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자주(Violet,紫朱)는 보라빨강 사이의 색이다. 보라색일 때의 영어 단어 purple은 보통 파랑과 빨강 사이의 모든 색을 부르는 데에 쓰이지만 미술 전문가들은 자주색일 때, 붉은기가 도는 보라색(red-violet)을 부를 때에만 purple이란 단어를 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색 이름
 
계통색 이름자주
관용색 이름자주
먼셀7.5RP 3/10

교통 수단편집

아이돌 풍선색편집

축구편집

대전 시티즌이 홈유니폼 색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대전의 홈인 대전월드컵경기장이 '퍼플아레나'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각주편집

  1. 현재는 일부 차에서만 보라색을 이용하고 있다.