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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곤 (야구 선수)

야구 선수

이재곤(李宰坤, 1988년 11월 24일 ~ )은 KBO 리그 kt 위즈언더핸드 투수이다. 투구 폼이 큰 탓에 주자 견제에는 약점이 있지만, 싱커를 잘 구사하여 땅볼 유도 능력이 뛰어나다. 실례로 2010년 6월 2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무려 19개의 땅볼을 유도해 내기도 했다.

이재곤
Lee Jae-Kon
kt 위즈 No.49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8년 11월 24일(1988-11-24) (29세)
출신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신장 192 cm
체중 10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언더)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7년
드래프트 순위 2007년 1차 지명(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KBO / 2010년 5월 13일
사직SK전 구원
마지막 경기 KBO /
계약금 1억 7,000만원
연봉 2,700만원 (2018년)
경력


목차

아마추어 시절편집

경남고등학교 시절에는 이상화와 함께 원투펀치로 활약했으며 2007년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하였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2007년에 입단하였다.

경찰 야구단 시절편집

2007년 시즌 후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였다.

롯데 자이언츠 복귀편집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1군에서 활동했다. 좀처럼 1군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다가, 2010년에 팀의 에이스였던 조정훈이 부상으로 선발 엔트리에서 제외됨에 따라 선발 투수로서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2010년 5월 29일 SK전에서 7이닝 2자책으로 선발 투수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내비쳤고, 2010년 6월 4일 삼성전에서 5이닝 3자책점으로 프로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특히 한화전에서는 전반기 가장 빼어난 피칭을 선보인 류현진을 상대로 2차례(6월 22일7월 21일)나 맞대결하였음에도 6월 22일에는 8이닝 동안 2자책점, 7월 21일에는 7과 ⅔이닝 동안 1자책점을 기록하는 등 결코 위축되지 않는 투구를 보여 주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8월 3일 두산전에서는 불과 93개의 공으로 16개의 땅볼을 유도하는 1실점 완투를 보여주며 2010 시즌 최소 투구[1] 완투승을 기록하였고 두산 베어스전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2010 시즌 8승 3패, 4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였다. 2015 시즌 퓨처스 리그 6월 14일 삼성전에서 퓨처스 리그 역대 4번째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였다.[2]

kt 위즈 시절편집

2018년에 입단하였다.[3]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0 롯데 4.14 22 8 3 0 0 1 0 124 126 11 31 10 44 63 57
2011 6.35 39 3 5 1 2 0 0 56.2 74 9 25 5 16 52 40
2012 9.39 8 0 0 0 0 0 0 7.2 12 1 7 1 4 8 8
2013 6.90 10 3 3 0 0 0 0 30 33 3 20 9 17 23 23
2015 6.23 5 0 2 0 0 0 0 13 15 1 18 4 9 10 9
통산 5시즌 5.33 84 14 13 1 2 1 0 231.1 260 25 101 29 90 156 137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