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이철수(李喆守[1], 1954년~ )는 대한민국판화가이다.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에서 아내와 함께 살면서 농사를 지으면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와 글씨와 그림이 한 화면에서 잘 어울리는 형식을 통해 전통적 회화를 현대적 판화로 되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철수
출생1954년 (64–65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분야판화, 미술평론, 수필
직업작가, 화가
배우자이여경
웹사이트공식 페이지

경력편집

1954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1981년 관훈 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연 이후, 판화를 통한 사회변혁운동에 힘쓰다가 1988년 무렵 자기 성찰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관심으로 판화 영역을 확대하면서, 평범한 삶과 일상사를 관조하는 자기 수행의 과정으로 판화를 새기고 있다.[2] 1980년대 민중 판화가로 널리 알려졌으며, 생명평화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작품편집

제 그림이 착한 이웃처럼 사람들 곁에 있으면 좋겠어요.[2]
  • 《응달에 피는 꽃》 분도출판사(1981)
  • 《한 -신학과 미술의 만남》 서남동. 이철수 공저 분도출판사(1982)
  • 《고호 전기》 웅진출판(1987)
  • 《김홍도 전기》 웅진출판(1987)
  • 《새벽이 온다, 북을 쳐라!》 이론과 실천(1989)
  •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해인사 출판부(1990)
  • 《산 벚나무 꽃 피었는데…》 학고재(1993)
  • 《마른 풀의 노래》 학고재(1995)
  • 《이렇게 좋은 날》 학고재(2000)

판화 산문집편집

  • 《배꽃 하얗게 피던 밤에》 문학동네(1996)
  • 《소리 하나》 문학동네(2001)
  •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문학동네(2002)
  • 《자고깨어나면늘아침: 이철수의나뭇잎편지》 삼인(2006)
  •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삼인(2009)
  • 《오늘도 그립습니다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삼인(2010)

판화집편집

  • 《작은 선물》 호미(2004)
  • 《노래》 호미(2005)

엽서 산문집편집

  •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삼인(2004)
  •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 삼인(2005)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판화산문집 2권펴낸 이철수씨 거친「현장」벗어나 따뜻한 흙의 세계로
  2. 한상봉 (2008년 6월 8일). 《평리 그 마을, 나무 깎고 새기는 착한 소리 - 목판화가, 이철수 선생을 만나다》. 우리신학연구소. 14쪽.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