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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춘(柳時春, 1950년 5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1][2] 유시민의 누나이다. 2018년 문재인 정부에서 EBS 이사장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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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춘
柳時春
작가 생애
출생 1950년 5월 12일(1950-05-12) (69세)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
직업 소설가, 기업가, 前 정치가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학력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작가 정보
활동기간 1971년 ~ 현재
장르 소설
가족 관계
부모 유태우(부)
친지 유시민(남동생)
유시주(여동생)
주요 작품
영향
기타 정보

목차

경력편집

  • 1987년 :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 상임집행위원
  • 1994년 : 민족문학작가회의 상임이사
  • 1999년 : 국민정치연구회 정책연구실 실장
  • 2000년 : 새천년민주당 당무위원
  • 2001년 :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 2007년 :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
  • 2018년 9월 ~ : EBS 이사장[3]

가족편집

서애 류성룡의 13대손이다. 오빠 3명, 남동생 1명, 여동생 1명 등 6남매 중 넷째이다. 남동생은 정치인 유시민이고, 여동생은 번역가 유시주이다.

논란편집

유시춘의 아들인 신모(38)씨가 2018년 10월 대법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3년 형을 선고 받았다. 유시춘의 아들은 유시춘이 EBS 이사 후보로 추천되기 직전 법정구속됐지만 방송통신위원회EBS는 해당 사실을 추천 과정에서 검증하지 못했다고 해명해 부실검증 논란에 휩싸였다.[4]

상훈편집

  • 1973년: 세대 신인문학상

각주편집

  1. 유광준. 유시춘 (사)한국문화정책硏 이사장 . 매일신문. 2011년 7월 8일.
  2. 이현정. 유시춘·시민 남매 엇갈린 ‘통합’ . 서울신문. 2011년 12월 15일.
  3. 이하나. EBS 새 이사장에 유시춘 작가 “청소년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 여성신문. 2018년 9월 24일.
  4. “유시춘 EBS이사장 아들, 마약밀수로 징역 3년 형”. 《중앙일보》. 2019년 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