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윤영찬(尹永燦[1], 1964년 8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네이버 부사장을 역임하였고 제19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SNS본부 공동본부장으로 활동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초대 국민소통수석으로 임명되었다.[2]

학력편집

경력편집

각주편집

  1. “記協, 한국기자상 수상작 선정”. 《연합뉴스》. 1996년 7월 30일. 2017년 5월 14일에 확인함. 
  2. 정수아. 윤영찬, 기자 시절 홍보수석 향한 일갈 새삼 눈길. 한국경제TV. 2017년 5월 11일.
전임
(홍보수석비서관)배성례
(폐지)
초대 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비서관
2017년 5월 11일 ~ 2019년 1월 8일
후임
윤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