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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백병원(仁濟大學校 白病院)은 인제대학교 부속 종합병원이다. 백병원으로 줄여 부른다.

상계백병원
서울백병원

1932년경성의학전문학교 외과 주임교수이던 백인제경성부에서 개원한 외과 병원을 모체로 삼고 있다. 백인제가 내건 표어는 인술제세(仁術濟世)와 인덕제세(仁德濟世)였다. 1946년에 한국 최초의 민립 공익법인으로 재단법인 백병원이 설립되었다.

그러나 1950년한국 전쟁이 발발하면서 초대 원장인 백인제가 동생 백붕제와 함께 실종되었다. 이후 이들의 아들인 백낙조백낙환이 물려받아 운영했다.

인제대학교는 백병원을 모태로 설립되어 종합대학으로 승격한 학교이다. 서울백병원(270병상), 부산백병원(903병상), 상계백병원(790병상), 일산백병원(800병상), 해운대백병원(1004병상)의 다섯 개 병원을 운영 중이다.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장기려는 백인제의 제자였으며 부산백병원 명예원장을 지냈다.

목차

설립목표편집

  • 의학연구의 향상
  • 균형된 의료혜택에의 기여
  •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제도 구현
  • 의료기술로 사회발전에 이바지

연혁편집

논란편집

한세실업 스토킹 사건편집

최근에 카카오톡 오픈방을 중심으로 '한세실업 스토킹 사건'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한세실업 여직원과 한 남성 사이의 스토킹 공방이 꽤 오랫동안 지속된 것으로 보여지는데 루머에 등장하는 인물들이나 언급되는 사건들이 꽤나 굵직하여 진실 여부가 의심되고 있다. 여자측 주장을 요약하면 '남자가 스토커다, 망상증 정신병자다'라는 주장이며, 여자는 '(수년간 고소를 못했던 이유에 대해) 저쪽 집안에서 무마하면 그만'이라는 글을 남긴 적이 있다. 남자측 주장은 '권력층 인사들이 부당하게 개입되어 사건이 왜곡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어느 쪽 주장이든 진실로 드러날 경우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언급되는 사건으로는 2014 UN인권위원회 공식보고서 국정원 댓글 사건, 땅콩회항 사건, 남궁연 미투 사건 등이 언급되고 있고 등장하는 인물로는 유승남 변호사[1], 이지훈 변호사[2], 박재영 변호사, 진한수 변호사, 김해수, 안대희 등 거론되고 있다.

김홍주 백중앙의료원장은 한세실업 여직원으로부터 2억 4천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2017.08.

같이 보기편집

참고자료편집

각주편집

  1. 국정원댓글 사건 김용판, 땅콩회항 사건 조현아를 변호하였다
  2. 국정원댓글 사건 김용판, 최순실 사건 장시호를 변호하였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