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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군국주의(軍国主義 (ぐんこくしゅぎ) 군코쿠슈기[*])는 일본의 내셔널리즘 중 하나이다. 일본 제국주의(帝国主義 (ていこくしゅぎ) 데이코쿠슈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1973년, 내각관방부장관 오무라 조지는 군국주의 사상은 "한 나라의 정치, 경제, 법률, 교육 등의 조직을 전쟁을 준비하고 전쟁으로 국가 위력의 발현하며, 따라서 정치, 경제, 외교, 문화 등의 측면을 군사에 종속시키는 사상을 말한다."고 정의지었다.[1]

각주편집

  1. 1973년 12월 19일 (72회 국회)의 중의원 건설위원회에서 정부위원으로 답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