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응옥찐득

응우옌응옥찐득(베트남어: Nguyễn Ngọc Trinh Đức阮玉貞德 완옥정덕, 1818년 ~ 1863년 9월 30일)은 응우옌 왕조의 황족이다. 민망 황제의 7번째 딸로, 생모는 재인(才人) 쩐티섬(陳氏讖)이다.

생애편집

자롱 17년(1818년), 후에 황성에서 태어났다.

티에우찌 3년(1843년), 공부시랑(工部侍郞) 쩐반타인(陳文性)의 아들 쩐반틴(陳文盛)과 혼인하였다. 그와의 사이에서 딸 2명을 두었다.

뜨득 7년(1854년), 안장공주(베트남어: An Trang Công chúa安莊公主)로 봉해졌다.

뜨득 16년 음력 8월 18일(1863년 9월 30일), 사망하니 향년 46세였다. 시호장순(莊順)이라 하였고, 트어티엔부 흐엉투이현(香水縣) 끄엉찐총(居正總) 응우옌비에우사(月瓢社)에 장사지냈다.[1][2]

각주편집

  1. 《완복족세보(阮福族世譜)》 (베트남어). 順化出版社. 1995. 321쪽. 
  2. 대남식록》정편(正編) 열전(列傳) 2집(二集) 권9(卷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