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유영하(柳榮夏, 1962년 10월 19일 ~ )는 대한민국 검사 출신의 법조인이며, 박근혜 정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유영하
柳榮夏
대한민국의 인천지방검찰청 검사
임기 2000년 2월 20일 ~ 2002년 2월 20일
대통령 김대중
총리 박태준 (국무총리)
이헌재 (국무총리 권한대행)
이한동 (국무총리)
장관 박순용 (검찰총장)
신승남 (검찰총장)
이명재 (검찰총장)
김정길 (법무부 장관)
안동수 (법무부 장관)
최경원 (법무부 장관)
송정호 (법무부 장관)
차관 김경한 (법무부 차관)
김학재 (법무부 차관)
신광옥 (법무부 차관)
김승규 (법무부 차관)
한부환 (법무부 차관)
대한민국의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임기 2014년 3월 7일 ~ 2016년 1월 11일
대통령 박근혜
총리 정홍원 (국무총리)
이완구 (국무총리)
최경환 (국무총리 권한대행)
황교안 (국무총리)
장관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이성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일 1962년 10월 19일(1962-10-19) (57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남도 부산시
본관 풍산(豊山)
학력 연세대학교 행정학 학사
경력 청주지방검찰청 검사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사
정당 무소속

생애편집

1995년 검사로 임관해 청주지방검찰청, 인천지방검찰청, 서울북부지방검찰청 등에서 근무했다. 2003년 양길승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청주 K나이트클럽 향응 사건이 불거졌을 때 과거 해당 업소 사장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180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받았음이 드러나 감봉 3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고 검사를 그만뒀다.[1] 2004년 검찰청을 대상으로 징계 처분 취소 소송까지 제기했지만 결국 패소했고, 변호사를 개업하였다.

박근혜 정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맡았다. 17~19대 총선에서 군포시에 출마했다가 낙선했고,[2]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송파구 을에 공천을 받았다가 김무성 대표가 직인 날인을 거부한 옥새 파동으로 출마하지 못했다. 2016년 11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선임되었다.[3]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92년: 제34회 사법시험 합격
  • 1994년: 사법연수원 24기 수료
  • 1995년 3월 - 1997년 2월: 창원지방검찰청 검사 임관
  • 1997년 3월 - 1998년 3월: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검사
  • 1998년 3월 - 2000년 2월: 청주지방검찰청 검사
  • 1998년: '모범 검사상' 수상
  • 2000년 2월 - 2002년 2월: 인천지방검찰청 검사
  • 2002년 2월 - 2004년 1월: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사
  • 2004년: 변호사 개업
  • 2004년: 경기도 군포에서 총선에 출마했다 낙선
  • 2005년 8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이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발탁
  •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당시 박근혜 캠프 법률지원단장
  • 2010년: 박근혜 한나라당 최고위원 법률 특보
  • 2014년 - 2016년 1월: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차관급)
  • 2016년 11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서 박근혜 대통령 개인 변호사로 선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편집

대통령을 누나라고 부르는 사람은 윤상현 의원 말고도, 유영하 변호사도 대통령을 누나라고 부를 정도로 친분이 있다.[4] 유 변호사는 이른바 '청와대 문고리 3인방' 이재만, 정호성, 안봉근과 가깝다.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때 유 변호사가 미국에서 BBK 김경준 씨를 직접 만나는 등 이명박 당시 후보에 대한 공격수 역할도 했다.[5] 유영하 변호사는 BBK 사건의 주역 김경준 씨를 미국 교도소에서 한국으로 불러들였던 인물이다.[6]

한때 청와대 민정수석 하마평에도 올랐었다.[7]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7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군포시) 17대 한나라당     36.00% 44,609표 2위 낙선
제18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군포시) 18대 한나라당       47.10% 45,999표 2위 낙선
제19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군포시) 19대 새누리당      48.68% 62,132표 2위 낙선

각주편집

  1. “유영하 변호사, 검사시절 '나이트 클럽' 향응접대로 3개월 감봉 징계 받아…”. 부산일보. 2016년 11월 15일. 
  2. 주재한 (2016년 11월 15일). “朴대통령, 유영하 변호사 선임…검사 시절 향응접대로 사임”. 《포커스뉴스》 (서울). 2016년 11월 1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11월 15일에 확인함. 
  3. 김형섭 (2016년 11월 15일). “[종합]朴대통령 변호인에 유영하 선임…'진박·비리' 전력 논란”. 《뉴시스》 (서울). 2016년 11월 15일에 보존된 문서. 2016년 11월 15일에 확인함. 
  4. '몸은 하나, 머리는 셋' 與 출구 없는 내홍, YTN, 2016.11.15
  5. 이혜훈 “朴대통령, 변호인 유영하 편애, 2012년에 이런 일도…”, 동아일보, 2016-11-16
  6. 박근혜 정부 '낙하산 파티'가 시작됐다, 프레시안, 2014.02.20
  7. '채동욱 VS 유영하' 난타전 시나리오, 일요시사, 201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