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역사 잔재

일본 역사 잔재일제강점기 무렵 때에 일본 제국대한민국에 남긴 일본어뿐 아니라 친일파 등의 영향으로 음악과 일본에 관한 제품들을 대한민국 사람들이 실상 생활처럼 사용하는 걸 말한다[1]. 대한민국은 해방 이후 미국의 영향까지도 받아서 미국 영향의 외래어를 쓰는 일도 많아졌다.

이외에 대한민국은 일본식 외래어와 미국식 외래어 등도 예사롭게 사용하다 보니까 서로 다르게 사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도 서로 다른 언어 차이도 생겨났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한민국과 달리 영어에 관련된 단어를 모두 없애버려 조선어 식으로 쓰게 했다[2].

언어편집

일본어 방식은 여러가지인데 대한민국에서 습관적으로 일본어로 쓰이는 말이 흔히 많다[3]. 일본한반도를 침략한 첫 시기는 고려공민왕 때부터 시작되었다[4].

기타편집

음악편집

  1. 대한민국애국가안익태가 작곡했지만, 사실 안익태도 일부 친일에 대한 논란은 있다.
  2. 용진가도 일본에서 작곡한 음악인데, 그걸 한국에서 번역해서 사용할 뿐이다.
  3. 이외에 행군의 아침, 육군가, 진짜 사나이, 공군가 등의 대한민국의 군가도 사실상 친일파 출신 김동진(평안남도 안주)이 1951년에 작곡했다[6].

욱일기 금지편집

 
일본의 욱일기

대한민국에서는 일본 역사 잔재가 확실하게 여러 개 많이 남아있어도, 욱일기 사용을 금지시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중화인민공화국에서도 욱일승천기 사용을 금지하였다.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