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안건편집

안건의 개진 원칙편집

안건의 효율적이고 실효성 있는 선정을 위하여, 안건을 개진하고 싶으신 분은 먼저 위의 탭의 '토론'을 통하여 발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의된 내용은 7일 이내에 '주요 공지'로 발표되고 20일 이내에 다수결의 원칙에 의하여 정식 '안건'으로 선정할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현재 논의중인 안건편집

안건 1 - 인물 정보의 수록 내용편집

개요 인물 항목에 기본적으로 수록해야 할 내용.

  • 인물을 특정하는 표현('아무개는 선조 시대의 문신이다' 등), 자, 호, 시호, 본관, 초명(아명), 관직 또는 활동 내용, 특정한 사건이나 상황에 관한 내용, 최종 또는 최선의 품계 및 관직, 배향 서원, 문집, 가족 관계... (보충 예정)

공표편집

  • 2008년 2월 4일 월요일 0시0분

우리 프로젝트에서는 한국사 관련 문서에서의 '인명표기'는 개선 사례1의 한자병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한국사 관련 문서를 편집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예시에 따라 문서를 편집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예시> 한자 병기

황준량(黃俊良)과 동시대의 인물인 박승임(朴承任)은 이황(李滉)의 제자로서 김륵(金玏)과 같은 인재를 양성하였다. /

  • 2008년 2월 5일 화요일 0시 35분

우리 프로젝트에서는 한국사 관련 문서에서의 '관직표기기준'에 있어서, 띄어쓰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한국사 관련문서를 편집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의 예시에 따라 문서를 편집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예시> 띄어쓰기

의정부 영의정, 이조 판서, 용양위 부호군, 단양 군수

참고) 띄어쓰기의 의의 : 띄어쓰기는 국어문법상 옳지 않다는 견해가 있지만, 한글판 위키가 앞으로 세계화될 것에 대비하여 한국어 초보자를 배려하기 위한 것이다.

  • 공표내용에 대한 이의 제기

공표내용에 대한 이의제기는 공표내용이 공표된 지 14일 이내에 할 수 있으며, 우리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의 의견 수렴을 거쳐서 이의제기된 내용을 검토한 뒤 이의심사 결과를 공지하겠습니다.

보존중인 안건편집

아래 내용은 종료된 한국사 프로젝트의 안건의 내용을 보존해둔 것입니다. 토론 결과 통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안건 - 인명 표기 기준

개요 위키백과 한국어판에서는 한자(漢字)를 가능한 한 사용하고 있지 않다. 항목에 대한 최초 설명을 제외하고는 본문 중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등의 고유명사에 대해서는 가급적 한자를 병기하지 않고 있는데, 역사 특히 한자문화권이었던 한국사, 중국사는 이러한 기준을 느슨하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

한자 등의 사용을 부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다음과 같다.

백과사전은 특정 인물이나 지식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간결하고 정확하게 제공해야 한다. 수천 년 동안 태어나고 죽은 역사적 인물에서 특히 동명이인이 많은데, 이를 한자 병기나 그밖의 별도 표시 없이 한글명만으로 표기하면 반드시 링크를 거쳐 실제 찾고자 하는 대상인지를 거듭 확인해야 한다. 이러한 수고는 백과사전 본연의 목적이나 클릭 효율상 바람직하지 않다. 따라서 본문 중에 언급되는 인물에게도 한자를 병기하거나 호(號), 생년 등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다.

- 현재 권장례

황준량과 동시대의 인물인 박승임이황의 제자로서 김륵과 같은 인재를 양성하였다.

- 개선 사례1 : 한자 병기

황준량(黃俊良)과 동시대의 인물인 박승임(朴承任)은 이황(李滉)의 제자로서 김륵(金玏)과 같은 인재를 양성하였다.

- 개선 사례2 : 생몰년 병기

황준량(1517~1563)과 동시대의 인물인 박승임(1517~1586)은 이황(1501~1570)의 제자로서 김륵(1540~1616)과 같은 인재를 양성하였다.
이 경우 연도에 '년'을 추가하여 '1540년~1616년'로 표기할지 여부.

- 개선 사례3 : 출생년 병기

황준량(1517년)과 동시대의 인물인 박승임(1517년)은 이황(1501년)의 제자로서 김륵(1540년)과 같은 인재를 성하였다.

- 개선 사례4 : 호 병기

황준량(호 금계)과 동시대의 인물인 박승임(호 소고)은 이황(호 퇴계)의 제자로서 김륵(호 백암)과 같은 인재를 양성하였다.
이 경우 호가 없으면 (字), 시호(諡號) 등을 기재.

- 개선 사례5 : 한자와 생몰년 병기

황준량(黃俊良, 1517~1563)과 동시대의 인물인 박승임(朴承任, 1517~1586)은 이황(李滉, 1501~1570)의 제자로서 김륵(金玏, 1540~1616)과 같은 인재를 양성하였다

- 개선 사례6 : 혼동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한해 적절히 표기

황준량(黃俊良)과 동시대의 인물인 박승임(朴承任)은 이황(퇴계)의 제자로서 김륵(金玏)과 같은 인재를 양성하였다
  • 의견을 던져주실 분은 위의 내용중 하나를 골라 던져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  의견 한자 병기에 한 표 던집니다. Caffelice 2006년 12월 18일 (화) 22:44 (KST)
  •  의견 저도 한자병기가 그나마 무난한 표기법이라 생각합니다. --Ph 2008년 2월 2일 (화) 08:11 (KST)
  •  의견 한자 병기에 한표를 던짐. -Wikipetan 2008년 2월 2일 (토) 12:32 (KST)

위 문서는 보존되어 있습니다. 절대로 편집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이유로도 위 문서의 편집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아래 내용은 종료된 한국사 프로젝트의 안건의 내용을 보존해둔 것입니다. 토론 결과 통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안건 - 관직 표기 기준

개요 관직에서 관청 이름과 관직 이름을 붙여쓰기 할 것인지, 단위별로 띄어쓰기 할 것인지에 관한 내용.

  • 붙여쓰기 할 경우 : 의정부영의정, 이조판서, 용양위부호군, 단양군수
  • 띄어쓰기 할 경우 : 의정부 영의정, 이조 판서, 용양위 부호군, 단양 군수

관직 이름만으로 구분되는 직책은 관청 이름을 제외할 것인지의 여부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판서는 이조 판서, 병조 판서 등이 있지만, 영의정은 의정부 영의정 하나이므로 의정부를 떼고 영의정만 기재하는 것이 그것이다.

의견

  •  의견 붙여쓰기에 한 표 던집니다. 관청 이름은 필요하다면 붙이되 영의정과 같은 경우에서는 생략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Caffelice 2006년 12월 18일 (화) 22:44 (KST)
  •  의견 띄여쓰기에 한 표 던집니다. 띄여씌기를 해야 한글 초보자가 구별하기 쉬울 것입니다. -Wikipetan
  •  의견 저도 띄어쓰기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이유는 Wikipetan님과 같습니다. --Ph 2008년 2월 2일 (토) 08:10 (KST)
  •  의견 붙여쓰는 것이 맞습니다. jtm71 2008년 2월 2일 (토) 11:58 (KST)
  •  의견 띄어쓰기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붙여쓰는 것이 맞지만 이해하기 쉬우려면 Wikipetan님과 Ph님이 말씀하신 데로 해야 합니다.--bart0223 2008년 2월 4일 (월) 14:31 (KST)

위 문서는 보존되어 있습니다. 절대로 편집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이유로도 위 문서의 편집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