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매 (용릉절후)

유매(劉買, ? ~ 기원전 121년)는 전한 중기의 제후로, 장사정왕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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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릉절부군
舂陵節府君
지위
후한 사묘 배향자
재위 (추존)
후임 울림부군
부왕 장사정왕
용릉절후(舂陵節侯)
재위 기원전 124년 ~ 기원전 121년
대관식 기원전 124년
후임 용릉대후
이름
유매(劉買)
묘호 없음
시호 용릉절부군(舂陵節府君)[1]
신상정보
출생일 미상
사망일 기원전 121년
왕조 전한
가문 유한 황실(劉漢 皇室)
부친 장사정왕
모친 불명
배우자 불명
자녀 울림부군

생애편집

원삭 5년(기원전 124년), 영릉군 영도(지금의 후난성 닝위안현 근처)의 용릉향 땅을 받아 용릉(舂陵侯)에 봉해졌다.

용릉절후 3년(기원전 121년)에 죽어 시호를 절(節)이라 하였고, 아들 유웅거가 작위를 이었다. 다른 아들 유외의 자손에서 훗날 광무제가 나온다.

서기 25년, 현손인 광무제후한을 건국하자 존령으로 추존되어 칠묘에 위패가 안치되었다.

가계편집

출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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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 광무제가 올린 시호는 생전의 작위인 '용릉절후(舂陵節侯)' 그대로 이나 칠묘에 배향된 존령(尊靈)은 부군(府君)으로 불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용릉절부군으로 칭하는 것이 적합하다.
선대
(첫 봉건)
전한의 용릉후
기원전 124년 6월 임자일 ~ 기원전 121년
후대
아들 용릉대후 유웅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