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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李重根, 1941 ~ )은 부영그룹 대표이사 회장 겸 대한노인회 회장인 기업인 사회기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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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李重根
이중근회장 그림 .jpg
작가 정보
출생 1941년 1월 11일(1941-01-11) (78세)
일제 강점기 조선 전라남도 순천
직업 부영그룹 회장
대한노인회(회장)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이사장)
언어 한국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필명 우정(宇庭)
배우자 나길순
자녀 슬하 3남 1녀
주요 작품
영향


학력편집

명예 박사 학위편집

명예 학사 학위편집

  • 1997년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 명예학사(명예졸업)

경력편집

  • 1976년 : 우진건설산업(주) 대표이사
  • 1983년 3월 : (주)삼신엔지니어링 설립
  • 1994년 2월 ~ : 부영그룹 대표이사 회장
  • 2000년 ~ 2004년 : 한국주택협회 회장
  • 2003년 ~ 2005년 2월 : 주택산업연구원 이사장
  • 2008년 ~ : 학교법인 우정학원 이사장
  • 2013년 8월 : 우정문고 설립
  • 2015년 12월 ~ : 제3대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총재
  • 2017년 8월 ~ : 제17대 대한노인회 회장

가족 관계편집

논란편집

2018년 1월 31일 탈세 및 횡령, 서민 임대주택 아파트의 분양가를 불법적으로 올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2018년 2월 8일에 구속되었다.[1]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혐의 대부분에 대하여 무죄를 주장했다.[2]

그러나 건강상의 문제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보석신청을 청구 보석이 허가되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다.[3]

1심결과는 이중근회장에게 검찰이 제기했던 배임 및 횡령 임대주택법 위반 등 총 20개의 죄목 중 6개가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4]

이 결정에 불복하고 검찰과 이중근회장은 항소하여 결국 서울고등법원으로 사건이 넘어가 2심에서 판결이 나오게 되었다[5]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김정환 (2018년 2월 8일). “이중근 부영 회장 구속, 1조원대 부당이익 혐의”. 조선일보. 2018년 5월 16일에 확인함. 
  2. 황국상 (2018년 5월 8일). '4300억 횡령·배임' 이중근 부영 회장 "착복 없었다" 무죄 주장”. 머니투데이. 2018년 5월 16일에 확인함. 
  3. MTN. “이중근 부영 회장, 5개월여만에 보석 석방”. 2019년 2월 5일에 확인함. 
  4. '횡령·배임' 이중근 부영회장 1심 징역 5년·벌금 1억원(2보)”. 2019년 2월 5일에 확인함. 
  5. “‘징역5년’ 이중근 부영회장, 1심 판결 불복해 항소”. 2018년 11월 19일. 2019년 2월 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