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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수(李仁秀, 1931년 9월 1일 ~ )는 대한민국공군 군인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학자이며 조선 왕가 양녕대군계 왕족으로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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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수
李仁秀
출생일 1931년 9월 1일(1931-09-01) (87세)
출생지 일제 강점기 경기도 양주군 시둔면
본관 전주(全州)
별명 호(號)는 산남(山南)
종교 유교(성리학) → 개신교(감리회)
정당 무소속
부모 이승만(양부)
프란체스카 이부란(양모)
이승용(생부)
조은숙(생모)
배우자 조혜자
자녀 슬하 2남
친척 이봉수(양형)
이강석(양아우)
복무 대한민국 공군
복무 기간 1950년 ~ 1955년
최종 계급 대한민국 공군 대위
지휘 소대장, 작전장교, 편대장
주요 참전 한국 전쟁
기타 이력 명지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희망의 한국신당 중앙행정위원
자유민주연합 외교행정특임고문
웹사이트 이인수 홈페이지

목차

생애편집

일제 강점기 경기도 시둔면(현재의 의정부시) 출생이며 경성부에서 성장하였다. 그의 현재 거주지는 대한민국 서울 종로구 이화동이다.

제1·2·3대 대통령을 역임한 이승만의 양자이다[1]. 뉴욕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정치학자로서 명지대 법대의 학장을 지냈으며 건국 6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위원이었다.

1994년 태백산맥은 이적 표현물이라며 작가 조정래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였다.[2]

1994년 1월 23일 방영된 KBS 1TV <다큐멘터리 극장> '대통령에 도전한다 최능진' 내용이 "북한의 대남전력과 궤를 같이 하고, 우리의 건국사를 왜곡·날조했으며 건국원훈에 대한 터무니없는 중상모략과 음해를 했다"는 이유 탓인지 KBS 홍두표 사장 등 등 3명을 양부(이승만)의 명예훼손과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3] .

1995년 KBS 1TV에서 방송된 드라마 김구에서는 해당 작품이 양부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KBS 홍두표 사장과 윤흥식 책임프로듀서 등 3명을 양부의 명예훼손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4].

2006년 KBS 1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서울 1945에서는 해당 작품이 양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연출자(윤창범)과 작가(이한호)를 그 해 7월 고소했지만[5] 윤창범 PD와 이한호 작가는 나중에 무죄가 선고됐다[6].


이승만 기념사업회 이사장이며 2007년 건국 60년 기념 사업회 준비위원을 지냈다.[7]

학력편집

가족 관계편집

각주편집

  1. 연합초대석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양자 이인수 박사
  2. 업적 긍정과 부정 구분하자”… 아들 이인수 박사 주장 (크리스천투데이) 2008년 3월 26일
  3. 김도형 (1994년 3월 6일). “KBS'다큐멘터리극장'이념 시비”. 《한겨레신문》. 2018년 7월 27일에 확인함. 
  4. 김인현 (1996년 8월 2일). “KBS다큐'김구'피소”. 《한겨레신문》. 2017년 12월 7일에 확인함. 
  5. 강석봉 (2006년 10월 31일). “‘서울 1945’울다가 웃다가”. 스포츠경향. 2018년 7월 10일에 확인함. 
  6. 김종화 (2007년 9월 20일). “<서울 1945> 제작진, 항소심도 무죄”. 미디어오늘. 2018년 7월 10일에 확인함. 
  7. "건국 60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발족" (뉴데일리) 2007년 11월 20일[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