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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프로젝트토론: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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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토론문서는 새로운 안건이 될 수 있는 사안에 대한 발의와 의견 수렴을 거쳐 공표된 내용에 대한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기타 일반문의를 하는 문서 입니다.

목차

대한민국의 역사임시 정부, 제1공화국, 제2공화국 등을 합쳐 하나의 글로 통합하는 것을 제안합니다.편집

대한민국의 역사의 문단에 해당하는 글들이 각각 독립된 문서로 존재하다 보니 문서가 너무 부실하며, 각각의 내용을 비교하며 보기에도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각 문서들을 하나의 대한민국의 역사 문서로 통합할 것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대한민국의 역사에 편입이 가능한 건지에 대한 논의도 같이 진행하였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 까닭으로는, 헌법 상 대한민국임시 정부 법통을 계승하였다 밝힌 바 있고, 그 내각 인원 또한 90% 이상 일치합니다. 또한 대한민국 임시 정부국가가 아닌 대한민국 제1공화국과 같은 정부이기 때문에 이를 국가와 같이 병기하는 것도 문제가 없지 않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00:24 (KST)

 반대 우선, 각각의 문서들을 하나의 문서로의 통합은 문서 내 스크롤 증가로 가독성 저하를 유발함으로 분리된 지금이 낫다고 보입니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대한민국 역사에 편입이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논의"에 대해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문서를 대한민국 역사 문서로의 통합을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말하는 것입니까 혹은 대한민국의 시발점을 1919년으로 보느냐 1948년으로 보느냐에 대한 논의를 말하는 것입니까? 전자라면 가독성 저하를 이유로 반대하며, 후자라면 저번에 다른 토론 페이지에 의견을 남긴 것과 같이 위키백과 내부에서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토론을 통한 공통된 합의와는 상관없이 현재 학계 내부에서 두 가지 이론이 양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한가지만의 학설을 채택하여 서술한다는 것 자체가 위키백과 내에서의 공정성 및 중립성 위반임으로 학계 내부에서 통일된 결론에 이르기 전까지는 채택을 보류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Grampus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03:20 (KST)
물론 전자입니다. 후자는 저희가 결정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걱정하시는 문서 분량 증가에 의한 가독성 저하 문제는 이렇게 해결하는 것은 어떨까요?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3:45 (KST)
 의견 각 문서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역사와는 큰 관련이 없는 내각 구성 관련 문단을 모아 대한민국의 중앙 행정 기관#역대 중앙행정기관 문서와 합쳐 대한민국의 역대 내각 구성(가칭) 문서를 만듭시다. 또, 각 문단에 글 숨김을 하여 보고 싶은 부분 만 볼 수 있도록 하면 될 것이며, 원래의 문서에서 각 문단으로 넘겨주기 해주어 검색도 용이하게 하면 문서 비교를 편리하게 하여 '편리성'과 '가독성' 모두를 지닐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역대 공화국과 그 당시의 역사가 아닌 그 내각과 지도자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처럼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4:02 (KST)
네 알겠습니다. 저는 문서가 나뉘어있는 지금 상태가 가장 좋아 보여 반대하지만 이제 다른 위키백과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Grampus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7:34 (KST)

::  찬성 가장 최근에 주장하신 바에 한하여 통합하는 것을 찬성합니다. --Nuri4394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7:49 (KST)

 의견 또, Kangyg99님께선 저희가 관여할 부분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대한민국의 건국 연도에 대한 학계의 논쟁이 없지 않으므로 아예 문서 안에 대한민국의 건국 연도에 관한 학계의 논쟁에 대한 내용을 넣는게 어떨까요?? 오늘 가입한 쪼렙이지만, 한번 조심스럽게 의견 한번 내봅니다...^^;; --Nuri4394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7:49 (KST)Kangyg99의 다중 계정--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0:58 (KST)
만약 추가한다면 대한민국 건국절 논쟁을 요약해서 해당 내용을 넣으면 될듯싶네요.--Grampus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8:03 (KST)
좋은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건국절 논쟁이란 문서가 있는 줄 몰랐네요.. 참고하겠습니다!! 항상 깊은 의견 감사합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20:27 (KST)
헌법 전문을 보나 법정기념일을 보나 정부공식기관인 국가기록원을 보나 [당시 사진당시사진2를 보면 알 수 있듯, 정부수립을 했지 대한민국 건국을 한적이 없습니다. 건국과 수립 논란은 뉴라이트의 억지일 뿐입니다.Jaylee06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05:55 (KST)
 정보 의견 한국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나가다가 얘기를 남깁니다. 사실 정부별 내각은 이명박 정부의 국무위원, 박근혜 정부의 국무위원 문서가 존재합니다. 제가 옛날에 나머지도 다 만들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포기했던 겁니다. 내각 문서는 그렇게 나누면 될 듯 싶네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1월 2일 (토) 19:32 (KST)
확인해보니 그렇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20:29 (KST)
 정보 김영삼 정부 ~ 박근혜 정부 문서에도 내각 구성 관련 문단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3:15 (KST)
 정보 최규하 정부, 노태우 정부 문서에도 내각 구성 관련 문단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5일 (화) 19:19 (KST)
문서 합체는 오히려 더 안 좋은 것 같습니다... 백:문서 나누기를 참고해주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2:10 (KST)

:: 하지만 이 문서들은 위키백과:문서 합치기에 나와있는 조건에 해당합니다. 합쳐도 잘만 다듬고 제대로만 만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Nuri4394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3:07 (KST)Kangyg99의 다중 계정--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0:58 (KST)

1공화국과 5공화국은 (같은 대한민국이긴 합니다만) 그곳에서만 서술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이 있습니다. 각각의 공화국 문서는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총론'으로 각 공화국은 '각론'으로 하고 지금처럼 틀:본문으로 링크를 시킨다면 가독성, 전문성 모두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22:45 (KST)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역사는 흐른다'고 하죠. 역사는 일관성을 가지고 인과 관계에 의해 흐르기 때문에 역사를 시대별로 나눈다는 것은 어떠한 큰 변화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고, 나라가 바뀌는 것과 같은 큰 변화가 아닌 정부 내각이 바뀌는 작은 일은 정부가 바뀌는 그 사건이 더 중요시됩니다. 또한 우리나라 역대 공화국의 경우 (예를 들면) '제1공화국 때 이승만 정부가 독재를 위해 부정선거를 치루자(원인), 헌법을 바꾸어(과정), 제2공화국을 세웠다(결과).'와 같이 서로 인과 관계를 가지고, 서로가 연관되어 있으며, 서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 문서의 또 하나의 문제는 아까 제가 말하였 듯이 제2공화국을 제대로 알려면 제1공화국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제2공화국의 문서에 제1공화국의 내용이 설명을 이유로 들어가 있고, 제1공화국의 후미에도 제2공화국의 내용이 약간이나마 없지 않기 때문에 서로 중복이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각 문서들을 대한민국의 역사에 합쳐 중복되는 부분을 지우고 합친 상태에서 일관성을 두고 편집하면 가독성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위대한 위키의 편집자님들께서 7개의 문서로 쪼개져 있어 각각 편집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7번으로 나누어서 편집해야 하기 때문에 힘이 들고 효율이 떨어지며, 편집자도 모르게 실수가 생길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문서 병합은 정확성과 전문성을 잡고, 문서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5일 (화) 18:12 (KST)
네. 역사는 흐릅니다. 조선이 세워진 건 고려 말의 삽질 때문이고, 독일 3제국은 바이마르 공화국의 성격 덕분에 토양을 쌓았죠. 그렇다고 고려와 조선의 문서를 나눈다고, 3제국과 바이마르 공화국을 나눈다고 그 흐름을 파악하기가 힘듭니까? 그 흐름을 파악하게 하는 것이 '총론'입니다. 총론을 얼마나 간결하면서도, 중립적으로 쓰느냐가 우수한 글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이미 5만 바이트입니다. 제1공화국만 9만 바이트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에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간결, 중립, 인과 관계를 고려하여 그 흐름만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더 세세하고 짜잘한 내용은 각각의 공화국에 쓰시면 됩니다. 틀:본문이나 틀:참고가 있으니 양 끝부분에 세세하게 적을 필요 없이 그 공화국의 문단으로 링크를 달아주면 됩니다. 1공화국에서 있었던 일을 5공화국에 쓸 일은 거의 없으니 7번이나 반복 노동을 하는 경우도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각 공화국들을 나눈다는 것은 그만큼 대한민국사에 있어서는 '어떠한 큰 변화'라는 뜻입니다. 노태우 ~ 박근혜 정부는 공화국이 바뀐 것도 아닌데 '어떠한 큰 변화'가 있던 것도 아닌데 독립 문서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07:11 (KST)
참고로 영어판에는 조지 워싱턴 행정부부터 버락 오바마 행정부까지의 문서가 때통령 문서와 따로 (일부는 대통령 문서로 넘겨주기 되어 있지만) 생성되어 있습니다. 참고해보세요. en:Category:Presidencies of the United States에 모여 있네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1월 6일 (수) 07:29 (KST)

::::::  의견 고려와 조선은 Kangyg99님이 말씀하신 나라가 바뀐 큰 변화에 해당하고, 바이마르 공화국과 독일 제3제국(=나치 독일, 제국이 아님)은 나라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하긴 어렵지만,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다는 큰 사건이 있었기에 분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Nuri4394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11:57 (KST)Kangyg99의 다중 계정--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0:58 (KST)

:  찬성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계승의지가 표현되어있고, 제1공화국부터 제2,3,4,5,6공화국은 각각 시대가 끊어진 것 같아도 제1공화국때 만들어진 대한민국 제헌 헌법이 현재 대한민국 헌법까지 그 정신이 이어져오는점 등에서 위에서 토론하신 내용에서처럼 가독성이나 전문성만 고려하여 합친다면 제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Onemoose (토론) 2016년 1월 5일 (화) 19:23 (KST)Kangyg99의 다중 계정--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0:58 (KST)

 찬성 전체적인 맥락과 흐름을 이해한다는 차원에서 대한민국에 임정부터 현정부까지를 관통하는 수정에 찬성합니다.Jaylee06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05:55 (KST)
그러한 총론으로서의 서술을 이미 현재의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07:11 (KST)

중간 내용 정리편집

1. 대한민국의 역사 문서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 대한민국 제1공화국 등의 문서를 통합을 할 것을 제안.

2. Grampus님께서 가독성을 문제로 제기해주시자 그에 대한 대안으로 각 문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내각 구성 문단을 분리해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역대 중앙행정기관 문서, 흑메기Sjsws1078님께서 제보해주신 이명박 정부의 국무위원, 박근혜 정부의 국무위원 문서와 합쳐 새로 만들 것을 제안.

3. 또 하나의 대안으로 각 문단에 글숨김을 사용하며, 원래의 문서에서 각 문단으로 넘겨주기를 사용하여 편리성을 증가시킨 대안을 제시.

4. Nuri4394님과 Grampus께서 대한민국 건국절 논쟁에 관한 문단을 만드는 것을 제안.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22:27 (KST)

  @Kangyg99: 서명을 문단에 넣으면, 문서 맨 위에 있는 목차에 서명이 통째로 노출됩니다. 이는 문서를 보는 가독성을 해치므로, 아래의 부분으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소문단에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굵게 강조하는 표시를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3:32 (KST)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시정하겠습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3:09 (KST)

제안의 무효화편집

 강력 반대 해당 문서들의 통합에 강력반대합니다. 2016년 1월 6일 시점에서 지금보고 계신 토론 문서의 총 바이트 수는 대략 2만 바이트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문서와 별개로 대한민국 제1공화국부터 제2공화국, 제3공화국, 제공화국, 제5공화국, 제6공화국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문서는 헌법 개정에 따른 각 정권의 성립에서 시대별 사회 상황까지 일목요연하게 잘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10년대 단위로 끊는 기계적 구분보다 명확합니다. 각 문서의 개별 바이트 수를 아래에 기재하겠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차지하더라도 해당 여섯 문서의 바이트 총합이 대략 300,000바이트에 달할 뿐더러, 극단적으로 정부 각료 명단이 절반이라 하여도 15만 바이트에 달합니다. 뿐만아니라 각 헌정 체제의 내용은 서로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제2공화국의 분량이 적은 것은 1960년 4월 19일의 혁명으로 성립된 정부가 1961년 5월 16일의 사건으로 조기에 붕괴 되었기 때문이고, 제6공화국의 분량이 적은 것은 제6공화국에 속하는 각각의 정부들의 문서가 별도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시대별로 하위 문서를 만들면, 만들었지 통합을 하는 것은 가독성백과사전의 틀을 깨는 행동입니다. 이 제안에 찬성을 던지신 모든 분들에게 묻습니다. 제1공화국에서 제6공화국에 이르기까지의 문서가 독립된 백과사전 문서가 되기에 부족합니까? 대한민국의 역사 문서에 각 공화국 문서에 대한 요약된 총론을 쓰는 것과 문서를 삭제하고, 통합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추가적인 반례로, 프랑스 제3공화국, 필리핀 제3공화국 등을 들겠습니다. --2016년 1월 6일 (수) 15:50 (KST)

  아래의 토론을 포함하여, 현재의 토론의 총량은 2만5천바이트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15:51 (KST)

다중 계정 검사 결과 알림편집

다중 계정 검사 결과, 토론 발의자를 포함하여 차단된 계정이 있기에 공지합니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참고해 주십시오. --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0:56 (KST)

  추가적인 총의 왜곡 행위를 막기위해, 검사 결과 선언 전에 아래와 같이 차단되었습니다.

  • Kangyg99는 위키백과:다중 계정 위반으로 1개월 차단합니다.
  • Nuri4394는 Kangyg99의 다중 계정이므로, 무기한 차단합니다.
  • Onemoose는 Kangyg99의 다중 계정으로 볼 근거가 충분하므로, 무기한 차단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0:51 (KST)

@Grampus, Sjsws1078, 일단술먹고합시다, Jaylee06: 차단된 다중계정 사용자를 제외한 모든 토론 참여자 분에게 위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추가적으로 Jaylee06님은 해당 논의가 대한민국의 역사 문서를 제외한 임시정부부터 제6공화국까지의 문서를 삭제하는 취지의 토론 개설임을 인지하셨는지와 여전히 해당 의견에 찬성하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차단처리된 사용자를 제외하면, 본 토론의 유일한 찬성 의견 사용자이십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21:07 (KST)

각 공화국의 문서를 삭제하는 방식의 대한민국 역사문서 서술은 반대합니다. 현행이 낫습니다.Jaylee06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15:58 (KST)

왕 or 태왕 or 황제 (2)편집

 정보 속국 또는 제후국의 왕(왕작)과 그 차기 계승자의 칭호는 왕세자이며[예) 중산정왕 유승], 독립국의 왕과 그 계승자의 칭호는 대왕왕태자입니다.[예) 문무대왕, 마의태자 (덧붙이자면, 신라황제국을 칭한 적이 없으나 '태자'라는 칭호를 썼으며, 보덕왕 안승과 같은 제후국왕을 책봉해 칭제를 하지 않고도 스스로를 황제국 격으로 격상시켰습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00:35 (KST)

근거로 공신력 있는 논문이나 학술 서적을 제시해주세요.--Grampus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02:31 (KST)
 정보 위 내용은 이미 왕세자 문서에도 명시되어 있지만, 요청하신대로 별도로 논문-대한제국과 덕수궁 그리고 3.1운동을 첨부하였습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3:17 (KST)
대학생의 레포트는 공신력 있는 근거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 문서는 한국사 토론 문서이기 때문에 만약 관련 정보를 추가시키고 싶으시다면 이곳 토론 문서가 아닌 관련 해당 문서에 추가시키고 근거를 각주로 제시하시면 됩니다.--Grampus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8:07 (KST)
적당한 근거가 아니라는 것에 한해 인정합니다. 당시 마땅한 증거를 찾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토론에서 만큼은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닌 순전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일 뿐입니다. 보존2에 보존되어있는 토론의 내용에서 '왕태자'와 '왕세자'의 차이를 설명하지 않고 토론을 종결시키는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에 이러한 정보를 올린 것에 불과합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8:23 (KST)
참고 자료 조선왕조실록 고종실록 31년 12월 17일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3:36 (KST)

404 뜨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4일 (월) 03:01 (KST)
전 잘 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대신 본문[1] 첨부하겠습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14:52 (KST)
각 나라의 칭호 사용은 그 나라의 실례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대의 시각으로 각 칭호에 어떤 격을 부여하는 것은 온당하지 않습니다. 독립국이라도 세자를 쓸 수도 있고, 제후국이라도 태자를 쓸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동아시아의 각 나라는 고유의 주권을 향유하면서도 중국의 책봉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황제' 혹은 '태자'를 쓰지 않으면 독립국이 아닌 것도 아니고, '황제' 혹은 '태자'를 써야만 완전한 독립국인 것도 아닙니다. 칭호 그 자체엔 너무 신경쓰지 않았음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23:06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질문 있는데, 영국과 같이 독립국이라도 세자라 칭하는 경우는 봤는데 제후국이 태자라는 호칭을 쓴 사례가 있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5일 (화) 15:26 (KST)
멀리 갈 것도 없이 우리나라요. 중국의 책봉을 받으면서도 태자라고 했습니다. 원간섭기 이후에야 세자라고 합니다. 그러면 고려와 조선은 제후국일까요, 독립국일까요? ‘둘 다 태자 칭호와는 상관 없이 독립국이면서도 제후국이다.’란 표현이 가장 어울리겠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07:11 (KST)
이 정보를 알린 이유의 요점은 태자라는 칭호를 썼다고 무조건 황제국이 아니라는 것이며, 황제국이라고 해서 무조건 왕국보다 상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Kangyg99 (토론) 2016년 1월 5일 (화) 18:43 (KST)

황제#한국 부분에 있는 주석을 참조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안 읽을 분들이 계실 수 있으므로 주석만 따로 모았습니다.

--123.111.182.4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11:07 (KST) (혹시 사용자토론 란에 글 남기시려면... 사토:Knight2000)

만주국의 지명을 중국어 독음으로 적어야 하는가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위키백과 외국어의 한글 표기에 의견을 남겼습니다.--대한민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16:14 (KST)

분류:구한말 추가해도 될까요?편집

분류를 보충하여 만들고 있는 몇몇 분야에서 알맞은 분류가 없거나, 조금 모순적인 부분이 생깁니다.

  • 경찰 - 대부분 경찰을 대한제국 때 생겼다고 생각하시는데, 대한제국보다 먼저 경찰제도가 생겼습니다.
  • 군인 - 조선의 장군 vs 대한제국의 장군 : 이게 참 난감한 게, 조선의 장군은 "별을 단 장군"도 있고, "장군"(만호/수사 이상 지휘관 또는 정4품 이상 지휘관)도 있습니다.
    • 장교 - 마찬가지.
  • 의사 - 분류:조선의 의사 vs 분류:고려의 의사 : 둘 다 대부분 한의사인데, 조선의 의사에는 한의사가 포함되지만, 고려의 의사는 그냥 의사입니다.
    • 한의학 vs 동양의학 vs 화의학 : 솔직히 "한국의 한의학"이나 "한국의 한의사"는 좀 이상한 분류입니다. 이건 역사학 쪽에서 거론하기 애매하죠.
  • 소방 - 조선에서도 소방 관청이 있었는데, 이걸 소방수로 보아야 하는지...

이런 여러 이유로 분류:구한말 분류를 만들고 싶습니다. --123.111.182.4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11:26 (KST)

참고로 구한말은 임의로 고종-순종 연간으로 분류하고자 합니다. --123.111.182.4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11:28 (KST)

가야 문서편집

2015년 4월 24일판[1] 이후 문서 되돌리기가 반복되면서 문서가 많이 엉클어졌네요.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4월 26일 (화) 13:24 (KST)

역사 관련 토론 참여 요청편집

안녕하세요.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현재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8년 제5주사용자:신비한님의 최근 역사 및 정치 문서 기여 및 편집에 대한 논란이 있어 이에 대한 이용자들 간에 토론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곳에는 역사에 관하여 관심 있으신 분들이나 전문가들이 많으실 테니까 괜찮으시다면, 시간 내서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Liturgy (토론) 2018년 2월 2일 (금) 14:59 (KST)

  1. 고종실록 32권, 고종 31년 12월 17일 기미 1번째기사 (1894년 청 광서(光緖) 20년) 총리대신 등이 왕실의 존칭을 새 규례를 갖추어 아뢰다 총리대신(總理大臣) 김홍집(金弘集), 내무 대신(內務大臣) 박영효(朴泳孝), 학무 대신(學務大臣) 박정양(朴定陽), 외무 대신(外務大臣) 김윤식(金允植), 탁지 대신(度支大臣) 어윤중(魚允中), 농상 대신(農商大臣) 엄세영(嚴世永), 군무 대신(軍務大臣) 조희연(趙羲淵), 법무 대신(法務大臣) 서광범(徐光範), 공무 대신 서리(工務大臣署理) 김가진(金嘉鎭)이 아뢰기를, "왕실에 관한 존칭에 대하여 새 규례를 갖추어 아뢰니 재결하기를 삼가 바랍니다." 하였다. 주상 전하(主上殿下)를 대군주 폐하(大君主陛下)로 하자는 데 대해서는 아뢴 대로 윤허하였고, 왕대비 전하(王大妃殿下)를 왕태후 폐하(王太后陛下)로 하자는 데 대해서도 아뢴 대로 윤허하였으며, 왕비 전하(王妃殿下)를 왕후 폐하(王后陛下)로, 왕세자 저하(王世子邸下)를 왕태자 전하(王太子殿下)로, 왕세자빈 저하(王世子嬪邸下)를 왕태자비 전하(王太子妃殿下)로 하고, 전문(箋文)을 표문(表文)이라고 하자는 데 대해서도 모두 그대로 윤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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