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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lectronic Dance Music), 흔히 EDM클럽이나 디스크 자키가 주최하는 댄스 파티에서 틀기 위하여 만들어진 전자 음악의 총칭이다. 어떠한 특별한 장르를 나타내기보다는 칩튠, 테크노, 하우스, 트랜스, 드럼 앤 베이스, 덥스텝, 드럼스텝, 트랩, 풋워크와 같은 다양한 장르를 총 망라하는 용어라고 할 수 있다.[1] 디스크 자키는 보통 여러 곡의 EDM을 자유롭게 믹싱하여 재생하며, 이는 ‘인트로 - 절 - 빌드업 - 드롭’으로 구성되는 EDM의 분절적인 구조에 기인한다.[2]

즉 EDM은 춤을 추기 위해 만들어진 전자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Electronic Dance Music'이라는 용어는 1985년부터 미국에서 'Dance Music'이라는 용어로 사용되어 왔다. 1995년 6월 Nervous Records와 Project X Magazine은 첫 'Dance Music Award'를 취재했는데, 이것을 'Electronic Dance Music'이라고 칭하였다.

각주편집

  1. “Is EDM a Real Genre?”. 《Noisey》. Vice. 2013년 5월 7일. 
  2. 류기덕 (2018년 12월 26일). “[류기덕의 필소굿 7] 남들은 잘모르는 EDM 숨은 매력”. 한국경제. 2019년 8월 2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