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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공(학명: Phytolacca acinosa)은 석죽목 자리공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덩이뿌리는 굵고,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며 높이는 1.3m 가량이다. 잎은 달걀 모양이나 타원형으로 어긋나게 달린다. 은 5-6월경에 빽빽하게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피는데 꽃덮이가 없다. 열매는 자줏빛으로 8개의 골돌과가 서로 인접하여 둥그렇게 배열되며 독성이 있다.[1] 주로 촌락 부근에 많으며, 한국 각지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Infobox plantae.png
생물 분류 읽는 법자리공
Phytolacca acinosa.JPG
Phytolacca acinosa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목: 석죽목
과: 자리공과
속: 자리공속
종: 자리공
(P. acinosa)
학명
Phytolacca acinosa
Roxb., 1832
이명
Phytolacca esculenta

참조편집

  1. “자리공”. 국립국어원. 2011년 2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6월 24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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