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춘

대한민국의 원로 희극인.

임희춘(林喜春, 본명 임진상 1933년 8월 25일 ~ 2020년 2월 2일)은 대한민국의 前 희극 배우, 대한노인복지후원회의 회장이다. 종교천주교 세레명 요셉이다.

생애편집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났다. 용산중학교를 졸업했다.

1952년 극단 동협의 단원으로 데뷔했다. 1970~80년대 '웃으면 복이와요, '유머1번지' 등에서 활약했다.

1992년 연예계를 은퇴한 뒤 노인복지사업에 관심을 가졌다.[1] 1994년 대한노인복지후원회를 설립한 후 회장으로서 복지사업을 추진해나갔다.

1997년부터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을 열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2020년 2월 2일에 노환으로 타계하였다.

출연 작품편집

CF 작품편집

  • 해태 맛동산
  • 삼강 꿀떡바

가족 관계편집

  • 배우자 : 김제화 (1934년 ~ )
    • 아들 : 임준
    • 딸 : 임혜윤, 혜나

각주편집

  1. [1], 문화일보, 2010년 7월 16일, <오랜만입니다>노인복지사업과의 인연… 사재털어 15개국 돌며 정책 연구해 법인 창립 ‘노인의 날’ 지정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