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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순(李泊淳, 1909년 2월 18일 ~ 1990년 3월 9일)은 일제 강점기의 관료이자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일제 강점기진동보통학교 교직원으로 근무하다가 관료로 전직, 의령군청 삼림주사, 교화주사를 역임하고 해방 후에는 마산시청, 동래군청의 내무과장과 경남 동래군수, 창녕군수, 울주군수, 김해군수, 부산시 부시장, 강원 양구군수, 경상남도선관위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경력편집

수상 경력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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