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자유통일당(自由統一黨)은 대한민국반공주의기독교 보수주의 정당이다.

자유통일당
영어명 Liberty Unification Party
이념 친박
반공주의
기독교 보수주의
기독교 근본주의
스펙트럼 극우
당직자
대표 김문수
사무총장 최인식
창당준비위원장 정왕교
역사
창당 2020년 1월 31일
해산 2020년 3월 3일
후계정당 자유공화당[1]
예하 부문
중앙당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23, 용산빌딩 1101호
국제 부문
자매정당 기독자유당
의석
국회의원
0 / 300
광역자치단체장
0 / 17
기초자치단체장
0 / 226
광역자치의원
0 / 789
기초자치의원
0 / 2,898

개요편집

본래 이 정당은 2019년, 통일한국당(현 국민참여신당) 대표 출신인 최인식이 당에서 이탈한 뒤 비례한국당 창당준비위원회를 등록한 것으로 시작하였다.[2]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비례○○당' 명칭 사용을 정당법 제41조에 의해 사용을 불허하자 국민혁명당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3][4]

자유한국당 출신의 김문수경기도지사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창당에 합류하였고 이와 동시에 명칭도 다시 자유통일당으로 변경하였으며, 최종적으로 2020년 1월 31일에 중앙당 창당식을 열었다.[5] 고영일 기독자유당 대표는 자유통일당은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기독자유당의 위성정당으로서 지역구 정당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6]

2020년 2월 20일 김문수 자유통일당 대표와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보수우파의 결집을 위해 양당간 통합에 합의하였다고 발표하면서 총선 전에 양당이 합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7][8] 이후 같은 해 3월 3일자유공화당으로 합당이 완료되었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