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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영화 감독)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이병헌(1980년 7월 23일 ~ )은 대한민국영화 감독, 각본가이다.[1]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을 각색하며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이병헌
2015년 모습
출생1980년 7월 23일(1980-07-23) (39세)
직업영화 감독, 각본가, 각본가
수상제38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제4회 대전독립영화제 장려상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 국내작품상

학벌편집

  • 가천대학교 글로벌 경제학과

생애편집

《냄새는 난다》(2009) 의 감독을 맡았으며 제4회 대전독립영화제 장려상,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 국내작품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써니》(2011) 스크립터와 각색에 참여하였으며, 《네버엔딩 스토리》(2012)의 원작을 맡았다.《힘내세요, 병헌씨》(2012)로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받았으며, 제9회 제주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호평을 받았다.[2]《출출한 여자》(2013) 중 2편 '금기의 맛'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하였으며, 《타짜: 신의 손》(2014)의 시나리오를 각색하였다. 2014년 10월 《스물》의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작품 활동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