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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철도건설·운수시설정비지원기구

일본 철도건설·운수시설정비지원기구(독립행정법인)(일본어: 独立行政法人鉄道建設・運輸施設整備支援機構, Japan Railway Construction, Transport and Technology Agency, 약칭: JRTT, 철도·운수 기구)는 일본 국토교통성 소관의 독립 행정법인이다. 일본 철도건설 공단운수 시설 정비 사업단 업무를 승계한 2003년 10월 1월에 설립되었고, 본사는 요코하마 시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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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행정법인 철도건설·운수시설정비지원기구
独立行政法人鉄道建設・運輸施設整備支援機構
형태 특수법인(독립 행정법인)
산업 분야 철도 시설의 건설, 대출 등
창립 2003년 10월 1일
국가 일본의 기 일본
본사 소재지 일본의 기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시 나카 구 혼초 6-50-1
종업원 1,605 명 (2014년 10월 1일 기준)
웹사이트 (일본어) [1]

개요편집

경위편집

2003년 10월 1일에 광역 대중교통 관련 사업을 해왔던 2개(일본 철도건설 공단, 운수 시설 정비 사업단)의 특수법인을 통합한 기관으로서 출범하였다.

사업편집

  • 철도 건설: 정비 신칸센과 도시철도를 중심으로하는 철도 건설, 대형 개량, 유지 관리, 대출 및 양도.
  • 국철 청산: 구 국철에서 승계한 토지 등 자산의 매각, 연금 비용 등의 지불 등의 국철 청산 업무

출범시, 동일본 여객철도를 제외한 JR 각사의 주주가 되었으나, 2004년 3월 서일본 여객철도의 주식을 모두 매각했고, 2006년 4월에는 도카이 여객철도의 전체 주식의 매각이 완료되었다. 2016년 10월에는 규슈 여객철도의 전체 주식의 매각 과정이 진행 중이다. 따라서 현재는 홋카이도 여객철도, 시코쿠 여객철도일본화물철도의 주주이다.

철도사업법 제59조의 규정에 의하여 본 기구가 철도 사업자에게 철도 시설을 대출하는 행위는 이 법이 적용되지 않는다(제3종 철도 사업자는 아니다). 본 기구에서 철도 시설을 빌려서 운행하는 철도 사업자는 제1종 철도 사업자이다.

조직편집

임원편집

  • 이사장
  • 부이사장
  • 이사장 대리
  • 이사 (7)
  • 감사 (3)

역사편집

2002년 12월 18일에 독립행정법인 철도건설·운수시설정비지원기구법이 공표되어 기구 설립이 결정되었다. 2003년 10월 1일, 법률이 시행되고 독립행정법인 철도건설·운수시설정비지원기구가 출범하였다. 이에 따라 일본철도건설공단 및 운수시설정비사업단이 각자 해산했다.

관련 항목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