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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선(尹暎善, 1977년 11월 22일 ~ )은 대한민국 출신 독일의 바둑 기사이다. 1990년대의 한국 바둑의 여류 국수의 한 사람이며 대한민국에서는 바둑 5단이었다. 1992년 입단해, 제1,2,3,5기 여류국수전을 우승했으며 제1기 호작배 세계여자바둑선수권전(중국개최) 우승, 제2회 정관장배 준우승 등을 하였다.

윤영선
출생일 1977년 11월 22일(1977-11-22) (41세)
사범 권갑용
소속 한국기원
프로 입단 1992년
단위 5단

목차

학력편집

경력편집

  • 권갑용 바둑도장에서 수학하다.[1]
  • 1992년 : 바둑 초단 입단
  • 1994년 : 제1기 프로여류국수전에 참가하여 우승
  • 1994년 : 제1회 EBS배 여류프로기전에 참가하여 우승
  • 1994년 : 제1회 보해컵 본선 참가
  • 1995년 : 제2회 보해컵 본선 참가
  • 1996년 : 제3기 프로여류국수전 우승
  • 1996년 : 제3회 보해컵 본선 참가
  • 1997년 : 한국 프로바둑선수 2단 승단
  • 1998년 : 제5기 프로여류국수전 우승
  • 1998년 : 제2기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 본선 참가
  • 1999년 : 제1회 여류명인전 참가
  • 1999년 : 제6기 여류프로 국수전 본선, 제1회 흥창배 본선 참가
  • 2000년 : 제2회 흥창배 본선 참가
  • 2001년 : 제1기 신예연승최강전 본선 참가
  • 2002년 : 제1회 호작배 우승(세계대회 첫 우승)
  • 2002년 12월 : 한국 프로바둑선수 3단 승단
  • 2003년 : 제5기 여류명인전 본선 참가
  • 2003년 : 제9기 여류프로국수전 본선 참가
  • 2003년 : 제2회 정관장배에 참가하여 준우승하다
  • 2004년 : 제6기 여류명인전 본선진출
  • 2004년 6월 : 한국 프로바둑선수 4단 승단, 그 해의 제3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한국대표로 출전하였다.
  • 2005년 4월 : 제10기 프로여류국수전 본선에서 조혜연 6단에게 석패, 준우승[2]
  • 2005년 : 제10기 가그린배 프로여류국수전 준우승
  • 2005년 : 제11기 프로여류국수전 본선 참가
  • 2006년 3월 : 해외바둑보급 공로로 한국 프로바둑선수 5단으로 특별 승단하였다.
  • 2006년 3월 : 독일 함부르크로 이주, 이후 독일에 바둑을 전파하고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 2007년 9월 : 독일인 라스무스 부흐만과 결혼[3]

저서편집

  • Think like a Pro Haengma(실전행마)

가족 관계편집

  • 남편 : 라스무스 부흐만(1981년 - )

관련 항목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