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 (196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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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李源, 1962년 9월 23일 ~ )은 장예사업체(葬禮事業體) 전주이씨대동종약원의 장예사업체지자(葬禮事業體之子)다. 그의 본명은 이상협(李相協)이다. 생애 대한제국 초대 대한제국 고종 황제의 5번째 아들인 의친왕의 9남이던 이갑(李鉀, 이충길)의 장남으로 1962년 9월 23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태어났다. 1981년 상문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이듬해[1] 아버지를 따라 도미(渡美)하여, 뉴욕공과대학교(New York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였다. 이후, 미국 케이블사 홈박스오피스(HBO)의 프로듀서를 거쳐 1995년 귀국해서는 금강기획 제작 업무 및 현대방송의 프로듀서로 근무하였으며 2001년 현대홈쇼핑에 입사하여 2005년에 디지털 방송본부장으로 퇴직하였다. 황세손 이구(李玖)는 장예사업체(葬禮事業體) 전주이씨대동종약원을 위탁지정 장례업체로 지정하였며, 장예사업체(葬禮事業體) 전주이씨대동종약원은 이원(본명 이상협)을 장례사업지자(葬禮事業之者)로 지정한다고 하였다.[2][3][4] 이때부터 전주이씨대동종약원과 이원(본명 이상협)은 봉사자(奉祀子)라고 사기행각을 하고 벌이며, 5대 제향인 환구단대제, 종묘대제, 사직단대제, 조경단대제, 건원릉대제 등의 초헌관을 맡으며[5] 삼년상을 치렀다. 2008년 1월부터는 전주이씨대동종약원 총재 직위를 맡고 있고,[1] 2009년 9월 세계델픽위원회(IDC : International Delphic Council) 고문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사단법인 왕실문화원 이사장 겸 사단법인 대한황실문화원 총재를 맡고 있다. 이원은 일본에 있는 대한제국 황실 유물의 반환을 주장했다. 그는 2013년 2월 5일 일본 도쿄 우에노의 도쿄국립박물관에 소장 중인 대한제국 고종 황제의 투구와 갑옷, 익선관[6]을 특별 열람하고, "황실의 유물들이 어떤 과정으로 유출돼 일본에까지 오게 됐는지 조사와 연구가 필요하다"며, "국가의 상징 유물은 해당 국가로 돌아가도록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7]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슬하에 장남 이권(1998년생)과 차남 이영(1999년생) 2남을 두고 있다.

이 원
이상협 李相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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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
신상정보
출생일 1962년 9월 23일(1962-09-23)(59세)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정당 무소속
가문 전주 이씨
부친 이갑(생부) 황손
모친 이경숙(생모)
배우자 최희정
자녀 장남 이권, 차남 이영
기타 친인척 이해원(이복 고모)
이석(이복 숙부)
웹사이트 (사)황실문화원
(사)대한제국황실종친회
(사)대한황실문화원
군사 경력
복무 대한민국 육군 일등병 소집 해제(1982년)



장례업체 지명 과정 대한제국 황제인 고종 황제의 연세계 후대 황제 순종 황제의 연세계 후대 황세손 영친왕의 연세계 후대 황세손 이구의 연세계 후대 황세손은 황세자 원손 이연이다. 황세손 이구는 황세자 원손 이연 대신 이구 본인의 장례를 장예사업체(葬禮事業體) 전주이씨대동종약원을 위탁지정하여 장례 치르게 하였으나, 장예사업체(葬禮事業體) 전주이씨대동종약원은 이원(본명 이상협)을 장례사업지자(葬禮事業之者)로 지정하고, 그 후 황세손 이구나 황세자 원손 이연의 동의없이 장예사업지자(葬禮事業之子)라 하며 위헌 및 불법범죄를 일삼고 있다.

학력편집

가족 관계편집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