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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 (황손)

대한제국의 황손

이갑(李鉀, 1938년 2월 6일~ 2014년 12월 13일)은 대한제국 황실의 후손으로, 고종의 5황자였던 친왕(親王) 의왕 이강(義王 李堈)의 아홉째 아들이며, 대한제국 한성(서울시) 출신으로, 호적명은 이충길(李忠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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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손 이갑
皇孫 李鉀
지위
대한제국 황가 후손
(大韓帝國 皇家 後孫)
이름
이충길(李忠吉)
별호 영문명Charley Lee
호 : 정강재(正康齋)
보명 : 이해룡(李海龍)
신상정보
출생일 1938년 2월 6일(1938-02-06)
출생지 일제 강점기의 기 일제 강점기 경성부 종로방구역 혜화정
사망일 2014년 12월 13일 (76세)
사망지 미국의 기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건강악화로 인한 숙환으로 병사
가문 대한제국의 황실
부친 의왕 이강(義王 李堈)
모친 생모 함개봉(咸開鳳)
적모 덕인당 김씨(德仁堂 金氏)
자녀 슬하 2남 1녀
1남 황사손 이원(皇嗣孫 李源)[1]
2남 황손 이정
딸 황손녀 이은영
기타 친인척 이우(이복 형)
회은황태손 이구(사촌 형)
이청(이복 조카))
종교 천주교(세례명: 요셉)
정당 무소속

목차

생애편집

친왕 의왕의 9남으로 1938년 한성에서 태어났다. 한국에서 앨범 회사 전무로 있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으며,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정착해 살았다.[2]

우리황실사랑회라는 민간 황실 복원 추진 단체의 고문을 역임한 바 있으며, 그의 아들 이원사단법인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의 결의에 따라 황세손 이구의 양자로 결정되어 대한황실 수장으로서의 지위를 이어받았다. 그러나 대한민국 민법상 사후 양자 입적은 허락되지 않으므로, 상징적인 측면이 강하다.

2006년 이재용(現 숭모회 대표위원장), 이효재(숭모회 前 총무) 종현 등과 결의하여 대한제국 의친왕숭모회를 설립하여 중책을 맡고 있으며, 매년 8월 15일 남양주시 금곡동 홍유릉 내 의친왕 묘에서 아버지 의친왕의 제향 때 초헌관으로 봉무하였고, (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 고문을 역임하였다. 건강 악화로 인해 투병하다 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숙환으로 타계하였다. 향년 77세이다.

가족 관계편집

각주편집

  1. 종형(사촌) 회은황태손 이구에게 양자로 출계
  2. 안천 (2003년 7월 15일). 《일월오악도 ④》. 교육과학사. 531쪽. ISBN 8982877231.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