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빙 (남양왕)

남양왕 유풍(南陽王 劉馮, ? ~ 200년)은 후한의 황족으로, 헌제의 장남이다.

생애편집

건안 5년(200년), 남양에 봉해졌으나 한 달을 채 넘기지 못하고 죽었다.

출전편집

전임
(첫 봉건)
후한의 남양왕
200년 7월
후임
(봉국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