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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인터넷을 통해 스트리밍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전송하는 서비스를 말한다.[1][2]

역사편집

인터넷의 보급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통신방송을 결합해 인터넷을 통해 프로그램을 내보내는 새로운 개념의 방송 매체가 등장했는데, 이것이 바로 인터넷 방송이다.[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채지은. "누가 집권하든 방송을 손에 넣으려 해…공영방송은 '국민의 신뢰' 위해 저항해야" Archived 2011년 11월 1일 - 웨이백 머신. 한국일보. 2011년 11월 1일.
  2. 김도형. “한미 FTA는 ‘을사늑약’보다 더 나쁜 나라 팔아먹기”. 한겨레신문. 2011년 10월 30일.
  3. 채희선. 방송에도 손 뻗치는 구글 Archived 2011년 11월 1일 - 웨이백 머신. 한국일보. 2011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