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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경 (작가)

이환경(李煥慶, 1950년 6월 20일 ~ )은 대한민국방송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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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경
李煥慶
작가 정보
출생 1950년 6월 20일(1950-06-20) (69세)
대한민국 경기도 인천
직업 소설가
방송 작가
영화 시나리오 작가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학력 경기도 인천 주안국민학교 졸업
활동기간 1980년 ~ 현재
장르 소설, 영화 각본, 사극, 드라마
수상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나리오부문 겨울바람 당선
2001년 제12회 위암 장지연상 방송부문
2001 제28회 한국방송대상 작가상
1998 제10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작가부문
배우자
주요 작품
용의 눈물, 태조 왕건, 야인시대
영향

생애편집

그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초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건설 현장과 공장 등에서 100여 가지의 직업들을 전전하다가 1980년 KBS 한국방송공사 텔레비전 드라마 《종소리》를 통해 작가로 첫 데뷔를 하며, 이듬해 1981년KBS TV문학관 - 갯바람》을 통해서 정식으로 작가 데뷔를 했다. 무풍지대, 훠어이 훠어이, 전설의 고향 등 작품을 집필하였고 이후 1996년 용의 눈물을 시작으로 정통사극을 표방하는 집필 작품 전문 각본가로 많이 알려져있기도 하다. 2002년에는 영화 《싸울아비》를 통해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하였다. 한편, 자신의 집필작 중 하나인 KBS 1TV 태조 왕건이 "우리 역사의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후삼국시대를 생생하게 되살려 새로운 역사드라마의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아[1] 제 14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는데 역대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작 중 유일한 사극이기도 했다.

작품 (집필)편집

저서편집

경력편집

기타편집

  • 1997년 SBS 프로덕션과 계약을 맺은 뒤 태조 왕건 100회 대본만 집필하고 SBS 야인시대를 쓰기로 했으나, 약속을 어긴 데 이어 후속작 제국의 아침을 쓰기로 KBS와 합의했다. 이 과정에서 야인시대 외주제작사인 SBS 프로덕션은 2001년 9월 말 KBS를 상대로 태조 왕건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에 냈다[2].
  • 태조 왕건은 당초 용의 눈물 연출가 김재형이 연출을 맡기로 하였으나, 김재형이 수뢰 혐의로 구속되는 바람에[3] 둘의 재회는 무산되었다.

각주편집

  1. 한승주 (2001년 12월 11일). “‘태조왕건’ 작가 이환경씨 한국방송작가상 수상”. 국민일보. 2018년 11월 18일에 확인함. 
  2. 이승헌 (2001년 10월 10일). “방송/ SBS프로덕션 '태조왕건'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동아일보. 2016년 3월 10일에 제국의 프로덕션 이환경 원본 문서 |url= 값 확인 필요 (도움말)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8월 26일에 확인함. 
  3. 정재연 (1999년 8월 25일). “KBS 드라마 ‘왕과 비’ 연장 방송”. 조선일보. 2016년 2월 1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