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이대엽(李大燁, 1935년 5월 10일 ~ 2015년 2월 6일)은 영화배우(연기자) 분야에서 은퇴한 대한민국정치가대학 교수였다.

이대엽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35년 5월 10일(1935-05-10)
일제 강점기 경상남도 마산부
사망 2015년 2월 6일 (79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고려대학교병원
본관 합천
학력 마산대학교 법률학과
경력 국회 교통체신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성남시 시장
종교 개신교
의원 선수 3
의원 대수 11,12,13
정당 무소속
지역구 경기 성남시 갑

목차

생애편집

경상남도 마산에서 출생하였고 한때 경상북도 경주경상남도 창원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941년 7세 때 경상남도 마산에 귀향하여 이후 줄곧 경상남도 마산에서 성장하였고 1960년대에서 1970년대까지는 유명 영화배우로 활동하였다. 1981년 정치에 입문하여 11,12,13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고, 2002년 7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성남시장을 지냈다. 임기중 건축한 성남시청이 호화청사 논란에 휩싸이며 여론의 역풍을 맞게 되었으며 기존에 소속되었던 정당인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지 못한 채 2010년 시장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지지율 5.9%의 낮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낙선하였다. 그가 시장으로 재임시절 방만한 재정운영으로 인해 2010년 7월 12일 재정난에 빠진 경기도 성남시가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역사상 최초로 지불유예 선언을 하게 된 원인을 제공하였다. 또한 이번 6.2지방선거에서 부인이 불법선거운동 등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출국 금지 조치를 받음과 함께 구속돼 있으며,[1] 이대엽의 조카가 공영주차장 건설과 관련해 청탁대가로 건설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았는지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이대엽의 자택도 압수수색을 받았으며,[2] 12월 2일 구속됐다.[3] 그 후 법정싸움을 계속하다가, 2012년 3월 22일, 징역 4년이 확정됐다. 6개월 뒤인 9월 13일, 징역 4년의 원심이 재확정됐다. 수감 중 신장암이 악화되어 병보석으로 출소하였으나 2015년 2월 6일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향년 81세로 별세했다.[4]

학력편집

명예 박사 학위편집

  • 경남대학교 명예 행정학 박사

출연작편집

경력편집

  • 마산 회원초등학교 교사
  • 제11, 12, 13대 국회의원(3선)
  • 13대 국회 교통체신위원회 위원장(4년)
  • 국회의원연맹 (APPU) 한국대표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
  • 세계 민간항공협회 명예 총재
  • 국제라이온스협회 명예 총재
  • 한나라당 중앙당 국책자문위원
  • 경남대학교 총동문회장
  • 중국 발해대학 객원교수
  • 2002년 7월~ 2010년 6월:제17~18대 성남시장(2선, 한나라당)
  • 성남시를 한국최초로 파산(지불유예)시킴
  • 뇌물수수죄로 4년형을 선고받음

상훈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1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성남시·광주군) 11대 신정당      24.98% 49,801표 2위  
제12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성남시·광주군) 12대 한국국민당   30.66% 83,663표 1위  
제13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성남시 갑) 13대 신민주공화당      39.07% 44,625표 1위  
제14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성남시 수정구) 14대 민주자유당     45.49% 55,013표 2위 낙선
제15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성남시 수정구) 15대 자유민주연합    35.72% 37,863표 2위 낙선
제3회 지방 선거 경기도 성남시장 17대 (민선 3기) 한나라당     54.02% 154,622표 1위  
제4회 지방 선거 경기도 성남시장 18대 (민선 4기) 한나라당     54.01% 177,531표 1위  
제5회 지방 선거 경기도 성남시장 19대 (민선 5기) 무소속   5.69% 22,360표 3위 낙선

각주편집

참고 자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