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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제의현(臨濟義玄: ?~867[1]), 임제(臨濟) 또는 의현(義玄)은 당나라의 선승(禪僧)으로 속성(俗性)은 형(邢), 산동성 조현(曺縣) 사람이다. 선종(禪宗)의 일파인 임제종(臨濟宗)의 시조(始祖)이기도 하다.

생애편집

황벽희운을 이어, 중국 선종 11대 조사이다.

임제의현이 입적한 후 그의 제자인 삼성혜연(三聖慧然: ?~?[2])이 편집한 《임제록》은 임제종(臨濟宗)의 기본이 되며 또한 실천적인 선(禪)의 진수를 설파한 책으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1]

임제록, 벽암록, 허당록, 선관책진, 육조단경, 서장, 오가정종찬을 종문칠서(宗門七書) 또는 종문(宗門)의 칠부서(七部書)라고 부른다.

각주편집

  1.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성전 > 임제록,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2. (중국어) "慧然"[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佛光大辭典(불광대사전)》. 3판.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