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부인 (명하)

명하 제국 계후 윤씨 부인(明夏 帝國 繼后 尹氏 夫人, 1362년 ~ 1393년 12월 8일)은 중국 명하(明夏) 황조 제2대 황제 명승(明昇)의 계후(繼后)이고 원래 고려 개경(高麗 開京)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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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주 윤씨 부인
宅主 尹氏 夫人
지위
명하 제국 계후
(舊 明夏 帝國 繼后)
재위 1373년 음력 6월 1일 ~ 1393년 12월 8일
신상정보
출생일 1362년
출생지 고려 개경
사망일 1393년 12월 8일 (향년 32세)
사망지 조선 풍해도 연안
매장지 조선국 풍해도 송도 흥국사 납골묘
왕조 조선 왕조 귀화 귀족
가문 파평 윤씨
부친 윤희종(尹熙宗)
모친 생모 평주 박씨 부인(平州 朴氏 夫人)
계모 양근 함씨 부인(楊根 咸氏 夫人)
배우자 명승(明昇)
자녀 첫째아들 명의자(明儀字)
둘째아들 명현자(明俔字)
셋째아들 명준자(明俊字)
넷째아들 명신자(明信字)
기타 친인척 시부 명옥진(明玉珍)
시모 팽씨 부인(彭氏 夫人)
친정 종백부 윤성암(尹城巖)
종교 불교
정당 무소속

그녀는 구 명하 제국 제2대 군주 명승(明昇)의 재취 부인(再娶 夫人)인데 고려 개경(高麗 開京)에서 윤희종(尹熙宗)의 슬하 2남 4녀 중 차녀(次女)로 출생하였다.

생애편집

명하 제국 황제 출신 고려 편입 귀족과 결혼편집

그녀는 12세 시절이던 1373년 음력 6월 1일을 기하여 고려 개경에서 명하 제국 제2대 군주였던 옛 명하 서촉제 명승(明夏 西蜀帝 明昇)과 결혼하여 그 후 그와의 사이에서 4남을 두었다.

1391년 음력 5월 13일을 기하여 시모 팽씨 부인(彭氏 夫人)과 부군 명승(明昇)과 자녀 4남 등을 비롯한 직계 일가족들과 함께 개경을 떠나 황해도 연안 지방으로 낙향하여 그 후 1392년 고려(高麗)가 멸국되고 조선(朝鮮)이 창건되자 부군 명승(明昇), 시모와 아들 넷을 비롯한 직계 일가족들과 함께 조선 군주 태조 이성계(太祖 李成桂)에게 전격 귀순을 선언하였다.

그 후 그녀는 1393년 12월 8일을 기하여 부군 명승, 시모 태후 팽씨, 그리고 네 명의 아들들이 등이 함께 간소히 임종을 지켜보는 가운데 고려 풍해도 연안 지방 사저에서 향년 32세로 병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