 '파크' 등과 형평성을 맞출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어, 일단 저도 Jyusin님의 의견처럼 '스타디움'이라는 표기에 동의합니다.
다만, 한 가지 생각해보아야 할 점은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에 대한 것 (예를 들어 스페인어의 'Estadio'를 '에스타디오'로 표기할 것인지, 영어로 번역해서 '스타디움'으로 표기할 것인지, 그리고 베트남어등의 다소 생소한 언어의 표기에 대한 것)이 있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2:15 (KST)
 정보 stadium을 '스타디움'으로 표기한다면 이는 영어 표기가 아니라 라틴어 표기입니다. stadium, IPA[steɪdiəm]을 영어로 표기한다면 '스테이디엄'입니다.--777sms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8:28 (KST)
물론 정확히는 '스테이디엄'이 맞겠습니다만, 국립국어원에서도 '스타디움'을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9:03 (KST)
 정보 국립국어원에서는 스타디움 (<라>stadium)을 '주경기장'으로 순화해서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2]--777sms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9:08 (KST)

 의견 국립국어원에서 용례를 찾아보니,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사용된 'Stadium'을 '경기장'으로 옮겨 놓은 용례가 있습니다 ([3], [4], [5], [6]). 물론, 무조건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만, 논의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9:06 (KST)

영어판을 봐도 명확한 기준은 없는듯 합니다. 다만, 스타디움에 해당하는 말이 경기장 이름 맨앞에 있는 경우(Stade~(프랑스어), Estadio~(스페인어), Stadio~(이탈리아어) 등)는 원어를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고, 뒤에 오는 경우는 영어식 번역을 한 경우가 많네요.--Jyusin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20:29 (KST)
국립국어원이 이런 복잡한 토론을 했을지 의문입니다. 스타디움의 의미[7]만 봐도 경기장으로 번역하기 힘들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양키 스타디움이나 다저 스타디움의 예를 봐도 양키 경기장, 다저 경기장으로 번역하면 이상합니다.--Jyusin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21:11 (KST)
영어 Stadium을 "스타디움"으로 표기하는 것을 고려한다면 일본어나 중국어도 고유명사로서 음역 표기할 것인지, 아니면 의역하여 "경기장"으로 표기할 것인지도 고려해야할 것입니다. 참고로 철도역 문서의 경우에는 영어의 Station과 각 언어의 Station에 해당하는 단어는 "스테이션" 등의 음역 표기가 아닌 "역"으로 의역 표기합니다. --Min's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22:33 (KST)
철도의 스테이션은 '역'으로 번역해도 전혀 무리가 없기 때문이죠.--Jyusin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22:42 (KST)
'스타디움'과 '경기장'이 포함하고 있는 의미가 다르다면 (즉, '스타디움'이라는 단어를 '경기장'이라는 단어가 대체할 수 없다면), '스타디움' 표기하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01:43 (KST)
 의견 스타디움이란 말이 고유명사로서 쓰일 때는 스타디움을 그냥 살렸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양키 스타디움은 그 자체로 고유 명사로서 사용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엔 안산시에 와우 스타디움 이란 곳도 있더군요. Jjw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23:56 (KST)

 의견 한 가지 더 논의할 사항이 있다면, 'Stadium'이라는 단어가 단독으로 쓰이는 것이 아닌, 다른 단어와 합쳐서 사용되는 경우 (예를 들어, 'National Stadium'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국립 경기장'으로 번역), 'International Stadium'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국제 경기장'으로 번역) 등이 있습니다.)에 대한 것이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01:47 (KST)

'국립 스타디움', '국제 스타디움'으로 해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일본어판이 그렇네요. 한자문화권의 경우는 한자어대로 쓰면 됩니다.--Jyusin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1:38 (KST)

원어표기에서 다른건 큰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올림픽 스타디움의 경우 영어식으로 쓸지, 원어로 쓸지가 문제네요. '국립/국제'에 해당하는 말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문제도 그렇고, 원어표기의 예외를 두는것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Jyusin (토론) 2011년 2월 15일 (화) 16:30 (KST)

 정보 영어판은 주로 [8]사이트를 참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로 원어식 표기를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Jyusin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17:26 (KST)

원어식 표기를 그대로 쓰고 있지는 않은 듯 합니다. 예를 들어, '경기장'을 'Gyeonggijang'으로 쓰고 있지는 않지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22:10 (KST)
Estadio나 Stadio가 포함된 이름을 원어 그대로 쓴다는 의미였습니다.--Jyusin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22:45 (KST)

더 이상 의견이 없다면 다른 언어판을 참조해가며 표제어를 원어식으로 바꿔보려 합니다.--Jyusin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6:40 (KST)

영어는 '스타디움', 스페인어는 '에스타디오', 포르투갈어는 '이스타디우', 이탈리아어는 '스타디오', 프랑스어는 '스타드', 독일어는 '슈타디온', 네덜란드어는 '스타디온'으로 변경한다 하더라도, 나머지 언어를 일괄적으로 '스타디움'으로 표기하는 것은 형평성에서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00:13 (KST)
BIGRULE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특정 언어만을 그대로 표기하고 다른 언어는 일괄적으로 '스타디움'으로 표기할 경우 형평성에 문제가 있습니다.--777sms (토론) 2011년 3월 30일 (수) 21:42 (KST)
중국어권의 경기장은 어떻게 해야하죠? 유영관, 중심(구)체육장, 체육장 등은 그렇다쳐도 체육중심, 체육기지 등은 한자음을 따라서 표기하기에는 한국어권에서 사용하지 않는 경기장 명칭이고, 그렇다고 중국어를 그대로 음역하기도 그렇지 않나요? --Min's (토론) 2011년 3월 22일 (화) 02:41 (KST)

특정 언어만 해당 언어로 변경할 경우, 다른 언어(예를 들면, 러시아어, 아랍어, 터키어 등등)를 사용한 경기장의 경우 어떻게 표기할 건가요? 해당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스타디움'으로 변경하는 것은 형평에 어긋난 잘못입니다.--777sms (토론) 2011년 4월 3일 (일) 22:32 (KST)

특정 언어만 해당 언어로 표기하고 다른 언어는 해당 언어로 표기하지 않는 것은 일관성이 없을 뿐더러 형평성에도 어긋나 보입니다.--777sms (토론) 2011년 4월 3일 (일) 22:33 (KST)

리그 욍

표제어 변경에 대한 토론 결과, 다른 분들의 의견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다른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6일 (일) 21:43 (KST)

더이상 의견이 나오지 않고 있는데 리그 1으로 이동하는게 어떨까요? 리그 되도 함께 옮겨야 하겠네요. --Zerglurker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18:33 (KST)
변경되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3월 2일 (수) 00:02 (KST)

중국의 경기장 이름

경기장에 해당하는 한자어 독음을 그대로 쓸지, 아니면 번역을 해야 하는지도 기준이 필요해 보입니다.(예: zh:北京丰台体育中心, zh:虹口足球场 등) 일본어판은 한자를 그대로 쓰고 있네요.--Jyusin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21:52 (KST)

体育中心(체육중심)은 우리말로 하면 '스포츠 센터', 足球场(족구장)은 '축구장'에 해당되네요. 体育场(체육장)은 그대로 써도 될듯 합니다.--Jyusin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22:17 (KST)

각 국가대표팀 문서에서

최근 제외(차출)된 선수라는 문단이 상당히 구분하기 힘들지 않나요? 언제 마지막으로 제외되었는지 정확히 표기되어있지도 않고, 삭제할 것을 제안합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2월 24일 (목) 11:12 (KST)

사실 '최근'이라는 것에 대한 기준이 애매하긴 한데, 삭제하는 것이 좋을까요? --BIGRULE (토론) 2011년 3월 2일 (수) 00:02 (KST)

?

예전에는 틀:축구 선수 정보가 좌우로 많이 늘어났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네요. (사용자토론:Bart0278#틀:축구 선수 및 감독 정보 참조.) 역사를 보면 별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Bart0278 (talk · cont.) 2011년 2월 26일 (토) 11:40 (KST)

그리고 축구 선수 정보에 포지션에 감독이면 감독이라고 쓰지 않고 과거 포지션을 쓰면 좋겠습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2월 27일 (일) 23:16 (KST)

시망

시망 사브로사 문서를 보면 '트리비아' 부분에 '시망'이라는 용어과 관련된 내용이 있는데, 해당 내용이 선수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판단되어, 대한민국의 인터넷 신조어로 내용을 옮기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5:45 (KST)

그렇게 하세요.:)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23:29 (KST)
처리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3월 2일 (수) 00:19 (KST)

축구 선수 및 감독 정보

최근 틀:축구 선수 및 감독 정보에 '국적' 부분이 추가되었는데, 유럽이나 남미 등의 선수들의 경우에는 이중 (혹은 그 이상)의 국적을 가지고 있어, 이를 표기하는데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되어 해당 부분이 필요한지에 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22:35 (KST)

예를 들어 봅시다. 어떤 분이 최근에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국적을 달고 다니시던데, 저는 별로 찬성하지 않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생성한 윈스턴 리드케빈프린스 보아텡 같이 가나계 독일인이거나, 서로 다른 나라의 국가대표를 거쳤을 때 (두 선수 같이 특별한 케이스에만)에만 국적을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2월 27일 (일) 13:11 (KST)
저는 오히려 그 반대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선수에 따라서는 국적이 2개이거나, 혹은 그 이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국적을 표기하기가 애매해집니다. 게다가 해당 선수가 공식적으로 '시민권'을 보유하였는지의 여부를 알아보는 것도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3월 2일 (수) 01:16 (KST)
저도 BIGRULE 의견에 동의합니다.--Cjpark94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14:51 (KST)

듣고 나니 BIGRULE님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국적 부분을 빼버리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5월 1일 (일) 18:17 (KST)

축구 선수 및 감독 정보

대부분의 선수 문서의 틀:축구 선수 및 감독 정보에 청소년 클럽과 클럽, 국가대표팀 부분에 국기가 삽입되어 있는데요. 저는 지금까지 칸이 줄어드는 문제 때문에 국기를 빼곤 했습니다만, 이제 글자 수에 맞춰서 칸이 저절로 늘어나니 굳이 빼려고하는 고집을 부려도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국기가 삽입되어 있는 문서와 그렇지 않은 문서가 많이 나뉘어 있습니다. 영문판처럼 국기를 빼는게 좋겠습니까, 아니면 국기를 삽입하는게 좋겠습니까.--Cjpark94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14:51 (KST)

이모저모

위에서의 토론에서도 불구하고 축구 관련 문서 뿐만 아니라, 올림픽, 아시안 게임 등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문서까지도 트리비아, 이모저모 내용이 계속 추가되고 토론을 통해 삭제된 내용도 계속 복구되네요. 심지어 별도의 문서로 이모저모 문서가 존재하는 경우도 있고요. 객관적인 사실만을 기록한 것이 아닌,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분석한 류의 내용들을 비롯하여, 편집자나 서술자 혹은 또다른 누군가가 경기 결과를 가지고 분석, 해석, 판단, 의미 부여 등의 내용들, 그리고 이러한 내용들이 별도의 문서로 존재할 정도로 많은 내용들은 백과사전과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런 류의 서술들은 위키백과보다 위키책이 더 맞아보이는데 위키책으로 이동하는 것은 어떨까요? -- Min's (토론) 2011년 4월 22일 (금) 16:22 (KST)

문제는 이모저모에 대한 정책이 제대로 마련되어있지 않아 자꾸 되살리시는 사용자 분들을 설득할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NuvieK (토론) 2011년 5월 1일 (일) 04:55 (KST)
위키책의 저명도가 위키백과에 비해 떨어져 과연 그 분들이 위키책에 가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좋은 생각이시네요 --Bart0278 (talk · cont.) 2011년 5월 1일 (일) 18:26 (KST)
아무리 말해도 백과사전과 맞지 않는 이모저모 관련 내용를 채우고 싶은 욕구(?)를 위키책으로 해소시킬 수가 있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초반에 이를 안내하는데 조금 인내심이 필요할지는 몰라도요) 스타크래프트/워크래프트 관련 문서가 위키책에 옮겨지고 나서 계속 내용이 덧붙여지는 전례와 간간히 위키책을 살펴본 것들을 참고하면 오히려 위키책을 살찌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모저모와 관련된 내용들을 살펴보니 위키책에서 각 대회별 문서에서 책 문서로서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만약 이모저모를 위키책으로 옮긴다면 위키책에 맞게 작업해볼 생각이 있고요. -- Min's (토론) 2011년 5월 1일 (일) 18:33 (KST)
이미 기존의 토론에서 백과사전과 맞지 않는 트리비아는 삭제하기로 하였고, 위키책 입장에서는 위키책에 맞게 잘 가져가면 되기 때문에 기존의 토론 내용과 큰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특별히 반대 이견이 없다면 기존의 트리비아 문서들을 위키책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 Min's 2011년 5월 3일 (화) 21:52 (KST)

일단 시범적으로 1938년 FIFA 월드컵에서 이런 내용을 위키책의 b:1938년 FIFA 월드컵에 이런 식으로 옮겼습니다. 특별한 이견이 없다면 이런 식으로 작업해볼 예정이니 한 번 확인하시고 의견 있으신 분은 의견주세요. -- Min's 2011년 5월 4일 (수) 21:10 (KST)

다른 관련 문서들도 상단부를 일단 1938년 FIFA 월드컵에 비슷하게 작업해보겠습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5월 5일 (목) 01:14 (KST)

영문 대구 FC가 대구 F.C.으로 이동이 되었는데 대구 FC로 재이동이 안 됩니다.

한국어는 정확히 대구 FC로 되어 있는데 외국사람이 Daegu FC를 Daegu F.C.으로 이동시킨 것 같은데 다시 Daegu FC로 돌아가지가 않습니다 대구 FC는 Football Club 준말 FC에 마침표를 넣어서 표기하기가 않습니다. 원래 영어에 F.C. FC 모두 맞는 표기이고 그건 구단이 선택하기 나름인데 임의로 F.C.으로 이동시켜놓았네요 빨리 복구시켰으면 합니다.

전 잘 모르지만 마침표를 찍든 안찍든하는 문제는 대구 FC가 선택하는게 아니고 작성하는 글쓴이 임의로 결정하는건줄 알고 있었는데요. 그리고 영문 위키에 대한 토론은 영문 위키에서 해야될것 같습니다. 한국 구단이라고해서 한국어 위키에 토론을 작성할 이유는 없죠.--Cjpark94 2011년 5월 8일 (일) 19:35 (KST)

월드컵 대륙별 예선 문서

월드컵 대륙별 예선 대회에 대한 문서에서 CONCACAF 예선은 '북중미 지역 예선' CONMEBOL 예선은 '남미 지역 예선'으로 표기하는데 이러한 표기 방식을 바꾸는 것을 제안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지역을 가리키는 말이 지리 관련 문서와 축구 관련 문서가 차이가 있어서 하나로 통일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축구 관련 문서에서의 '남미'는 '남아메리카'로, '북중미'는 '북아메리카'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나라 관련 문서에서 대륙별로 분류할 때 기존의 북중미카리브 지역은 '북아메리카'의 나라로 구분한다는 점과 아무래도 지리 관련 문서가 축구에서 표기하는 대륙명을 따라가기보다 축구 관련 문서가 지리 관련 문서에서 사용하는 대륙명을 이용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다고 기존의 북중미 예선을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및 카리브 해 연안 지역'이라고 표기하기에는 너무 긴데다 기존의 지리와 국가 관련 문서에서 분류하는 것으로는 중앙아메리카 국가, 카리브 해 국가를 북아메리카 국가로 분류하는 점을 참고하면 그냥 '북아메리카'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예선 문서는 그냥 '예선'이라고 사용하는 반면 대륙별 예선 대회는 '지역 예선'이라는 말을 사용하네요. AFC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의 명칭[9]을 참고하니 '예선', '지역 예선' 등 각각 다른 예선 명칭을 '예선'으로 통일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예: '아시아 지역 예선' -> '아시아 예선') -- Min's (토론) 2011년 5월 13일 (금) 16:36 (KST)

말씀에 찬성하지만 북중미는 글쎄요..? 비록 CONCACAF의 강자는 미국과 멕시코이기는 하지만 엄연히 북중미 국가들도 회원국이고 말씀대로 북아메리카 및 중앙아메리카(카리브 해 국가들은 중앙아메라카에 포함 되는 것 같습니다)라고 하기는 너무 깁니다. 애매하네요.--Bart0278 (talk · cont.) 2011년 5월 15일 (일) 01:21 (KST)
중앙아메리카도 북아메리카에 포함되나요? --Bart0278 (talk · cont.) 2011년 5월 15일 (일) 01:21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지리 관련 문서에서는 중앙 아메리카가 북아메리카에 속한 것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중앙아메리카 문서 본문 내용 및 관련 분류,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 해에 소속된 국가 관련 문서들 참고) -- Min's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03:12 (KST)
특별히 반대 의견이 없다면 일단 초기 FIFA 월드컵 예선 대회에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1년 5월 18일 (수) 16:13 (KST)

월드컵 예선 참가국 둘러보기 틀

틀:1962년 FIFA 월드컵 예선 참가국, 틀:1958년 FIFA 월드컵 예선 참가국 ...

위에서의 논의에 따라 트리비아 문서들을 위키책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면서 이왕이면 몇 가지 정리 작업도 같이 하자는 차원에서 작업 중인 것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예선 참가국 둘러보기 틀이었습니다. 이 틀을 만든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월드컵 예선과 올림픽 예선은 AFC 등의 대륙별 연맹이 하나의 대회로서 진행하는 것으로 인식한다는 점.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2. 이러한 대회로서 참가한 참가국 둘러보기 틀은 일반 다른 대회의 둘러보기 틀과 크게 다를 점이 없다는 점.
  3. 올림픽 참가국은 사실상 IOC 회원국 전부이기 때문에 기존의 스포츠 문서들을 참고하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

주로 AFC를 참고했긴 했지만, 대륙별 연맹에서는 월드컵과 올림픽 예선을 하나의 대회로서 인식하는 점 때문에 처음에는 각각의 대륙별로 "대회 참가국" 둘러보기 틀을 만들면 기존과 크게 다를 것이 없겠구나 했었는데, 만들고 나서보니, 오늘날의 예선 대회는 본선 진출 티켓수와 대륙간 플레이오프 등 순수 대륙별로 개최되는 대회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다시 대륙별 대회를 합치는 작업을 하게 되었고, 합치고 나서 보니까 "예선 대회"라는 것은 본선 대회 진출자를 뽑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본선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모든 국가들이 다 참여하는 것이고, 초기의 FIFA 월드컵은 조금 덜했지만 후기의 FIFA 월드컵은 사실상 대부분의 FIFA 회원국들을 나열한 틀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아주 뒤늦게서야 하게 되었습니다.ㅠ 올림픽 참가국 틀도 사실상 대부분의 IOC 국가들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올림픽 참가국 틀은 각 대회별 선수단 문서가 따로 있지만, 축구 문서는 그렇지가 않기 때문에 크게 도움되는 틀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많은 양의 틀을 갑자기 삭제하기는 그렇고, 일단 한번 의견을 물어보기 위해 적어봤습니다. 특별히 유지하자는 의견이 없거나, 삭제하자는 의견이 있다면 생성된 모든 틀과 관련 체계에 대해서는 제가 모두 책임지고 삭제하고 정리해놓도록 하겠습니다. 트리비아 관련 문단을 정리하는 김에 같이 몇몇 것들도 정리할 생각이었는데, 괜히 일을 더 만들어버린 것 같네요.;-- Min's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22:53 (KST)

삭제하셔도 될 것 같네요. 민스님이 만든 문서이기도 하시고요. 그런데 각 축구 국가대표팀의 문서에 FIFA 월드컵 본선 참가국 틀을 문서 하단에 넣을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각 월드컵 문서에만 넣고 가장 최근의 월드컵(틀:2010년 FIFA 월드컵 참가국)만 표시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 국가가 어느 월드컵에 참가했는지는 '월드컵 기록' 부분에 나와있을 것이고 같은 대회에 참가한 다른 국가들과의 연관관계도 별로 없을 것 같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Bart0278 (talk · cont.) 2011년 5월 22일 (일) 18:36 (KST)
그렇다면 최근의 월드컵 또한 문서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연관관계가 최근의 월드컵이라고 이전의 월드컵과 특별히 다르다고 여겨지지 않기 때문에 차라리 최근의 월드컵 참가국 둘러보기 틀도 삭제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둘러보기 틀이 둘러보기 틀로서 사용되지 않는다면 틀 자체의 삭제도 고려해야 하고요) 참가국 둘러보기 틀은 그 대회에 참가한 국가대표팀에 대해 독자로 하여금 둘러봐가며 문서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틀입니다. 그 틀이 나타내는 정보는 월드컵 기록 문단에서 나타내는 정보와 다릅니다.(월드컵 기록 문단은 월드컵에서의 경기 정보와 관련된 기록에 대한 정보이고 참가국 틀은 그 대회에 참가한 여러 대표팀에 대한 정보를 나타내는 둘러보기 틀) 국가대표팀 선수 틀도 최근 대회 뿐만 아니라 이전의 대회까지 나열하는 마당에, 과거의 대회 참가국 틀에 대해 굳이 최근의 대회와 차별을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1년 5월 22일 (일) 23:19 (KST)

프리메라리가

정식 명칭은 프리메라 디비시온(Primera Division)이고 줄여서 라 리가(La Liga)라고 하는데 다른 위키 어디에서도 프리메라리가(Primera Liga)라는 표제를 쓰는 위키는 없습니다. 둘 중 하나로 옮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Cjpark94 (토론) 2011년 6월 5일 (일) 18:51 (KST)

세르히오 아궤로

aguero 선수는 아게로, 아구에로로 통용되고 있는데 아궤로는 너무 부적절하고 어색한 발음이라고 생각합니다. --Soohyuk7 (토론) 2011년 7월 22일 (금) 02:59 (KST)

스페인어 표기법으로 gue는 게로 표기하는게 맞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로 옮겨야겠습니다.--Cjpark94 (토론) 2011년 7월 30일 (토) 20:19 (KST)

아구에로는 Agüero와 같이 움라우트가 붙기 때문에 아구에로가 맞는 표현 아닌가요? 위키의 스페인어 표기법에도 이렇게 나와있습니다.--애콜라이트 (토론) 2011년 8월 5일 (금) 01:54 (KST)

아구에로가 맞습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8월 7일 (일) 07:17 (KST)

Fetx2002 유저가 자기 취향에 맞게 사실을 위조하는데 주의 요망

Fetx2002 이 분 아시겠지만 축구관련 문서에 기여를 많이 하는 유저인데 이 유저 특징이 80년대, 90년대, 2000년대 과거 사실을 확인을 안 하고 바로 문서편집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틀린 내용으로 기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은 그 분 본의아니게 했으니 넘어갈 있지만 더 큰 문제는 이 분이 수원 삼성팬인 것 같은데 수원 삼성 관련 문서를 자기 취향에 맞게 인위적으로 사실을 위조를 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분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삼성이 들어가는 것을 엄청 싫어하는 분이고 그래서 예전에도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공식 명칭인데도 수원 블루윙즈로 문서 이름을 이동도 많이 시키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지적을 듣고 이런 행동은 안 하는데 얼마전에 1995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창단 엠블렘을 이 분이 만들어서 위키 사진자료로 올렸는데 당시 엠블렘에 있지도 않은 Suwon Football Club을 글자를 새겨서 엠블렘 만들고 이게 창단 엠블렘이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솔직히 이런 옛날 자료일 경우 나중에 시간 더 흐르면 어떤 것이 정확한지 분간하기 힘들어지고 잘못된 자료가 진짜 정확한 자료로 둔갑할 수가 있는 것으로 정말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Fetx2002 이 분 기여한 내용들 특히 옛날 프로축구 관련 내용일일 경우 한번 더 검증작업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분류:○○○의 축구 선수를 분류:○○○ FC의 축구 선수로 옮겨야 할 것 같습니다

리버풀 FC의 축구 선수로 예를 들자면 분류에 분류:리버풀의 축구 선수가 달립니다. 그런데 이게 리버풀 출신의 축구 선수인지 리버풀 FC의 축구 선수인지 분간이 안갑니다. 분류:잉글랜드의 축구 선수잉글랜드의 축구 선수일 뿐이지 잉글랜드 FC라는 것은 없지 않습니까. 다른 나라의 예를 들면 분류:FC 바르셀로나의 축구 선수처럼 전부 축구단이란 표시가 붙는데 영국(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등)의 축구단만 FC나 AFC가 붙지 않아 혼동이 올 수 있습니다.--Cjpark94 (토론) 2011년 8월 13일 (토) 16:39 (KST)

축구팀 회장, 축구팀 단장?

안녕하세요 오늘 축구팀 정보 틀을 보던 중 회장이라는 직위가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회장이라니 어감이 구단주보다도 높아보이던군요. 일단은 구단의 장이라는 측면에서 단장으로 갈아 걸었습니다만.. 내부 변수 틀인 틀:회장, 틀:명예회장은 어찌 건들 수가 없더군요. 봇을 이용해 수정해주실분 계십니까 --이강철 (토론) 2011년 8월 30일 (화) 11:32 (KST)

대상틀:틀:축구팀 정보. 틀:축구팀 정보2

FC 바르셀로나처럼 구단주가 없고 (이사회) 회장(바르셀로나의 경우 산드로 로셀)이 구단의 최고 직책인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사장이나 단장은 기입하지 않습니다. 하신 편집은 되돌리겠습니다. 야간비행 이야기 ·흔적
알겠습니다. 두 틀 외에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8월 30일 (화) 14:00 (KST)

유니폼 깨짐

몇몇 축구팀의 유니폼을 최신 유니폼으로 교체했는데 틀이 깨집니다.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처럼 제 능력 밖이군요. 그렇다고 구식 유니폼으로 되돌릴수도 없고 고민입니다. 참... 틀에 대해 잘 아는 분 없나요?--이강철 (토론) 2011년 8월 30일 (화) 12:58 (KST)

유니폼 틀을 살펴보니 왼팔, 오른팔등 패턴 파일이 없는 곳에 패턴 이름을 적어두셨더군요. 홈져지의 경우 몸통 패턴이름을 오른팔 패턴 이름에 적으셨고 어웨이져지의 경우 왼팔, 오른팔 패턴이 없는데 패턴을 적으셨네요. 웨스트햄의 경우 11-12 유니폼으로 업데이트 시켰습니다. --Darksy07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22:23 (KST)

축구단? 축구팀?

새롭게 만든 둘러보기 틀을 분류를 달기 위해서 살펴보니 축구단축구팀이라는 두가지 용어가 혼용되고 있더군요. 한가지 명칭으로 단일화 해야 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분류:나라별 축구단, 분류:유럽의 축구단 등은 축구단이라는 명칭을 쓰고 있고 있고 분류:독일의 축구팀, 분류:슬로베니아의 축구팀 등 각 나라는 축구팀이라는 명칭이 현재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축구팀축구단으로 넘겨주기 처리되어 있구요. 야간비행 이야기 ·흔적 2011년 9월 7일 (수) 11:48 (KST)

축구팀의 사용 빈도가 축구단보다 높은 만큼 축구팀으로 통일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겠습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9월 14일 (수) 17:30 (KST)

국내 종합운동장이나 종합경기장을 종합운동장 문서와 주경기장 문서 이렇게 분리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 인천문학경기장 문서 관련해서 인천문학종합경기장 문서 따로 인천문학종합경기장 주경기장 문서 따로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있는데 인천문학종합경기장 주경기장 이런 말을 각계각층에서 많이 쓰지를 않고 인천문학경기장이라는 말이 축구와 육상이 벌어지는 주경기장 그리고 야구장과 보조경기장을 아우르는 스포츠 시설 종합 단지를 지칭하는 두가지 뜻으로 쓰이니 그대로 두어도 무방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즉 축구경기 중계나 일반 사람들이 인천문학종합경기장 주경기장이라는 말을 폭넓게 쓴다면 분리를 해야겠지만 탄천종합운동장, 수원종합운동장, 강릉종합운동장 이런 경기장들과 마찬가지로 언론이나 방송 그리고 일반 사람들이 탄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축구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쓰지 않는것처럼 인천문학경기장도 마찬가지인데 인천 문학은 꼭 인천문학종합경기장 주경기장 이렇게 분리를 해야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인천 제외한 다른 종합운동장들은 굳이 분리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차라리 모든 종합운동장을 분리하자고 하면 논리의 일관성이라도 있지 왜 인천은 분리가 되어야 하는데 다른 종합운동장은 분리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지 국내 종합운동장 앞으로 문서를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다른 분들 의견을 알고 싶습니다. 인천과 같은 논리로 탄천종합운동장, 수원종합운동장 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종합운동장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렇게 해야 하는지 의견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Footwiks (토론) 2011년 9월 13일 (화) 20:54 (KST)

사용자:snowleopard#인천문학경기장 분리할 필요 없습니다., 토론:인천문학종합경기장_주경기장에서 토론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명성이 없다라고 하셔서 저명성이 인정되는 명칭임을 뉴스 검색 결과등을 통하여 입증시켜 드렸고, 경기장문서의 분리 가능성과 같이 과 다시 그 한계에 대해서 충분히 상술했다고 생각하며 '정리하자면,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은 분리되서는 안되는 문서가 아니라 충분히 상술한 바에 따라 분리 가능한 문서이나 다만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틀을 활용하거나 주경기장 및 야구장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추가할 수 있을 것이고 만일 합병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문서와 같이 주경기장에 대한 내용이 문서의 전부인양 쓰이는 것이 아닌 시설 항목에서 소개되야 할 것이며,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이라는 명칭은 저명성이 있다고 할 것이나 다만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에서 어떻게 시설명을 정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현재의 문서명이 바뀔 수는 있을 것입니다.' 라고 글을 맺었는데 과연, '분리 가능한 문서다'가 '반드시 분리해야 한다'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제는 모든 문서는 문서 분리하는게 맞으니 당신이 모두 분리해라 식으로 주장하시니 피곤하군요 D: 야간비행 이야기 ·흔적 2011년 9월 14일 (수) 04:50 (KST)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논리로 인천은 분리해도 되고 다른 경기장은 분리 안 해도 된다고 하고 하는 일관성 없는 논리를 계속 펴시니 제가 그걸 가르쳐 드리기 위해 님 논리로 들어가면 모든 종합운동장 문서를 분리를 해야 하는 것이고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 님이니까 분리 작업을 님이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뭔 저명성을 입증합니까? 님이 말한 인천문학종합경기장 주경기장 나온 뉴스 몇개 샘플로 가지고 나온 것처럼 국내에 있는 모든 종합운동장 이름 검색해보면 뉴스에 가끔가다 XX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이라는 뉴스 나오는데 이것도 전부 저명성이 입증된거네요. 뉴스에 인천문학종합경기장 주경기장이라는 말보다 인천문학경기장이라는 말이 압도적으로 더 많이 쓰이는데 인천문학종합경기장 주경기장 이라는 용어 뉴스에 몇번 나온다고 한사코 저명성이 입증되었으니 이걸 쓰자고 하시는데 그러면 압도적으로 많이 나온 인천문학경기장이라는 용어는 더 많이 나왔는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압도적으로 더 많이 쓰이는 용어를 사용하는게 논리적인거 아닙니까? 논쟁 벌이시는것 보면 무슨 인천문학경기장에 무슨 감정 있는 분 같네요. 원칙대로 모든 경기장을 분리하자고 하면 이해가 갈텐데 다른 종합운동장은 똑같은 케이스인데 건들지 않고 분리하는데 관심 없다고 하면서 인천문학경기장은 한사코 분리시켜야 한다고 하니 이해가 안 가네요.Footwiks (토론) 2011년 9월 14일 (수) 09:14 (KST)

인천시체육진흥과와 인천시설관리공단에 문의결과 일단 명칭은 인천문학경기장이 현재 공식명칭이라고 확정지어주었고 홈페이지에 지금 인천월드컵경기장,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 등등 혼용되는 명칭은 빠른 시일내에 일원화시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천문학경기장이 축구와 육상 경기를 하는 주경기장을 단독 지칭하면서 문학야구장 포함하는 스포츠 컴플렉스 의미 두가지를 내포하고 홈페이지에서는 구분 편의를 위해 주경기장을 쓴 것이지만 보편성있게 인천문학경기장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쓴다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문의결과 인천문학경기장과 인천문학주경기장 문서 합병하고 그 내용을 주경기장 내용 위주에 야구장 그리고 임차시설 등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 달아서 인천문학경기장이 주경기장임과 동시에 전체 스포츠시설단지를 의미한다고 설명하는 예전 방식 즉 현재 다른 종합운동장 문서들과 같은 방식으로 설명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야간비행님의 최종 의견을 듣고 싶고 다른 분들 의견 종합해서 결정지었으면 합니다. Footwiks (토론) 2011년 9월 14일 (수) 17:19 (KST)

프랑스어권에 있는 축구팀의 명칭은?

캐나다 퀘벡 주 몬트리올에 있는 축구팀의 이름은 영어의 것으로 해야 할까요? 프랑스어의 것으로 해야 할까요? 영어 사용지역의 리그에 참가해서 몬트리올 임팩트(Montreal Impact)로 알려진 축구팀인데, 축구팀이 있는 도시에서는 프랑스어 이름인 앵팍트 드 몽레알(Impact de Montréal)라 부르기 때문에 어떤 이름으로 위키백과 표제어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분쟁이 있습니다. 일단 프랑스어 이름인 앵팍트 드 몽레알로 하기로 저와 몇 분이서 토론에서 합의를 봤는데, 다시 몬트리올 임팩트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다른 분이 계셔서 의견을 더 들어봤으면 합니다. 해당 토론 토론:몬트리올 임팩트 (MLS)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빨래맨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22:42 (KST)

MLS 홈페이지에 몬트리올 임팩트로 되어있고 저명성 측면에서도 앵팍트 드 몽레알 이런 명칭 쓰지도 않으니 몬트리올 임팩트로 표제어가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챌린저스 컵 항목 신설

2011년 부터 챌린저스리그의 컵대회인 챌린저스 컵대회가 개최되어 항목을 신설했습니다. 기존 챌린저스리그페이지에는 챌린저스컵으로 표기되어있었는데, 대한축구협회홈페이지 등에는 명칭이 '2011 챌린저스 컵대회' 라고 표시되어있네요. 일단은 띄어쓰기를 하여 챌린저스 컵으로 신설하였고 틀:대한민국의 축구, 틀:2011년 대한민국 축구챌린저스 컵 추가, 그리고 틀:챌린저스 컵 시즌을 신설하였습니다. 이름을 챌린저스컵으로 해야 할 지 챌린저스 컵으로 해야 할 지 의견 부탁드립니다.--Darksy07 (토론) 2011년 10월 18일 (화) 15:24 (KST)

의견이 없어서 저 혼자 고민한 대로 합니다.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의 대회일정/결과 페이지에는 '2011 챌린저스 컵대회'라고 표시되어 있지만 KFA 뉴스 페이지에서는 일관되게 '챌린저스컵'라고 표기하고 있네요. 모두 챌린저스컵으로 이동하였습니다. --Darksy07 (토론) 2011년 11월 14일 (월) 21:43 (KST)

틀:국제 축구 대회 정보

현재 이 틀이 국가대항 국제대회와 클럽대항 국제대회에 공통으로 쓰이고 있는데, 항목 중 참가국, 예선참가국, 우승국, 준우승국의 표시가, 클럽대항 국제대회에서는 안맞는 점이 있습니다. 영어판의 경우 Champions, Runners-up 등 클럽과 국가대표팀 양 쪽에 모두 사용 가능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고, 일어판의 경우 역시 우승, 준우승 등의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임의적으로 제가 참가클럽, 예선참가클럽, 우승클럽, 준우승클럽의 표시가 나오는 틀:국제 축구 대회 정보2 를 생성하였습니다. 항목 입력시 우승국, 우승클럽 둘 다 입력 가능하도록 했기 때문에 기존의 클럽대항 국제대회의 경우 틀 이름에 2만 추가하여도 문제없도록 했습니다. 이 틀을 활성화 시켜 기존의 클럽대항 국제대회(UEFA 챔피언스리그, AFC 챔피언스리그, FIFA 클럽 월드컵 등)의 대회 문서를 수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일어판과 같이 우승, 준우승 등의 용어를 사용하여 틀을 수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Darksy07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9:0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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