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기업인)

대한민국의 기업인

이재용(李在鎔, 1968년 6월 23일 ~ )은 대한민국기업인이다. 삼성전자 회장 이건희의 아들로, 2012년부터 삼성전자 부회장이자 2017년에는 그룹을 대표하는 동일인이 되었다.

이재용
출생1968년 6월 23일(1968-06-23) (52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거주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성별남성
국적대한민국
본관경주
학력서울대학교 동양사학 학사
게이오기주쿠 대학 대학원 경영학 석사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박사 수료
직업기업인
소속삼성전자 부회장
부모아버지 이건희, 어머니 홍라희
형제1남 3녀 중 장남
자녀아들 이지호, 딸 이원주

생애편집

1968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경기초등학교, 청운중학교, 경복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게이오기주쿠 대학 대학원,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등을 졸업하였다. 1998년 6월에 대상그룹 명예회장 임창욱의 장녀 임세령과 결혼하였고 임세령과의 사이에 아들 한 명과 딸 한 명을 두었다. 임세령이 2009년 2월 12일에 '소송이혼' 절차를 밟았으나 이후 이 소송을 취하하고 2009년 2월 18일 조정이혼으로 이혼이 완료되면서 '합의이혼'으로 마무리되었다.[1][2][3][4][5][6]

1992년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에서 학사학위를 받은 후 1995년 일본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2001년 미국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DBA) 과정을 수료했다.[6][7]

1991년 삼성전자에 입사를 하였고 회사 임원으로 있으면서 미국과 일본에서 대학원 과정을 유학하고 돌아와 2001년 삼성전자 경영기획팀 상무보로 승진했고 2년 뒤인 2003년 삼성전자 경영기획팀 상무로 승진을 했으며 4년 뒤인 2007년 전무로 승진하면서 경영진으로 편입하였다.[6][8]

대한민국 내에서 벤처 사업 창업이 활발하던 1990년대 말 재벌 3세로서 인터넷 사업 분야를 통해 처음으로 전면에 나섰었고 2000년 'e삼성'을 이끌었지만 실패한 바 있다.[6][9][10][11][12]

삼성전자 경영기획팀 상무보(2001년), 삼성이건희회장장학재단 이사(2002년), 삼성전자 경영기획팀 상무(2003년), S-LCD 등기이사(2004년), 삼성전자 경영기획팀 전무(2007년), 삼성전자 부사장 겸 최고 운영 책임자(2009년), 삼성전자 사장(2010년), 삼성전자 부회장(2012년) 등 여러 보직을 거쳤다.[6][7][13][14][15][16]

2018년 제3차 남북정상회담 때 방북단 특별수행원으로 참여하였다.

2009년 서울시 한남동으로 옮기기 전 까지 거주했던 용산구 이태원 언덕길에 있는 단독주택 터와 마당 등 총 5개 필지(대지면적 1646.9㎡)를 2020년 4월 8일에 동생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에게 247억3580만5천원에 현금을 받고 매각했다.

해당 부지에 있던 지하 1층~지상 2층, 건축 연면적 578.42㎡ 규모로 1992년에 매입한 단독 주택으로 2009년 한남동 단독주택으로 거주를 옮기면서 해당 주택 거주자는 불분명한 유치원 용도로 사용하면서 종합부동산세를 12년동안 납부하지 않았으며 2018년 11월 주택을 철거한 채 공터로 놔뒀다.[17]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자택 부지 개별 공시지가는 약 97억 611만 원이었으나 자택의 용도를 ‘노유자시설(영유아보육시설, 아동복지시설 등)’로 변경한 2007년 이후 12년간 공시지가 평가를 받지 않았고 용산구청 은 해당 자택을 유치원으로 보고 2018년까지 재산세를 부여했다.[18]

학력편집

경력편집

삼성전자편집

가족편집

논란편집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 헐값 매입편집

삼성전자 전무로 있으면서 일본 게이오대학원에 다니던 1995년에 아버지로부터 61억원을 받아 증여세를 16억원 납부하고 이후 삼성전자 전략기획실 사장이 되는 김인주와 삼성그룹 부회장 이학수의 도움을 받아 삼성그룹 비상장 계열사인 에스원의 주식 12만여 주를 23억원에, 삼성엔지니어링 주식 47만주를 19억원에 매입하고 얼마 후 두 회사를 상장하면서 보유 주식을 605억원에 매각하여 시세 차익 563억원 남겼다.

이후, 세법상 평가이익이 12만 7750원에, 법원 재판 과정에서 주식으로 전환하면 예상되는 가격을 최소한으로 산정해도 주당 1만 4825원이 예상되었던 에버랜드 전환사채를 7700원에 발행하였으나 기존 주주였던 삼성 계열사들이 일제히 권리를 포기하고 3자 배정 방식으로 이재용이 1996년 12월에 7700원에 인수하였다.[19]

그렇게 매입한 삼성에버랜드 주식으로 삼성생명삼성카드삼성전자삼성에버랜드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구도에 의해 삼성그룹을 지배할 수 있게 되었다.

e삼성 지분 매각편집

하버드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2000년 5월, 인터넷 벤처 지주회사인 e삼성과 e삼성인터내셔널 회사 자본금은 400억원 가운데 e삼성 지분 60%, e삼성인터내셔널 지분 55%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됐다. 이재용은 e삼성 지분 240만 주를 120억원을 투자했다. 6월까지 6개 회사, 7월에는 8개 회사가 출범한 이후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였던 구조조정본부가 모든 사업을 총괄하면서 그룹 계열사의 핵심 인재들을 차출했다. 각종 인터넷 장비와 컴퓨터 등은 삼성SDS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았다. 하지만 2001년 2월 120억원을 투자한 e삼성 지분을 제일기획에 208억원을 받고 매각했다. 껍데기만 남은 e삼성인터내셔널 주식 480만주(60%)는 삼성SDS삼성SDI 등에 넘겼고 금융포털이었던 가치네트 주식은 삼성카드삼성증권 등 금융계열사에, 보안회사였던 시큐아이닷컴에스원에 매각했다. 제일기획이 매입한 e삼성 주식은 2004년에 55억원으로 떨어졌고 이후 전액 손실 처리되었는데 삼성그룹은 2016년 제일기획 매각 계획을 발표했다.[20]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연루편집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2017년 1월 12일에 이재용을 1차 소환조사하였고 1월 16일 이재용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하였는데, 이규철 특검보는 브리핑에서 "금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하여 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 위반 횡령, 국회에서의 위증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였다"라고 설명하였다.[8][21][22]

2017년 1월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 전담 부장판사 조의연은 이재용 구속 영장 청구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하였고 2017년 1월 19일 기각 결정을 내렸다.[23][24][25][26]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2017년 2월 13일 2차 소환 조사한 후 구속 영장을 재청구하였다. 2017년 2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 전담 판사 한정석은 이재용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하였고 2017년 2월 17일 구속영장을 발부하였다.[6][27][28][29]

2017년 8월 7일 특검에서는 징역 12년을 구형했다.[30] 2017년 8월 25일 뇌물관련 재판 1심에서 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5개 혐의가 인정되어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나 이에 불복하여 항소하였다.

항소심 최후진술에서 "선대(先代)가 남긴 유산을 물려받는 것이 아닌 성공한 기업인이 되고 싶다"며 "삼성에 실망한 국민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취지의 진술을 하였다. 2018년 2월 5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정형식 부장판사)는 이재용이 최순실에게 소극적으로 지원해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질책을 받은 것을 근거로 하여, 경영권 승계 등 대가성 뇌물이 아닌 박근혜와 최순실의 강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건넨 것으로 판단하였다. 최순실 측에 준 용역대금 일부만 죄를 인정하고 나머지 혐의는 대부분 무죄로 판명되어, 1심과 달리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아 구속된지 353일만에 석방됐다.[31]

2심 판결에 대해 보수우파 언론들과 경제신문, 자유한국당 등은 "여론재판과 특검의 억지 논리가 통하지 않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에, 더불어민주당과 진보좌파 언론, 시민단체 등에서는 법원 판결을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 비판하였다.[32][33]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정형식 판사에 대해서 "이 판결과 그 동안 판결에 대한 특별 감사"를 요구하는 청원이 20만 명을 초과해 청와대의 답변 대상에 들어갔다.[34] 이에 대해 청와대는 "재판에 관여하거나 판사 개인에 대해 처벌하거나 징계할 권한이 없다"고 답변하였다.[35] 그러면서도 정형식 서울고법 부장판사에 대한 파면을 요구한 국민청원 내용을 대법원에 전달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보였으나, 대한변호사협회는 "법원의 독립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는 점에서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청와대의 행동을 비판하였다.[36]

한편 박영수 특검이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공소장을 4번이나 변경하는 등 모순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는 비판 또한 제기되었다. 특검은 4번째 공소장 변경을 통해서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 간의 '0차 독대설'을 제기하였고, 승마지원에 대해 단순뇌물죄뿐만 아니라 제3자 뇌물죄까지 예비적으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즉 단순뇌물죄를 1차적으로 보되, 안 되면 제3자 뇌물죄를 봐달라는 뜻이다. 하지만 0차 독대설을 증명할 안봉근 전 비서관은 "날짜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증언하여 추가 독대가 1차 독대 전인지 후인지 명확히 밝히지 못했다. 또한 "공무원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아닌 비공무원인 최순실이 승마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단순뇌물죄 적용이 불가능하다"는 변호인단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특검은 부정청탁 입증이 필요 없는 단순뇌물죄를 고집했는데, 결심공판을 앞두고 제3자 뇌물죄를 추가하는 것을 두고 특검의 논리에 문제가 있다는 비논리적인 지적이 제기되었다.[37]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의혹과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편집

2018년 11월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의혹을 검찰에 고발한 뒤 19개월 동안 삼성바이오 등을 50여 차례 압수수색을 했고, 삼성 임직원 110여 명을 430여 회 조사하는 등 수사 막바지이던 2020년 5월 26, 29일 두 차례 검찰 조사에서 "보고받거나 지시한 적이 없다"고 했던 이재용이 기소가 타당한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6월 2일 대검찰청 수사기소위원회 소집 신청서를 제출한 다음날인 3일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 이복현)는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 김종중 전 미래전략실 전략팀장과 함께 2015년 합병 당시 제일모직 최대주주였던 이재용 부회장에게 유리하도록 삼성물산이 회사 가치를 떨어뜨리고, 제일모직은 자회사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 조작을 통해 회사 가치를 부풀렸다"며 자본시장법 위반(부정거래 및 시세조종 행위),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를 시작한지 1년 8개월 만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38]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의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 7분까지 점심식사와 두 차례 휴정을 제외하고 진행한 영장심사를 진행하며 “민사판결에서 이미 합병이 적법하다고 판결했고, 시세조종이나 부정거래라는 검찰 주장은 상식 밖”이라는 변호인의 주장 끝에 “기본적 사실관계는 소명되었고, 검찰은 그간의 수사를 통하여 이미 상당 정도의 증거를 확보하였다 그러나 불구속재판의 원칙에 반하여 피의자들을 구속할 필요성 및 상당성에 관하여는 소명이 부족하다”며 영장을 기각했다.[39]

삼성물산 지분 7%를 가진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이 삼성물산과 제일기획의 합병을 반대하자 골드만삭스 회장에 자문을 구하고 한국에 초청해 이재용 부회장의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미래전략실 임원들도 참여했고, 국민연금 등 기관 주주들을 설득하는 한편, KCC 등 합병 우호 세력을 포섭해 삼성물산 자사주를 넘겨 찬성을 유도한다, 제일모직에 대한 인위적인 주가 부양, 합병에 긍정적인 보고서를 유도하자는 계획 등이 담긴 긴급대응전략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을 압박하고, 대주주인 외국계 회사 회장에게는 ′합병에 찬성하면 이 부회장을 만나게 해주겠다′고 설득했다.

자사의 가치를 억지로 떨어뜨려 합병에 나서야 이재용이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삼성물산은 자사의 가치를 떨어뜨려 합병에 나서면서 합병 시나리오의 설계 ′용역비′ 240여억 원까지 떠맡았다.[40]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10여명의 시민위원들이 6월 11일 오후2시 "앞으로 수사 과정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인 피의자들이 지연 전략 등으로 이 제도를 악용할 가능성이 높게 된다"는 검찰과 “사회적으로 이목이 집중된 사건에서 국민 참여로 기소 여부 등을 심사하자는 수사심의위 제도 취지에 이번 사건이 가장 잘 들어맞는다”며 “이번 사건을 심의조차 하지 않는다면 이 제도에 ‘사형선고’를 내리는 것”이라는 주장을 펼친 변호인단이 제출한 A4용지 총 120쪽 분량의 의견서를 읽은 후 심사를 벌였으며 논의가 시작된지 3시간여 만인 5시40분께 검찰은 부의심위에서 수사심의위에 넘겨 검찰이 아닌 외부 전문가들로부터 기소 여부 등을 판단 받도록 했다.[41]

기타편집

  • 대학에 다니던 1990년 6월 신체검사를 받아 최고 등급인 1급(현역 입영) 판정이 내려졌으나 1991년 11월에 재검사를 요청하여 서울시 강남구에서 산부인과 전문 병원으로 CT 장비가 없던 안세병원에서 수핵 탈출증(허리디스크) 진단을 받고 5급(전시 동원하는 제 2국민 역으로 입영 면제) 판정을 받았다.[42]
  • 영훈초등학교를 졸업한 아들 이지호가 영훈국제중학교에 비경제적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형에 지원한 16명 중에서 주관적 채점에서 만점을 받은 14 ~ 16위 3명이 합격했는데 그 가운데 15위였던 것이 확인되어 부정 입학 논란이 있자 곧바로 아들을 자퇴시켰다.[43]
  • 검찰 자체 개혁안으로 기소 여부를 판단하는데 외부인이 참여하는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 위원장에 전환 사채 헐값 매입 사건에서 2009년 5월29일 970억원의 손해를 입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대법관 출신의 김지형이 항소심 재판부가 요구한 윤리 위원회 책임자를 맡은 데 이어 양창수가 맡았다.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을 때는 영장 판사의 상급자였던 법원장 출신의 한승 변호사를 선임하여 전관 예우 논란이 있다.
  • 2020년 2월 프로포폴 투약 의혹이 드러난 이후 6월에 강남 성형외과 직원이 직접 본 사실을 증언했다.[44] 또 돈으로 회유하면서 증거인멸을 지시한 사람도 나타났다.[45]

각주편집

  1. 양지선·이명희.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이혼 소송 당해. 국민일보. 2009년 2월 12일.
  2. 신호. 이재용 전무 부인 임 모 씨 이혼소송 취하. YTN. 2009년 2월 18일.
  3. 심훈. 삼성 이재용·임세령 왜 '조정이혼' 택했나. 노컷뉴스. 2009년 2월 18일.
  4. 이세원. 이재용 부부 `속전속결' 이혼. 연합뉴스. 2009년 2월 18일.
  5. 김정우. 이재용 부부 결국 합의이혼. 한국일보. 2009년 2월 19일.
  6. 곽정수. 기(起)·승(承)은 넘었으나 전(轉)·결(結) 앞에 멈춰섰다. 한겨레. 기사입력 2017년 2월 17일. 기사수정 2017년 2월 18일.
  7. 성화용. 삼성 차기총수 조용한 한걸음..이재용은 누구?. 머니투데이. 2007년 1월 17일.
  8. 박용필. (기타뉴스) (오래전 ‘이날’) 1월18일 승진한 이재용 전무. 경향신문. 2017년 1월 18일.
  9. 윤순환. (이재용)그룹 인터넷 사업 참여. 한국일보. 2000년 5월 29일.
  10. 김철수·김태완. e삼성, 그룹 e비즈 지휘부 전면부상 .. 실질 사령탑에 이재용씨. 한국경제. 2000년 7월 12일.
  11. 채경옥. 대기업 하반기 벤처투자 `올스톱'. 매일경제. 2000년 9월 19일.
  12. 김철수·김태완. e삼성, 대대적 사업구조 개편...사업 범위 축소. 한국경제. 2000년 11월 6일.
  13. 김민형. 이재용 전무 경영수업 어떻게 받아왔나. 서울경제. 2007년 1월 19일.
  14. 오동희.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부사장으로 승진. 머니투데이. 2009년 12월 15일.
  15. 배지혜. 이재용 부사장, e삼성 실패안고 사장 ‘승진’. 폴리뉴스. 2010년 11월 18일.
  16. 오동희. '이건희 아들' 부회장 승진…이재용은 누구?. 머니투데이. 2012년 12월 5일.
  17. 이재용 부회장, 이태원동 집 247억에 매각
  18. 옛 신혼집 철거한 이재용 부회장이 1년째 공터로 비워둔 이유
  19. 61억원으로 200조 재벌 삼킨 비결
  20. 이재용은 e삼성을 어떻게 말아 먹었나
  21. 오원석. 이재용 구속영장청구 특검 1문1답…"대통령 뇌물수수자로 지목". 중앙일보. 2017년 1월 16일.
  22. 옥철. WSJ "이재용 영장은 '재벌 개혁'을 위한 영장". 연합뉴스. 2017년 1월 17일.
  23. 김정필. 이재용 영장 기각…특검팀, 박 대통령 뇌물 수사 차질. 한겨레. 2017년 1월 19일.
  24. 조의연 부장판사,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특검 수사 급제동. MBN. 2017년 1월 19일.
  25. 높아진 법원 문턱… 이재용·신동빈·최은영 등 영장 '줄기각' 2017-01-19
  26. 이승선. 뉴욕타임스 "법원의 이재용 영장 기각, 국민적 분노 촉발". 프레시안. 2017년 1월 19일.
  27. 김은지·신한슬. 이재용 영장 재청구 자초한 ‘관리의 삼성’. 시사IN. 2017년 2월 16일.
  28. 이재용, 5가지 혐의 적용…재계 1위 총수 '첫 구속'. SBS. 2017년 2월 17일.
  29. (이재용 구속 특별기획)삼성 이재용의 ‘죄와 벌’. 뉴스타파. 2017년 2월 17일.
  30. 특검, 이재용 징역 12년ㆍ최지성 징역 10년 구형
  31. “[이재용선고] 1심 징역 5년→2심 집행유예…판결 어떻게 달랐나 - 뉴스투어”. 
  32. “‘이재용 집행유예’ 판결을 대하는 ‘두 개의 눈’”. 2018년 2월 6일. 
  33. [1]
  34. “이재용 석방한 정형식 판사의 특별감사 국민청원 20만 넘어”. 
  35. “‘정형식 판사’ 청원에 대한 靑 답변… “권한이 없다””. 
  36. “靑, 정형식 판사 국민청원 전달…변협 "법관 독립 침해 우려". 《이데일리》. 2018년 5월 4일. 
  37. “이재용 재판, 특검 또 공소장 변경...4번째 변경 논란 - 머니투데이 뉴스”. 
  38. 검찰, '삼성 합병의혹' 이재용 구속영장 청구
  39.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법원 “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
  40. 이재용이 진두지휘?…"골드만삭스에도 물어봤다"
  41. 영장기각 이어 '2연승' 이재용, '불기소 의견'까지 받아낼까
  42. 임장원. (취재후)이재용 부회장의 ‘병역’을 묻습니다. KBS. 2016년 12월 13일.
  43. 15등임을 가리고 아들을 자퇴시키다《오마이뉴스》
  44. 집에 불법 투약 출장 목격, 사진도 찍었다" 새 증인 등[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45. 이재용 프로포폴' 새 증인 "뉴스타파 보도 뒤 돈 회유, 증거인멸 지시"
전임
이수빈
삼성그룹 총수 대행
(동일인)
2019년 1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