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유명순(柳明順, 본명은 유명자(柳明子), 1933년 8월 29일 ~ )은 대한민국의 여성 원로배우이다.

유명순
柳明順
본명유명자
柳明子
출생1933년 8월 29일(1933-08-29) (86세)
일제 강점기 경기도 김포
직업연극배우, 영화배우, 연기자
활동 기간1945년 ~ 현재
학력국민학교 중퇴

생애편집

13세 시절이던 1945년에 "조선악극단"에서 연극 배우로 첫 데뷔하였다.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TV 드라마편집

  • 1980년 MBC 《전원일기》 - 응삼 모 역
  • 1982년 KBS 《아름다운 눈물》
  • 1989년 KBS 《울 밑에 선 봉선화》
  • 1990년 MBC 《내 친구 깨치》
  • 1991년 MBC 《MBC 베스트극장》
  • 1992년 SBS 《두려움 없는 사랑

TV 시트콤편집

  • 1995년 SBS 시트콤 《LA아리랑
  • 1996년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 안문숙의 이복언니 안명순(초취 소생) 역
  • 2000년 MBC 시트콤 《세 친구》 - 양대호 역의 임대호(단역) 극중 모 유명순 역으로 단역
  • 2001년 MBC 시트콤 《연인들》 - 변호사 최영재(단역) 극중 모 유명순 역으로 단역

연극편집

  • 《아들의 눈물》
  • 《그 때 그 손길》
  • 《이사도라》
  • 《악극 팔도강산》

뮤지컬편집

  • 1991년 《新 효녀 심청가》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