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성

대한민국의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현 프로게임단 지도자

임혜성(1991년 8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이자 현 프로게임단 지도자로 선수 시절 아이디는 Comet, 포지션은 서포터였으며 현재 T1의 코치직을 맡고 있다.

임혜성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91년 8월 4일(1991-08-04) (29세)
프로게이머 정보
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시절 포지션 : 서포터)
아이디 Comet
소속팀 T1 (코치)

선수 시절편집

임혜성 코치는 2012년 12월 20일 제닉스 스톰의 서포터로 입단하여 IEF 2012 대표선발전에 출전했으나 전체적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고 결국 Gen.G e스포츠에 패하면서 정언영보다 수준이 떨어진다는 혹평만 들었다. 결국 이상정이 제닉스 스톰에 입단하며 2013년 10월 14일 퇴단 후 그대로 은퇴를 선언했으며 이후 인벤의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도자 생활편집

2017년 5월 18일 진에어 그린윙스의 코치로 본격적인 지도자의 길로 들어선 임혜성 코치는 입단 후 엄성현김준영을 육성하며 LCK 서머 2017에서 한 때 강등권에 처져 있던 팀을 6위까지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 이 경력을 바탕으로 2017년 11월 22일 이재민 코치(현 담원 게이밍 감독)와 함께 아프리카 프릭스의 코치로 이적하여 LCK 스프링 2018 준우승, LCK 서머 2018 플레이오프 진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8 8강 진출을 이끌어냈지만 서머 시즌에서의 연이은 슬럼프와 챔피언십 포인트 1위로 진출한 롤드컵 2018에서도 졸전을 거듭하며 이재민 코치와 함께 팬들로부터 큰 질타를 받아야 했다. 그리고 롤드컵 2018 이후 중국 LPL의 쑤닝의 감독으로 부임했지만 LPL 스프링 2019 정규시즌 15경기에서 6승 9패·10위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고 팬들의 질타 속에 결국 2019년 5월 6일 경질의 쓴 맛을 봤다. 이후 같은 해 5월 21일 샌드박스 게이밍의 코치로 전격 부임하여 LCK 서머 2019에서 팀의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지만 여전히 팬들의 시선은 곱지 못했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9 한국대표선발전 이후 11월 27일 LCK 전통의 강호 T1의 코치로 선임되어 2019 LoL KeSPA컵에서 팀을 4강으로 이끌었고 LCK 스프링 2020에서는 2라운드에서부터 선보인 다양한 전술을 바탕으로 팀의 LCK 통산 9번째 우승을 만들었다.

수상 내역편집

지도자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