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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택 (1980년 11월 15일 ~ 2013년 2월 11일)은 대한민국의 가수로, 어베인뮤직의 4인조 그룹 울랄라세션의 멤버이다. 2013년 2월 11일 위암으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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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택
기본 정보
출생 1980년 11월 15일(1980-11-15)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사망 2013년 2월 11일(2013-02-11) (32세)
대한민국 연세대학교 의료원
국적 대한민국
직업 가수
활동 시기 2008년 ~ 2013년
배우자 이혜림 (2012년 8월 ~ 2013년 2월)
가족 딸 임리단 (2012년 10월)
종교 개신교
레이블 울랄라 컴퍼니
관련 활동 울랄라 세션

목차

음반 활동편집

참여 음반

학력편집

사건 및 논란편집

  • 2012년 3월 16일 단국공업고등학교 에서 열린 학교폭력 범죄예방 교실에 강연자로 나와 강연을 하던 중 자신이 고등학교 시절 일진이었다고 고백하였다. 하지만 임윤택은 남들을 괴롭히거나 돈을 빼앗는 등의 저급한 짓을 한 적은 결코 없다고 강연에서 언급하기도 했으며[1] 비틀즈 코드에 나와 재차 해명을 하기도 했다.[2]
  • 임윤택은 생전 보통 암 환자들과 다르게 건강해보였는데, 이러한 이유로 일부 네티즌들에게 '위암 사기꾼'이라는 조롱을 듣기도 하였다. 이에 임윤택은 두드림에 직접 나와 자신은 위암 투병 중인게 맞다고 해명을 하였다.[3] 그러나 임윤택의 위암 투병 논란은 임윤택의 한 달 뒤 결혼 발표 이후 더욱 심화되었고, 임윤택의 주치의가 직접 나서서 의사소견서를 작성해 언론에 보도하기도 하였다.[4] 그러나 그 이후에도 일부 네티즌들의 지속적인 의혹 제기 및 사기꾼이라는 조롱은 계속 되었고, 결국 2013년 2월 11일 사망하고 나서야 위암 투병의 진실 여부가 밝혀지는 결말을 맞이하고 말았다.[5]
  • 임윤택의 사망 이후 일부 네티즌들이 임윤택의 죽음을 조롱하는 게시글을 올린 걸로도 모자라서 임윤택의 아내와 딸을 비하하는 내용의 게시글들을 올려 논란이 일기도 했었다.[6] 이에 소속사인 울랄라컴퍼니과 유가족 측은 생전 고인의 "악성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나의 팬이나 다름 없다."라는 뜻에 따라 고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7]

각주편집

  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2320602 말기암 ‘울랄라세션’ 임윤택 씨 “사실 나도 일진이었다” ], 《동아일보》, 2012년 3월 17일
  2. 울랄라세션 임윤택, 일진설 해명 "노는 개념이 달라서…", 《마이데일리》, 2012년 5월 25일
  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723387 두드림 임윤택 “투병 중 가장 힘든 것, 의심과 의식” ], 《매일경제》, 2012년 5월 19일
  4. 임윤택 주치의 소견 "4기암, 긍정적으로 극복 중, 항암치료 여전히" (전문), 《한국경제》, 2012년 6월 18일
  5. [단독(1보)'위암' 울랄라세션 임윤택, 11일 오후 사망], 《스타뉴스》, 2013년 2월 11일
  6. 임윤택 사망, '일베'의 수위 넘은 조롱글 논란, 《세계일보》, 2013년 2월 12일
  7. 故임윤택 사망에 ‘범죄 수준’ 악플·능욕…형법상 ‘모욕죄’ 될까, 《쿠키뉴스》, 2013년 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