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탐

에스토니아의 전직 해머던지기 선수

유리 탐(에스토니아어: Jüri Tamm, 1957년 2월 5일 ~ 2021년 9월 22일)은 에스토니아의 전직 해머던지기 선수이다. 소련을 대표하여 1980년1988년 하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198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메달 기록
Jüri Tamm 2017 (2).jpg
유리 탐
소련의 기 소련의 선수
남자 육상
올림픽
1980년 모스크바 해머던지기
1988년 서울 해머던지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987년 로마 해머던지기
하계 유니버시아드
1983년 에드먼턴 해머던지기

육상 경력편집

그의 기록이 곧 동료 유리 세디흐세르게이 리트비노프가 깼지만, 탐은 1980년 짧은 기간에 해머던지기에서 80.46m로 세계 기록을 보유하였다. 탐의 최고 전력은 1984년에 성취한 84.40m였다.

새롭게 독립된 에스토니아를 대표한 그는 1992년 하계 올림픽에서 5위에 그쳤다.

정치 경력편집

1998년 탐은 정치 생활에 들어갔다. 그는 리기코구에 3번이나 선출되었는 데 사회민주당을 위하여 2회의 경제 위원회(1999 ~ 2003, 2003 ~ 07)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의회에서 경제 위원회, 유럽 연합 위원회와 안정 권위 감독 특별 조사 위원회에서 지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에스토니아에서 모나코의 명예 영사이다.

그는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에스토니아 올림픽 위원회의 부위원장이었다.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유럽 올림픽 위원회의 육상 위원회 의장과 집행부의 평의원을 지내고, 2012년부토 2015년까지 우크라이나 올림픽 위원회의 수석 보좌관이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에스토니아 올림픽 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