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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현(1968년 ~ )은 대한민국의 의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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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현
생애 1968년 (50–51세)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본관 파평(坡平)
종교 개신교
배우자 有(1995년 결혼)
자녀 슬하 1남
복무 대한민국 대한민국 육군
복무 기간 1993년 ~ 1996년
최종 계급 중위.JPG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육군 중위
지휘 공중보건의
기타 이력 서울대 의과대학원 의학박사 출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과대학 교수 겸 저술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웹사이트 한국자살예방협회
윤대현의 마음연구소

생애편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나온 그는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스트레스의학, 정신신체의학, 라이프스타일의학 등을 전공했다. 2005년 이래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교수로 활동하였다. 이외에도 한국자살예방협회 대외 협력위원장, 한국정신신체의학회 학술위원 등을 역임하고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패널로도 활동했으며 정신의학 관련 저술도 하였다.[1][2][3][4]

학력편집

경력편집

  • 2005년 ~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마음건강소통센터장
  • 한국자살예방협회 대외협력위원장
  • 한국자살예방협회 홍보이사
  • 한국바그너협회 총무이사
  • 한국정신신체의학회 학술위원

저서편집

  • 《윤대현의 마음 성공》. 민음사. 2014년. ISBN 9788937489242
  • 《하루 3분, 나만 생각하는 시간》. 예담. 2014년. ISBN 9788959138425

각주편집

  1. 윤대현. 뇌의 휴식이 최고의 바캉스[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중앙일보. 2011년 7월 9일.
  2. 이정진, 김동규, 임수정. 우울증 편견 깨라. 연합뉴스. 2010년 3월 31일.
  3. 고무성. '우울한 캠퍼스'…대학생 잇단 자살 왜?. 뉴시스. 2011년 4월 13일.
  4. 윤대현. 언론의 적극적 사회마케팅이 자살 줄인다 . 경향신문. 2010년 5월 21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