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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표(李光杓, 1930년 11월 15일 경성부[1] ~ )는 제5공화국 문화공보부 장관을 지낸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로 근무하다가, 제4공화국에서 정부 부서 대변인과 대통령 비서관으로 발탁되어 관계에 입문했다. 문광부 차관을 지내던 중 10·26 사건이 일어났다. 12·12 군사 반란 이후 신군부에 의해 문화공보부 장관으로 기용되어, 허문도가 기획하고 보안사령부가 실행한 언론 통폐합 작업의 일선에 있었다.

약력편집

각주편집

  1. “이광표”. 엠파스. 2008년 4월 2일에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