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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프로젝트토론:화학 원소

목차

템플릿편집

화학원소 템플릿을 어떻게 할 것인지 투표를 했으면 합니다.

single template로 한다면 {{언어 정보}}처럼 하게 되겠죠??(저는 저런 템플릿 못 만들겠습니다만-_-;;)

row template로 한다면 single보다 난잡하긴 하지만 영문위키에서 옮겨오기 편하다는 큰 장점이 있구요...

제 시험이 21일에 끝납니다. single로 하자는 의견이 없으면 row template으로 22일쯤 부터 영문위키에서 옮겨오는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다시 single로 바꿀지 의논을 해야겠죠... --Truelight 2005년 12월 17일 (토) 12:12 (KST)

더 필요한 것?편집

영문위키에서 옮기기 위해 남은 필요한 것이 뭔가요? --Truelight 2005년 12월 26일 (월) 17:22 (KST)

원소의 표제어편집

요오드/아이오딘 말고도 불소/플루오르/플루오린, 망간/망가니즈, 티탄/티타늄/타이타늄 등 원소의 이름이 교육과정상에서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어떤 이름으로 표제어를 정할지 토론이 필요합니다. --케골 2011년 11월 21일 (월) 10:02 (KST)

표준협회에서 제정한 표준인 KS M 0131에는 화학원소의 이름이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플루오린(플루오르), 타이타늄, 크로뮴(크롬), 망가니즈(망간), 저마늄(게르마늄), 셀레늄(셀렌), 브로민(브롬), 나이오븀(니오브), 몰리브데넘(몰리브덴), 아이오딘(요오드), 제논(크세논), 란타넘(란탄), 사마륨(사라륨), 터븀(테르븀), 어븀(에르븀), 이터븀(이테르븀), 탄탈럼(탄탈), 버클륨(바클륨), 캘리포늄(칼리포르늄), 아인슈타이늄(아인시타늄), 러더포듐, 더브늄, 시보귬, 보륨, 하슘, 마이트너륨, 다름슈타튬

위의 원소가 바뀌거나 새로 정한 이름에네요. --케골 2011년 12월 13일 (화) 11:03 (KST)

언어별로 정보의 차이가 있습니다편집

네오디뮴 문서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분명 한국어 위키백과의 원소 틀에는 네오디뮴-150의 반감기가 1.1×1019년으로 되어 있는데 영어 위키백과의 원소 틀에는 6.7×1018년으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네오디뮴-145가 '안정' 동위 원소로 되어 있지만 영어 위키백과에는 6×1016 이상의 반감기를 가지는 방사성 동위 원소로 되어 있습니다. 오랫동안 활동하신 분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만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되어 올립니다. 아직 활동하고 계신 분 있다면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제0자 (토론) 2014년 6월 27일 (금) 00:55 (KST)

비금속 원소의 재분류편집

영어 위키백과의 화학 원소나 주기율표를 보면 조금 색깔 구성이 다른 걸 볼 수 있습니다. en: Wikipedia talk:WikiProject Elements/Archive 15#Option 10부터 시작된 건데, 할로젠/비활성 기체를 포함한 비금속 원소를 단원자 분자(=비활성 기체), 이원자 분자(할로젠+수소, 산소, 질소, ...), 다원자 분자(탄소, 인, 황, ...)로 구분짓는 겁니다. 현재의 주기율표보다는 훨씬 나은 방식으로 보입니다. 설명은 더 보강해야 하겠지만, 도입을 검토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이게 영어 위키백과의 독자 연구라는 건 걸리긴 합니다만, ... -- ChongDae (토론) 2014년 8월 11일 (월) 18:52 (KST)

 의견 산소는 주로 O2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나, 오존(O3)과 같이 삼원자 분자로 존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텔루륨은 비금속이 아닌 준금속이지만 역시 다원자 분자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 없이 원소를 분류하는 것은 별로 유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0자 (토론) 2014년 8월 11일 (월) 23:20 (KST)
오존은 안정적인 결합이 아니고요. 준금속이야 금속결합이나 공유결합 두가지가 다 가능한 녀석이니깐요. diatomic nonmetal의 번역이 걸리긴 하는데, "이원자 비금속", "이원자성 비금속", "이가 비금속" 등이 후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8월 14일 (목) 09:31 (KST)
그렇다면 '안정적인 결합을 이루는 화합물의 상태를 기준'으로 한다는 명시가 있어야겠군요. 물론 그런 분류까지 넣어 도입하게 되면 제일 위에서 지적하신 것처럼 독자 연구만 늘어나게 될겁니다. 그리고 diatomic nonmetal의 번역 제시 중 '2가 비금속'은 전자 2개를 얻은 비금속 이온을 가리키는 말에 가까우며, 문맥상 이곳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diatomic molecule과 똑같이 그냥 '이원자 분자'로 번역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금속 원소들은 표준 상태에서 거의 다 금속 결합이고 이원자 분자로 존재하지는 않으니까요. --제0자 (토론) 2014년 8월 15일 (금) 00:52 (KST)

다원자/이원자 비금속의 경우 해당 표현을 쓰고 있는 한국어 자료가 거의 0이므로 바로 이를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영어판에서는 바로 며칠 전인 9월 1일에 총의를 통해 12족 원소를 전이 금속에서 전이후 금속으로 바꾸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해야할까요.--Namoroka (토론) 2017년 9월 24일 (일) 19:14 (KST)

일단 다원자/비금속 표현 문제에 대해서는, 대한화학회에서 만든 자료가 다원자/이원자 비금속 표현을 쓰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보기 대한화학회의 위치를 고려했을 때 사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KJS615 (토론) 2018년 3월 24일 (토) 10:39 (KST)
현재 영어 위키백과에서 비금속 분류에 대해 논쟁이 있었던 같습니다. 보니까 less active/active로 나누는 듯 합니다. 일단 여기서 논의가 진행 중이므로 지켜보되, 그곳에서 논의가 끝나더라도 한동안은 대한화학회에 올라온 주기율표의 분류법을 따르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영어위키백과에서 새로 사용하는 비금속 분류체계를 뒷받침하는 신빙성 있는 국내 자료를 찾기 전까지는요. --KJS615 (토론) 2018년 5월 21일 (월) 07:30 (KST)

모르고 있었는데 en: Talk:Nonmetal#Categorisation_scheme_update 영어 위키백과에서 결론이 났었더군요. 결론적으로 비금속을 반응성 비금속(Reactive nonmetal)과 비활성 기체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하단 나트륨-소듐 논쟁에서 반대 의견을 보고, 다원자 비금속과 이원자 비금속이 대한화학회에 올라온 포스터에 쓰였지만, 대중적이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원자의 특징이라는 것이 일단 단원자를 기준으로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원자, 이원자 분류법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상단의 의견을 번복합니다. 다만 반응성 비금속이라는 용어도 그렇게 대중적으로 쓰이는 용어가 아닌 점이 걸립니다. 물론 영어 위키백과에서 말한 대로 더 이상의 논쟁거리가 생기지 않는 분류법이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새로 논의하고 싶은 부분은, 1: 비금속의 분류를 영어 위키백과처럼 '반응성 비금속'과 '비활성기체'로 바꿀 것인가 와 2:reactive nonmetal을 반응성 비금속이라는 용어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가입니다. (용어를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게 번역했는가와 대중성 면에서) 그냥 예전처럼 비금속이라 하면 ptable이나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그렇게 표기했다는 점에서 대중적인 측면에서는 괜찮지만 비활성기체도 비금속이기에 논쟁의 여지가 생긴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KJS615 (토론) 2019년 1월 6일 (일) 15:02 (KST)

토론이 진행되지 않고 있는데 저 혼자 독단으로 편집할 만한 내용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KJS615 (토론) 2019년 4월 12일 (금) 22:07 (KST)

11Na, 19K편집

@ChongDae, Zmsquf99, Jmkim dot com: 2017년에 수정된 대한화학회의 주기율표, 화합물 명명법, 무기화학 화합물 명명법에서는 "소듐", "포타슘"으로 단독으로 표기하며(무기화학 화합물 명명법 표 2 제외), 무기화학 화합물 명명법 표 2에서는 "소듐/나트륨", "포타슘/칼륨"으로 병기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나트륨소듐, 칼륨포타슘의 이동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ㅂㄱㅇ (토론) 2018년 8월 13일 (월) 11:59 (KST)

토론:나트륨2017년판 교과서 편수자료 등을 봐도 아직 교과서 표기는 나트륨/칼륨으로 보입니다. 아직 이동은 시기상조인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8년 8월 13일 (월) 13:45 (KST)
@ChongDae: 위키프로젝트:화학/문서 편집 지침으로 보아, 대한민국 교육과정의 표기보다 대한화학회의 표기를 따르는 게 더 적절해 보입니다. --ㅂㄱㅇ (토론) 2018년 8월 13일 (월) 15:24 (KST)
@ChongDae: 이의 없으신가요? --ㅂㄱㅇ (토론) 2018년 8월 18일 (토) 15:33 (KST)
이의 있어요. 나트륨/칼륨이 아직은 대세 아닌가요? 교과서 편수자료도 대한화학회 표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약간의 대중성(?)을 포함하고 있죠. 화학 용어는 화학 뿐 아니라 물리학/생물학 등 다른 분야랑도 연결되는데, 대한화학회 표기는 너무 혼자 나가는 면이 없지 않이요. -- ChongDae (토론) 2018년 8월 20일 (월) 10:01 (KST)
 반대 글쎄요. 소듐과 포타슘이 대한화학회가 정한 공식 명칭이라고 해도 기존 표기에 비해서 대중적으로 쓰이지는 않습니다. 당장 식품 성분표를 보더라도 나트륨/칼륨으로 표기하지, 소듐/포타슘으로 표기하지 않는 것처럼요. --Dingyday (토론) 2018년 8월 30일 (목) 22:04 (KST)
 이동 찬성 소듐, 포타슘으로 이동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위키프로젝트:화학/문서 편집 지침에서 "화합물 이름은 대한화학회의 편수규정을 따릅니다."라는 명시적인 지침을 제공하네요. --브렛 (토론) 2018년 12월 13일 (목) 06:07 (KST)
 반대 저도 대중성에 한 표 던지렵니다. 정해진 규정을 딱딱 지키기보다는 좀더 대중적으로 알아듣기 쉬운 방향으로 서술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네요. --Gaeho77 (토론) 2019년 1월 1일 (화) 16:24 (KST)
 이동 찬성 포타슘-클로라이드, 소듐-클로라이드라고 읽지 칼륨-클로라이드, 나트륨-클로라이드라고 읽지는 않습니다. — 💡KEEPON/talk.contributions 2019년 2월 11일 (월) 17:49 (KST)
실제로 논문에서는 표기할때는 원소 기호인 K와 Na로 쓰고, 읽을때는 포타슘과 소듐으로 읽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 💡KEEPON/talk.contributions 2019년 2월 11일 (월) 17:50 (KST)
 반대 쇼듐과 포타슘은 대중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사람들이 쇼듐과 포타슘을 더 많이 샤용하게 된다면 그때 바꿔도 늦지 않을것 같습니다. -- 이 의견을 2019년 3월 30일 (토) 22:48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10.9.250.23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찬성 저는 대중성보다는 대한화학회에서 변경한 표기를 따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나오는 대부분의 화학 관련 논문들이 대한화학회의 표기를 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DBpia에서 검색한 바에 따르면 나트륨과 칼륨으로 표기한 논문들은 대부분 식품영양학과와 생물학과 관련 논문이었지 순수 화학 관련 논문이 아니었습니다. 나트륨과 칼륨은 무기질의 영양소 측면보다는 화학 원소라는 측면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바꾸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KJS615 (토론) 2019년 4월 12일 (금) 21:52 (KST)
 반대 화학회에서 구대륙 원어 표현을 영어표현으로 바꾸자는 표기개혁을 할 때 소듐과 포타슘을 병용(허용)한다고 했지 나트륨과 칼륨을 쓰지 말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앙글로포비온(Αγγλοφοβίον, 영어혐오자)인 것도 있지만, 모든 세상은 관용과 관습을 어느 정도 존중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동 그래도 중립인 이유는 포타슘 만큼은 쓰는 게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칼륨의 어원은 아랍어의 정관사인 '알ㄹ'과 더한 '알ㄹ칼리'이기 때문에 이 원소만 단독으로 알ㄹ칼리의 의미를 둘 순 없어서 입니다. 이 원소를 위한 새로운 기호(Ps)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ewremaker (토론) 2019년 4월 13일 (토) 16:45 (PYT)
저도 포타슘으로 써야 한다는 내용에는 동의하지만 새로운 원소 기호를 만들면 이때까지의 화학식을 대부분 갈아엎어야 하기 때문에 화학에 큰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odenstory 2019년 7월 30일 (화) 17:52 (KST)
 반대 칼륨/포타슘 병기는 안 되는 건가요? 공식적인 이름이야 이미 바뀌었다 쳐도, 식품 소비자 입장에서는 칼륨이 더 익숙한 것이 사실이고, 화학적으로는 이미 포타슘이라는 발음을 적용시키고 있으니 둘 다 표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 이 의견을 2019년 4월 30일 10:37:21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23.195.99.21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ㅂㄱㅇ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Newremaker: 대한화학회 화학정보 - 화합물 명명법에는 아래 표에서 "/"로 표시된 우리말 이름은 함께 인정하는 것이고, ( )의 영어 이름은 IUPAC에서 인정하는 것입니다.라고 적혀 있으나 소듐/나트륨, 포타슘/칼륨이 아닌, 소듐, 포타슘으로 적혀 있네요. 즉, 현재는 단독 인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원소 명칭은 언어마다 다를 수 있으나 원소 기호는 세계 공통이므로, 원소 기호가 현재 사용되는 한국어 명칭의 원어 표기의 약어가 아닌 경우는 텅스텐(W), 안티모니(Sb) 등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원소 기호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죠. --ㅂㄱㅇ (토론) 2019년 6월 16일 (일) 14:58 (KST)
 이동 찬성 저는 관용적 표기가 나트륨, 칼륨이더라도 대한화학회와 IUPAC에서 정한 표기가 소듐, 포타슘이라면 그 표기를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Codenstory 2019년 7월 29일 (월) 17:34 (KST)
 이동 반대 나트륨과 칼륨을 화학에서만 연구합니까? 오히려 영양학, 의학, 생물학 등에서 더 중요하게 다루는 물질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둘다 특별한 하자가 없는 이름이라면 교과서에 쓰는 것을 쓰는게 좋아 보입니다. --호남시대 (토론) 2019년 8월 4일 (일) 17:1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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