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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춘(林喜春, 1933년 8월 25일 ~ )은 대한민국의 희극인이다. 종교불교다.

생애편집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났다. 용산중학교를 졸업했다. 1952년 극단 동협의 단원으로 데뷔했다. 1970~80년대 '웃으면 복이와요, '유머1번지' 등에서 활약했다. 1992년 연예계를 은퇴한 뒤 노인복지사업에 관심을 가졌다.[1] 1994년 대한노인복지후원회를 만들고 회장을 지냈다. 1997년부터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을 열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출연 작품

문화방송 웃으면 복이와요

CF 작품

해태 맛동산, 삼강 꿀떡바

각주편집

  1. [1], 문화일보, 2010년 7월 16일, <오랜만입니다>노인복지사업과의 인연… 사재털어 15개국 돌며 정책 연구해 법인 창립 ‘노인의 날’ 지정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