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역사

기원전 3,000~2,000년에 말레이시아인이 동남아시아대륙에서 이주해 와 원주민을 쫓고 정주했다. 기원 전후해서 인도인이 들어옴으로써 힌두교와 불교가 소개되었다. 7세기 후반에 수마트라의 팔렘방에 스리비자야 왕국이 일어나 8~10세기에 번영했다.8세기에는 자바에서 사이렌드라 왕조가 일어나 보로부두르 등에 사원을 건설했다. 13세기에 일어난 자바의 마자파힛 제국의 세력 범위를 현재의 인도네시아를 능가하는 것이었다1430년에 치르본 술탄국이 건국되었다.그러면서 1481년 드막술탄국이 건국하고 1496년에 아체술탄국도 건국되었다.1527년에 드막 술탄국이 마자파힛 제국을 멸망 시키고 완전히 술탄국 시대가 되었다. 1554년 드막 술탄국이 멸망하고 1587년에 드막 술탄국을 잇는 마타람 술탄국이 건국되었다.그리고 마자파힛 제국 멸망하기 1년전 1526년에 반튼 술탄국이 건국되었다. 마타람 술탄국은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로 인해 1755년 멸망하고 1813년 반튼술탄국도 멸망했다.1602년에 네덜란드가 동인도회사를 설립하면서 향료(香料) 무역의 독점을 노려 인도네시아를 그 지배하에 넣었다. 그후 네덜란드와 영국(英國)간에 세력의 각축이 있어 인도네시아는 일시 영국의 지배하에 들어갔으나 1824년의 조약으로 네덜란드의 인도네시아 지배가 확립되었다.1903년 네덜란드련 동인도로 인해 아체 술탄국이 멸망했다.2차대전중 인도네시아는 일본군(日本軍)의 지배하에 있었는데 1945년 대전이 끝나면서 수카르노가 인도네시아의 독립을 선언했다. 1949년 인도네시아는 네덜란드연합 아래 독립국가로 발족했다. 1956년에는 네덜란드와의 관계를 끊고 완전한 독립국가가 되었으며, 1976년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동티모르섬을 합병했다. 동티모르는 1999년 8월 주민 투표에 의해 독립이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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