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이갈리아의 딸들(Egalias døtre)은 게르 브란텐베르그가 쓴 장편소설이다.[2] 1977년에 출판되었다.[1] 남녀 성역할을 뒤집은 소설로 성계급 문제, 동성애를 둘러싼 문제를 담고 있다.[2]

이갈리아의 딸들
Egalias døtre
저자게르 브란텐베르그
국가노르웨이
언어노르웨이어
주제여성주의
장르소설
발행일1977년[1]
ISBN9788982730009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페미니즘 가이드] 전투력 키울 '무기'가 필요할 때”. 한겨레신문. 2016년 9월 29일. 2018년 6월 24일에 확인함. 
  2. 신효령 (2018년 2월 13일). “명절보다 무서운 명절 증후군...책으로 풀어볼까”. 뉴시스. 2018년 6월 2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