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 (남리후)

유창(劉昌, ? ~ ?)은 전한 후기의 제후로, 광릉여왕의 아들이다.

행적편집

본시 원년(기원전 73년), 남리(南利侯)에 봉해졌으나, 지절 2년(기원전 68년)에 살인죄로 작위가 박탈되었다.

한서》 무오자전에 광릉여왕의 아들로 남리후 유보(劉寶)가 등장하는데, 유창과 행적이 일부 일치한다. 전대소·왕선겸은 둘은 동일인물이며, 무오자전의 '유보'는 '유창'의 오기라고 주장하였다.

출전편집

선대
(첫 봉건)
전한의 남리후
기원전 73년 7월 임자일 ~ 기원전 68년
후대
(봉국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