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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李洙彬, 1939년 1월 16일 ~ )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삼성의 평사원 출신으로 1965년 제일제당(CJ그룹)에 입사한 뒤 1985년 삼성으로 옮겨와 삼성생명에서 근무했다. 1995년부터 2002년까지 삼성생명 대표이사였고, 2002년부터는 삼성생명 회장으로 재직하였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삼성그룹의 대표 회장을 역임했다.

이수빈
출생1939년 1월 16일(1939-01-16) (80세)
일제강점기 조선 경상북도 성주 월항면
성별남성
국적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직업기업인, 금융인
종교천주교(세례명 : 스테파노)
배우자정영숙
자녀1남 2녀

그는 이건희 그룹 회장이 폐암수술 후 정밀진단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2006년 1월 삼성그룹 신년하례식 등 공식 행사에서 부재중인 이건희를 대신해 행사를 주관하는 등 그룹을 대표하는 역할을 해 왔다.[1] 2014년 이건희의 입원과 2017년 이재용의 구속 등으로 삼성생명의 회장으로서 공석 중인 삼성그룹 총수 대행과 삼성전자 회장 직무대리를 맡아보았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출신.

목차

학력편집

경력편집

수상 경력편집

기타편집

제조금융 분야를 두루 경험한 삼성의 간판 경영인으로 입사한 지 17년 만에 대표이사가 되는 등 초고속 승진의 신화라는 평이 있다.[1]

한 회사에서 50년 넘게 근무한 전설의 샐러리맨의 한 사람이라는 평도 있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